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속성과 구원

■ 죄의 속성과 구원  / 주일설교

성경:마가복음 10장 26- 30

제목:죄의 속성과 구원                                  


우리의 앞일을 모르것을 빨리 깨닫는 것이 지혜입니다. 내일 일은 모릅니다.

갑자기 천재지변이 일어나거나,,  동업자가 마음을 바꾸거나,  내가 병들어 자리에 누울수도 있습니다.

내일의 계획을 세운들 우리 인간능력 밖의 일이지요,,,  그러므로 오늘 하루를 겸손이 사는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약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분주한 일상을 내려놓고 안개와 같은 내인생 생활속에서   오늘은 잠잠히  주님만을 기다리십시다.


불란서의 한음식점 주인이 가게 간판에 이름대신  성경구절을 썼습니다.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곳은 쉬는곳입니다.    편안히 쉬면서 음식을 드십시오,,,


그러면서 식당이 번창하여 여러곳에 분점을 내는데 간판이름이 너무 길어

줄여서 여기는 쉬는 곳[ Restrant= 레스토랑] 이라고 하였습니다.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오늘 이시간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마음속 깊은 지성소에서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평화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사랑입니다.

평화는 샬롬이란 말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샬롬!

인간과 인간의 샬롬!

인간과 자연의 샬롬!


이 관계속에 주관자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통해 이세상의 평화를

이루시길 원하십니다.


이 샬롬이 언제 깨졌는가?

죄가 이세상에 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죄는 질서를 깨뜨리고,, 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죄는  자신을 죽이고 이웃과 가족을 죽입니다.


죄의 대한 심각성을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영향력에 순종하던 인간은 자신의 아내를 보고


창 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그러나 죄가 아담에게 들어 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니,,


창 3:12)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저 여자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변명합니다.

죄는 이렇듯  판단력을 흐리게 합니다.  타인에게 깊은 상처를 줍니다.

죄는 인간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입니다.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절차가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의 장소인 지성소는 ,,,번제단과 성소를 지나

죄와  자만심으로 가득찬 내마음을 불사르고 감춰진 자아의 휘장을 찢어야

지성소를 들어가게 될것입니다.



죄의 심각성을 예수님은 복음서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1. 결단성의 부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마 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5: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오늘날에  현대인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이렇게 하셨을 것 같습니다.


네 돈이,,, 네 재산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돈을 태워버려라,,,

네 지식이,,,

네 자식이,,,

건강이,,,,

직장에서의 승진이,,,

네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죄를 짖게한다면 ,,, 심각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는것입니다.




연탄길이라는 책을 집필하여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이철환집사는

그책을 통해  돈과 명예를 얻었지만  “ 늘 무기력증과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았다” 고

고백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없이 잘나가 봤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주님께이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 주님 !  바쁜 부자이기 보다는  가난한 게으름뱅이가 되게해 주세요~ ”



여러분 !

오늘 현대인들이 얼마나 바쁩니까?

과연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보다 바쁜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동냥하듯 예배드리고 예물드린들,,,여러분에게 참된 안식과 기쁨이 있습니까?

부자되려고 교회에 다니고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마귀는 정말 좋은 무기를 가졌습니다.


돈,,,그다음,, 돈많으면  건강,,, 돈많고 건강하면,,, 쾌락,,,

자신의 만족만을 위해  쌓아가는거지요,,,

야고보 사도의 지적처럼,,,

너희 안개와 같은 인생아~ ,,,


약 4: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막 1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막 10:30)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2. 죄의  심각성은 어디에 있는냐!   반복성에 있습니다.


요 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께 바로서지 못하도록 밤낯 참소하는자입니다.

너는 안돼,, 너같은 사람이 어떻게,,,

네 실상을 사람들이 알아봐라,,,

너는 용서받지 못한다,,,  과거의 행적을 들추면서,,,참소합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죄의 굴레로 다시 반복하는것입니다.


내마음 깊은 지성소는 하나님과 나 외는 아무도 들어 올수 없습니다.

그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구원은 그곳에서 일어납니다.


결론///


하나님나라의  휘장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열어주셨습니다.


이 죄로부터의 구원은  관계회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은 그리스도예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내 자아의 휘장은 내가 열어야 합니다.

마음으로 열고,,, 삶으로 열어야 합니다.


후회는 자신의 죄를 마음속으로 뉘우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悔改)는 뉘우칠 회(悔),,, 고칠 개(改)입니다.

마음의 결단이 있은 다음에는 행동으로 바꾸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