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호와께 감사하라.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본 문 : 시편136:1, 23-26
설교일 : (추수감사주일)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설교자 : 권 다니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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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오늘은 우리
한국교회가 지키는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추수감사절이라고 하니, 농사를 짓지 않는 도시민들에게는 아무래도 농촌 사람들보다는 추수에 대한 감격이 덜한 것은 사실입니
다. 그러나 우리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풍성한 곡식과 과일을 주시는 것을 감사하며, 한 해를 살아오면서 받은 모든 은혜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감사란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든지, 사람이라면 당연한 자세
요, 마땅히 가져야 할 덕목이라고 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가지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고백하면서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다윗 왕의 훌륭한 점이 있다면 그의 시편 가운데, 구구절절이 감사
가 스며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시116:12-14에 보면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라고 하셨습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하나님의 사람들은 자기가 살아가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는 점을 알고, 감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무엇으로, 어떻게 하므로 돌려드릴 것인가를 놓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실 우리가 돌려드린다고 하여 그 돌려드리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은혜이니, 하나님의 은혜를 다 갚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안타까움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한다고 작정하여도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만큼 모두 돌려드릴 수 없다고 하여도 포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든지 하
나님의 은혜를 보답하겠다고 결단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은혜받은 자의 당연한 도리인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하는 것으로 먼저 감사해야 합니다. 구원의 잔을 들고 ㉪聆瞞?합니다. 그래야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제자훈련 학생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는 필독도서 중에 “예수의 품성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
는 책이 있습니다. 저자인 마이클 지가렐리 박사는 미국 리전트대학교의 경영대학원장으로 크리스천 품성 개발의 권위자입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는 CCI라고 하는 크리스천 품성지수를 조사하는 표를 만들었습니다. 기쁨, 내적평안, 인내와 온유, 친절과 관용, 신실함, 절제, 용서, 감사, 긍휼, 사랑이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을 진솔하게 평가하게 합니다. 9가지 주제에 5번씩 다른 질문을 던져 평가하는데, 예수님을 닮은 품성을 100점이 아니라 90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5000명의 성도들을 초청하여 크리스천 품성지수를 조사하여 평균을 내게 되었습니다.
9가지 주제의 질문에 10점으로 계산하는데,
완벽한 품성이라면 90점을 맞을 것입니다. 5000명의 크리스천을 초청하여 품성지수를 조사했습니다. 5000명의 평균치가 드러났습니다. 용서가
58.2, 인내와 온유 60.0, 내적 평안 61.1, 긍휼 62.9, 기쁨 64.4, 친절과 관용 66.3, 감사 67.1, 신실함이 67.6, 절제 68.3로 나타났습니다. 5천명의 평균이 64점, 크리스천
으로서의 품성지수가 64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보면서 사람이 누구를 용서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용서가 제일 낮은 58.2 점수로 나타났습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9가지의 품성은 3가지로 묶을 수 있는데, 1)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라, 2) 기쁨의 삶을 배우라, 3) 영적 훈련을 통하여 더욱 하나님 중심이 되라는 것이었습니
다. 감사하는 마음, 기쁨의 삶, 더욱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면 나머지 모든 아름다운 품성은 형성되고,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는 각각 독립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합쳐질 때에 상승작용을 일으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성숙한 품성의 사람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감사는 기쁨의 삶에 영향을 주고, 또 기쁨은 우리로 하
여금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게 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은 감사와 기쁨에 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아름다운 인격의 사람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이 방대한 양의 책을 요약한 것입니다.
“감사는 가장 위대한 품성일 뿐 아니라,다른 모든 품성의 어버이이다.
” 이 말은 유명한 로마의 철인 키케로의 말입니다. 감사는 예수님의 품성을 가진 크리스천을 구별해낼 수 있는 성품이 감사인
것입니다. 감사는 기쁨 그 이상이요, 어떤 영적인 훈련보다 더 높은 것입니다. 감사는 품성의 어버이요, 기적을 부르는 품성이라는 것입니다. 감사
는 모든 일에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감사는 감사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또 다른 감사로 이어지고, 어떠한 상황도 감사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감사하십시오. 내적 평안을 느끼기를 원합니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좀 인내심을 가지기를 원합니까? 감사
함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좀 긍휼하고 친절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현대 심리학자들이 연구해낸 것으로 감사가 도덕적인 행위를 일으키고, 친 사회적인 태도를 갖도록 사람들을 독려한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언제나 삶의 만족,
활력, 행복, 낭만적인 생각, 희망, 열정,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려는 의지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잔물결을 일으켜주고
있습니다. 감사는 파동의 효과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으로 들어가서 시136편은 모두다 감사의 고백으로 일관하는
시입니다. 유대의 랍비들은 시113-118, 120-136편을 ‘위대한 할렐’이라고 극찬하는데, 어떤 학자는 이 시136편만을 대할렐이라고 부를 정도로 이 시편은 가장 위대한 시
편이요, 찬양 시이며, 감사시인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모든 절기마다 부르는 찬양시가 바로 136편이었습니다.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절을 봅니
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상
반절은 레위인들이 부르고, 하반부의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문구는 후렴구절처럼 일반 군중들이 부르는데, 유대인의 공식예배에 사용한 찬송시입니다.
1절의 말씀은 좀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감사하는데, 선하심이란 삶의 기준이 되시고, 우리의 삶의 표준이 되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기에 인간은 선하게 살아갈 수 있고, 선이 무엇인지를 정할 수 있게 되
었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다 말씀드리지 못하고 23-26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첫째로 비천한 가운데서도 기억해주신 하나님에게 감사해야겠습니다.
23절입니다.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
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과거에 비천한 가운데 빠져 있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기
억해주신 일에 대하여 감사해야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나는 비천한 가운데서 있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사실 우리
는 비천한 몸이요, 비천한 자리에 있었습니다. 문자적인 뜻은 낮은 토지에 있었던 우리를 기억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잘것없는 민족이었고, 세계 여
러 열강에 끼지 못하는 유약한 상태에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면서 비천한 가운데 떨어졌습니다. 종살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노예로
이것은 사람으로 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일하는 짐승이요, 말할 수 있는 짐승의 자리로 떨어졌습니다.
우리는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사도바울이 이러한 사실을 잘 파악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전1:26 이하의 말씀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
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
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나님의 사람 다윗은 시142:6에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
서 나를 건지소서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실패한 사람이요, 사실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아도 변명할 수 없는 부족하고 죄많
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비천한 중에 기억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것으로 인하여 감사해야만 합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2) 두 번째로 우리를 대적에게서 건지신 여호와께 감사해야겠습니다.
24절 말씀에서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
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앞에는 우리를 쓰러뜨려 넘어지게 하려는 세력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대적에게
서 건지신 여호와 하나님은 대적으로부터 자유를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유대 교사들은 본문의 이 문구를 보면서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게 된 것을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이 말씀을 보면서 우리를 죄악에서 건져주시고, 구원해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우리들이 어떻게 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지, 구원받은 것을 생각할 때마다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사랑할 사람
이 나 밖에 없는 것처럼 사랑하셨습니다. 정말 사랑하셨습니다.
3) 세 번째로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신 여호와께 감사해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이 하늘에 계신다는 말이 참으로
좋습니다. 하늘에 계신다는 말은 초월적인 하나님을 말합니다. 하늘에 계신다는 말은 하나님은 어느 곳에서나 계시고, 어느 자리에서도 만나주시고, 나의 기도를 들어주신
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늘이란 지하실에서 조금 창문을 열면 하늘이 보입니다.
우리는 위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인들은 사람을 정의할 때에 위를 바라보는 동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인도하시는
데, 높은 하늘에 계시면서 우리를 보시기에 더 멀리 내다보시고, 우리의 일생을 한 눈에 보시는 분이십니다. 하늘의 하나님,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나의 하
나님이시며, 나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감사가 없습니다. 우리들이 죄를
끌어들이고, 죄악에 빠져 있기 때문에 감사가 없습니다. 정말 하루하루를 감사하시면서 살고 있습니까? 혹 원망하고 불평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독일에 마티 바덴(Marty Baden)이란 사
람이 있었습니다.자유주의적 사상이 있다고 해서 극보수파에서 밀려나 젊은 시절에 고생 많이 한 정치가였습니다. 한 번은 어느 지방에 여행을 갔다가 돈이 없어 값싼
여관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었답니다.아침에 깨어보니 그의 구두가 없어졌습니다. 밤새 도적을 맞은 것이었습니다. 화가 잔뜩 나서 ‘어느 누가 내 신발
을 훔쳐 갔느냐’고 욕을 하였습니다.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나님도 무심하시지 나같이 가난한 사람의 신발을 훔쳐 가게 하시다니’ 하고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때 친구 하나가 헌 신발을 빌려 주면서 그날이 마침 주일이라 교회에 가자고 했습니다. 마티는 마지못해 교회에 끌려갔습니다. 그때 교회 의자에 앉아 예배드리는 사
람 가운데 두 다리가 없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그 젊은 정치가 마티 바덴은 마음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
었답니다. “저기 저 사람은 신발을 잃어버린 정도가 아니고 두 다리를 전부 잃어버렸으니, 신발이 있어도 신발을 신을 수 없구나. 나는 신발만 잃어버렸으니 신
발이야 또 사서 신으면 되지만 그렇게 남을 저주하고 하나님까지 원망했으니….” 그로부터 마티의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감사생활이었습니다. 그는 항
상 감사할 것을 찾았습니다. 마침내 그는 국민의 존경을 받는 재무장관이 되어 국가에 크게 봉사하는 정치가로서 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저는 남산 길을 조깅하면서 운동할 때에 수없이 감사하면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저는 안경도 안 쓰고 이렇게 적은 글짜도 잘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
런데 남산 길에는 수없는 맹인들이 손을 잡고 더듬거리며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감사한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감사는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우리의 인생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불만에 가득 차 있으면 인생을 과연 즐겁고 복되게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노
예근성을 버려야 합니다. 노예는 아무리 좋은 것을 주어도 감사하지 않습니다. 노예나 머슴은 감사가 없습니다. 내가 수고한 대가를 당연히 받은 것이요,
그는 돈 벌기 위하여 일하는 것뿐입니다. 보수의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감사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사람,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들은 감사가 일상에 넘치게 마련입니다. 그래야 내 영혼이 살고, 하루를 복되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하시면 천국생활을 살게 됩니다. 천국을 맛보게 됩니
다.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은 천국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의 마음은 천국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시는
사람입니다. 가진 것으로도 감사해야 하지만, 되어진 것으로 인하여 감사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리를 비천
한 가운데서, 대적의 손에서 건져주시고, 먹을 양식을 주시고 건강을 주신 것,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사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