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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부흥하라!(15분) |
| 글쓴이 : 두나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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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37:1-10)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사26:19, 요5:29, 롬4:17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시104:30 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 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강타한 핫 이슈는 뭐니뭐니해도 ‘부흥’이라는 두 글자입니다. 이것은 한편으로는 한국교회가 수적으로 줄어가고 영적으로 사회변화의 주체세력이 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자각일 것입니다. 이 부흥이라는 것은 두 가지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첫 번 째는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의 숫자가 늘어가는 것’이요, 또 하나는 ‘변화된 사람들이 사회와 교회의 도덕적, 영적변화를 주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교회와 팀과 부서가 더 나아가서는 가정과 직장과 교회와 민족이 참된 부흥을 맛볼 수 있을 것인지 에스겔 37장의 말씀을 통해 3가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첫째,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이상 중에 보여 주신 것은 골짜기 사면을 가득채운 말라버린 뼈들이었습니다. 이것은 자신과 민족의 현재의 참상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흥을 주시기전에 하시는 일도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범죄 하였고 무기력하며 황폐화되었는지 보게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초반에도 강조하는 것도 무엇입니까?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전적인 부패를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율법 앞에 절망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짠!’하고 등장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로로 말미암는 십자가의 은혜입니다. 죄의 문제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해결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교회와 팀과 부서와 가정과 민족의 절망적인 상황을 직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노력으로 새벽을 깨울 수 없고, 나의 힘으로 가족을 구원시킬 수 없고, 물질과 정치로 이 민족이 새롭게 될 수 없다는 것을 철저하게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국내외 단기선교를 통해서 깨달은 말씀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고린도전서 12장 3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비록 근성으로 영혼들이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기도를 한 것 같지만 그게 다 성령님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일단 예수님에 대해서 들어주고 영접기도를 따라한 사람은 성령께서 역사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도도 우리 힘으로는 단 한사람도 주께로 이끌 수 없다는 우리의 전적인 무능력을 인정하는데서 부흥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4장에서 부정한 사마리아 여인을 구원하실 때도 주님께서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그 여인이 자신의 죄악됨을 철저하게 인정하게 만드시는 것이었습니다. “네 남편을 불러오라”고 하시면서 현실을 직시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메시야 이신 예수님 자신을 소개했을 때 사마리아여인은 거듭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죄인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일단 한 쪽 발을 천국에 들여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이 참된 부흥을 원하신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영적인 무능력과 처참한 상황을 하나님 앞에 겸손해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내가 부흥의 중심에 서 있었던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부흥의 핸들을 넘겨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할 때 부흥의 물고는 터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 둘째, 왕성한 말씀선포가 있어야한다.
그렇게도 성경에서 강조하고 믿음의 선조들이 강조한 것이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라는 것입니다. 왜 이단이 발생하는 것입니까? 성경을 자기 임의대로 해석하고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부분적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창세기부터 계시록 까지 말씀을 본 사람은 결코 잘못될 수 없습니다. 벤허를 쓴 ‘뉴 웰리스’라는 작가도 처음에는 무신론자로서 말씀의 모순된 부분을 찾으려고 말씀을 전체적으로 연구하다가 말씀의 권위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말씀에 대해서 뭘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이 있니 없니, 말씀이 모순되니 잘못되었니-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체적으로 연구한 사람들은 오히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다 말라버린 뼈들도 말씀을 대언할 때에 이 뼈 저 뼈가 제자리에 들어 맞아서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죽었던 영혼들이 살아나고 팀과 부서가 살아나길 위해서는 영혼들을 말씀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곳에는 어떠한 거듭남의 역사도 일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흥하는 교회는 부흥하는 설교가 있습니다. 강당의 부흥없이는 교회의 부흥은 결코 일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지도자가 부흥을 꿈꾸고 부흥을 체험할수 있습니까? 말씀으로 무장된 지도자입니다. 그러므로 양들에게 살아있는 말씀을 먹여보십시오. 그러면 조만간에 부흥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흩어진 뼈와 같은 영혼들이 살아서 일어날 것입니다. (시 119:50)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느헤미야의 부흥도 마찬가지로 말씀선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느 8:3)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오정까지 남자, 여자 무릇 알아들을 만한 자의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선포되자 모든 백성이 울면서 자기의 죄악에서 돌이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팀과 부서가 부흥하지 못하는데는 결정적으로 말씀의 결핍이 연관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금부터 GBS준비를 철저하게 하십시오. 말씀준비를 철저하게 하십시오. 이것을 놓치면 부흥은 요원하다는 것입니다. 황금박쥐같이 뼈만남아도 좋습니다, 일단 말씀을 많이 읽고 암송하고 순종할려고 해 보십시오. 비젼이 잉태되고 영적권위가 주어지고 그 말씀을 먹을려고 양떼들이 모여들 것입니다. 여기 모인 모든 성도님들은 죽은 뼈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참된 부흥은 말씀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깨닫고 말씀으로 심령을 가득채우는 말씀의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셋째, 성령의 생기를 받아야한다(8-10)
오늘 말씀에 보면 말씀을 청종함으로 형체는 살아났으나 그 속에 생기가 없으니 일어날수 없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기에게 대언하니 사망을 당한 자들에게 생기가 들어가니 \"곧 살아서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가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말씀위에 성령께서 역사하셔야 폭발력있는 부흥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살폈던 요 3:5의 말씀에도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했습니다. 말씀이 말씀으로 역사하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필연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천년의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나를 위한 죽음으로 믿어지는 것은 바로 성령의 역사인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지적인 동의에서 전인격적인 동의로 받아들이게끔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성령충만함을 받기 전에는 나약한 크리스찬이었으나 성령충만함을 받고난뒤에는 능력의 사도들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볼때도 성령의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하면 하루에도 3-5천명이 돌아올수 있다는 것입니다. 엄밀히 따져서 지금우리가 체험하고 있는 것은 부흥보다 성장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장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부흥이라는 것은 짧은 시간에도 폭발적인 회심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부흥이라는 것은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10을 인풋했는데 평소에는 20-30만 나오든 것이 1000-10000이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흥의 주체는 성령님이라는 것입니다. <신 32:30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 주지 아니하셨더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였을까- 한사람이 천을 당하면 두사람이면 2천을 당해야 하는데 1만을 당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고기가 먹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200만이상되는 백성들에게 한달동안 질리도록 고기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때 모세가 무어라고 말대꾸 했습니까? <민 11:22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고기를 보내주셨습니까? (민 11:31) 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 곁 이편 저편 곧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바람으로 메추라기를 몰아주셨다고 했습니까? 이 바람이 무슨 바람입니까? 성령의 바람입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기만하면 200만되는(보행자 60만) 백성들이 한달동안 먹고도 남는 그런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팀과 부서의 지도자들이 구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충만입니다. 다른말로 하면 위로부터 능력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겸손한 기도의 무릎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충만을 받기위해서는 마가의 다락방에서의 10일간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겨우내 꽁공 얼었던 땅도 남쪽에서 따뜻한 남풍이 불면 다 녹아내리듯이 아무리 강퍅하고 굳어진 영혼과 팀과 부서의 상황이라 할지라도 성령의 바람이 불면 다 녹아내리고 변화되고 무너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에 모인 모든 성도님들은 성령의 생기만 들어가면 모든 상황이 역전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성령님을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그능력을 구하여 참된 부흥의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 말씀의 결혼을 맺겠습니다
이 환상의 이스라엘 백성이 1800년가 디아스포라 되어있다가 1948년 독립하고 모여들음로 인해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골짜기의 마른뼈들이 군대가 되어 전세계의 강력한 민족으로 부상한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된 부흥을 체험하려면 필요한 3대 조건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첫째,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나는 부자다 부요하다 하는 사람은 결코 부흥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우리팀과 부서의 황폐함과 나의 무기력함과 민족의 부패를 직시하고 겸손하게 하나님앞에 나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부흥의 기운은 감도는 것입니다
둘째, 왕성한 말씀선포가 있어야한다 모든 부흥의 기초는 왕성한 말씀선포에 있습니다. 일단 말씀이 선포되면 뼈들이 움직이게 됩니다. 강당의 부흥과 지도자들의 말씀의 권세를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셋째, 성령의 생기를 받아야한다 말씀이 말씀되고 영혼들의 전인격적인 변화와 부흥이 있기 위해서는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부흥의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 광야에서 불었던 성령의 바람이 오늘도 불게되면 짧은 시간내에 폭발적인 부흥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를 붙들고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몸부림치는 주의 거룩한 백성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