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말하는 법은 없다

 갑자기 망하는 법은 없다(요 13;18- 22
  글쓴이 : 권 다니엘 목사  
(요 13:18-22)

18. 내가 너희 모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19. 지금부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일러 둠은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로라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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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중에 \'가룟 유다\'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마가복음14장 21절에 그에 대해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좋을 뻔한 사람\"이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이만큼 불행한 사람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가룟 유다는 \'도둑, 멸망의 자식, 배신자\'라는 온갖 좋지 않은 이름들이 항상 따라 다니는 불행한 인생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 중에는 그와 같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가 가룟유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유는 그에게서 배워야 할 값진 교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성공 자들을 통해서도 교훈을 주시기도 하지만 가룟유다와 같은 실패자를 통해서도 말씀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가룟유다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살펴보고 3가지 정도 교훈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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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룟 유다는 [돈을 사랑하다가 망한 사람]이다.
 
  사 복음서를 보면 가룟 유다의 이름이 등장하는 곳마다 이상하게 돈 문제가 함께 따라다닌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요 13:29절 역시 그를 ‘돈궤 맡은 사람’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볼 때 그는 머리가 잘 돌아갈 뿐 아니라 계산이 빠르고, 어떤 면에서는 사리가 무척 밝은 사람입니다. 마리아가 향유 옥합을 예수님의 발에 쏟아 붓는 것을 보고 가룟유다는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요12:5) 그러나 이 말은 자기가 가난한 자들을 진심으로 걱정해서가 아닙니다. 그 중 얼마를 자기 주머니에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친 것이 못내 아쉬웠던 것입니다. 돈에 대한 그의 욕심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급기야 자기스승인 예수님을 놓고 대제사장과 흥정을 하기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마26:15) 그러자 대제사장은 그에게 은 삼십을 달아 주었습니다. 흔히 \'은 삼십\'하면 엄청난 거액의 돈일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은 삼십을 오늘의 시세대로 계산하면 20달러 정도밖에 안되는 액수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룟 유다는 그 정도의 액수에 자기 스승을 팔아 넘기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철저하게 돈의 노예가 되어 있었으면 그렇게 할 수 있었겠습니까?

 지금 온 세상이 온통 돈 이야기와 경제 이야기로 넘치는 이 때 우리는 가룟유다를 통해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 자신이 돈에 대해 지나친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닌지, 가룟 유다처럼 명예도, 믿음도 다 팔아 넘길 수 있을 정도로 돈에 끌려 다니는 사람은 아닌지 심각하게 반성해 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예수 믿는 사람들의 세계에서도 돈 문제만 개입되면 부모 형제가 원수지간이 되고, 사랑도 배신하고, 우정도 하루아침에 무너져 버리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심지어 믿음까지도 돈 앞에서는 맥을 못 춥니다.

 사실 지금 우리는 돈만 있으면 가지고 싶은 것이 무엇이든 어느 정도 가질 수 있고, 돈만 있으면 그런 대로 뽐내면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무의식중에 돈을 하나님처럼 생각하는 마음이 싹트게 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우리 중에 나는 돈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물론 좋아한다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가룟유다처럼 돈을 좋아하는 마음이 지나치면 그것만큼 불행한 일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돈을 아무리 많이 쌓아 놓고, 돈을 아무리 많이 누리며 살아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배가 고픈 것은 어느 정도 배부르게 먹으면 끝이 있습니다. 그러나 돈에 대해 애착을 가진 돈 배는 아무리 먹어도 만족할 줄을 모릅니다. 탐욕이란 이토록 무섭고 끈질긴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이러한 탐욕을 떨쳐버리지 못하면 그것에 매여 믿음도 버릴 수 있고 결국 탐욕때문에 영혼이 파산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가룟 유다는 지옥에서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돈을 사랑하지 말라. 돈사랑 하다가는 나처럼 망한다!\"
 믿음이 좋다는 사람들 중에는 겉으로는 돈을 사랑하지 않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돈의 노예가 되어 있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모두 이러한 우리의 이중적인 모습을 회개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6장 10절을 보십시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오늘 이시간 우리가 믿음에 타격을 입을 정도로 돈을 사랑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주여, 그렇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돈에 대해서 너무 많은 애착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 주님께서 그 보혈의 피로 우리를 씻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치유해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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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룟 유다는 [하나님의 뜻보다도 자기의 뜻을 고집하다가 망한 사람]이다.

 가룟 유다는 \'열심당\'이라고 하는 정치 단체에 소속이 되어 있었던 사람입니다. 열심당원은 요즘 말로 하면 과격분자입니다. 회교로 말하면 원리분자나 비슷한 것입니다. 그들은 당시 식민지로 있던 유대 나라를 로마에서 해방시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해야 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는 예수님이 유대 나라를 로마로부터 무력으로 해방시킬 수 있는 유일한 메시야일 것이라고 믿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가 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는 자기 생각과 예수님의 생각이 너무나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기회 있을 때마다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나라가 아니다. 죄와 사망의 쇠사슬에 매여 있는 전 인류를 구원하여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나의 목적이요, 그 나라에서 다스리는 것이 나의 왕권이다.\"

 그는 예수님의 생각이 자기 생각과 너무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만일 가룟 유다가 제대로 된 제자라면 자기 뜻을 포기하고 주님의 뜻을 따랐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의 뜻을 무시한 채 끝까지 자기 뜻을 고집하다가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멸망의 길로 들어가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라는 말을 입에 올리기를 좋아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면 할수록 우리 입은 하나님의 뜻을 말하는데 더욱 더 능수 능란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교회에서는 하나님 뜻을 순종해야 된다고 말하지만 세상에 나가면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 뜻을 밀고 나갈 때가 너무나 많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의 뜻은 거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를 좀 지으면 어때? 거룩하지 못해도 우리가 이 세상에서 좀 더 행복하고 즐기면서 살면 좋겠다.\'라고 생각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공의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경우에 따라서는 불의와 손잡기도 하고 비양심적인 것을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나라보다는 이 세상에 더 많은 매력을 느낍니다. 이처럼 우리는 입으로 \'하나님의 뜻대로\'라는 말을 수도 없이 하지만 실제로는 그 뜻대로 순종하지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을 솔직히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오늘날 이 나라의 위기가 어디에서 왔습니까? 교회의 위기가 어디에서 왔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의 영적인 위기가 어디에서 왔습니까?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기보다 자기 뜻을 앞세우다가 이 경이 된 것이 아닙니까? 우리가 만일 가정이나 직장에서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웠더라면 오늘날 이와 같은 절망적인 위기는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시간 주님 앞에 나아가 회개합시다. \"주님, 주님 뜻대로 살기보다 내 뜻대로 살기를 더 좋아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우리가 진실로 회개하면 성령이 우리 마음에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높이 받드는 거룩한 사람으로 바꾸어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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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룟유다는 [경고를 받았으나 회개하기를 거부한 사람]이다.

 오늘 우리가 읽은 요한복음 13장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불과 몇 시간 전에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성만찬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런 자리에서 예수님은 가룟 유다에게 직간접적으로 네 다섯 번이나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의 마음을 다 들여다보고 계셨으며, 그가 어떤 계락을 꾸미고 있는지 주님은 이미 다 알고 계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그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서 그에게 계속 경고를 보내셨던 것입니다.

 먼저 10절을 보십시오. 주님은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이것은 가룟 유다에게 주시는 간접적인 경고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 경고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18절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구약에 있는 말씀을 인용하시며 가룟 유다에게 두 번째 경고를 들려 주셨습니다.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그런데 조금 후면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할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 자였다면 \'아, 예수님이 벌써 다 알고 계시는구나.\'하고 벌떡 일어나 \"주여, 내가 정말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하고 회개했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시치미를 뚝 뗀채 아무 것도 모르는 척 했습니다.

  또 21절을 보십시오. 주님은 얼마나 마음이 민망하고 고통스러우셨던지 제자들 에게 자기 속마음을 이렇게 털어놓으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이 정도가 되면 그 악한 마음을 돌이켰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이 마비된 가룟 유다는 이 말에도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27절에서 주님은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아마 그것은 마지막 경고였을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그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말을 듣고 일어나 문을 박차고 나가버렸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의 길로 발을 들여놓은 것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많은 기회가 있었고, 많은 경고가 있었지만 끝까지 회개하지 않다가 결국 멸망의 길로 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는 결국 그 모든 기회를 다 흘려 버리고 회개하지 않다가 망하고 말았습니다.

 성경은 유다가 떡 조각을 받고 나간 때가 밤이었음을 특별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30절). 성경이 이렇게 밤을 강조하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밤이 지니는 영적 의미 때문입니다. 경고를 듣지 않고 끝까지 버티고 고집하는 가룟 유다의 길이 바로 어두움의 길이요, 멸망의 길이요, 파멸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잠언 4장 19절을 보십시오.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짐승들은 자체경고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안에 불이 날 것 같으면 쥐들이 집에서 뛰어 나가고, 지 진이 나려고 하면 짐승들이 매우 이상한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범죄하여 망하기 전에 여러번 경고하신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망하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경고하십니까? 물질적인 파산을 통해서, 건강을 통해서, 주변 사람의 충고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자신이 양심을 통해서 말씀하고 또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때 돌이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경고를 무시하고 차단하는 사람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고, 신호등 없는 네거리와도 같습니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귀를 막고 바른 소리를 듣기를 싫어하여 마땅히 고쳐야할 기회를 놓치는 사람은 파멸로 달려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라면 경고를 받으면 겸손히 그것을 수납하고 회개해야 마땅합니다.
 우리는 경고를 받았음에도 귀를 틀어막고 정상적인 삶을 역행했던 가룟 유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를 분명히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경고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주의 백성들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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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결론을 맺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 말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돈을 사랑하던 이중성을 깨트려 버립시다.
 2) 입으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서 행동으로는 \'내 뜻대로\'를 고집하던 자기 모순을 철저히 떨쳐버립시다.
 3) 바른 소리를 하면 듣지 않고 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을 미워하던 내 마음의 잘못된 근성을, 이 완악함을 산산히 깨트려버리고 우리 주님 앞에 나아갑시다. 주님 앞에 회개합시다.
 회개하면 주님이 우리를 축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를 치유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 나라를 세워 주실 줄 믿습니다.  이 큰 축복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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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기도

1) [돈을 사랑하다가 망한 사람]
 돈에 대한 지나친 애착을 버리게 하옵소서
2) [하나님의 뜻보다도 자기의 뜻을 고집하다가 망한 사람]
내뜻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할 때 내 뜻을 포기하는 주의 백성되게 하소서
3) [경고를 받았으나 회개하기를 거부한 사람]
말씀의 경고가 주어질 때 완악함 버리고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소서

※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 맘속에 도사리고 있는 우상과 같은 물질욕을 십자가에 못박게 하시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여 그 뜻대로 순종하게 하시고
나의 잘못된 부분들을 계속해서 경고하시는 주의 음성앞에 무릎꿇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주의 백성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