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생각은 삶을 환하게 한다

2009년 2월 15일 주일오전설교

                     올바른 생각은 삶을 환희케 한다.

로마서 8장 17절~18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 보통 사람들에게는 여러 가지 여려움과 고난과 어떤 문제가 생기겠다는 생각이 들면 의기소침해 지고 또
그 상황 때문에 주눅이 드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제시하신 우리의 인생길을 하나님의 방법
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가치관과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면은 우리의 삶은 아름답고 감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딱 한번만 산다.  70년~80년 정도를  한번만 가지고 영원토록 살아간다.  그러니까
우리의 이 삶은 너무나 소중하고 귀하고 복 된 것이다.   이런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영원
중에 70년~80년을 위해 이땅에 보내셨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하루하루의 삶이 기쁨이 있고 즐거움
이 있고 기대감이 있는 것이다.

* 사도 바울은 우리가 알다시피 너무 너무나 위대한 하나님의 사도였다.  그러나 그가 당한 어려움은 우리가
당한 어려움 보다 10배나 100배나 더 큰 어려움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그 모든 것을 감당하고
마음에 즐거움과 기쁨이 있고 항상 기뻐하고 늘 감사하고 기도하라고 말했던 사도 바울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
고 있었기에 그 많은 고난과 역경과 고통 중에서 매을 맞고 파선을 당하고 돌에 맞고 동족에게 고발을 당하고
감옥에 가고 나중에는 목이 잘려서 복음을 위해서 죽었던 사도 바울이였지만 그는 이렇게 기뻐하고 즐거워하
고 환희 가운데 살았다.  어떻게 바울이 그러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그가 가진 “비교의식” 때문에 그렇다.  
그는 이땅의 삶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삶을 비교를 해보고 난 다음 이 땅에 살아가는 어떤 고난과 역
경도 너무나 감사하고 가슴이 터질것 같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이 땅을 살았던 것이다.  그는<로마서 8장 18절
에 생각하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현재의 고난이라고 하는 것과
앞으로 장차 나타날 그 영광을 비교해 보니까 도저히 비교가 안되는 것이다.  고난이 하나라면 하나님이 주시
는 축복과 영광과 은혜와 능력은 1억이나 1조가 되기 때문에 이 땅에서 당하는 고난은 도저히 하나님이 주시
는 영광과 비교할 수 없었기 때문에 오늘 내가 당하는 고난과 역경과 어려움이 고달프게 보이지만은 그 영광
을 생각하면 기뻐하고 기대를 가지고 살았던 것이다.  고난의 값어치가 그처럼 크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의 인생의 가치관은 달라졌고 그의 행동도 달라지게 된 것이다.

* 누가 목사님! 오늘 저와 함께 바다에 나가서 오늘 하룻밤만 세워서 고기 잡는 것을 도와 주시면 10년 동안
모아둔 10억을 드리겠다.  10억짜리 통장을 드리겠으니 가지고 있으라 하고 바다에 나갔지만 바람이 불고 파도
가 치고 멀미가 나고 구토를 해도 잠도 못자고 해도 이밤만 지나면 10억이 오고 10억으로 마음만 먹으면 중국
에 교회를 1000개를 세울수 있다 생각하며 그 밤이 아무리 길고 흑암 가운데 있어도 파도가 치고 폭풍이 불어
도 그날을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중간쯤 있다가 나 못한다. 이렇게 하는 바보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정말 10억이 들어왔고  너무너무 감사했으며 그 사람이 지나갈 때 마다 또 한번만 나를 불러 주지 않나
하고 늘 그 사람 옆에 가서 붙어서 이야기 하고 교제하며 한 번만 더 그런 기회를 준다면 할 것이다.  그러다
어느날 그가 또 “목사님! 오늘밤에도 하루더 일하시면 이번에는 5억을 드리겠다.” 하면 너무 너무 감사하고
신날것이고 집에와서 여보 오늘더 하루만 일하면 5억을 준대 하면서 얼싸안고 끌어 안으며 좋아서 감사할
것이다.

* 그런데 사도 바울은 우리가 당하는 고난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 주어지는 영광과 축복이 너무 크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룻밤 일하면 10억을 받고 5억을 받는것 보다도 더 큰 보화로 여겼기 때문에 바울은 고난이
올때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온전하게 감당을 했다.
<빌립보서 3장 13절~14절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
을 위하여 달려 가노라> 나는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 간다.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영광의 나라와 축복
을 생각하면서 그는 고난이 올때 고난을 감당하고 그리고 걸어가거나 뒤로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 달려가면서
상주시는 날을 기다린다고 고백을 했던 것이다.

* 고난은 이처럼 값어치가 있는 줄로 믿어야 한다.  모세도 마찬가지 였다.  히브리서 11장 23이후 “믿음으로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좋아했고” 왜 이렇게 했
나 보니까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력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
봄이라” 모세가 살았던 BC14세기 때는 이집트의 피라밋이 곳곳에 서있고 이집트가 전세계를 지배하던 때였는
데 이렇게 위대한 제국의 공주의 아들자라도 버리고 그리스도의 백성들과 함께 고난 받은 것을 더 좋아한 이유
가 무엇이냐?  애굽의 많은 보화들이 있어도<애굽의 미이라를 파서 보니 투탄카맨의 무덤에서 황금으로 마스
크를 만들었다 애굽이 얼마나 금덩어리 천지 였는지 모른다.> 이런 모든 보화 보다도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고난 받는 것을 더 좋아했다.  왜냐하니 그 어마어마한 재산이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는 너무너무 크지만은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 볼 때 모세는 하나님과 대화를 했던 사람이고 하나님을 직접 만나 대면했던 사람이라
그가 하나님을 만나고 난 다음 애굽의 모든 보화 보다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광이 더 컷기 때문에 작은 것을
버릴 수 가 있었던 것이다.  우린 이런 시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될 것이다.  우리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생각을
가지고 살아 간다면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어진 고난과 역경과 어려움은 말할 수 없는 보화를 얻는 것
영광을 얻는 것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자자손손 큰 축복이기 때문에 그런 고난이 오기를 오히려 기대하고 기다
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그 고난이 오게 되면 “여보 또 고난이 왔다.  너무 감사해요 기뻐해” 그렇게 할
것이고.  아들이 아빠에게 전화하여 “아빠 어려움이 왔어요.” 하면 “야 축하한다.” 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땅에서 살아가는 고난을 잘 극복 했을때 그 영광이 얼마나 큰 것인가 아는 사람은 이 땅에 오는 고난을
즐거워하고 또 오기를 기다리고 기대하는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비교를 하고 살아가는가?  
이것을 비교하여 저울에 달아서 어느 것이 더 영광스러운가 안다 면은 우리도 우리에게 다가오는 여러가지 어
려움과 고난과 역경을 오히려 즐기면서 가슴 터지는 즐거움과 기쁨 가운데 환희 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  바울과 모세 뿐만 아니라 다윗도 <시편 119편 71절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가치있다)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다윗도 고난을 당하고 난 다음에 고난이 주어지 축복이 너무너무 크
기 때문에 고난당한 것이 내 인생에서 너무나 유익했다.  가치가 있었다.  말했던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도 <베드로전서 4장 13절~14절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
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
로 치욕을 당하면 복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16절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리스도 인으로 고난을 받으
면 부끄러워 하거나 낙망하거나 절망하거나 주눅 들거나 의기소침해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그리스도인 인 것이다.  우리인생은 한번 밖에 못 산다.  두 번 살고 세 번 살 면
은 복만 받고 잘 먹고 잘 살 수 있지만 고난의 값어치가 이정도로 크고 고난의 결과가 너무너무 크기 때문에 그
리고 인생은 한번 밖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한테는 될 수 있으면 고난이 많이 와서 고난을 믿음으로 극복
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존귀하게 되고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 가운데 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베드로는 하나님의 고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당하는 고난이 너무너무 감사했다.  
나중에 그는 내려와서 잡혀서 예수 믿는다고 예수님의 사도인 그를 죽이려고 했다.  예수님 처럼 십자가에 못
박으려 할 때 그는 잠깐만 예수님처럼 바로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겠다. 못박히는 것이 겁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
려 한술 더 떠서 십자가에 꺼꾸로 못 박혀서 주님 곁에 가겠다 하였다.  그래서 베드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
혀서 순교를 했던 것이다.   정말로 멋진 사람이다.  왜냐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십자가에 죽은 순교자
라 할지라도 마음에 즐거움과 기쁨이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그의 첫 번째 설교에서 <마태복음 5장 11절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
뻐하고 즐거워 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이에
예수그리스도의 모든 죄를 비교해 볼 때에 우리도 이런 바른 시각과 비교를 가지고 살아간다면 오늘 내가 당하
는 이 땅의 모든 삶은 너무나 소중하고 소중한 것이다.  너무나 값어치가 있는 것이다.  우리인생이 다 값어치
가 있지만 특별히 고난 당 할 때 그때의 그 값어치는 다이야몬드 처럼 빛나는 우리의 인생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빛나는 시간이 자신에게 다가 오고 문제가 다가오고 이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졌을 때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축복을 받을 기회를 발로 차버리고 엉엉 울고 징징 짜면서
의기 소침해 살아가는 인생이 많이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우리에게 다가 오는 모든 고난과 역경이 올 때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쁘게 받아 들이고 믿음으로 극복해서 모세, 다윗, 바울처럼 존귀한 자가 될 수 있길 바란
다.

* 우리 아들이 하룻밤에 10억을 주는 기회를 차버린다면 아이를 불러 “야! 이놈아! 아니 니가 바보가 어떻게 그
런 놀라운 기회를 다 차버릴 수 있냐? 니가 못하면 아버지를 불러서라도 해야 될 것 아니냐” 하며 야단 치지 않
겠습니까?  우리에게 다가 오는 고난을 놀라운 기회로 생각하고 그 것을 차버리는 사람을 어리석은 사람으로
치부하고 오히려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 바란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당하는 모든 고난은
우리를 선한 길로 복된 길로 인도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과 가치관을 바꾸어 살아가면 우리의 마음
에 즐거움과 기쁨과 소망이 떠나지 않는 것이다.  주를 위해 시간을 들이고 은사를 드리고 물질을 드리고 헌신
하고 봉사하다가 우리가 당할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놀라운 축복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그것을 즐기고 남에게
빼앗기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 바란다.

* 몇 년전 성지 순례를 갔었다. 밤모섬에 가보니 요한 기념교회에 벽화가 있었다.  역사적인 사실을 그림으로 남
겨져 있었다.  로마시대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40명을 잡아서 그들에게 예수님 안 믿으면 살려
주겠고 그렇지 않으면 차가운 물에 얼려서 죽이겠다. 하였으나 40명은 우리의 신앙을 포기 하지 않는다.  하나
님 영광은 너무 크다 하고 그들은 전부 차가운 얼음 물속에 목만 내 놓고 있고 밖에는 로마 병사들이 불을 쬐
며 고기를 구워 먹으며 지금이라도 예수를 부인하고 나오면 따뜻함과 고기를 주고 자유를 주겠다고 이야기 하
고 있으며 그중에 한명이 고난을 이기지 못하고 손을 들고 예수 믿기를 포기하고 나오겠다 하고 나오니 백부장
이 로마 병사를 보내 데리고 오라하고 그러면서 우연히 하늘을 바라보니 죽어가는 사람들의 머리에 면류관을
쓰워 줄려고 천사 40명이 각자 들고 내려오고 있으며 한명이 예수 믿기 포기하니 그중 한 천사가 슬픈 표정을
하고 돌아가는 것을 보고 백부장이 뛰어가서 내가 주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섬기겠다 하고 그 물에 대
신 뛰어들어 죽어서 순교하는 장면이 벽화로 그려져 있었다.  

* 우리가 만약에 정말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과 고난을 이겼을 때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이 얼마나 큰가를 안
다면은 우리의 인생을 달라지고 우리의 삶은 달라지고 변화되고 우리 인생은 고난 가운데 주눅 드는 것이 아니
라 오히려 환희 가운데 넘쳐흐르는 인생이 될 것이다.  일상생활에서도 고난이란 생각을 바꾸면 너무나 복된 인
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목사님 간증> 군대가서 701특공대에 배치 받아 첫날 행정반에 들어 갔더니 병장이 불러 차렷하고 세워두고는
사회에서 얼마나 죄를 지었으면 여기다 끌려 왔냐 말하여 “이놈이 무슨 소리 하는가” 하며 속으로 생각하고 있
었는데 그 다음날 부터 진짜 보통이 아니었다.  조금 지나니 어느 하사관이 자기 머리에 총을 쏴서 자살하고 정
말로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는 훈련을 받을 때에 사람들의 입에서는 말만 하면 욕이고 악에 받치니까 입에서
말만하면 욕만 나왔다. 10원짜리, 개새끼, 소새끼등 말을 하며 욕이 일상생활이 되었다.  일기장에도 썼는데 나
는 생각했다.  24개월 반을 복무했는데 군대 가지 않은 엄마를 위해 6개월 동안 봉사 하지머 앞으로 결혼할
아내를 위해 6개월 봉사 하지머  군에 가지 않았던 누님 두 분을 위해 2개월씩 해주고,  방위 서가지고 현역으
로 못간 형을 위해 2개월 해주고, 우리 딸을 위해 6개월 해주고, 나를 위해서 15일만 내가 고생해야지 하고 생
각하니 마음이 즐겁고 기뻤다.  그래서 싱글벙글하니  대장이 불러서 “왜 그렇게 싱글벙글하냐  남들은 다 죽겠
다고 하는데” 하여 나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앞의 말한 바고 하나는 인생 가운데서 군대 와서 내 인생
이 썩는다 생각하지만 나는 이 기회가 내 인생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생각한다.  고난을 잘 이겨서 내가
하나님께 간증할 기회가 될 줄 믿는다.  하니 “야! 네가 그걸 3분 간증을 해서 전 부대원이 다 모인 곳에서 연설
을 하라”하여 써서 하고 휴가도 받고 휴가 다녀 오고 상을 받고 또 받고 도서관도 만들고 어느날 연애 하던
사모님의 아버지가 연세대 쎄브란스 병원에서 돌아가시게 되었는데 집안에서 반대 하여 지금 허락 받지 않으
면 안되겠다.  생각하여 대장 관사에 가서 이야기 하고 보내 달라고 하니 휴가증을 써주고 아버지를 만나서 이
야기 했으나 허락은 받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사람이 시꺼멓지만 인간성은 좋아 보인다
하며 돌아가셨다고 했다.

* 우리가 생각을 바꾸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이 땅을 극복해 나가는 것 그리고 그 상이 얼마나 큰가를
아는 사람은 우리 마음에 기쁨이 흘러나게 될 것이다.  우리의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생각을 바꾸면은 우리는
환희케 되고 환희가운데 살아 갈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신분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현실적이라서 현실이 어려
우면 조금도 참지 못하고 절망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시련이 있어도 실패는 결코 없는 것이고 먼저
믿은 하나님의 사람들처럼 생각해 보니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 할 수 없도다 애굽의
모든 보화 보다도 상주시는 하나님의 상이 더 큼을 알고 고난을 자칭 했던 바울이나 모세처럼 우리도 이런
도전적이고 호연지기를 가지고 믿음으로 살아서 세상을 극복하고 우리의 인생을 변화 시키고 가정을 변화
시키고 이 나라 국가와 국민을 변화시키는 복된 자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