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과 새사람[ 보혈의 강을 넘어서]

■ 옛사람과 새사람 [보혈의 강을 넘어서,,,]/  주일설교

성경: 엡 4 : 17 - 24

제목: 옛사람과 새사람 2008. 3.

 

어느덧 완연한 봄이 되어 우리곁에 꽃들과 나무들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새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동지 섣달 긴긴 겨울밤에 언제 봄이 오나 기다리더니 지금우리가 봄의 계절 한 가운데 와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속에 주님 언제오시나,,, 고대하던 천국에 언제가는가 싶더니 벌써 여러분과 나의 눈앞에 천국이 펼쳐질 것입니다.

아이 밴 여인이 아이를 출산하듯 이미 천국은 우리앞에 온것입니다.

시위를 당겨 쏜 화살이 이미 과녁을 향해 달려가듯이 세월은 쏜살같이 흘러갑니다.

겨울옷을 벗고 새봄에 맞는 봄옷을 입어야 합니다.

오늘 저는 한사람의 시인이 되어 세월의 덧없음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은 문학적 감상주의가 아니고 또한 초현실적 이상주의도 아닌

실제의 내 삶이요,,,현실의 직면한 내문제임을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부르시어 히브리민족의 조상으로 삼아 민족을 이루게 하시고

열방을 향해 언약을 삼으실때,,,

 

“ 히브리” 라는 말은 “ 강을 건너온 자“ 라는 말이 유래되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에 있는 강을 건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땅을 향해 믿음으로 순종한 아브라함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크리스챤이라는 말을 듣는 우리도 강을 건너온 자들입니다.

세상의 나라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리스도의 나라로 강을 건넌자들입니다.

그강의 이름은 메소포타미아의 강이 아니라 십자가 보혈의 강을 건너온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십자가 보혈의 강은

우리의 죄를 씻어 주는 강입니다.

우상숭배의 신상과 물건들을 만드는 아버지 데라의 땅을 떠나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땅으로 가게하는 강입니다.

내 자신을 의지하고 내마음대로 살았던 자아가 ,,그 보혈의 강에 잠기고 예수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살아가게 하는 강입니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본문 22절

엡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옛사람이란 강을 건너기 전의 삶을 말합니다.

세상의 죄에 얽메였던 삶을 말합니다.

세상풍조에 목적하며 살았던 ,,,내 자신만을 위해 살았던 탐욕의 삶을 말합니다.

 

기독교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종교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부자가 되어 풍요로운 삶을 유일한 목적으로 사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2]

또한 내가 많이 배우고 노력해서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우리가 거룩하고 성결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의 미신들은 자신의 욕구 충족에만 목적이 있습니다.

 

누가   점치러 가서 “ 어떻게 하면 착하고 성결하게 살수 있나요? ,,,” 라고 물어보는자가 있습니까?

레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애굽땅이 무엇입니까? 죄의 종살이 했던 암흑의 땅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거룩한 땅으로 인도하듯 예수그리스도께서 보혈의 강을 건너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해 내는 것입니다.

골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거룩하게 되는 것은 보혈의 강에 잠기는 길뿐이 없습니다.

막 8: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옛사람이 하는 일은 사람의 일입니다.

새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여러분 이제 바른 신자로 살아 가십시오,,,

하나님께 향한 우리의 기도가 이세상 물질의 풍요와 건강,,사업의 성공만을 위해 기도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면 아버지 하나님은 슬퍼하실 것입니다.

천국의 영생과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자들이 이세상의 복까지 욕심으로 기도한다면

얼마나 우리는 이기주의자들입니까?

이세상이 당신을 서럽게 한들 무엇이 야속합니까?

오히려 남들보다 엄청난 복을 누림이 짐이되지는 않는지요...

눅 16:25)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눅 6:25) 화 있을찐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 찐저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간증,,,어느목사의 어머니 권사님은 수십억의 건물을 갖고 있는 분이시다.

하나뿐이 없는 아들이 목사가 되어 개척을 하여 창립하는데 헌금을 5만원을 하였습니다.

;;;; 중략,,,

만약 그어머님이 중풍에 누워 대소변을 받으며 일원 한푼 없는 초라한 어머니라면 주의 종인 아들목사가 외면 할수 있는가요?

어머니가 그 자리에 있음을 감사하십시오...

 

프란치스의 기도                                                                              [3]

 

가장 축복받은 나

 

큰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달라고 기도 했더니 ,,,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많은 일을 해낼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 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는데,,,

지혜로워지라고 가난함을 주셨다,

세상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다,

삶을 누릴수 있게 모든걸 갖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걸 누릴수 있는 삶! 그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 것 하나 주시지 않았지만

내소원을 들어 주셨다.

하나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맘속에 진작에 표현 못한 기도는 다 들어 주셨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구나...

 

 

사랑하는 여러분 순전한 마음을 가지세요,,,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습니다. 사랑은 거룩합니다.

이 거룩은 내가 노력하고 애를 써서 내마음이 청결해 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내마음에 거룩하신 성령님을 소유한자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십자가 보혈의 강을 건넌자들이 받게될 성령의 임재만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이 내안에 계심을 어떻게 알수 있는가?

 

1, 성령의 임재는 내가 스스로 나의 믿음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고후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예수님이 남자의 씨없이 성령으로 잉태함을 누가 알수 있습니까?

동정녀 마리아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임을 알수 있습니다.

[4]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2.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안에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교회를 수십년 다녀도 남에게 봉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것은 자신의 자랑과

명예를 위해 다니는 종교인에 불과합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결론 ///

세상의 수단과 방법으로 사람을 끌어모아 교회에 채울수도 있습니다.

목회자의 영성없이 교회는 부흥할 수도 있습니다.

속담에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속담과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써라는 속담은 우리시대에 사라져야 할 속담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설령 서울을 못가더라도 모로 가진 마십시오,,,

혹시 성전을 건축하진 못하더라도 새길교회는 참다운 교회가 되십시다.

물질의 풍요는 없을 찌라도 정승같이 벌어 정승같이 씁시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 새길교회에 향하신 뜻은 이시대에 많은 교회들 중에

웅장하고 인테리어 잘된 그런 교회건물 보다는

거룩하고 진실된 예수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이 예배하는 진리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