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잊지말라


계21:1-8절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잊지 말라!
 


지난주 7명을 부녀자를 살해한 살인자 강호순이라는 사람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2006년12월부터 2008년12월까지 부녀자 7명을 살해한 잔인한 사람입니다.
강호순이라는 사람은 자신이 저지른 죄가 얼마나 큰지, 그리고 자신의 죄로 인하여 받을 형벌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영원한지를 알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희랍신화에 보면 지옥에서 고생하는 인물 중에 탄타로스와 시지프스가 제일 유명합니다.
부르기아의 왕이었던 탄타로스는 무릎까지 잠기는 물속에서 있는데 바로 코끝에는 먹음직스런 열매가 달린 나뭇가지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그러나 탄타로스가 목이 말라 물을 마시려고 허리를 굽히면 물은 금세 땅 밑으로 빨려 들어가고, 과실을 따먹고자 손을 뻗치면 나무 가지는 바람에 날려서 높이 올라가고 맙니다.
그래서 탄타로스는 과실과 물을 눈앞에 보면서도 영원히 굶주림과 갈증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고린도의 왕으로서 알베르 까뮤의 소설에서 부조리의 영웅으로 찬양 받은 시지프스는 가파른 비탈길에서 커다란 바위를 밀어 올리는데 힘을 다하여 꼭대기까지 밀고 올라가면 바위는 다시 아래로 굴러 떨어져 버립니다.
즉 그는 영원한 노역에 종사하는 것으로 이런 사실은 모두가 지옥의 무한한 고통을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잠시 잔간 다녀가는 나그네의 여정과 같은 곳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원히 안식한 장소는 이 세상에 있지 않고 내세에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에는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어져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불교에서는 지옥의 시간을 영겁(永劫)의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한 겁이란? 세로 가로 높이가 각 4백리나 되는 정방형 방이 있는데, 그 방에다가 씨앗 중에 가장 작은 겨자씨를 가득히 채워 놓고 메뚜기가 그 주둥이로 겨자씨 한 알씩을 물어서 4백리 떨어진 성안에 다 옮기는 동안을 말합니다.
그러니 그 한 겁이 얼마나 길겠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한 겁, 열 겁이 아니라, 영겁의 세월을 고통 속에서 지내야 한다는 말로서, 지옥에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곳이 지옥입니다.

고후3:17절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이 말씀처럼 반대로 생각하면 예수님이 없는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오늘 본문은 분명히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어떤 곳입니까?
3-4절,,,,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이 말씀처럼 천국은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곳으로, 그분의 자녀들이 가는 곳입니다.
그곳에는 영광이 있으며, 눈물과 슬픔이 없고, 사망이나 애통이나, 곳 하는 것이 없는 곳으로 영원히 행복을 누리며 사는 곳이 천국입니다.

미국의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천국이 있다고 답했으며,
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같은 물음에 38%만이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의 반 정도만 천국을 믿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그렇다면 천국이란 어떤 곳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천국이란? 이 세상에서 악인이 번성하고, 선인이 괴로움을 당하는 불합리에 대한 대답으로 만든 상상의 가공적인 세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천국에 대하여 많은 곳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두 가지의 천국이 있음을 말할 수가 있습니다.
1) 좁은 의미에서 천국은 마음의 천국을 말하는 것으로 주님을 영접한 사람들이 누리는 평안과 안식, 즉 마음의 천국, 또는 심령의 천국이라고 말 할 수가 있습니다.
2) 넒은 의미의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를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는 장소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천국으로 계21: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또한 천국은 히4:9절 성도들에게는 영원한 안식의 장소를 의미하고,
고후4:17절 영광의 장소이며, 계21:3절 하나님의 장막, 즉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장소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세군에서는 별세란 말 대신에 진급이란 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허울을 벗고 천국에 가면 성도들은 성경의 말씀대로 이 땅에서 행한 대로 여러 가지의 면류관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약1:12절 시험과 시련을 잘 견디어 낸 성도들은 생명의 면류관을 받으며,
벧전5:4절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한 자와 증인인자들은 영광의 면류관 받으며.
딤후4:8절 복음을 전하는 자는 의의 면류관을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천국을 낙원이라고 표현으로 눅23:43절, 고후12:4절, 계2:7절에 말씀합니다.
낙원이란 말은 “공원 혹은 정원이란 뜻으로, 페르시아어,,로 울타리가 있는 정원, 혹은 과일나무가 있는 정원을 의미하는 말로 천국과 동의어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낙원을 타락하기 이전의 에덴동산과 같은 곳으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천국, 낙원이란 말은 또 다른 동의어는 삼층 천과 새 예루살렘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표현들은 세상의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표현을 사용하여 천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천국은 주님의 피로 구원받은 백성들이 가는 곳으로 영원한 생명과 복락을 누리는 곳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평남 개천군 어느 교회에 황구학 목사님이 계셨는데, 33세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 목사님은 몸이 좀 큰데다 인물이 훌륭하시고, 너무 인기가 높고, 덕망이 높으셔서, 교인들의 존경을 받았지만, 당시 일본 사람들은 몹시 미워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병이 나서 앓으시는 중 기막히는 말씀을 하십니다.

장로님들을 불러 놓으시고 “내가 아무 날은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그 날 몇 시에는 종을 치시오. 그래, 교인들이 모이면 내가 마지막 설교를 하겠습니다.
장로님들이 “아니 어떻게 세상 떠날 날을 아십니까? 장로님들은 어찌 할 바를 몰라 안절부절못했습니다.
세상을 떠나도 큰일이고, 안 떠나도 망신살은 정해진 것이므로,, 결국 시간이 되었는데도 장로님들이 종을 못 쳤습니다.
목사님이 “왜 종을 안치나요?,,라고 물어도 장로님들은 쉬쉬하면서 종을 안칩니다.
장로님들이 종을 안치니까,, 목사님은 정해진 시간에 침상에서 일어나셔서 비틀비틀하는 걸음으로 창문을 열어젖히고 설교를 시작하셨습니다.

온 교인들이 근심 속에 서성거리고 모여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습니다.
설교가 끝나자 이어서 “내가 이제 세상 떠날 시간 다 되었소. 여러분 천국 가서 만납시다,, 말씀하시며 축복기도를 하시고는 그대로 엉금엉금 기어 자리에 들어가 누우시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세상을 떠난 다음에야 장로님들이 종을 쳤습니다.

그런데 이 설교를 들은 사람 중에서 개성에 계시던 박관준 장로님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은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박 장로님은 일본 사람들이 신사참배를 강요하자, 일본 국회에까지 들어가셔서 일본 국회의원들 앞에 신사참배를 시키면 멸망한다는 전단을 뿌렸습니다.
결국 그 일로 감옥에 갇히어 고생하시다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박관준 장로님은 원래 의사로 마지막 감방에 지은 시가 한 귀절 있는데 유명합니다.

“인생 유일사(人生有一死)하니 하불사어사(何不死於死)요.
사람은 누구든지 한 번 죽는 일이 있는데 어찌 죽지 아니할 사람 있겠는가?
“군독사어사(君獨死於死)면 천추(千秋수)에 사불사(死不死)라.
그대가 죽을 때에 올바로만 죽으면 그 죽음은 죽음이 아니고 천추에 영원한 생명이다.
“시래사불사(時來死不死)면 생락(生樂)이 불여사(不如死)라.
죽을 때에 죽지 않는다면 비록 살아서 낙을 누린다고 해도 죽음만 같지 못할 것이다.
그 생명은 값이 없다.
“야소위아사(耶蘇爲我死)하니 아위야소사(我爲耶蘇死)라.
예수님이 날 위해 죽으셨으니 나도 예수님을 위해 죽겠습니다.
이러한 시를 지어 놓고 박관준 장로님은 감방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성도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입니까?
1) 계21:25절, 계22:5절 밤이 없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밤은 빛이 없는 때로 흑암과 죄악과 공포의 상징입니다.
밤은 위험하고, 대부분의 범죄가 밤에 이루어집니다.
계22:5절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하나님의 영화로운 빛이 천국의 구석구석을 비취시므로 천국에는 밤이 없습니다.

2) 질병과 고통이 없습니다.
고통은 참으로 무섭고 견디기 힘든 것으로 인간을 절망으로 몰아갑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것은 잘사는 나라일수록, 잘 사는 가정일수록 온갖 고통과 불안으로 가득 차 있으며, 죄악이 많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주변을 돌아보면 이루 셀 수도 없는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질병과 고통으로 인하여 괴로움을 당하고 생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또한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이런 질병이나 고통이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3) 죽음과 슬픔, 아픈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슬픔과 아픔이 넘치고 있습니다.
지난 일주일을 돌아보아도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목숨을 잃고, 그 남은 사람들은 슬픔으로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계21:3-4절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4) 염려와 근심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근심과 걱정이 끊일 날이 없습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보니 생계문제로, 취업문제로, 사업 때문에, 자식들 때문에, 또는 가족 간에 화합하지 못하고, 온갖 염려와 근심이 끊일 날이 없습니다.
또한 어떤 가정은 물질 때문에, 건강문제로, 또는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미리 걱정하고 근심을 하여 심령을 상하게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5) 유혹과 죄가 없다,,고 말씀합니다.
계21:27절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이 말씀처럼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짓고 에덴동산에서 좋겨난 후에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부터 이 지구촌 그 어디에도 죄 없는 곳은 없으며 사탄 마귀는 쉼 없이 인간을 유혹하여 죄를 짓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가 날 때부터 죄악 가운데 출생하였다,,고 말씀합니다.

6) 처음 하늘, 처음 땅, 처음 바다가 없다,,,고 말씀합니다.
계21:1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새 하늘과 새 땅,,은 새 예루살렘을 말하는 것으로 천국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바다가 없다는 것은 폭풍이 없다는 것으로, 사도 요한이 이 계시를 받을 때, 밧모 섬에서 귀양살이를 했는데, 밧모 섬은 바다에 둘러싸인 곳으로 무서운 파도 소리와 휘몰아치는 바람 소리에 두려움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런 사도 요한에게 비친 천국에는 생명수가 흐르는 강물뿐이고 무서운 바다가 없었습니다.
바다는 세상을 의미하는 곳으로 온갖 위험이 도사리 참으로 견디기 힘든 고달픈 삶의 현장입니다.

이처럼 세상에는 참 평안이 없습니다.
온갖 위험과 고통, 질병, 눈물과 한숨, 죄악이 만연한 곳으로 참 평안과 안식이 없습니다.
바다는 유행가 가사처럼 이별을 의미하는 곳으로 아픔과 통곡의 장소입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아픔도 슬픔도 이별이 없는 곳입니다

7) 저주가 없다,,고 말씀합니다.
계22:3절 다시 저주가 없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계21:8절 하나님의 대적 자, 행악 자가 없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국에는 인간의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 진귀하고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차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악함과 해함과 위험이 있지만, 천국의 새 예루살렘 성에는 해함도 악함도 위험도 없는 아름다운 성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거리는 진귀한 보석과 순금으로 포장되어 있으며, 열두 진주문이 있고, 아름다운 집들이 있으며, 사람들은 행복하고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한 것 같이 아름다운 도성에 살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천국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곳으로 항상 아름다운 노래 소리가 들리고, 생명수 강이 흐르는 강가에는 온갖 이름 모를 과일이 맺혀 있습니다.
요14:2절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이 말씀처럼 천국은 평안히 거할 아름다운 집이 있으며 예수님이 계십니다.

2. 지옥은 어떤 곳입니까?
지옥은 악인들과 불신자들이 거하는 곳으로 영원히 심판을 받는 장소입니다.
지옥,,이란 말은 땅속에 있는 감옥이란 뜻으로 원문의 “게헤나,,와는 차이점이 많습니다.
신약성경에는 “게헤나,,란 말이 12차례 나오는데 지옥이란 말로 번역되고 있습니다.

게헤나,,,는 말은 수15:8절 렘19:6절 ‘힌놈(Hinnom)의 골짜기,,란 말에서 유래됐습니다.
이곳은 예루살렘의 서남쪽에 있는, 쓰레기를 버리는 장소로, 이 골짜기에서 가나안 사람들이 바알신과 몰록 신을 섬겼는데 그때 어린아이를 제물로 바쳐 불에 태운 장소입니다.

주님은 비유적으로 지옥을 시청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힌놈의 골짜기인 게헤나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쓰레기 처리장인 예루살렘 서남쪽의 골짜기처럼 더러운 곳이고 항상 불이 타오르는 곳이며 심판이 이루어지는 곳이란 뜻입니다.

막9:48절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33:14절, 마3:12절 마5:22절, 계20;10절, 14:14절, 21:8절)에
영원히 꺼지지도 않으며 벌레 한 마리도 죽지 않는 곳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계19:20절 유황불 붙는 못,,
유:13절 캄캄한 흑암.
이 말씀처럼 주님은 지옥을 고통과 저주와 심판의 상징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요한 웨슬리목사님은 지옥을 말씀하실 때 “여러분의 손가락을 불에다 대고 있어 보라. 잠시 동안도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이 보다 더 큰 고통은 없을 것이다. 하물며 온 몸이 불에 들어가 죽지도 않고 영원히 있을 것을 생각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16:24절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옥을 부인하며 지옥을 향해 걷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지옥의 공포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 어쩌면 내가 지옥에 갈지도 모른다는 잠재의식과 공포로 인하여 그 영혼이 지배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옥을 완강하게 부인합니다.

플라톤은 “누가 감옥이 없기를 제일 바라겠는가. 그것은 거기에 가야 할 사람들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지옥은 사람이 부인한다고 없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지옥의 존재는 성경이 증거하고 사람의 양심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느 아주머니께 복음을 전하자, 돌아온 반응은 아저씨나 잘 믿고 천당 가라,,고 합니다.
그럼 아주머니 지옥가시게요?,,라고 말하자, 그 순간, 그 아주머니가 버럭 화를 냈습니다.
조금 전 까지도 천국과 지옥은 없다. 천국이 있다면 아저씨나 실컷 가라던 아주머니가 갑자기 화를 낸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을 부인하는 그 순간에도 본능적으로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양심은 속일 수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지옥은 만족함이 없는 곳이라고 “잠27:20절, 잠30:15-16절, 합2:5절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전9:10절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마8:12절, 시86:13절, 잠9:18절 지옥은 어두운 곳, 깊은 곳으로 말씀하고 있으며,
욥26:6절, 시140:10절 구덩이,,또는 웅덩이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민16:30-33절, 욥17:16절, 시63:9절 땅속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마8:12절, 마13:41-42,49-50절, 마24:50-51절, 마25:26-30절 “울며 이를 가는 곳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결론: 계21: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 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지옥은 피할 수 없는 곳으로 한 번 들어가면 결코 나올 수도, 피할 수도 없는 영원한 고통만이 있는 곳이 지옥입니다.
또한 지옥에서 보내는 시간은 끝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들어갈 날이 있으면 나오는 날이 있으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옥은 시작은 있으나, 그 끝이 없으며, 시간은 영원하여 나올 수가 없는 곳입니다.

행2:31절 육신이 썩는 곳이며, 시116:3절, 눅16:23절 고통의 장소라고 말씀하며,
계20:14절 불 못이 있으며, 아8:6절 여호와의 불처럼 잔혹한 곳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사14:11절, 막9:48-49절 구더기와 지렁이가 있는 곳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지옥의 주인은 불신자와 성령의 사역과 교회를 훼방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요14: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말씀처럼 누구든지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 회계하고 예수를 영접한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영원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성도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분명하게 알았습니다.
우리의 부모, 형제, 이웃, 친구들에게 천국을 소개하여 모두 영원한 낙원에 이르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