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앉으시니

[설교자료모음]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엡2:1-7

엡2:1-7.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인 현주소를...영적인 위치를 영적으로 서있는
자리가 어디 인지를 말씀하고 있다.

오늘은 시간이 허락하는데 까지 나의 신분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함께 공부하고 알고 깨닫고 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를 원합니다.


1. 하나님은 창세기 1:1절에 말씀하시기를 :

베레쉬트 빠라 엘로힘 에트 핫솨마임 웨에트 하에레츠.

본래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을 가르쳐서 하나님의 집을 짓고 그 안에서
함께 살기를 원하셨다. “마11;29. 시127:1.”
그래서 에덴을 창설하시고 사람을 만들어 거기 두시고 교제하시며 가족으로 살기를 원하셨다.

그래서 아담의 뜻은 고운 흙인데 그것을 빚어서 사람을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 넣어 살아있는 자가 되게 하셨다. 그리고 명령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다스려라.. 제사장직을 주셨다.

아담의 뜻은 하나님을 잘 배워서 문을 통과해서 하나님을 소유하고 즉 생명을 소유하고 그리고 코헨 제사장, 생명을 날라다 주라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지식의 나무아래에서 마귀의 유혹을 받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마귀의 수하로 내려간 것이다.(창3:1-7)

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예만 되었는데 이제는 아니오 라고 말하는 자가 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처럼 판단하고 지배하는 자리로 들어간 것이다.

신약으로 와보면 예수님은 잃어버린 내 것을 찾으러 오셨다. 호세아 선지자에게 돈을 가지고 가서 창기로 변한 아내를 돈을 주고 찾아오게 하는 것처럼 예수님도 마귀에게 속전을 치루고 우리를 사서 다시 찾아 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고엘 가족이기에 대신 값을 치루고 찾아주는 룻기에 보아스와 룻기에 이야기다.
왜 창 1:1절을 서두에 넣었는가 하면 뻬레쉬트는 머라는 말이다. 왜 창1:1절 첫 머리에 머리라는 단어를 썼을까?

우리는 해답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 엡1:22절에 그를 만물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했다. 바로 예수님이 우리의 머리가 되시는 것이다.

우리는 그의 지체가 되어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간다고 엡2:21-22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을 담은 그릇인 것이다. 내가 귀하고 보배로운 것은 보배로우신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제는 마귀의 수하에서 건짐을 받아 예수의 사람이 된 것이다. 어떻게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바로 나의 현주소를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이 현주소는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골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킨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3: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에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우리는 먼저 죽어야 하는 것이다. 죽지 않으면 거듭날 수가 없는 것이다.
죽고 다시 산자의 위치가 그리스도 옆에 하늘이라 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땅에 살지만 우리의 영적 현주소는 하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영적 권세를 누리고 살아야하는데 우리는 아직도 마귀에게 눌리고 찢기고 끌려 다니는 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선악과 나무아래에서 마귀에 유혹에 범죄하여 잃어버린 지위를 또 다른 나무위에서 예수님이 속전을 치루고 찾아 주신 이 사실을 이것이 믿어져야 우리는 이제 마귀를 대적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하늘에 사람이 된 우리에게 묶고 푸는 권세를 주신 것이지 아무에게나 묶고 푸는 권세를 주신 것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양자가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몸속에는 예수그리스도의 피가 생명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를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신다고 한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을 계시를 통해서 “엡1:17” 바르게 정확하게 배워서 하나님의 집을 짓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나르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바로 전도이다. 그러면서 우리는 기도를 쉬지 말고 해야 한다.

기도는 바로 영혼의 호흡이기 때문이다. 공기로(기도) 나를 순환시켜야 하고 하나님의 것을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안에 독성은 다 빼내고 하늘 산소로 호흡해야한다.

이런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 있는데 능력의 지팡이다. 다시 말하면 능력은 하나님의 생명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 능력을 소유한자가 외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생명을 실어 나르는 자가 제사장인 것이다. 우리는 다 왕 같은 제사장이라 했다.“벧전2:9” 이것은 곧 하나님의 갈망을 토해내는 것이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매장이가 되어야 한다. 바울도 우리를 예수님께 중매한다고 했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무기를 주신다. 나를 다스리는 무기. 마귀를 다스리는 무기를 주신다. 바로 말씀이다.

그리고 주님도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 지켜 주신다.

영의 사람이 되여 주님과 교제하고 하늘로부터 신령한 것을 공급받고 누리는 모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