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으로 봉사합시다

충성으로 봉사합시다
충성으로 봉사합시다 08.12.07 18:45

강성찬 HIT 24

고전4:2 충성으로 봉사합시다

(고전 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충성 (pistov\" 피스토스) 한다는 것은 \'믿을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충성과 신앙(pistiv\" 피스티스)은 대응되는 낱말로 신앙인은 충성스러워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충성은 참된 사역자의 필수적인 자세입니다.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청지기는 작은 일이든지 큰일이든지 그가 맡은 일에 충성하되 죽도록 충성해야 합니다.
그 일은 자기의 기분과 판단에 따라 해서도 안 되고, 행동이 게을러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회피해서도 안 됩니다. 오직 그 주인의 뜻과 지시에 따라 그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자가 (마 25:23)의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는 칭찬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자
(마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주인은 종들에게 각각 재능에 따라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주인의 달란트를 받지 못한 종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즉 그들은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일해야 할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모든 재능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도가 소유하는 성령의 은사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제각기 갖고 있는 재능, 즉 선천적인 소질이나 기술까지도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각각 지능적인 면에 남다른 재능이 있는 자도 있고, 운동 신경이 발달하여 뛰어난 재주를 갖고 있는 자도 있습니다. 이처럼 성도가 예수를 믿고 성령을 통해 받는 은사도 역시 각양각색입니다(롬 12:6, 7). 그러나 그 모든 재능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 한 분에 의해서 주어진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주인은 종들에게 달란트를 맡긴 목적은 주인의 재산을 유용하게 관리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즉 종들이 맡은 재산은 그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인을 위해서 재물을 잘 관리하여 재산을 보호하고 증식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 달란트는 오늘날 하나님께서 주의 몸 된 교회를 위해 나누어주신 성령의 은사와 상통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하나님께 받은 각양 선한 은사들을 사용하여 주님을 섬기고 주의 교회를 위해 충성해야 합니다.
오랜 후에 주인은 돌아오고 재산 맡은 종들과 회계를 하게 됩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의 회계 보고를 들어봅시다. 그는 주인이 맡긴 돈 때문에 그가 장사를 할 수 있었고, 돈을 더 벌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마치 사도 바울이 \'나의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내가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 15:10)고 고백했듯이 이같이 보고는 충성스런 하나님의 일꾼들의 자세를 대표한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최후 심판은 바로 이러한 성도들의 직임을 다한 신앙 고백을 근거로 행해진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주인은 자기의 재산에 다섯 달란트의 이익을 끼친 종이나 단지 두 달란트의 이익을 남긴 종이나 차등 없이 상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주인의 상급이 성취한 일이 양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일의 성실도에 달려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어떤 일을 배당받았는가는 그다지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일에 얼마만큼 성실하게 임했는가가 문제될 뿐입니다. 주인은 충성된 모든 종들에게 동일한 상으로 갚아 주십니다. 맡겨진 일을 잘 해낸 종들은 칭찬과 상급은 물론 주인의 신용을 얻었습니다. 특별히 두 달란트 받았던 종의 태도는 우리에게 신중한 고려를 요합니다. 비록 다섯 달란트를 받았던 자보다는 보잘것없는 일을 맡았으나 그것을 경이 여기거나 불평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것은 그로 하여금 더 큰 일을 맡을 수 있는 신임을 받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주인은 충성을 다한 두 종에게 더 많은 일을 주리라 약속했던 것입니다.
달란트 비유가 보여 주는 하나님께 악한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을 가지고 이윤을 남기지 않고 묻어 두는 자입니다. 곧 하나님께 악한 자란 하나님이 주신 재물과 능력과 권력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 맺는 일을 하지 아니하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는 하나님을 악한 분으로 만드는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지옥 형벌에 처하게 됩니다.
달란트 비유는 주인의 뜻을 올바로 깨달아 주인의 것을 가지고 주인에게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교훈해 줍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땅히 주인 되신 창조주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것을 돌리며 그것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이 의무를 다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 열납되는 선한 자로 여김 받을 수 있습니다.
요셉을 봅니다(창39:1-6) 요셉은 자기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하여금 가정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손에 위임했다고 했습니다. 요셉은 작은 일이라도 맡은 일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최선을 다하는 충성의 사람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외국에 팔려가 종살이를 하면서도. 억울하게 오랫 동안 감옥에 갇혔어도 그때마다 충성했습니다
우리도 작은 일부터 충성하며 봉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사명감당하는 모두가 됩시다

맡은 일에 충성
(눅 12: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의 나라와 함께 다시 임하시는 것은 도적이 몰래 임하는 것같이 예상하지 못한 때에 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나라를 구하고 바라는 사람들은 그의 나라가 임하는 순간까지 항상 깨어 있어서 준비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간마다 반응하고 순종하는 것이 준비된 사람의 자세입니다. 감각이 살아 있고 반응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일을 맡기실때 지혜로운 자에게 맡기십니다. 지혜로운 자란 분별력 있는 사람, 생각이 있는 사람, 통찰력 있고 신중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무슨 일을 맡겨도 서둘지 아니하고 능숙하게 일을 해냅니다. 일을 그르치지 아니합니다. 바로 이러한 자에게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유업을 맡기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조금이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일에는 착오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종들이 지혜를 구할 때 후하게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약 1:5).
하나님께서는 유업을 맡기실 자로 지혜와 함께 진실한 자를 찾고 계십니다. 약삭빠른 지혜로 주인의 재산을 유용하여 자신의 부를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받은 자가 그 배의 이익을 남겼던 것처럼 오히려 주인의 재산을 더욱 불리는 그러한 진실한 종을 원하고 계십니다. 진실한 자는 꾸밈이 없습니다. 속이지 않습니다. 성실하게 일합니다. 자기의 원대로 일하지 아니하고 맡기신 주인의 뜻대로 일합니다. 자기를 기쁘고 편하게 하지 않고 주인을 기쁘고 편하게 해줍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위임받은 재산과 집에 대하여 충성된 청지기는 그 집 전체를 관리함에 있어 분수에 맞는 경영과 살림을 꾸려 나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주인의 가족들이 불편함 없이 잘 지낼 수 있도록 배려를 해야 하며, 다른 종들을 다스림에 있어서도 모든 불화나 불만을 철저히 해결하여 위로와 확신을 주는 것이 \'그 집을 맡은\' 청지기의 사명인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지기에게는 영적인 권위와 함께 도덕적인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충성된 종은 자신에게 충성 합니다. 충성된 종에게는 주인의 사랑과 상급이 주어지고 불충한 종에게는 주인의 진노와 형벌이 주어집니다 우리도 이와 같은 상황에 있습니다. 주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오신 후에 우리가 어떠한 판단을 받을지에 대해서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외국에 나가서 학위를 다섯이나 따운 사람이 무단 횡단 하다가 사고로 죽었다고 합니다
학위는 다섯이나 있는 지 몰라도 기본적인 교통 질서를 지키지 못하고 자기에게 충성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충성된 종은 가정에 충성 합니다.
디모데전서3:5절에\"사람이 자기집을 다스릴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리요\"라고 말했습니다. 직분자는 자기가정을 잘 돌아볼 줄 알아야 직분자로서 충성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16:14절 이하에 나오는 \'루디아\'라는 여인은 자기 가정에 충실한 사람이었습니다. 장사차 빌립보에 온 \'루디아\'는 사도 바울을 자기 집에 모셔서 잘 대접하고 온 가족을 예수믿고 구원받게 했습니다. 그와같이 그는 자기 가정을 위해 충성된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가정의 영혼을 돌보는 사람은 참으로 충성된 종입니다.
충성된 종은 자기 직업에 충성 합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직업에 충성하지 못하면 교회일을 바르게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직업에 충성하는 자는 더 큰일을 맡을 수 있는 소망있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자기 직업에 충성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려서는 목자로서 충성했으며 전쟁터에서는 군인으로서 믿음으로 충성했습니다. 왕이 된 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충성했으며 그런 일로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꼭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처음부터 자동차 사업에 대성할 포부를 가지고 자동차 공장의 직공이 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그는 자동차 공장의 직공이 되어 그 일에 흥미를 가지고 자기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동안에 한 계단 한 계단 승진하게 되었고, 마침내 세계 제일의 자동차 기업주가 된 것입니다. 그날 그날의 자기 일을 충실히 해나가는 사람에게 반드시 좋은 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 스탠다드 석유회사에 아치볼드라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출장을 갈때마다 호텔에 가면 숙박계에 ‘한통에 4$ 스탠다드 석유라’고 적는 것었습니다. 이것은 자기 회사의 석유가격 이름이었습니다. 또 말하는 기회만 있으면 ‘한 통에 4$ 스탠다드 석유’라고 먼저 앞세우곤 하여 별명이 ‘한통에 4$’가 되었습니다. 석유왕인 사장 록펠러가 이 말을 듣고 평사원인 아치볼드를 불러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록펠러는 아치볼드가 회사에 대한 열심과 충성심이 대단한 것을 발견했고, 후에 록펠러의 뒤를 이어 사장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아치볼드는 가장 유능한 사장으로서 회사에 크게 공헌했다고 합니다.
영국 런던의 워커 미술관에는 콘트러라는 화가가 그린 유명한 그림이 하나 있습니다. 그 그림은 폼페이라는 도시가 베스비우스 화산의 폭발로 인해 그 화산재에 묻혀 전멸당하는 비참한 모습을 그린 것이었습니다. 화산재와 용암이 비와 눈처럼 폼페이 성에 내렸습니다. 사람들은 화산재와 불을 피해 성 밖으로 몰려 나갔습니다. 이들로 인해 대환란이 야기되었습니다. 이 혼란 속에서도 성문 곁에서 묵묵히 서 있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그는 그 성의 문지기였습니다. 뜨거운 화산재와 불이 우박처럼 쏟아지는 그 혼란속에서도 자신의 맡은 일에 충성하고자 그는 서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그림의 제목은 바로 \'충성\'이었습니다. 충성은 죽음 앞에서도 자신의 책임을 잃어버리지 않는, 다시 말해서 죽음을 이기는 사명감인 것입니다.

죽도록 충성
(계 2: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서머나 교회에는 사탄의 하수인 노릇하던 유대인들의 핍박이 심하여 경건하게 믿고자 하는 자는 항상 순교의 위기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사도 요한의 제자이며 서머나 교회의 초대 감독이었던 \'폴리캅\'(A.D. 155-165)이 이곳에서 순교했다는 사실만 보아도 그 교회의 형편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처럼 죽음을 각오하고 믿음을 붙든 성도들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약속하십니다. 생명을 내놓았으므로 생명을 대가로 받는 영생의 상급이야말로 가장 적절한 보상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은 죽도록 충성한 자에게 주십니다. 성경에는 여러 종류의 면류관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생명의 면류관(약1:12) 썩지 않는 면류관(고전9:25), 자랑의 면류관(살전2:19) 의의 면류관(딤후4:8) 영광의 면류관(벧전5:4) 등이 있습니다.
이 면류관은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에게 그의 충성에 따라 주는 상급입니다. 이것은 성도들이 영생의 세계에서 받을 영광과 상급의 여러 면을 표시한 것입니다. 물론 이 상급은 계급이나 신분의 차등을 말하는 것을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정의와 평등, 평화의 나라이므로 계급 사회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 나라는 오직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자녀로서 기업을 누리며 사는 나라입니다. 아무튼 이 면류관은 죽도록 충성하는 자가 받습니다. 자기 생명을 그리스도보다 더 중히 여기는 사람은 결코 순교할 수 없습니다. 죽도록 충성한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을 뜻합니다. 물론 반드시 핍박을 받아 생명을 잃어야 죽도록 충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죽음의 고비도 마다하지 않을 때 그것이 그리스도께 대한 진정한 충성이요, 면류관을 얻을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이제 생명을 주께 드리는 일을 결단해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의와 진리를 위해 몸을 바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일꾼\'<uJphrevta\" 휘페레타스>은 노예선의 밑창에서 노 젓는 노예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노수에 견주어 충성해야 할 자임을 나타냅니다. 우리도 이러한 자세로 충성하며 봉사해야 합니다.
서머나 교회 폴리갑은 86년간 주님이 함께 하심에 대해 충성다했습니다.
다니엘을 봅니다. 그는 사자의 밥이 되어도 신앙과 기도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하다가 결국은 사자굴에 던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의 충성됨을 보신 하나님께서 사자의 발톱을 봉하시므로 생명이 보존되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자기 편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나폴레옹의 군대가 러시아를 침공했을 때의 일입니다. 나폴레옹의 군대가 러시아 황제 짜르에게 지극히 충성하는 한 나무꾼을 포로로 잡았는데, 그 나무꾼은 짜르 황제에 대한 충성심을 조금도 버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급기야 나폴레옹의 군사들이 그를 위험인물로 생각하고 총살령을 내렸으나 나무꾼은 평온해 보이기만 했습니다. 죽음을 내다보면서도 조금도 변치 않는 그의 충성심에 감탄한 한 장교는 그의 총살 명령을 취소하고 그의 팔에 나폴레옹을 뜻하는 N자를 새겨 주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팔에 N자가 새겨지자 그 나무꾼은 도끼로 그 팔을 잘라 버리며“내게는 짜르황제에게 속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나무꾼은 짜르 황제에 대해 매우 충성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충성 충(忠)자를 분석하면 중심(中心)입니다. 즉 중심으로 일하는 것이 충성입니다. 거짓이 없는 것입니다. 어물어물 넘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서 하는 것이 충성입니다. 사람이 보는데서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없는 데서도 더 잘하는 사람이 충성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집에 있을 때나 떠나 있을 때나 똑같은 마음으로 일하는 것이 충성입니다
교육하고 선교하며 봉사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는 한해를 살며 충성으로 봉사하는 달을 맞이하였습니다
작은 일에 맡은 일에 죽도록 충성하며 사명감당하며 영광돌리는 모두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