| ■ 광야교회 /주일설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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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민 13:30-14:9 제목: 광야교회 2008.6.1/주일설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는 과정에는 2개의 강을 지나게 됩니다. 홍해수를 건너게 되며,,, 광야생활를 40년을 하고 요단강을 건너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 인생도 신앙생활의 여정이 이와같습니다. 세상에서 부르심을 받아 교회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이 처음에는 애굽의 종살이를 떠나 홍해수를 가르는 기적을 체험하고 자유의 여정에서 감격하고 기뻐하지만 점점 그 감격을 잊어버리고 원망과 불평을 하게됩니다. 차라리 애굽의 종살이가 더 좋다. 그래도 그때는 물과 양식과 고기를 풍족히 먹을수 있었지 않느냐!
스데반집사가 행 7:37)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아니하고자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믿음의 생활에 있어서도 이렇게 두과정이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아직 세상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의 단계에 있습니다.
이와같은 신앙은 예수님의 12제자들도 마찮가지 였습니다. 역사의 현장에는 시대만 다르지 인간의 마음은 같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들,,, 예수님께서 3년동안 가르친 제자들은 주님이 잡히시는 날,,, 베드로는 칼을 빼어들어 말고의 귀를 자릅니다.
우리의 힘으로 ,,, 인간의 힘으로 구원을 이루려는 태도지요,,,그러나 죽음앞에 도망칩니다. 모든 제자들이 도망칩니다.
우리의 감정으로 신앙생활하면,,, 우리는 환경에 지배를 받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하면 고난에 지배를 받습니다.
이세상 부귀와 영화의 가치를 두는 삶은 환난이 오고,, 핍박이 오면 ,,,교회를 나오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을 포기합니다. 광야교회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습니다.
마 13: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아직 세상을 바라보며,, 그곳에 일락을 그리워하는 어린아이의 신앙은 영적 전쟁은커녕 ,,, 자신의 몸하나 추수리지 못하는 그런 자리에 있는것입니다.
오늘 내 신앙의 현주소를 밝히 알기 바랍니다. 광야교회의 생활에서 지금 나는 어디쯤 서있는가?
1.어린아이의 신앙 율법주의적 신앙이 있습니다
[주세요,,,신앙입니다]
어린아이가 먹을 것을 달라고 보체는 신앙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만나만 매일 먹으니,, 고기가 먹고 싶었습니다. 고기를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광야교회의 목소리는 원망과 불평뿐이었습니다.
내 육신의 안녕을 위하고, 가정의 행복을 기도하고, 자녀의 앞날과 내 인생의 축복만을 위해 ,,, 1년이고,, 10년이고,,평생을 교회에 다닌면서 기도한 것이라면 ,,,
마치 어른이 되고도 우유병을 가방에 차고다니며 놀이터에서 노는 꼴과 같습니다.
2. 샤머니즘적 무속신앙입니다.
출 32: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 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모세가 그들의 만든 송아지를 가져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우니라
(출 32: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의 만든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음이더라
오늘날 현실에서의 우리 기독교를 볼때에 나는 목사로써 한국 기독교신자들 속에
샤머니즘적 무속신앙에 빠져있는 자들이 많이 있다고 진단합니다.
저와 여러분 속에있는 무서운 기복적이고, 인본주의적인 무속적 신앙을 뿌리뽑아야 하나님의 참다운 영적인 기쁨과 능력을 소유할수 있습니다.
무속적 신앙은 우리의 행위를 근거로 합니다. 내가 행하는 행동을 통하여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벌을 주신다는 징계의 하나님,,, 엄한 하나님으로 인식하여 율법주의적 신앙은 우리를 억눌리게합니다.
자신의 공로인 , 지극과 정성을 받쳐 ...그것에 보상으로 무엇을 받는 복이라면 복음이 아니요,,, 은혜가 아닙니다.
무속신앙은 사람들에게 엄포를 줍니다. 악재가 들었다는 것입니다. ,,살이 끼었으니,, 풀어야 한다고 합니다. 돈을 요구합니다. ,, 사람으로 그생각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내가 믿음생활 잘하다가 집안에 문제가 오면,,, 이것은 집안에 종교가 달라 귀신이 노하는 것 아니야 또,, 내 나이 끝자리가 9수 인데 조심해야지,,, 어떤 징조가 나오면 ,,오늘 재수없다,,, 징키스 같은 모든 생활에서 사로잡는 관념들을 오늘 이시간에 몰아 내십시오,,,
사단이 우리들 마음에 가라지를 뿌려놓아 하나님의 말씀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생각들입니다.
마 5: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기독교의 영성이란?
지극히 현실적입니다.
세상의 모든사람이 추구하는 물질적 소망, 세상의 성공을 띄어 넘어 세상에서 부딪치는 모든 상황속에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 기독교의 영성입니다.
세상은 죄로 가득차 있으니 나는 세상을 떠나 살아야지 하며,,,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속에 살면서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과 구별되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것입니다.
나에게 예수의 생명이 있으면 세상의 바다에서 생명력있게 살아갑니다.
여러분 이것을 아십니까? 마치 바다의 물고기가 죽으면 소금에 절어야 상하지 않지만 생명이 있는 물고기는 바닷물의 소금기에 물들지 않습니다. 소금물에 절여야 하는 것은 죽은 생명입니다.
과연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기독교 신자로써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가? 크리스챤이란 무엇인가?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처럼,,, 고난과 부유와 사람에 대하여 우리가 대하는 믿음의 자세,,마음이냐,, 그것이 기독교 믿음입니다. 그것이 기독교 영성입니다.
안으로는 내안의 무속적 기복주의 샤머니즘을 몰아내는 싸움이요,, 밖으로는 내 삶의 형편과 환경이 어떠하든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고 모든 삶을 주님께 맡기는 삶입니다.
광야교회를 사는 여러분
우리는 홍해바다를 건넜지만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 훈련받아 요단강을 건너야 합니다. 옛사람의 세상적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을 완전히 뜯어고쳐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영적전쟁입니다. 여러분이 기독교를 믿는 신앙인으로 들어와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무 변화가 없이 삶이 평안하다면 그것은 내가 아직 그리스도의 백성이 아님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롬 5: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롬 5: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줄 앎이로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마 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본문에서와 같이
결국 가나안의 정탐꾼 12명중에 10명은 부정적인 말로 겁쟁이가 되어 포기하자고 선동합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여호와의 힘으로 우리는 이길수 있다.
민 14: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환경과 내 처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를 문제로 보니 문제입니다. 내 앞에 닥치는 환경과 고난의 문제는 믿음의 크기에 달려있습니다.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 가보니 그크던 운동장이 아주 작았습니다.
내가 청년때 모시던 사장님은 굉장히 큰사람이고 어른이었는데.. 그때 사장님나이가 42살이었습니다.
지금 와 생각하니 내나이가 훨신 많고 커보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앞의 문제는 내 믿음의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신앙을 버리고,, 성숙한 신앙을 소유하십시오, 무속적 샤머님즘적인 행위와 공적사상을 버리고 하나님과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앞에 내려놓으십시오,,
결론///
자유하며 삽시다... 예수믿는 기쁨으로 삽시다. 좀 가난하면 어떻고,,, 부자면 어떻습니까?
사도바울은 (빌 4: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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