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8일 주일 오전 설교 홍해 앞에서 당신이 보는 것
본문> 출애굽기 14장 10절~14절 10절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절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 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 같이 하느냐 12절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 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 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절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절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천년이 두고도 잊지 못하고 찬양을 드리고 또 하나님께 감사하는 위대하고 놀라운 사건이 이 출애굽의 사건이다. 이 사건이 너무나 놀랍고 너무나 귀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지금도 이 출애굽한 이 해를 해의 첫달로 삼아서 그렇게 새해로 삼아서 기념을 하고 하나님 께 감사를 드리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야곱과 요셉 이후로 약400년 동안 애굽나라로 이주해 가서 애굽의 압재하에서 노예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제 그들이 그 노예생활이 점점점 더 어려워지고 노동이 심해지고 나니까 하나님 아버지 앞에 부르짖고 간구해서 우리에게 구원자를 보내 달라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준비하고 계셨던 모세를 보내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도록 하였다.
바로가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노예로 살다가 해방되고 나면은 나라 경제가 무너질 걸 알아서 해방시켜 주지 않으려 했으나 하나님은 10가지 제앙을 일으켜서 바로가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도록 바로를 항복을 시켜서 드디어 모세의 인도 하에 이스라엘 나라는 출애굽이라는 엄청나고 놀라운 일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인도하여서 밖으로 나왔는데 이제는 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장 빠른 길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14장2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 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뒤에는 사막과 광야고 옆은 산맥이 있고 앞에은 홍해 바다가 있는 그곳에 장막을 치게 하고 사람들을 유숙하게 하였다. 이곳은 군사전략적으로 도저히 말도 안 되는 곳이지만 하나님은 의도가 있었다. 바로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고 난 다음 정신없이 있다가 정보통이 와서 말하기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갖혀서 앞에는 홍해 바다고 뒤로 물러가지 못하고 꼼짝 못하고 갖혔다는 그 이야기를 듣고는 정신이 번쩍 들어서 내가 왜 그 사람들을 해방시켜 주었냐 하여 특공대를 소집해서 철병거 육백성을 만들어서 즉시로 출동 시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든지 바다에 집어 넣어 버리려고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독안에 든 쥐고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왔지만은 이제는 꼼짝없이 포로로 사로잡혀 죽을 지경에 봉착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사실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죽겠다 고함을 질렀지만 하나님은 의도가 있었다.
출애굽기 14장 17절~18절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 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화와인줄 알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은 이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이 참신이시며 하나님은 이 놀라운 사건을 통하여 영광을 받기로 계획을 하시고 이 사건을 허락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섬기고 찬양하고 하나님을 영원토록 높이고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해서 그런 일이 있었고 또 아 무리 바보 같고 노예 생활을 했을 지라도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건드리는 사람은 어떻게 죽게 되는 가를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가 보여 주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렇게 홍해 앞에서 진을 치도록 만들었던 것이다.
오늘도 이땅을 살아 갈 때에 본이 아니게 인생길을 가다보니까 앞에는 홍해가 가로 막혀 있고 옆에는 도망 갈 수 없는 살수 없는 광야와 사막이 우리 앞에 놓여 있을 때 우리는 원망하고 불평 할 수 있지만 이때야 말고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고 우리는 하나님으로 부터 은혜를 받고 능력을 받는 체험에 현장이 될 줄로 믿어야 한다. 그렇게 때문에 믿음이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우리 삶에 어떤 위기와 고난과 역경과 어려움 이 다가오더라도 원망하거나 좌절하고나 낙심하거나 우리인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홍해 앞에 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출애굽기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신 것은 오고 오는 모든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에게는 방 법이 있다. 하나님에게는 길이 있다. 사람은 끝났다 죽었다 원망하고 불평하고 말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그들 을 능히 구원해낼 길이 있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건드리지 못하고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 어떤 권력과 군대 보다 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하고 지킨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 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사건을 바라보자 말자 심히 두려워하고 원망하고 불평했다.
10절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절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 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 같이 하느냐 12절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 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 들이 포로로 갇히게 되고 바다에 빠져 죽게 될 위기를 만났을 때에 원망하고 모세를 심히 욕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는 이 광야 인생길에서 우리 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은 10가지 재앙을 일으켰다. 놀라운 기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오셨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많은 기적과 능력을 체험 했음에도 불구 하고 이스라엘의 믿음은 어디로 갔을까? 이스라엘은 누구를 바라 보고 있었을까? 무엇을 바라보고 있을까? 내가 홍해 앞에 섰을 때에 옛날에 가졌던 믿음 하나님의 은혜 능력을 체험 했던 것 그런 것들은 전부다 사라 지고 우리를 내버려 두라고 하지 않았더냐 애굽의 매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죽게 하려구 우리를 인도해 내었 더냐 그렇게 원망하고 하나님을 비참하게 모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왜 그랬을까요? 그들이 본 것은 무엇 이었을까? 하나님을 원망하고 믿음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언제나 그들은 현실만 바라보는 것이고 현상만 바라보는 것이다. 지금 있는 사실만 직시하는 것이다. 그 사실은 맞다. 객관적으로 맞는 것 이고 논리적으로 맞는 것이며 누가 봐도 옳은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떤 사실과 현실과 어떤 논리적 이성보다도 그 위에 뛰어 넘는 하나님의 역사와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 봐야 될 것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지 아니하면 우리는 오늘은 은혜를 받고 내일은 능력을 받았지만 모래가 지나고 그 다음에 위기가 오면 또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런 자리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제나 눈에 보이는 귀에 들리는 현실을 너무나 중요시 했다. 그래서 그들은 홍해 앞에 섰다. 뒤에는 바로에 특공대가 달려왔다. 현실로 바라 볼 때는 무기도 없고 군대도 없는 노예 생활을했던 사람들이 도저히 이길 수 없었다. 그들은 끝장 난 것 처럼 보였다. 이제는 죽었구나! 죽었다. 시간문제지 죽었다. 그것이 현실로 다가 오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은 이런 현실 가운데서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 갈 수 있길 바라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뢰하기를 원하고 계심을 믿어야 한다. 이렇게 위기가 왔을 때 절망스러움이 왔을 때에 인생이 끝장 났다고 하는 그런 기회가 왔을 때에 그때에 하나님을 높이 올려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내 믿음을 들어 낼 수 있는 기회인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 나라 가면 믿음이 필요 없다. 믿음 소망 사랑은 영원히 있을 것이지만 그러나 사랑만 영원하다고 했다. 왜냐 내가 지금 소망하는 것들은 천국에 가면 이루어졌기 때문에 소망이 아니고 내가 지금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지 만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교제하고 살아가면 그 믿음도 필요 없는 것이다. 믿음은 아직 이루어 지지 않았기 때문에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오늘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살아 갈때만 우리에게 필요한 믿음을 허락해 주신 것이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 나라 갔을때 우리 인생을 뒤돌아 보면 야 그때 어려움이 왔을때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 을 찬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여러 가지 위기가 왔을 때에 이때야 말로 이 땅 에서 하나님을 가장 높이 올려 드리고 영광 돌릴 수 있는 기회 인줄 믿고 하나님께 인정 받을 기회인 줄 믿어 야 한다. 믿음이란 어떤 사건이나 사물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판단 하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이다. 현실이 아무리 그렇더라도 사람들이 머라고 말해도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시각과 하나님의 권능으로 그 사건을 바라 보고 현실을 직시 하는 것이 믿음인 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말씀 한마디로 우주 만물을 만드신 능력있는 하나님인줄 믿어야 한다. 그 하나님을 바라 볼 때 우리가 가진 현실과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다. 다윗은 골리앗 앞에 섰을 때 무엇을 바라 보았을까? 사울과 사울의 군대는 골리앗을 바라보고 그의 장대한 키와 무기를 바라 보았고 그의 소문을 들었다. 어릴때 부터 용사라는 소문을 들었다. 그러나 다윗을 그것이 현실이지만 현실을 뛰어 넘어 하나님을 바라 보았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 볼 때 먼지만도 못한 피조물로 바라보니 아무 것도 아니였던 것이고 남들은 벌벌 떨었지만 다윗은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처단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니엘은 사람들이 바라본 사자굴을 바라본 것이 아니였다. 왕의 권력을 바라보기 보다 왕의 엄한 명령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명령과 능력을 바라 보았기 때문에 사자굴에 들어가기 기꺼이 허락 했고 사자굴에서 구원 을 받고 그 나라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는 영광의 때가 된 것이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다니엘이나 세친구나 요셉이나 느헤미야나 바울이나 어떤 사람들도 위기 왔을 때에 벌벌 떨고 무너지고 끝났더라면 그들은 우리 성경에서 찾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위 기가 왔을 때에 사람을 보거나 현실을 바라 보거나 사자굴을 바라 보거나 골리앗을 바라 보거나 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 보았기 때문에 그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 올려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을 존귀하게 복되게 사용 하셨던 것이다. 오늘 우리의 삶에 어려움이 있습니까? 내 삶에 홍해가 있다면 하나님께 인정 받을 수 있고 내 믿음을 드러낼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기회인 줄 믿고 절망하거나 낙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움과 능력으로 승리할 수 있기 바란다.
지금 내가 바라보는 것은 무엇인가? 내 마음에 두려워 떨면서 벌벌 떨면서 무서워 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며 불안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홍해앞에 섰을때 당신은 누구를 바라 봅니까? 문제 앞에 섰을때 당신은 누구를 바라봅니까? 넘실거리는 파도를 바라봅니까? 바로의 군대를 바라봅니까? 도망칠수 없는 광야를 바라봅니 까?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우리의 시각을 고정해야 한다. 하나님께 우리의 시각을 고정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입고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들으면은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골리앗 앞에서도 담대한 마음을 주셔 서 용기를 주셔서 우리는 능히 승리하게 된다. 어려움과 역경이 왔을때에 하나님을 저버리고 원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 하는것 이고 하나님을 불신하는 것이다. 백성들은 벌벌 떨었지만은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담대히 나가 서서 마른 지팡이를 들고 홍해를 가리키 라 하여 그대로 하니 홍해는 갈라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동풍이(뜨거운 바람) 불어 바다 밑이 말라 지나가고 뒤쫓던 애굽 백성은 전부다 수장을 당하고 죽었다. 모세는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듣고 담대할 수 있었을까?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아무리 여려워도 사건 바라보고 우왕자왕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으로 음성을 들으면 담대하게 된다. 바울은 풍랑 가운데 배가 깨어 졌지만 바울아 두려워 하지 말라 니가 가이사 앞에 서야 겠고 이배에 있는 사람 들을 내 손에 다 붙였느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니 14일 동안 캄캄한 지중해 바다 가운데에서도 염려 하거나 불안에 떨지 않고 그는 오히려 그 배를 주도하는 사람이 되었다. 모세는 또 과거를 생각했다 하나님이 내손에 마른 지팡이를 주시고 10가지 재앙을 일으켰고 지금도 하나님이 지팡이를 가지고 가리키라 하시니 될 것이다. 그 믿음을 가지고 가리키니 홍해 바다가 갈라 졌다. 그래서 모세 는 평생 살아가면서 마른 지팡이를 가지고 기적을 행하면서 하나님을 신뢰하였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여러 가지 마른 지팡이의 주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기적을 베푸시고 병을 고치시고 은혜 가운데 감동을 주시고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마른 지팡이의 역사가 우리 삶에 많이 일어났지만 사람들은 어려움과 역경이 오면 마른 지팡이를 어디다 팽게 치고 그것을 바라보지도 않고 찾지도 않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이 있다.
다윗은 마른 지팡이를 가졌다. 그가 골리앗 앞에 섯을 때 하나님께서 목동으로 양을 칠때 사자의 발톱에서 곰 의 발톱에서 건져 주었으니 골리앗의 발톱에서도 건져 줄 것이라 믿고 사울 앞에서 간증을 했다. 우리의 인생가운데도 옛날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 주던 은혜와 기적과 능력을 생각하면은 하나님은 과거 의 하나님뿐만 아니라 지금도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건져주시고 인도하시고 지켜주실 것이다. 사자의 발톱에서도 건져주신 하나님은 골리앗의 칼날 앞에서도 건져 줄 것이다. 하고 믿었기 때문에 담대히 나아가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은혜와 기적과 능력을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가 있었는데 그때는 잊고 하나님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지만 내 마음은 순십 간에 변화되 어 현실을 바라보고 울면서 징징거리며 살아가는 사람은 없는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어지 내삶 인생에 처음과 능력의 지팡이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영원히 인도해 줄 것을 믿는 강력한 믿음을 가지고 승리할 수 있 기 바란다.
목사님 간증> 부임후 4번째 성전 건축을 하였다. 첫 번째 성전 건축할 때 삼천만원이 필요했는데 교인도 없고 헌금 할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6개월 사례비를 털어서 5백만원을 작정하고 헌금 들이고 나머지는 교인들로 채워 주시라고 기도하였는데 9백만원 밖에 되지 않았다. 기도할 때 마다 원망 하였는데 새벽 기도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나는 이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 수 있다. 너는 사람을 의지 하지 말라” 하시어 마음이 평안해 지고 인간을 의지하고 믿었던 것을 회계하게 되었다. 그리고 난 다음 그 주간에 놀랍게도 이제 예수 믿으러 교회 온 사람들이 자기의 돈을 털어서 차 살려고 오토바이 살려고 모은 돈으로 다 헌금하여 한주에 다 건축비가 다 마련 되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목회의 은혜와 자존심이 되었다. 사람들을 사랑하지만 의지 하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비굴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의뢰 할 수 있는 믿음을 주셔서 놀라운 역사가 은혜가 일어났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와 능력과 기적을 주실 때에 우리는 그것을 가슴에 세기고 평생을 믿음으로 살아 가면 곳곳마다 마른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도 홍해를 가르고 맛나를 내리고 반석에서 물을 내고 기적을 행하 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될줄로 믿는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려움만 오면 원망하고 불평하는 고질적인 병에 빠졋다. 왜 그런가? 항상 그들은 현실 은 100%인정하는데 하나님의 역사하는 방법에 대해 무지했기 때문에 그렇다. * 하나님이 역사하는 방법에 대해 무지하면 원망이 나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가 갈라져 바다에서 길이 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던 것이다. 만약 홍해 갈라져 건너 갈꺼라 생각 했더라면 원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도 구원할 수 없고 끝났다 하나님도 방법이 없다 고 길이 없다고 불신앙 했음으로 원망이 나왔다. 그러나 하나님은 방법이 있다. 아무리 절벽 앞에 있어도 태산같은 문제가 있어도 홍해가 있어도 요단강이 있어도 하나님에게 길이 있다. 하나님에게 길이 없다고 믿을 때 우리는 원망한다.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상상하지 못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길이 있는 것을 믿는 사람은 오 히려 기대하고 기다리고 어떤 방법으로 역사할까? 어떻게 구원해 주실까? 기대 감으로 꽉 차기 때문에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다가오면 다가올 수록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믿음이 뜨거워 지고 기대하는 마음 이 생기지만 하나님에게도 길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원망과 불평이 나오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 은 마래의 선물 앞에 섯을 때에 하나님을 원망했다. 왜 원망했나 이 선물을 단물로 바꿀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 을 못 믿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쓴물을 단물로 바꾸는 능력이 있음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광야에서도 만나를 내려서 먹일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믿어야 한다. 그런데 광야에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꺼냐 인간적 인 생각으로는 어떻게 농사를 지을까? 끝났다. 하나님의 방법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그 자리에서 또 원망 했다. 광야에서 호수도 없고 오아시스도 없고 물이 없었다. 또 원망했다. 하나님께서 반석에서 물을 낼꺼라는 믿음이 있었으면 원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내 생각을 뛰어 넘어서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을 못믿기 때문에 사람들은 지금도 원망하고 불평할 수 있다. 오늘 우리들은 홍해 앞에 서서 무엇을 바라 봅니까? 넘실 거리는 물결을 바라보나 파도를 바라보나 바로의 군대를 바라 보나 아니면 홍해 가운데 물길을 내어 건너는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고 있나 하나님의 능력 불신하는 사람은 원망하고 불평 하게 될 것이지만 하나님은 내 인간 생각을 뛰어 넘어 나는 상상할 수 없는 길을 가지고 계시고 방법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기대가지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더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회로 삼게 될것이다. 이스라엘이 한번도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못하고 인정해 드리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슴은 아팠다. 마음 이 아프셨다. 오늘도 수많은 백성들이 구원해 놓았지만 조그만한 일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불신앙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마음이 아프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온세상을 바라보면서 자기를 전심으로 믿는 자를 찾아서 능력을 베푸신다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 가운데 홍해가 왔을 때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큰 역사를 이루어서 우리 하나님이야 말로 만왕에 왕이요 천지에 주제시라는 걸 나타내고 이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 람을 하나님은 존귀하게 만드시는데 우리자신이 존귀한 주인공이 될수 있기를 바란다.
* 요약은 알아서들 하시리라 믿고 되도록 목사님 말씀을 그대로 올리려고 합니다. 예쁘게 올리는 방법과 요약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아시는 분 가르쳐 주세요 그냥 동영상을 듣고 그대로 쳐서 올리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좀 틀린 구석이 있어도 너그러히 봐 주시고 집회기간에 바빠서 올릴 수가 없었어요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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