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사람

\"\" 2009년1월25일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사람 <마태복음7장7절~12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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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5일  주일 오전 설교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사람

마태복음 7장 7절~12절
7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절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절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작년 장경동 목사님 모시고 집회 했는데 가시기 전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교회가 부산 촌 구석에 있지만 너무 좋아서 한번 더 와서 말씀 전하고 교회와 목회를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김기대 목사님도 집회후 이틀뒤 “한번 더 와서 교회에 목회에 도움 되도록 해드리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나겸일 목사님도 집회후 이틀 지났는데 구역 모임 드리는데 전화와서
“교회는 촌에 있지만 너무 귀하고 귀하다 하시면서 두 번 잘가지 않는데 목사님 원하시는 시간에 꼭 한 번 더
가서 교회와 목회에 도와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하셔서 9월 마직막주 다시 모시기로 하였다.  
이야기를 친구에게 하니 아니 “우리는 그렇게 부탁해도 안되고 그런데 300교회 400교회 밀려 있는데 어떻게 말도 안했는데 그렇게 하시냐 교회가 서울 교회 처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지도 않고 사례도 많이 안드리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이런 분들을 모시고 진심으로 배우기 원하고 진심으로 존경하고 마음으로 이분들을 모
시고 말씀 듣고 같이 식사를 하고 모시는 것이 영광이며 존경하고 마음으로 배우려고 하니 그것이 마음과 마음
으로 통하여 그래서 또 와서 말씀을 전해 주신다고 하였던 것이라 본다. 
 
* 우리 예수님깨서 (12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것은 너무 중요하다 그리고 이것이 율법이고 선지자라 하는 것은 이것이 바로 성경이
다 라는 말과 동일한 말씀이다.    우리 예수님이 기도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그리하
면 내가 모든 걸 다 주께 이 세상에 악한 부모도 자식이 떡을 달라는데 돌을 주는 그런 부모가 있겠느냐 생선
을 달라 하는데 뱀을 주는 그런 부모가 있겠느냐 악한 부모도 그렇지 아니 한데 하물며 선하시고 좋으시고 모
든 걸 주길 원하시는 그 하나님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리하고 난 다음에 무엇이든
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성경이다.

*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도 할 때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를 하고 존경하고 권위를 세워 드려야 되
는 것이다.  자식들은 필요하면 아버지 옷 사주세요 등록금 주세요 하고 다 요구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
들은 예수님의 피로 값주고 사신 그 존귀하신 하나님의 그 놀라운 희생으로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버
지를 아버지로 인정하지 않고 육신의 아버지 만큼도 하나님을 취급하지 않는다.  기도하라고 해도 기도를 중언
부언 하며 기도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께서는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
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구하라 진심으로 하나님을 육신의 아버지 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고 아버지 한테 요
구하듯 그렇게 자식이 요구 하듯이 요구하면 내가 귀한 것을 주겠다 니가 정말 나를 아버지로 인정하면 나도
너를 나에 자녀로 대우 하겠다 대접을 받는 대로 대접해 주겠다. 이것이 성경이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다.  

*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 귀히 여김을 받고 존귀하게 쓰임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첫째. 하나님을 믿고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하나님을 아주 귀하게 높여 드리면은 하나님도 우리를 귀하게 쓰시고 우리를 높여 주신다.  
<사무엘상 2장 30절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는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하나님은 엘리를 제사장으로 택하셔서 앞으로 내가 너와 너희 자손을 통해서 큰일들을 이루고 너를 복 줄 것이
다 하였으나 아들을 둘을 낳고 아들을 너무 좋아하여 아들이 우상이 되었다.  아들이 제사장이 되었는데 불법
을 행하고 죄를 지어도 말 한마디 하지 않았다.  온 백성들의 여론이 들끌어도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지도 않고
오직 아들 편에만 서서 아들을 더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을 경멸히 여기고 무시 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내
가 옛날에 엘리 가정을 영원히 복을 주겠다 말했지만 취소 한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말씀 하셨다.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여기
고 아들보다도 누구 보다도 귀하게 여기면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한 것 우리가 구하지 아니한 것들도 넘치게 주
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엘리 대신 사무엘을 택하셨다.  오직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이
였던 사무엘을 택하여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고 왕국을 건설하고 선지학교를 세워서 앞으
로 오고 오는 시대에 엘리아, 엘리사 수많은 선지자를 배출하는 그런 존귀한 사람으로 세우셨다.  

* 이스라엘 나라 초대왕 사울은 처음엔 하나님께 쓰임 받고 왕이 된 다음에는 겸손히 여기고 하나님 말씀을 따
라가고 사무엘 말씀을 따라서 살았지만 전쟁에 나가서 하나님의 도움으로 승리하고 승리하니까 교만해 지고 마
음이 높아져서 자기 중심으로 살게 되었다.  <사무엘상 13장 14절 여호와 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
키지 아니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에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
으셨느니라> 하면서 사울을 버렸다.  사울은 왕이 된 다음에 마음이 너무 높아져서 사무엘도 눈에 들어오지 않
고 그리고 하나님 말씀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으며  제사도 자기가 드리고 죽이라고 한 아가왕도 죽이지 않고
살려오고 사무엘이 물었더니 사람들 때문에 백성들 때문에 사울의 특징은 사람중심이 였으며 여론 중심이였
다.  백성들이 벌벌떨면 백성들의 마음에 맞도록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요시 여기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
은 사울을 택하심을 후회하고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다윗을 왕으로 세우셨다.  다윗을 보면 목동이며 목
동의 여덟 번째 막내 아들인 비천한 사람이였지만은 골리앗 앞에 서서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너는 칼과 창
으로 나오지만 나는 만군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간다.  하나님의 높이고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고 하나님
을 믿는 믿음으로 나왔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은 이 세상을 불꽃 같은 눈으로 돌아 볼때 자기의 전심으로 향하
는 자 누군가 보니 다윗이 였다.  그래서 하나님 그 다윗을 존귀하게 복되게 사용하시고 하나님 큰 영광을 받으
셨던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을 세계 만방에 뛰어 나게 하신다.  

* 창세기 22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자신의 하나 밖에 없는 아들 이삭을 하나님 아버지 앞에 드리라고 할때 아브
라함은 말씀을 듣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모리아 산에 가서 이삭을 바쳐서 죽이려고 하는데 그때 하나님이 멈추
라고 하시고 <16절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 하노니 네가 이 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
자도 아끼지 아니 하였은 즉 17절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에 모
래와 같게 하리니... >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 보다도 하나님을 더 경외하고 하나님의 더 중요하게 생각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귀하게 존귀하게 여기는 아브라함을 보시고 자기 자신을 맹세 하기 까지 하셔서 내가
네게 복을 주겠다고 말씀 하셨다.  

* 다윗도 사무엘하 7장에 보니 왕궁을 지어서 거하는데 한날 가만히 생각하니 자신은 좋은 집에 사는데 하나님
의 법궤가 저 신로의 천막안에 있는 것을 보고 너무나 마음이 아 파서 나단 선지자를 불러서 내가 성전을 만들
어서 하나님의 법궤를 거기에 모시고 싶다 말하니 나단이 좋을 대로 하십시오. 하고 그날밤 하나님께서 나단에
게 나타나서 “내가 언제 좋은 집에 거하겠다 하였느냐 내가 언제 그런 명령을 내렸느냐 그러나 다윗이 그렇게
하나님의 법궤를 집을 지어 모시고 나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니 내가 다윗에게 영원한 복을 주겠다.  그래
서 다윗의 왕위가 영원토록 계속되고 수안이 차서 건강하게 살다 돌아가게 하고 자식들에게도 큰 복을 주어서
왕권이 영원토록 계속되게 하시고 혹시 그 자손들 중에서 겻길로 가고 망나니가 생기더라도 인생의 채찍으로
매을 때려서라도 다 회계하고 돌아와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그런 복을 주고 복을 주고 복을 주고 복을 주겠다
고 그렇게 하나님은 선언 하시고 그래서 <마태복음 1장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하나님은 그 약속을 다 지키셨던 것이다.  

* 우리가 존귀하게 살려면 하나남을 존귀하게 대접하고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면은 우리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 존귀한 자가 될것이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나님을 경외하면 너를 명철하게 해 주고, 지혜를 주고, 지켜주고, 보호해 주겠다, 생명의 면류관을 주겠다, 생명 샘에서 너를 먹게 하겠다, 형통하게 해 주겠다, 영원히 함께 하겠다.  자손들에게 복을 주겠다.  이런 말씀이 성경에 널려 있다.  이땅에서 가장 하나님께 은혜와 복을 받기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 해야 한다.  

*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복을 주셨으며 또 예비하신 복은 더 많은데 지금까지 받은 복이 너무 많다  사람중심
이 아니라 어떤 어려운 역경과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 을 중심으로 살고 하나님 말씀에 철두철미 하고 하나님
을 높여 드리면 하나님은 그를 사랑 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내가 그에게 나타내 보여 주겠다.  하나님을 존
중하면 나도 그를 존중하게 대하겠다.  

목사님 간증>
중학교 시절 하나님의 날로 온전히 바치려고 최선을 다했다.  학교를 실업계를 갔는데 자격시험이 주일 이여서
시험을 포기하고 안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학교 별 성적이 올라 가야 하는데 안치니까 학교장이 담임 선생님
을 불러 서약서를 받아라 퇴학하든지 시험을 치든지 하라고 하여 어머니를 불러 마지막으로 설득하라고 하고
어머니가 “예수 믿지 마라. 고등학교 졸업도 못하면 어떻게 하냐” 울고 탄식을 하는데 그러나 굳건히 있었다.  
담임 선생님이 “야 이 자식아 나도 장로교 교인이다 한번만 가서 시험쳐라” 하였으나 “선생님 저는 앞으로 목
사가 될 사람입니다.  제가 주일을 지키지 않고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겠습니까? ”  실험실에 데려다 커튼
을 치고 때리고 우셨고 “한번만 가서 시험쳐라” 그래도 참고 결국 자퇴서를 쓰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어머니가
시외 버스 주차장에서 부터 욕을 하고 울고 불고 가슴을 치고 그래도 집에 가서 밥을 먹는데 “이놈아 교회가니
밥안 주더냐 하나님이 밥 안주냐 무슨 밥먹노 밥내놔” 못먹게 하여도 밥 먹으면서 있었다.  그런데 토요일날 학
교에서 연락이 왔다 친구가 와서 갑자기 이번 주일날 시험 치기로 되어 있었는데 울산공고 실험실 준비하다 불
이나서 갑자기 바뀌었는데 날짜가 다음주 그 다음주 다른학교에서 월요일에 시험을 치기로 되었다.  다른 사람
들은 우연으로 생각할지 몰라도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한다.  퇴학도 당하지 않고 자격증도 따고 목사가 되었다.

*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날을 지켜드리고 하나님을 존귀히 할려고 하니 하나님이 불쌍
히 여기시고 높여 주니까 높여 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을 대우하면 하나님에 대우를 받
고 존귀하게 되는 것이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이나 다윗이나 모든 사람들에게 너희가 믿음으로 살아가면 내가 너희를 존귀하게 삼아 주
리라 너희 자손들에게도 복을 입혀 주리라 하나님께서 너희 자손 후대까지 복을 약속을 하셨고 실제로 우리 하
나님은 이 말씀들을 다 이루신것 처럼 우리들도 자녀를 바라 볼 때에 공부 더 하도록 닥닥 거리고 야단치고 공
부 공부 입에 붙어 있고 이학원에 저학원에 다니지 만은 어떤 것들 보다도 어떤 노력들 보다도 하나님을 경외
하면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성경 도쳐에 깔려 있는 말씀이 하나님을 존중
히 여기라,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라, 하나님을 중하게 여기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복입혀 주께, 지켜주께, 형통
하게 해 주께, 함께 해 주께, 생명의 면류관을 주께, 생명샘에서 솟아나는 열매와 축복을 허락해 주께 이것이 하
나님의 약속인 것이고 성경인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최고로 높여드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
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고 사람들을 아주 존중하게 여기면 우리도 존중을 받는다  

목사님 간증>
아파트 이사간지 2년이 정도 된다 엘리베이터 타면 꼭 아이든 어른이든 고개 숙여 인사를 한다.  맛있는것 있으
면 29집 봉지 담아 나눠 드리고 인사하니 많은 분이 예수를 믿었고 경비아저씨, 청소아주머니 먹을 것 있으면
가져다 드리니 진심으로 존경하니 집에 비우고 없어도 택배를 받아 두었다가 오면 가져다 주신다.  내려 간다고
해도 가져다 주신다.  또 미안해서 무얼 드리면 무얼 주십니까 한다.

* 우리가 세상에서 귀하게 여김을 받고 존귀하게 되려면 어떤 사람이든 지휘고하나 잘생기고 못생기고 가지거
나 못가지거나 가리지 않고 그분들을 진심으로 섬기면 우리도 존귀함과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 우리가 전도를 많이 해서 작년에도 590명 세례를 받았는데 촌에서 590명이 세례 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기적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온 성도들이 사람들을 존귀히 여기고 귀하게 여기고 그들의 필
요을 채워주고 약한 자나 가난한 자나 노인이나 병든 사람이나 다 존귀하게 여기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
을 통해서 우리 교회를 복주시고 또 하나님 그들에게도 큰 복으로 갚아 주실 것이다.

* 목사님 며칠전 출애굽기를 읽다가 20장에 십계명이 나오는데 그 말씀을 읽다가 너무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  십계명 을 딱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을 존중하게 여기고 이웃을 존중하게 여기라는 말이구나 옛날에 알
았는데도 마태복음 이 말씀과 비교하여 연결하여 보니 아 진짜 그렇구나 이것이 성경이다 모든 율법을 모아 놓
고 가장 중요한 것이 십계명이라면 1계명에서 4계명까지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라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라
어떤 신들 보다도 하나님을 섬기라 하나님의 날을 귀하게 여기라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여기라 다 하나님
을 존귀하게 여기라 5계명부터 10계명까지 이웃을 사랑하라 이웃에 어떤 사람이든지 나그네나 이방인이나 남
종이나 여종도 다 공경하라 귀하게 여기라 이것이 성경이다.  그것을 느끼고 아 그렇구나 하나님 내게 깨달음
을 주시니 감사했다.
<<십계명>>
1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2계명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3계명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4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6계명 살인하지 말라
7계명 간음하지 말라
8계명 도둑질하지 말라
9계명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10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 이땅을 살아 가면서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떤 처지에 있든 사람들을 다
귀하게 여기고 우리 예수님은 저 사람을 위해서도 십자가를 지셨으니 너무너무 중요한 분이며 십자가를 지시
고 저분을 구해내신 분이다.  꼬부랑 할머니라도 너무너무 귀한 분이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존귀하게 여기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귀하게 여기실 것이다.  

* 주기도문도 마찬가지 이다 앞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이 잘되고 하나님
의 높아지기 위해서 그렇게 기도하고 그다음 나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모든 원리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는 것
이다.  
* 사람들은 잘살려고 존귀 할려고 귀하게 살려고 자녀가 잘살게 하려고 귀하게 살게 할려고 돈을 투자하고 엄
청난 노력을 하지만은 우리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신다.   너희는 나를 존중히 여기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
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도 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도 내 육신의 아버지 보다도 천배나 만배나 더 믿음을 가지고 귀하게
여기고 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내 있는 것을 다 내어 놓으면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
겠느냐 우리 하나님께 기도 하는 것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고 믿음으로 살지 않는 것
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처럼 부탁을 하고 부탁을 하는데도 그것을 이루지 않고 명령을 지키
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경멸히 여기는 것이다.

* 우리모두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존귀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날과 하나님의 것은
항상 최우선 적으로 하나님을 공경하여 드리고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이웃들이 누구든지 간에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도와주고 위로 함으로 말미암아서 하나님 앞에 존귀하고 귀한 인생으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주의 이름
으로 축원한다.  

*** 여러분 명절 잘 보내셨죠  명절을 보내느라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