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2월 20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올림픽 종목 중 100m 달리기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경주에 앞서 많은 준비를 하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을 가볍게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들은 꼭 필요한 최소한의 착용만을 하고, 그것 조차도 가장 가벼운 소재를 찾기에 골몰합니다.

조금이라도 무거운 것을 몸에 지녔을 때 그 경주는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의 삶을 천국 문을 향한 경주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경주를 할 때, 세상의 것들은 무거운 짐이 됩니다.

육체적 쾌락, 물질에 대한 욕심, 어떤 것에 대한 지나친 집착 등은 무건운 짐이 되어 성도의 경주를 실패로

이끕니다.

보통 때에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을 때 있습니다. 그러나 경주가 시작되면 모든 것을 벗어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