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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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2월 23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헌금은 하나님의 풍족함을 조금도 더 풍족하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풍족함은 우리가 드리거나 드리지 않거나 하등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물과 헌금을 요구하시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 자신을 드리는 증표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과부가 동전 두 닢을 드린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과부에게 있어서는 생활비 전부였고 모든 소유였습니다. 즉, 과부의 헌금에는 자신의 모든 소유를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하는 희생의 의지가 담겨 있었던 것입니다.

이 헌금이 예수님께 칭찬을 받은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선 사업가가 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받기를 원하시는 것은 물질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풍성한 희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