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재해석 하라

2009년2월8일<인생을 재 해석하라>고린도후서11장23~28절 \"\"
   
2009년 2월 8일 주일 오전 예배 설교

                           인생을 재 해석하라

고린도후서 11장 23절~28절
11: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11: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11: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11:26 여러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11: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이 땅에는 성공을 향하여 달려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은 정작 무엇이 성공인지 어떤것이 행복인지를
모르고 살다가 인생을 다 살고 난 다음에 막바지에 가서 야 내 인생이 성공한줄 알았는데 실패자이구나
하고 깨닫는다면 얼마나 더 안타 까울까요.   어떤 사람이 성공한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지
그 가치관을 바로 가지고 있을 때에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해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돈을 많이
가졌다고 높은 지위에 올랐다고 좋은 집에 산다고 그 사람이 성공한 것인가?   그런 사람이 성공 할 수
있지만 대부부의 사람들은 나에게 주어지 수 많은 행복과 즐거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인생의 가치
를 모르므로 말미암아 나는 실패한 인생이고 지금 회사가 어렵고 가정이 어렵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때에야 나는 고난 중에 있다 나는 실패 했다며 자기 인생을 잘못 해석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름답고 복된
시간을 허비하고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
여 내 인생을 재발견하고 믿음으로 살아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고 어느 처지에 있든지 간에 그곳에서
가장 행복하고 복된 인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고린도후서 11장에 사도 바울이 자신의 간증을 하고 있다.  23절~27절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39번)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
며 여러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
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본문에 나온 단어 들만 보아도 인간 중에 가장 막장까지 내려간 사람
이 사도 바울이였다.   우리들 중 아무리 고난과 고통을 당한다고 해도 사도 바울이 당한 고난과 고통을 당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겉보기는 실패자 이고 운이 없어도 지리리 없는 사람이지만 그러나 이렇게
실패한 인생처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도바울은 자기 자신을 실패했다.  나는 내 인생이 끝났다.  나는 막장
에 내려 갔다고 한번도 말한 적이 없었고 다른 사람들도 사도바울을 실패한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로마에 가서 로마 황제에게 복음을 전하고 로마를 기독교 국가로 만드는 복음을 전하는 초석을 다진 사람이고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13권이나 기록한 사람이고 사도바울의 기록이 담기 책이 수십 만권이 출판이 되었고
그는 2000년 전에 태어나서 2000년 동안 그의 영향을 받지 않은 분야는 세계 없으며 인류역사 2000년 가운데
사도바울이 영향을 미치지 않은 분야가 없다.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에서 사도바울의 영향을 지금까지도 받
고 있는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도 바울의 인생이 실패하고 낙망하고 운이 없어 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
고 그가 이렇게 담대하게 자기 실패를 이야기 하면서도 나는 실패한 자가 아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다.  왜그럴
까요?  자신을 실패한 자라고 생각지 않은 것은 자신은 현재 어려움과 역경과 불행 가운데 있으면서도 고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그 고귀한 사명을 감당하다가 매를 맞고 춥고 굶고 헐벗고 주리는 일이
있어도 이것은 결코 실패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배불리 먹고 산다고 해서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인류를 위하여서 다른 사람을 위하여서 고귀한 사명을
행하고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이 어떤 처지에 있어도 성공한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인생 가운데 어떤 것들도 결단코 실패는 없는 것이다.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에게는 실패가 없는 것이다.   김구 이순신 장군 이런 수많은 사람을 바라 보면서 이순신
장군이 고난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백의 종군을 하게 되고 누명을 덥어 쓰고 옥에 갇히게 되고 그런 일을 겪
었지만 지금 인류가 이순신 장군은 실패 했다 말하지 않는다  한때는 옥에도 갇히고 어려움을 당하고 고난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민족과 국가와 나라를 위해서 헌신 했기 때문에 그가 감옥에 가있는 그것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중요한 사명의 시간이 였기 때문에 결코 실패가 아니 였던 것이다.  
사도 바울은 부정적인 경험들로 가득차 있는 인생을 살았지만 자기가 사명을 감당하다가 일어난 사건들이기
때문에 마음에 실픔과 좌절과 낙망하지 않고 남들이 자신에게 무엇이라 말하여도 그 말에 귀 귀울이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서 정말 그는 복된 인생을 살고 세상을 바꾸는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있었던 것이다.  다른 사람
의 시각과 판단에는 별의미가 없는 것이다.  로마서 14장 22절에 보니 “자기가 옳다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
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내가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귀한 일을 위해서 살아 갈때에
남들이 나에게 뭐라 그래도 자기 자신을 책망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고 살아 가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렇게
말했던 것이다.

우리들도 하나님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 그 사람이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다.  
사명이라 하는 것은 옳은 일을 위해서 바른 일을 위해서 타인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이런 일을 함에 어려움을 당하고 비난을 받아도 사명을 감당하는 큰 동기가 되고 활력소가 되고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도움을 주기 때문에 이런 일은 결단코 실패가 아닌 것이다.

일류를 위해 살아 갔던 수많은 사람들이 고난도 당하고 남들에게 비난과 비판을 당하였지만 지나고 나면 남을
위해 살았던 모든 사람들은 오히려 그 고난과 역경 때문에 더 존경을 받고 더 크게 인류에 공헌 하는 것들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길 그런 사람들이야 오직 하나님을 위해 민족을 위해 국가를 위
해 살았기 때문에 사명을 감당 한다고 말할 수 있었지만 저는 날마다 회시 다니고 날마다 설거지 하고 아기
기저귀나 갈아 주는 나 같은 사람이야 고난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면 낙망할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내가 무
슨 사명을 감당 합니까? 그렇게 생각 할 지 몰라도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우리가 남편을 도우고 아내를 돕고
자녀를 양육하고 설거지를 하고 몸된 교회를 다니고 회사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 가는 일인 것이다.   골로세서 3장에 보면 우리가 회사에 가서 일하든지 종에 위치에 있든지 아버지에
위치에 있든지 아내의 위치에 있든지 자녀의 위치에 있든지 내가 내 자신만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남들
을 위해 살아가는 모든 것들 내가 연계된 회사에서 물건 하난 만들고 남들에게 봉사하는 모든 것들이 내가 살
아가는 하나의 사명인 것이다.  조그만한 일이지만 거기에 최선을 다하고 충성을 다 할때에 그러면서 어려움을
당할때에 우리는 실패한 자가 아니라 또 우리는 끝난 인생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이 고난 중에서 하나님의 뜻
을 이루고 있다.  작은 구멍 가계를 하고 아르바이트생 하나만 두고 살아도 내가 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먹여
살리는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는 결단코 우리 인생이 가치 없는 허비되는 인생이 아
님을 믿어야 한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을 하든지 가정에 있든지 회사에 있든지 어떤 일을 하던지 내가 하는 일
에 최선을 다하고 있을 때에 그러면서도 인생은 실패 할 수 있고 고난 당할 수 있지만 우린 여기에 연연할 필요
없고 실패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잠언 24장16절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 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 지느니라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일어나는 사람이 의인이다.  의인도 일곱 번 넘어 질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한번 넘
어지고 두 번 넘어지고 세 번 넘어지면 낙심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도 일곱 번까지 넘어지고 여덟 번째 또
넘어져도 의인은 자기가 하는 일이 당당한 일이고 옳은 일이고 가정을 위해 사회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하
는 일인 줄 믿기 때문에 실패하고 절망하고 낙망하는 것이 아니라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난다.  사람
들이 말하는 실패의 대부분은 실패가 아니다. 한 과정인 것이다.  우리나라에 기업을 일으키는 사람은 평균 3.7
번째에 기업이 제자리에 선다.  첫 번째 하면 실패하고 또 실패하고 세 번 네 번째 되어야 보통의 괘도에 올라간
다.  그러면 첫 번째 실패와 두 번째 실패가 실패냐 실패가 아닌 것이다. 첫 번째 실패 처럼 보이지만 그 경험을
통해서 두 번째 실패 처럼 보이지만 그 경험을 통해서 나쁜 것들은 빼 버리고 새로운 교훈을 얻어서 그래서 세
번째 네 번째 성공하는 것이다.  첫 번째 두 번째가 없으면 세 번째 네 번째도 없는 것이다.  우리 인생에도 실패
처럼 보이지만 그런 시간과 시기와 그런 때가 없으면 참된 인생을 모르고 성공하지 못하고 살아 갈때가 많은
것이다.  사람들에 눈에 보일때 실패 처럼 보여도 그것은 한 과정이기 때문에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 하거나 겁
내거나 멀리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포기하는 사람에게만 실패가 있고 절망하는 사람만 실패하는 사람이고 낙망하는 사람만 실패하는 사람이다.
이것은 하나의 과정이다 내가 가정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는
이상에는 사람들에겐 어떤 경우에도 실패는 없는 줄로 믿어야 한다.  그러므로 사명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이런
실패 때문에 낙망하는 것이 아니고 한번 두번 어려운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참으로 이렇게 여러
가지 부족하고 참으로 우울한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단코 과거에 메이지 않고 한번 넘어지고 두 번 넘
어지고 세 번 넘어졌을 지라고 그런 것들은 다 잊어 버리고 하나의 과정이니까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요 하나님
께 충성하는 과정이요 인류에 헌신하는 과정인 걸 믿기 때문에 그런데 낙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게 되는 것이
다.  그래서 항상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 자기 자신을 인생을 재 해석해서 나는 남들이 볼 때는 실패 한 것 처
럼 보이지만 나는 바른 인생을 살아간다 그렇게 믿는 사람은 절대로 과거에 메이지를 않는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춥고 굶주리고 헐벗고 배고 푸고 그런 일이 있어도 거기에 메이지 않고 절망하지 않고 또
일어 났던 것은 그가 나는 지금 바른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천번 만번 넘어져도 나는 실패한 인생이 아니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 그는 로마까지 복음화 시키는 그런 놀라운 일들을 이룰 수가 있었던 것이다.   바울은 과거
의 아픈 기억들 때문에 미래를 망치도록 놔 두지 않았다.  과거는 과거 대로 단절을 시켜야 우리는 승리하고 바
른 인생으로 살아갈수 있는 것이다.

실패하는 사람은 넘어지면 늘 과거를 되돌아 본다.  믿음으로 살지 못하고 자기 인생에 대해서 바른 가치관이
없는 사람은 항상 무엇인가 어려움을 당하면 과거를 바라보면서 남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살아가지만 자기 인생
에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기 인생을 재 해석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넘어지면 일어나서 과거를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고 앞을 바라보고 또 다시 시도 함으로 그들은 승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과거가 현재를 침범하지 못하도록 항상 칸막이를 쳐두여야 한다.  제작년 서해안에서 기름이 유출
되어서 수 많은 어려움을 당했는데 그 배는 과거에 만든 배라서 한번 받아서 구멍이 나면 기름이 바로 바다에
유출된다. 그래서 요즘 유조선들은 전부 안에 칸막이가 다 있어서 한번 부딪쳐 구멍이 나도 안에 단절이 되어
있어서 안에 기름은 그대로 있는 것이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이다.  어떤 충격만 오면 과거로 돌아 간다.  
부부 싸움을 하다가 말 한마디만 나오면 과거에 \"첫째 아이 낳을 때 당신 어디 갔어요\" 우리 집사람은(사모님)
한번씩 그런말을 한다.  <내일이 결혼21주년 2월9일이 기념일 이다.> 20년이 지났는데도 말한다 기분 안좋으
면 \"당신은 내가 첫째 낳을때 병원에 있을때 어디 갔어요.\" 교회 새벽기도 차량봉사를 하였는데 그동안 아이를
낳았다.  그때 없었다고 지금도 어려우면 과거를 이야기 한다.  자존감이 낯은 사람들 자기 인생이 누군가를 모
르는 사람들 조그만한 일만 있으면 항상 과거로 회계하는 사람 이지만 믿음의 사람은 미래를 바라보고 나아가
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인생은 절대 과거가 침범하지 못하도록 애를 써야 한다.  예수 믿는 사람
우리는 궁긍적으로 승리자 이다.  아무리 고난을 당하고 남들이 볼때 실패 처럼 보여도 우리는 절대로 실패자
가 아니다.  오늘 세상을 떠나도 하나님의 보호 아래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품에 안기는 복 된자이다.
죽음 조차도 우리를 실패의 나락으로 끌고 갈수 없다.  얼마전 어떤 목사님을 만났는데 암에 걸렸다. 수술하러
가기전 만나서 기도하고 나누고 식사하는데 기가 팍 죽어 있어서 만나서 첫마디를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뭐가요.  목사님 우리다 믿고 그 좋은 천국에 갈려고 예수님 믿는데 목사님 이렇게 빨리 천국에 갈 가능성이
많아 지니 얼마나 좋으냐 하니 입에서 웃음이 안나고 얼굴이 굳어 있어서 다시 설명하니 웃었다.   젊은 나이
에 암에 걸리고 죽을 병에 걸려 의사가 당신 얼마 살지 못합니다. 하면 주여 감사합니다.  저렇게 늙은 사람도
안 데려 가는데 나를 먼저 데려 가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야 될 것이다.   그런데 믿음이 없는 사람은 아이
구 하나님 저 다 늙은 사람 안데려 가고 나를 데리고 가십니까 그렇게 이야기 하는데 생각해 보라 제작년 미국
간다고 공항에서 여권과 비자를 보자 했으나 사모님이 새여권만 들고 오고 옛날 여권을 집에 두고와서 미국에
가지 못하고 필리핀 간적이 있었다. 그때 미국으로 못 간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필리핀에 가 있는대도 지금 미
국에 있어야 하는데 생각하니 속이 상했다.  암진단 받고 그 좋은 천국 갈걸 알았는데 당신 안됩니다.  당신 1기
입니다. 수술하면 100% 났는다.  하면 진짜 기분 나쁘네 해야 한다.   그렇게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암
이 왔다가도 이집에는 재미없네 하며 도망가는 것이다.  바다에도 파도가 쳐야 써핑도하고 뱃놀이도 하며 재미
있고 산도 굴곡이 있고 계곡도 바위도 있고 능선도 있어야 즐거움이 있고 재미가 있는 것이다.  계곡이 있어야
물 흐르는 소리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죽음도 두렵지 않은 궁긍적인 승리자이기 때문에 인생에서 당하는 고난과 고통
은 아무것도 안닌 것이다.  우리는 어떤 인생을 살아 왔던 감사해야 한다. 절대로 과거가 내 인생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야 됩니다.  내가 어떤 인생을 살아 왔던지 간에 나의 앞날에는 1초 뒤에 2초 뒤에 1시간 뒤에는 한
번도 누구도 밟아 보지 못하고 한번도 실패하지 않고 실수 하지 않았던 하얀 백지 같은 내 인생이 펼쳐져 있음
을 믿어야 한다.   과거는 엉망으로 살아 왔어도 오늘 이후로는 한번도 살아 보지 않은 내 인생은 흠하나 없는
깨끗한 인생이 내앞에 펼쳐져 있기 때문에 오늘은 실패하고 낙망하고 오늘 고통중에 있고 오늘은 눈물 가운데
삼아도 하나님 내일은 깨끗합니다.  내일은 기회가 있습니다.  하며 그렇게 믿음으로 살아갈수 있길 바란다.  
그렇게 때문에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늘 도전하며 살아간다.  바울도 수 없이 많은 고통과 실패가 있었지만
그는 일어나고 또 일어나도 또 시도 했던 것이다.  사람이 꿈꾸는 것들은 다 할 수 있다 실패하고 낙망하고 내
마음을 접어 버리기 때문에 내 아름다운 인생을 이루지 못하지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서 아버지 하고 부르짖으며 믿음으로 살아 갈때에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꿈을 꾸는 것들은 다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람이 내 머릿속에 꿈을 꾸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룰수 있는 가능성을 주었기 때문에 꿈을 꾸는 것이
다.   인간에게만 꿈을 주시고 생각을 주셨기 때문에 인간만 문명을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바로 보아
왔던 모든 기계와 모든 편리한 것들은 어느 날 누군가가 꿈을 꾸었기 때문에 있는 것이다.   어느 한사람이
어느 한 순간에 그 꿈을 꾸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인생을 살아 가는 것이다.  실패하는 사람은 가능할 지
몰라도 너무 어렵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가능하다 하여 시도하고 시도하여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도전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가지 기회를 만나게 된다.  

포이니 전쟁때에 하니발이 코끼리를 몰고 알프스 산을 넘어서 로마를 침공한다. 로마는 한번 싸워서 삼만명이
몰살 당했다. 또 두 번째 로만 군단들이 다 모였는 데도 소수의 하니발은 그 많은 대군을 다 무찔러 학살 시켜
다 죽여 버렸다 로마는 완전히 절망 가운데 빠졌고. 포기 했으며.  병사들은 도망을 갔다.  그때에 젊은 장군
스키피온은 우리에겐 힘이 있다 로마에게 무너져서 안된다. 했으나 방법이 없었는데 스키피온은 또 생각하고
생각하여 하니발의 근거지 였던 스페인을 공격하여 하니발을 결국 무너 뜨렸다. 그전에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
에서 이끌어 가는 나라 였지만 어쩔수 없는 전쟁에서 스페인을 쳐서 이김으로 말미암아서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에서 국한 되지 아니하고 이제는 유럽까지 나가서 유럽을 정복하게 되고 사도바울이 로마를 복음화 시킴
으로 전세계가  복음화가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포기하는 사람에겐 끝이지만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오고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기회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란다.  

헨델이란 사람은 음악가 였는데 1741년 그는 56세로 고별 연주를 하고 은퇴를 했다.  그는 뇌졸중에 걸렸다.  
오른손 오른다리가 완전히 마비가 되었다 그리고 빛을 져서 빛에 허덕였다.  그는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지
만  그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도하면서 내가 결단코 나는 실패한 인생이 아닌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 이상
나는 실패한 자가 아니다. 그렇게 하고 그는 기도 하고 용기를 얻어서 그는 다시 한번 작곡을 했다. 20일 동안
쉬지 않고 마비되 손을 가지고 쓰고 또 써서 260쪽에 놀라운 불우의 명곡을 메시아를 남겼다.  원래 메시아가
연주 될때 종교 음악이기 때문에 교회에서 하지 극장에서 하지 못한다. 했지만 헨델은 하나님의 찬양하는 이
마음이 모든 사람의 가슴에 울려 퍼지길 원한다. 하며 극장을 빌려서 연주할 때 영국왕 조지 2세가 메시아 합장
곡이 나올때 너무너무 감동 받아서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서 막 박수를 치고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그 뒤 부터
메시아아 곡이 흘러 나오면 모든 사람들이 일어서서 듣는 관습이 생겼다.

사람이 절망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 하다 보면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일이 우리의
인생 가운데 일어 나게 되는 것이다.  사랑한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은 나는 내
인생은 실패했다.  그렇게 생각할지 몰라도 인생을 재 해석 하기 바란다.  내가 우리 아내를 위해서 자녀를 위해
서 남편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회사를 위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아가는 이상 나는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
는 사람이다.  사명을 감당하는 중에는 절대로 실패가 아니다. 과정에 불과 하다. 과거에 실패에 메이지 말고 과
거가 내 미래에 침범하지 못하도록 차단막을 설치하고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또일어나 도전함으로 말미암아서
남들이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더 놀라운 기회를 잡아서 사도 바울 처럼 존귀하고 복되고 온 인류에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는 복된자가 되기를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