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교회에 가는가?

■ 나는 왜 교회에 가는가? /주일설교

성경: 마11장 7 - 15

제목: 나는 왜 교회에 가는가?

 

예수님 당시 4부류의 사람들이 이었습니다.

1. 로마로 부터 식민지 생활의 억압받는 동족의 해방을 위해 꿈꾸는 열심당원들이 있었습니다.

2. 유대종교의 지도급으로 안정된 삶을 보장받는 제사장과 바리세인, 서기관,, 소유 종교지도자들,,,

3. 동족의 생업을 악용하여 로마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세리, 또한 가난하고 소외된 일반 계층들,,

4. 세속을 떠나 광야에서 오신다는 메시아를 기다리며 선지자 세례요한의 말씀을 따라

구도의 삶을 사는 에쎈파,,

 

오늘본문은 예수님이 이세례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으로

오늘날 현재 우리삶에서 믿음생활의 모습이 이 세례요한과 같은 위치에서

다시 그본질을 이해하고 점검하는 귀한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로 돌아섰습니까? 하나님께로 향하여 돌아 섰습니까?

세상으로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생명과 구원의 주 하나님께 돌아 섰습니까?

 

우리의 인생을 선택의 삶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편에 섰습니까?

그러면 그증거를 보여주십시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일차적으로 내삶에 있어서의 도덕적인 증거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바른 삶을 살고자 돌아선 자들은 필연적으로 도덕적인

경건한 삶을 살려고 작정한 자들입니다.

모든 세상의 죄와 습관들을 제하여 ,,,그것으로부터 돌아서는 것입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빠져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으로부터 빠져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과 구별하여 교회로 빠져 나오게 하셨습니다.

 

지금 세상은 힘들다 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경제를 말하는 것일 것입니다.

먹고 살기 힘들다,,,

그래서 자녀들에게도 돈 잘버는 대학을 가라고 말합니다.

좋은 직장 들어가라고 말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앞날을 생각할 때 제일 염두해 두는 것이 무엇입니까?

믿음의 문제입니까? 돈잘버는 세상 성공과 풍요의 삶입니까?

 

온나라가 지금 광우병과 조류인플렌자에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입니다.

연일 심각한 뉴스가 알려집니다.

세상은 육적인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심각합니다.

환경이 파괴되고 먹거리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구의 전쟁은 물과,, 공기의 오염전쟁입니다.

이문제는 한나라의 보건복지부,, 와 농림수산부의 고민입니다.

더 나가서는 인류의 고민입니다.

 

그러나 나는 교회의 목사로서 교회의 고민은 다른것에 있습니다.

진작 우리의 심각성은 다른 것에 있습니다.

 

여러분 광야에는 왜 갔습니까? 이질문을 오늘에 우리들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여러분 교회에는 무엇 때문에 나왔습니까?

 

흔들리는 갈대입니까?

교회를 안오자니.. 찜찜하고,,,

들에 흔들거리는 갈대를 보니 마음이 평온합니까?

요한의 제자들이 광야에 왜 나갔는가?

마음의 심심을 단련하려고 갔는가?

 

아니면 비단같이 화려하고 고운 옷을 입은사람을 만나려고 광야에 나아갔는가?

그런 사람을 만나려면 왕궁으로 가라고 주님은 말씀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교회에 왜 나오십니까?

 

오늘날의 심각성은 내육신의 문제 이전에 내영혼의 문제입니다.

 

그들이 광야에 간 이유는 영혼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교회에 나가는 까닭은 영혼의 문제입니다.

이세상에서 잘먹고 잘살려면 교회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부동산 공부하러 가고,,,

주식 투자장으로 가야합니다.

아파트 재건축 정보를 얻으러,, 땅보러 가야합니다.

 

교회는 잘못온 것입니다.

교회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혹시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돈잘벌게 해달라고...

 

교회에는 왜 오는것입니까? 교회는

우리의 죄문제입니다.

영혼의 문제입니다.

지옥과 천국의 문제입니다.

 

현대교회는 영혼이 병들고 있습니다.

영혼이 부패하고 있습니다. 영혼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종교가 타락하고 있습니다.

 

차를 가지고 조금만 세상으로 나가 보십시오 사람들은 너무도 사납습니다.

생존경쟁으로 조금도 여유가 없습니다.

조금만 건드려도 물으려는 독사마냥,,, 고개를 뻣뻣이 세우고 있습니다.

 

누가 웃으게 소리로 그러는데,,, 충청도 개는 짓지도 않고 문다...

 

 

여러분///

교회가 세상과 구별이 안될 때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교회는 세상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마지막 희망은 교회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마 24:35- 막 13:31 - 눅 21:33 /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눅 12: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진실로 한교회를 담임하고있는 목사로서 여러분에게 하고싶은 말은

오늘날 심각성은 교회의 신자와 세상사람이 구별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창세기의 시작은 구분하는 것으로 출발합니다.

나누는 것이 창조의 시작입니다.

빛을 나누사 빛과 어두움으로

창 1: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물과 땅을 나누는 것입니다.

 

창 1: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저녁과 아침을 나누는 것입니다.

 

세상의 논리는 아침이 먼저시작되고 저녁이 되어야 하루가 지나지만

하나님의 논리는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오는 것입니다.

이세상이 지나고 광명의 천국이 오는 것입니다.

 

이세상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자들로 나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거부하는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지만 하실수 없는 영역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면 하나님도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교회가 본래의 기능을 상실하면 더 이상 교회로서의 사명이 사라집니다.

교회는 세상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또한 신자가 세상과 구별이 없으면 그사람은 아무 신자로서의 축복을 더 이상 기대할수 없습니다.

 

 

여러분 세례요한이 광야에서 외쳤던 것처럼,,,, 나도 여러분에게 외칩니다.

회개하십시오,,,

하나님께 돌아서십시오...

천국은 침노하는자의 것입니다.

천국은 사모하는자의 것입니다.

내삶이 여전히 예전 생활에서 달라진 것이 없으면

나는 참된 회심을 하지않은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시간 우리가 변화되지 않았다면 ,,, 심각하게 영생에 대하여,,,

구원에 대하여,,,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죄있는자가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요,,,

또한 죄없는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지 않는자가 지옥에 가는 것이요..

회개한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자는 죄없는자가 아니고,,

죄로인해 상처받은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설 때,, 하나님은 그상처를 치유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에 쓰시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시과 능력있는자들은

그일들이 자신을 근거하기에 자신의 영광을 받는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무능하고 죄많고 무식하고,, 미련한자들을 택하사

 

하나님의 사역을 맡기는 것은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근거하고,, 하나님만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결론///

세례요한에 대해 오늘 말씀하시는 주님은 우리에게 참된 회개에 합당한 삶을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과 구별된 생활을 하십시오,,, 주님 내마음에는 주님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삶은 술과 담배로 져들은 인생이라면 ,,, 뭘보고 믿음의 사람이라고 하십니까?

훗날에 이를 갈며 후회하는 일 만들지 말고,,, 하나님의 거룩한 복된인생들이 되십시오.

 

오늘 걷지 않으면 ,,,, 내일 뛰게 되리라.... 복창,

오늘 회개하지 않으면,,, 내일 이를 갈며 후회하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