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존귀한 가문을 이룬 최악의 방탕자

2009년2월1일 가장 존귀한 가문을 이룬 최악의 방탕자(창세기38장1절~11절) \"\"
 
2009년 2월 1일 주일오전 설교

                                    가장 존귀한 가문을 이룬 최악의 방탕자  

창세기 38장 1절~11절
1절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들로부터 떠나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니라
2절 유다가 거시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데리고 동침하니
3절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의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
4절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
5절 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
6절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데려오니 그의 이름은 다말이더라
7절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
8절 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 된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
9절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그의 형에게 씨를 주지 아니하려
     고 땅에 설정하매
10절 그 일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도 죽이시니
11절 유다가 그의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버지 집에 있어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
       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의 아버지 집에 있으니라

* 마태복음 1장 1절 보면 예수님의 족보를 소개 하면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예수님이 오셨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다윗을 이어주는 유다란 사람이 빠져있다.
이스라엘 나라에 유다민족 유다왕국등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다.  위대하고 중요하고 놀라운 사람이었다.  
허랑방탕하고 망나니 같이 살았던 사람인 유다가 어떻게 위대한 인생을 살게 되었는지 보여주기 위해
창세기 38장에 기록 되었다.  
이 이야기를 나의 이야기로 나의 사건으로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허랑 방탕하고
악하고 버림받아 마땅한 사람도 유다처럼 존귀하고 복된 사람이 될 것이다.  
유다의 아버지는 야곱이다 부인이 4명이고 첫째 부인의 넷째 아들로 태어난 사람이 유다였다.  
유다 어린시절 보낼때 자신의 어머니는 큰어머니 이고 나머지 세부인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지지고 볶고
암투하고 시샘을 하고 질투하며 자식들도 패가 갈려 싸움을 하는 등 집안이 엉망이 였다.   자신의 어머니
에게서 태어난 “디나”라는 여동생이 세겜에서 강간을 당하여 유다의 형들이 칼을 갈고 찾아가서 전부다
쳐서 죽여서 한성을 멸망 시켰다.   유다의 마음에는 굉장한 갈등이 많았다.  작은 어머니가 아들 요셉과
베냐민을 낳고 죽었는데 요셉이 뛰어나 잘란척하니 형들이 죽이려다 에굽에 종으로 팔아 버리고
아버지에게는 사자밥이 되었다고 하며 베다른 동생을 애굽에 팔아 버리는 등 이런 삶을 살고 자신의 집안에
사는 것과 가족들 형제들 어머니도 싫었다.  이것을 허용하는 하나님도 싫었다.  그는 친구들과 함께 악을 행
하고 돌아 다니다 부모에게 야단과 꾸중 듣다가 가출하였다.  하나님과 아버지가 가장 싫어하는 가나안지역에
가서 가나안의 딸 중에서(수아라 하는 자의 딸)부모와 형제도 모르게 결혼식도 올리지 않고 살았으며 아이를
세명 낳았다.  엘,오난,셀라를 낳았다.   거기서 유다는 허랑방탕하고 자기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모여서 창녀
집에 왔다 갔다 하며 먹고 마시는데 자신의 인생을 보내면서 살았다.  그러다 보니 세아들도 마음대로 살아
가는 아들들이 되었다.  그러다 첫째 아들이 결혼 할 때가 되어 자신의 형제들이 있는 하나님을 믿는 여자를
며느리를 삼지 않고 가나안땅의 여자 다말을 데려와 며느리로 삼아 결혼을 시켰다.  그러나 첫째 아들은 너무
악하고 못땠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결혼해서 자식도 낳기 전에 첫째 엘을 죽이셨다.  며느리는 가부가 되었으
며 그 당시 풍습은 형이 자식을 놓지 못하고 죽으면 그 부인(형수)이 둘째에게 들어가게 되었으며
둘째가 결혼하지 않아서 다말은 둘째와 통침을 했는데 둘째(오난)가 생각하니 자신이 원하던 여자도 아니고
자신이 씨를 주어 자식을 낳아도 형의 이름으로 자식이 되니 그냥 땅에 설정하여 하나님이 그도 악하여 죽이
셨다.  유다는 허랑방탕하게 살아 왔지만 그래도 망나니 같은 두아들 였지만 죽으니 마음이 굉장히 괴로웠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징계를 하시나 벌을 주시는가 하며 온갖 생각을 하다 잊어 버리고 그냥 넘어갔다.  
더 퍼마시고 더 놀며 더 나쁜 친구들과 지냈다.  그러다 풍습에 따라 다말이 셋째 아들에게(셀라) 들어가게
되었으나 유다가 며느리(다말)에게 막내가 어리니 친정에 가 있으면 막내가 크면 데려와서 결혼시켜 줄테니
가 있으라 하며 쫓아내듯 친정에 쫓아 보냈다.  세월이 흘러 막내가 장성하였으나 유다는 며느리와 셋째
아들을 결혼 시킬 마음이 없었다.  그리고 며느리(다말)이 기다리고 있다가 시어버지 생각을 보니 도저희
자기에게 셋째 아들을 줄 마음이 없는 것을 알고 꾀를 내었다.  시아버지가 친구와 딥나로 내려 간다는 소문
을 듣고 며느리가 옷을 갈아 입고 얼굴을 가려 지나가는 길가에 창녀 처럼 서있었다 유다가 지나다 발견하여
하룻밤 자려고 하고 그러면 염소새끼 한 마리 대신 담보물을 달라하여 자신의 손의 지팡이와 손의반지 끈을
달라하여 다말이 며느리인 지도모르고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다.  며칠뒤 친구에게 담보물과 바꿀 염소를
가져다 주니 그런 여자 없다 하여 잘 되었다 여겼으나 3개월 뒤 며느리가 임신하였다 소식을 듣고 크게 분노
하여 동네 사람을 모아 놓고 이야기 하였다.  며느리가 친정에 보냈더니 임신하였다.  이런 사람은 우리 풍습
에 불에 태워 죽이던 돌로 쳐서 죽여야 한다며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하였다. 
*  사람은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가옥한 사람이 있다.  자신의 죄를 가리기 위해 의롭게 생각하고 분노 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들 가운데에서도 어떤 문제가 일어나면 화를 내고 노하는 사람은 그 문제에 자신의 삶이 걸려 있다.  *
유다  자신도 허랑방탕하게 살아 왔으면서 만나지도 않고 들어 보지도 않고 재판도 하지 않고 사람들을 데리고가 당장 죽이려 하였다.   그러나 며느리가 자신을 임신하게 한 사람이 있다하면 맡겨둔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담보물) 보여주니 유다 자신의 것이라 이때 유다가 자기 것이라 밝히면서 자신의 인생은 끝이고 불태워 죽이
면 끝나는데 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한편으로 하나님이 나를 찾고 있다.  여기서 만약 자신의 죄악을 묻고 불태
워 끝내면 잠시는 넘어갈지 몰라도 하나님과 영영 떨어져서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인생이 될꺼다.  그러면서
도 한편 현실은 사람들이 이렇게 모였는데 어쩌나 하며 이런 갈등 저런 갈등 하다 유다는 마음을 새롭게 다지
고 여자(며느리)를 바라보며 여자야 니 말이 옳타 내가 죄인이다 하고 사람들 한테 자신을 고백하고 며느리를
죽이면 안 되고 내가 죽일 놈이다.  
고백하여 사람들이 머라 말해도 신경 쓰지 않고 그날부터 다말과 동침하지 않고 아이를 낳을 때 까지 기다려
쌍둥이를 낳고 자신의 아들로 데려와 잘 키웠으며 그러다 아버지 야곱집을 떠나 왔지만 아버지 집으로 들어가
게 되었고 부인 없이 두 아들을 데리고 믿음으로 잘 살아 갔다.  그때부터 유다는 옛날에 허랑방탕하고 아버지
를 떠나고 하나님을 떠나 살았지만 육체적으로 쾌락이였지만 마음은 우울하고 평화가 없고 죽을 것 같은 인생
이 였지만 아버지 앞에 돌아와서 회계하며 믿음으로 살아서 하나님은 유다에게 은혜를 주시고 복을 주시어
아버지, 가족, 가문을 위해서 한알의 밀알 되어 서로 화합하게 하나 되게 하여 하나님 나라를 크게 왕성하게  
만들었던 사람이 유다였다.  나중에 나라에 큰 기근이 왔다 그래서 유다는 아버지를 설득하여 애굽 나라에
가면 풍년이라 곡식이 많다 설득하여 형제들이 가서 보니 애굽의 총리가 요셉이 였다.  자신들이 팔아버린
요셉이 모른척 하고 너희 아버지 잘있냐 아들이 12명 아니냐 그러데 왜 열명이냐 나는 원래 점을 잘친다 하여
물으니 1명은 사자의 밥이 되었고 막내는 아버지 옆에 있다 하니 다음엔 막내를 반드시 데려와야 양식을 준다
하고 보내고 양식을 구하여 집에 돌아와서 먹고 또 양식이 떨어져서 또 애굽에 또 가게 되어 아버지가 막내를
베냐민을 잃을 수 없다 허락을 안하였으나 유다가 일어나 창세기43장8절(유다가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저 아이를 나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곧 가리니 그러면 우리와 아버지와 우리 어린 아이들이 다 살고
죽지 아니하리이다 9절 내가 그를 위하여 담보가 되오리니 아버지께서 내손에서 그를 찾으소서 내가 만일
그를 아버지께 데려다가 아버지 앞에 두지 아니하면 내가 영원히 죄를 지리이다) 유다가 나서서 자신의 생명
을 걸고 설득하여 아버지가 베냐민까지 다 보내니 애굽에 요셉이 보니 자신의 형제 모두 베냐민 까지 다와서
자신의 집에 불러 풍성히 잔치를 베풀어 대접하고 곡식을 구하게 하여 보내었는데 집에 돌아가던중 쫓아와서
총리집의 은잔을 훔쳐 갔다하고 멈추게 하여 멈추어서 훔치지 않았다 발견되면 모두다 종이 되겠다 하였으나
도둑질 한 자만 종이 되어 가지 못한다 하였고 짐을 검사하니 베냐민의 곡식 속에서 발견되어 베냐민을 잡아
가려고 할때 형제들이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창세기44장16절(유다가 말하되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무슨 설명을 하오리이까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정직함을 나타내리이까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
아 내셨으니 우리와 이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노예가 되겠나이다) 유다는 생각하길 옛날의 나의 죄악을
하나님께서 찾아내셨다 하고 우리 모두다 노예가 되겠다 하나 창세기 44장17절(요셉이 이르되 내가 결코 그리
하지 아니하리라 잔이 그 손에서 발견된 자만 내 종이 되고 너희는 평안히 너희 아버지께로 도로 올라 갈 것이
니라 18절 유다가 그에게 가까이 가서 이르되 내 주여 원하건대 당신의 종에게 내 주의 귀에 한 말씀을 아뢰게
하소서 주의 종에게 노하지 마소서 주는 바로와 같으심이니이다) 하면서 이야기 한다 우리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내에게서 얻은 아들 둘중 하나 남았는데 하나를 없으면 죽는다 지옥가는것 보다 더하다 절대 못데려 간다하
였으나 내가 설득하여 내가 죽고 내가 담보가 되겠다 하여 왔다 30절(아버지의 생명과 아아의 생명이 서로 하
나로 묶여 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31절 아버지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간이 되면 종 우리 아버지가 흰 머리로 슬퍼하며 스올(지옥)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32절 주의 종이 내 아버지에게 아이를 담보하기를 내가 이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
지 아니하면 영영히 아버지께 죄짐을 지리이다 하였사오니 33절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34절 그 아이가 나와 함께가지 아
니하면 재가 어찌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데 재해가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유
다의 이야기를 보면 유다는 진심으로 이야기를 한것이고 옛날에는 이기적이고 남을 지옥에 몰아넣고 동생도 팔
고 허랑방탕 했지만은 하나님께로 돌아 오고 난 다음부터는 아버지를 위해 가족을 위해 가문을 위해 대신 죽겠
다 종으로 팔려 가겠다 하니 요셉이 듣고 울고 형들에게 자신이 요셉이다 밝히고 그들을 다 사랑해 주고 유다
와 같은 귀한 마음을 가진 것을 보고 요셉은 자기 아버집의 사람들을 다 데려와서 애굽에서 굉장히 멋지게 살
아가게 하였다.  이모든 것이 유다 때문에 되었다.  그이후 유다는 하나님 앞에 인정받고 하나님의 복을 받아서
점점점 잘되어 가서 유다의 후손 다윗이 태어나고 다윗을 통해 왕이 20명이나 태어나고 유다 왕국을 이루고 예
수님이 유다의 후손으로 오게 되었다.  유다는 위대하고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유다가 어떻게 허랑방탕해서
망나니로 살다가 지옥갈 인생이였지만 그가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존귀하고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는가를 기록
한것이 창세기 38장이다.  

* 우리 인생을 살아 가면서 허랑방탕하게 살아 왔어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 다시 돌아와서 믿음으로 살고 하나
님 아버지 앞에 회계하고 바로 살면은 하나님 우리를 형통하게 하실 것이다.  최악의 방탕자 였지만 최고의 가
문을 이루는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실 것이다.
* 우리 인생에 한 가지 두 가지만 바꾸면 우리 인생은 복되게 살아 간다.   사람이 아무리 어렵게 살아도 어렵
게 사는 사람은 한 가지 아니면 두가지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이다.   어떤 사람은 술 때문에 가정과 가문이 파탄
났다.  그런 사람은 오늘 부터 술을 끈고 유다 처럼 살아가면 존귀하게 될 것이다.  도박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도박을 끈고 가족을 위해 살아가면 하나님 그를 존귀하게 하실 것이다.  폭력을 행사하고 엉망징창으로 살았던
인생들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 돌아와서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은 그를 유다처럼 존귀하게 만들어 주실 것이다.  
가정을 버리고 바람을 피우고 살았던 사람들도 다시 돌아와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바로 서면은 하나님 그를 복
되게 하실 것이다.  유다처럼 엉망징창으로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돌아와서 진심으로
아버지와 가족과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살아갈 때에 그렇게 방탕했던 유다 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를
최고의 사람으로 삼아주셔서 (유다의 이름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라는 뜻인데) 이름은 유다지만 옛날에는
하나님과 정반대로 살았던 유다 였으나 나중에는 유다가 진짜 유다가 되어서 하나님 나라의 최고의 가문을 이
루게 되었다.  
* 우리가 존귀하게 살려면 우리의 삶을 바꾸어서 새롭게 믿음으로 살아가면은 하나님은  유다처럼 우리를 존귀
하게 만들실 것이다 우리는 유다 같은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  창세기 37장 부터 46절까지의 내용을 정리하여 말씀 하신 내용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