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이 있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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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본  문  :  요한일서5:9-13


설교일  :  새생명 축제)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설교자  :  권 다니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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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오늘 우리

영주교회에 처음으로 참석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이 영주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성홍모 목사입니다.  여러분, 참 잘

오셨습니다.  다시 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사는 중에 정말 귀하고, 특별하신 분들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가족

이나 친구들의 인도로 이곳에 오셨는데, 사실은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초청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이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예배당에 오시겠습니까? 

하나님의 감동이 아니었다고 하면 어떻게 예배당으로 향할 수 있었겠습니까?    오늘 어떤 집사님이 여러분을 초대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초

대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집으로 걸어오신 발걸음이 하늘나라에 까지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 시간은 간단히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려고 합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의 눈과 영적인 귀를 열어주셔서 주 하나님의 신비한 세계를

바라보고, 생명의 말씀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즈음 우리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만나면 주로 나누는 말은 “건강”의

문제입니다.  누구는 암에 걸렸대, 누구는 고혈압으로 쓰러져 중풍이 되었대, 건강문제는 결국은 죽음의 문제라고 할 것입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성경에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90:10)라고 했습니다.  요

즈음 우리나라는 장수국가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의 연수가 팔십이요, 강건하면 구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국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  

65세 이상의 노인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을 차지하면 고령화사회라고 하며, 전체 인구의 14% 이상이 되면 고령사회라고 유엔에서 정의를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2019

년이 되면 고령사회가 될 것입니다.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오래 사는 것 정말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죽음이 예약된

존재입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어제 현재 48,560,926명입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다 100년 안에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세기 안에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바꾸어놓고 있습니다.


사람의 일생은 영원이라는 시간에 비교해보면 너무나 보잘것없으며, 정말로 짧은 인생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다윗왕은 “나와 사망은 한 걸음 사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모세는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이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아주 많은 장례식에 참석하기도 하였고, 장례식을 집례한 사람입니다. 

“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전 7:4)고 하셨습니다. 초상집에서 저는 아주 많은 지혜를 얻고 있습니다.  이런 초

상이 나에게도 곧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 앞에 솔직해져야 합니다.   죽음 앞에 겸손해져야 한다는 말씀입니

다.  이 땅에서 확실한 내 것은 죽음 밖에 없습니다.  내가 가진 집이라고 해도 사실은 내 것이 되지 않으며, 내가 그렇게 힘들게 벌어들인 돈, 재물이라는 것도 나의

것이 아니라, 다 두고 가야만 합니다.  영국의 극작가 셰익스피어는 “이 세상에서 죽음이란 것 밖에는 내 것이라고 할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에게 죽음이란 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죽지 않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에 유명한 지혜자인

솔로몬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즐기지도 못하는 인생, 천 년의 갑절을 살아보아도 별 수가 없다. 모두 다 같은 곳으로 가는 몸들이 아닌가?”(전6:6)라고 했습니다.



\'; TEXT-ALIGN: justify\">그래도 우리 인간만은 모든 피조물 중에서 영적인 존재입니다.   우리 사람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전 3:11)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영혼을 가진 존재입니다. 우리는 개나 돼

지와 같은 동물이 아닙니다. 동물에게는 영혼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호흡, 하나님의 숨결, 하나님이 주신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영혼이 있다는 말은 우리가 죽은 후에도 영원한 세계가 주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의 영원한 삶을 위하여 예비하신

세상은 두 곳이 있습니다.  하나는 천국이요, 하나는 저주스러운 지옥입니다.  사람이 지옥이라는 말을 하기도 싫고, 듣기 싫어해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죽

으면 우리 하나님께서 예비해놓으신 천국이 있고, 죄인들을 영원히 가두는 지옥이 있습니다.   사실 죽는 것은 그렇게 두렵지 않은데,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앞에 서

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두려운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라고 하셨습니

다.  이제 하나님 앞에 서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3px 0px 7px; COLOR: #000000; TEXT-INDENT: 33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만일 어떤 사람에게 “만일 오늘 밤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확신이 있습니까?” 라고 물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실 것입니까?

  


우리 인간에게 죽음이 찾아온 것은 인류의 조상 아담이 죄를 지은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지은 죄 때문입

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너는 피조물로서 창조주 하나님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살아가라는 뜻으로 선

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은 아담에게  말씀하시기를 “동산에 있는 어떤 열매든지 따먹을 수 있으나 동산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는 따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

나님은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그 열매를 따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열매는 보면 볼수록 보암직하고

탐스러웠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나 불순종하여 그 열매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죄입니다.  그리고 죄의 결과

는 우리에게 죽음이 찾아온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말씀하셨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 죽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담의 후손들 중에 아담의 피를 물

려받고, 아담의 죄성을 물려받아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면서 사람들은 원하는 선을 행하지 못하고 원하지 않는 악을 행하는 죄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

가 되었고, 죄와 허물로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 조상 아담의 후손들은 모두가 다 죄인이 되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3:10)라고 하셨습니

다.



바탕\'; TEXT-ALIGN: justify\">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신 것을 한탄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노아 시대는 홍수로 심판하신 적이 있습

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이 죄인들을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까?  모두다 지옥에 넣어버리면 그것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의 하

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우리를 벌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에스겔 18:23의 말씀에 아주 귀한 말씀이 있습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고 했습니다. 



\'; TEXT-ALIGN: justify\">공의로우신 하나님,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죄인을 반드시 심판해야 하시는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최후 최선의 방책을 계획

하셨습니다.  한 사람 아담이 죄를 지으므로 인류에게 죄가 들어 왔다고 하면, 한 사람- 의로운 한 사람, 죄 없는 한 사람, 인간을 대표하고 대신할 사람, 한 사람만 심판하

여 죽게 하고, 모든 인간이 죽은 것으로 간주한다는 것입니다.    의로운 사람, 죄 없는 사람, 인간을 대표할 사람, 그리고 세상 죄를 다 짊어질 사람을 찾아보

니, 세상에는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생각하기를 독생자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어 이 땅에 가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죄를 용서하시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그러나 죄를 묵과할 수 없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하나뿐이

신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어 죄 값을 치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가 인간이 되어 우리 가운데 왔습니다.    그 분이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완전한 삶을 사시고 우리의 죄 값을 대신 치르시고 우리에게 천국을 선물로 주

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시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킨 것이요, 우리의 죄

값을 치르고 죽으신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의 죄를 벌하시는 자리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만족시키는 자리였습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3px 0px 7px; COLOR: #000000; TEXT-INDENT: 33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제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나를 위한 것으로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예수님이 죽으신 것은 나를 위한 죽음인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성경 이사

야53:6에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고 하셨습니다.  



\'; TEXT-ALIGN: justify\">우리 주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실 때에 “다 이루었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상업적인 용어인데, 완불되었다, 빚이 갚아졌다고 하

는 말입니다.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오고 오는 세대의 모든 죄인들을 용서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다 치르시고

이루신 것이기에 같은 죄를 가지고 두 번 처벌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가서 처벌을 받겠다고 나갔더니 예수님의 피로 이미

완불되어 있었습니다.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소중하게 받아들여야 구원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이루신 십자가의 죽음을 나를 위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우리의 인생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성경에는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16:31)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는 말은 예수님을 신뢰한다는 말이요, 예수님이 나의 죄를 다 짊어지시고 대신하여 죽으셨다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리 하나님

이 기뻐하시는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

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11:6)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름’이란 예수님의 이름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성경에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5:12)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들을 주님으로 받아들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라고 하셨습니다.



\'; TEXT-ALIGN: justify\">여려분, 여러분의 손을 주님에게 내어 밀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선물로 받기 원하시면 하나님 앞에 믿음이란 손을 펴

서 내어 밀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 맘대로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주님만이 나의 주인이시며, 내가 믿고 신뢰하고 나를 살려주신 하나

님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지금도 부활하여 살아계시는 우리 주님을 나의 구세주로, 나의 하나님으로, 나의 주인으로 모셔 들여야 합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3px 0px 7px; COLOR: #000000; TEXT-INDENT: 33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우리 주님은 호소합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계3:20)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모든 죄를 주님 앞에 내어놓고 회개하십시오.



\'; TEXT-ALIGN: justify\">우리들이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하느냐 마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았느냐, 구원받지 못하였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누구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신분을 결정하는 아주 소중한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본질적으로 진노의 자녀요, 심판 받을 사람이었는데, 이제 주님을 모셔 들이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으로 바뀌어지게 됩니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지금까지 나라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며, 도덕적으

로 수준 있게 살아왔다고 하는 말도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우리들 자신을 반쪽의 죄인이거나, 부분적인 죄인이거나 그다지 흉하지 않는 죄인으로 보지 말아야 합

니다.  나는 반드시 구원받아야 하고, 하나님 앞에 가서 섰을 때에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인정하시는 자리에 서야할 사람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죄를 회개하면서 주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의 반열에 들어가고, 천국 시민이라는 신분이 주어집니다.    우리가 받아야 하는 형벌, 우

리가 받아야 하는 죄 값을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다 담당하셨습니다.   이제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 TEXT-ALIGN: justify\">여러분, 기독교는 고백의 종교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주님을 시인하고 받아들일 때에 주님도 우리를 시인하고 알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성경에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번 따라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3px 0px 7px; COLOR: #000000; TEXT-INDENT: 33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주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  지금까지 저는/ 제 자신을 믿고 살아왔습니다./   지금 이 시간 저의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

옵소서/  예수님께서 저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지금 이 시간/  제 마음의 문을

엽니다/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  저의 구주와 주님이 되어주세요/   이제부터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저

의 삶을 인도하여 주세요”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부터는 제가 마치는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나님 아버

지 감사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요1:12)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사랑하는 이들이 하나님 앞

에 나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회복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네 죄를 멀리 옮기웠느니라.  다시는 저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

신 대로 이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용서의 확신을 주시옵소서.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람이 마음

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입술로 시인하면서 나의 신앙으로 고백하였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았습니다.  구

원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D.L 무디를 이어 세계적인 부흥사가 되신 윌버 체프맨 목사님이 있습니다.    그가

대학생이었을 때 무디 선생의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날은 구원에 대해서 말씀이 증거되고 있었습니다.  집회가 끝난 후 체프맨은 무디 선생님을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 선생님 저는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당신은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저는 믿기는 믿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2px 0px; COLOR: #000000; TEXT-INDENT: 2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요5:24절을 읽어보세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무디 목사님은 채프맨에게 “이 말씀을 믿느냐”고 하니까? 체프맨은 “믿는다”고 했습니다.  다시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영생이 있습니까?”  “글쎄요.”  무디는 다시 한번 더 읽으라고 했습니다.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당신에게 영생이 있습

니까?”  “제가 그것을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무엇인데 하나님을 무시합니까?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영생이 있다면 있는 것이지, 당신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

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 후 체프맨은 무디 선생님 은퇴 후 그 교회 목사가 되어 전 세계적으로 다니면서 요5;24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신에게 영생이 있음을 믿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고 하셨으면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하

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하여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것입니다.


요6:47에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라고 하셨습

니다.  장차 가질지도 모른다, 가질 것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미 소유한 사람이요, 가진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요한일서5:13)고 하셨습니다. 



style=\"FONT-SIZE: 12pt; MARGIN: 3px 0px 7px; COLOR: #000000; TEXT-INDENT: 33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소유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0:28)라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영생을 소유한 사람이요, 아버지의 손에 붙들렸습니다. 



\'; TEXT-ALIGN: justify\">오늘 여러분은 엄청난 선물을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을 나의 마음에 구세주로 모시는 놀라운 선물을 받았습

니다.  이 선물을 받을 자격이 없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은총이었습니다.   우리는 먼저 믿음이란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말

씀을 듣고 여러분의 인생을 우리 주님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부터 교회를 나오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실하게 살아가시면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