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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지경을 넓히며 기적을 만나자/ 왕하 6 : 1 - 7
선지학교는 사무엘 시대부터 있었습니다(삼상10:5, 11-12). 사무엘은 자기의 고향인 `라마나욧`에 선지 생도들을 위하여 선지학교를 세워 수많은 선지자들을 배출하였습니다. 선지학교는 엘리야 시대에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엘리사 시대로 내려왔습니다. 당시 선지자를 배출하는 학교는 벧엘, 길갈 그리고 여리고에 있었으며(왕하 2:1-5), 선지학교의 생도 수는 100명 가량이었습니다(왕하4:43) 그런데 점점 부흥하여 학교가 좁아지게 되니까 크게 다시 세우자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사와 생도들은 선지학교의 부지를 여기저기 물색을 하다가 그들은 요단 쪽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들은 그곳에 선지학교를 건축하기로 하고 도끼를 빌려다가 열심히 나무를 찍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그 도끼 날이 빠져 물속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엘리사는 그곳에 한 나무 가지를 던져 도끼날이 떠오르도록 한 것입니다. 이들은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게 된 것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1. 선교의 영적 지경을 넓혀야 합니다. 이것은 비전입니다. 선교는 하나님이 함께 가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엘리사가 함께 가던 것처럼 하나님이 함께 가 주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대성교회는 비전 있는 교회입니다. 선교에 대한 비전이 있고 조금 후면 2-3년에 교회를 하나씩 개척할 수 있는 비전 있는 교회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입니다. 우리교회가 함께 참여해야 할 일입니다. 비전은 1. 당신의 안을 보라 - 무엇을 느끼는가? 2. 당신의 뒤를 보라 - 무엇을 배웠는가? 3. 당신의 주위를 보라 -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4. 당신의 앞을 보라 - 큰 그림은 무엇인가? 5. 당신의 위를 보라 - 하나님의 기대는 무엇인가? 6. 당신의 옆을 보라 - 어떤 자원을 사용 가능한가?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의 영역을 넓혀야 합니다. 더 넓은 땅을 바라보고 할 일을 바라보고 무엇을 해야하지 정하고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2. 도끼날이 빠지는 줄 모르게 힘써 일해야 합니다. 선지학교를 확장시키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하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선지자가 하라고 말씀한 것도 아닌데 왜 공연히 나서서 일 만드나 하는 생각도 들어갑니다. 그냥 이대로가 편한데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지학교를 확장하기 위해서 힘써 수고했습니다. 도끼날이 빠지는 줄 도 모르고 힘써 일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힘써 일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편하게 재미있게 지낼까가 아니라 어떻게하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할까를 위해 힘써 일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의 일이기에 자신의 건강, 재물, 시간 생각하지 않고 힘써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적당하게 일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일하기를 원합니다. 도끼날이 빠지는 줄 모르게 열심히 일하십시오
3. 어려움은 도리어 하나님의 기적을 만나게 합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볼때 우리는 하나님을 더 확신하게 합니다. 우리교회가 선교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교회 땅도 주시고 건축도 하게 하셨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다가 어려움을 만났습니까?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다가 도끼날이 빠졌습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기적을 만날 기회가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놀라운 일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기도합시다. 엘리사의 생도처럼 하나님께 빠져버린 우리의 도끼날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시간, 건강, 물질, 환경을 위해 기도합시다. 기도하면 기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일하며 어려움 속에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일에 열심을 품고 일함으로 하나님의 기적을 만나는 복된 가정과 사업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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