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은 숨을 곳이있다

2009년1월11일 믿음의 사람은 숨을 곳이 없다 (사사기 11장1절~7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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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1일 주일오전 설교말씀
        
                    믿음의 사람은 숨을 곳이 없다

조선시대 홍길동전 소설이 있지요.  이 소설은 그시대 시대상황을 풍자적으로 나타낸 책입니다.  
신분사회에서 첩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그런 집에서 뛰쳐 나와 가출을 하게 되는데 오늘 이 본문에도 사사시대 ‘길르앗’이란 남자가
기생을 첩으로 들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 기생의 아들이 ‘입다’라고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본처의 아들도 자라고 기생의 아들 ‘입다’도 자랐는데 자라면서 본처의 아들들과 그 집안들은
기생의 아들 ‘입다’를 핍박하다 집에서 쫓아냈습니다.  홍길동과 마찬가지로 집을 떠나서 이방나라
돕 땅에 가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원하지 않았지만 자기의 어머니가 첩이고 기생이라는
신분의 한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쫓겨나서 부모와 함께 하지 못하고 잡류들과 섞여서 살아가는 그런
기구한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자기의 잘못이 아니라서 마음에 울분을 가득 했지만 그 시대 상황과
신분사회를 뛰어 넘을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다’는 이스라엘 나라
사사가 되어서 시대와 한계을 뛰어 넘어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는 구원자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신분사회를 뛰어 넘고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났던 ‘입다’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가 될 수
있었을까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도 이 믿음을 가지고 살아 갈수
있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입다’가 시대를 뛰어넘고 한계을 뛰어 넘어서 하나님 앞에 존귀히 쓰임 받은 것은
첫째로 그의 믿음이였다.  
히브리서 11장 32절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
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믿음의 사람으로 소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나라도 이기고 불의 세력도 멸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입다’는 어려운 환경과 역경 가운데 시대적 신분에 구속 가운데 태어 났지만은  그 마음의 믿음으로
말미암아서 시대도 뛰어 넘고 한계도 깨쳐 버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참으로 믿음은 운명도 한계도 시대도 모든 것을 초월하고 뛰어 넘는 능력이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한일서 5장 4절 요한 사도는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은 예수 믿고 천국가서 구원 받을 뿐만 아니라 이 믿음은
이 땅에서도 우리를 승리하게 하는 그런 역할이 되고 원동력이 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면 이 믿음은 어떤 한계도
깨쳐 나갈 수 있는 생명력이 있고 힘이 있는 것입니다.  큰 바위가 있어도 생명이 있으면 봄에 햇볕을
받아서 뿌리에서 싹이 나서 바위를 뚤고 비집고 나와서 싹을 트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것 처럼 믿음은
어떤 문제가 있어도 어떤 한계가 있어도 이것을 다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믿음 속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사기 요절은 “그때에 왕이 없음으로 사람들이 자기 소견에 자기 생각에 자기 경험에 올은 데로
행하였더라” 이것이 사사기 시대에 철학이 였습니다.  사사기 시대 철학은 하나님을 믿는 다거나
어떤 절대적인 진리를 믿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소견에 자기 능력에 자기 생각에 자기 합리적인 사상에
올은 데로 행하였던 그런 시대 였습니다.  이런 시대에 ‘입다’는 그런 시대를 거슬러서 사람들이 아무리 자기
소견에 올은 대로 행한다 할지라도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리라 믿음으로 살아가리라 그런 마음으로
살았던 사람이 ‘입다’였습니다.  이것이 ‘입다’의 믿음이였고 이것을 하나님은 칭찬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시대의 환경을 따라서 자기 합리적인 생각을 따라 살아가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입다’ 처럼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면은 하나님 그를 들어 쓰시고 그를 존귀하게 만드십니다.  
9절에 보면 ‘입다’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나중에 이스라엘 장로들이 찾아와 자기를 구원해 달라고 말할때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이 내게 넘겨 주시면’, 11절 ‘자기의 말을 다 여호와 앞에 아뢰니라’,
21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께서’, 23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24절 ‘우리하나님 여호와 께서’
27절 ‘심판하시는 여호와께서’ 모든 사람들이 자기 생각을 믿고 자기를 의지하는 그 시대에 ‘입다’는 기생의
아들로 태어나서 여러 가지 환경 가운데 살았지만 그 입에는 여호와께서 하남님께서 하나님 우리를 심판하시
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 내 기도 들으시고 하며 이런 것을 믿고 살았던 사람이 ‘입다’였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수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 자기를 바라보고 자기를 신뢰하고자 하는 믿는 그 ‘입다’가
하나님 눈에 들어온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수 많은 무리들이 살아가고 있지만은 자기 생각을 믿고 자기를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오지 않지만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들어옴을 믿을 수 있기 바랍니다.  오늘도 직장생활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목사님 직장생활하려고 하면 타협을
하고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술을 안 먹고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주일을 다지키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 대로 살아 갈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짤립니다.  왕따 당합니다.  한다 그러나 여러분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의뢰하고 믿음으로 살아가고 어떤 사람들 가운데나 내 믿음을
드러내고 믿음으로 살아가면 하나님 그를 귀하게 여기시고 더 존귀하게 삼으시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입다’는 이렇게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대를 초월해서 하나님을 의뢰하고 믿는 사람을
들어서 쓰신다 하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입다’는 이방 땅으로 쫓겨 갔지만 거기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시대를
한탄하고 자기의 한계를 바라보면서 술을 마시고 그렇게 살았던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서
경건하게 믿음으로 살았던 사람이 ‘입다’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믿음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언제든지
시대를 뛰어 넘어 사용하신다는 것을 믿는 믿음의 사람들은 또 한가지 하는일이 무엇인가 하면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입다’ 다른 나라로 가서 있을 때에  본문 3절 (이에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 거주하
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여기 나오는 잡류라 하는 것은 원문에 는 “쓸데 없는
자”, “쓸모 없는 자”입니다.  ‘입다’가 다른 나로 쫓겨가게 되니까 깡패 같은 쓸모없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 왔습
니다.  ‘입다’는 그사람들을 모아서 도둑질 하고 다른사람을 강탈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그들 과 함께 기도하
고 함께 믿음 생활하여서 큰 군대를 조직해서 하나님께서 쓰실 날을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던 사람이 ‘입다’였습
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참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쓰실것 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댓가를 지불 하더라도 그날이 오기까지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안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
을 날을 위해서 준비하면서 살아가면은 하나님은 그 사람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준비를 보시고 사용하시는 줄
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참된 믿음은 하나님의 쓰심을 믿기 때문에 댓가를 지불하고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되
는 것입니다.  시편에 보면 요셉은 형들에 의해 팔려 가면서 울면서 살려 달라고 애원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애원하고 원망하고 한탄하고 살았던 인생이 아니라 마음엔 그런 울분과 한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팔려간
그 종의 집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준비하고 어린나이에 그 애굽 사람들을 다 뛰어 넘어서 청기지의 장 되는 그
런 준비된 사람이 었기 때문에 그는 총리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윗은 여덟자녀중  막내 아들로 태어나
서 형들 한테도 미움 받고 아버지도 인정하지 않고 형들도 말만하면 버럭버럭 화를 내면서 다윗을 미워하고
싫어 했지 만은 그러나 다윗은 자기가 양 치는(목동) 비천한 일이었지만은 이 비천한 일이라 해서 그냥 아무대
나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서 양 때를 해칠려고 곰이나 여우나 늑대
가 달려 오면은 그냥 다른 사람들은 겁나서 도망 가버렸지만 자기 양한마리를 지키기 위해서 달려가서 곰과 결
투를 하고 사자와 결투를 하고 사자의 입을 찢어 버리고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준비를 하고 그
렇게 양들을 잘 치도록 하기 위해서 물매를 던지는 연습을 하고 또 연습을 하고 또 연습을 하고 물매 던지는 일
은 왕이 되는 것과 아무 상관 없는 일이 었지만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께 꿈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쓸 실
것을 믿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물매 던지는 일도 최선을 다해 던졌더니 나중에는 골리앗을 죽여서 이스라엘
나라에 왕이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이룰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 기도 할 때
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꿈을 이루시길 우리의 비젼을 이야기 하지만은 그러나 지금 현실에 땅에 발을 딪고 있
는 이곳에서 내가 이 믿음을 가지고 준비하지 않는 다면 우리의 꿈은 개꿈이 되는 것이고 우리의 비젼은 허공
에서 흔들리는 아무런 능력 없는 허수아비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학생은 학교에서 나에게 주어진 지금 일에 최선을 다해야 되고 직장생활 하는 사람은 내가 여기서 150만원 200
만원 300만원 받으면서 언젠가 때가 되면 내가 다른 더 좋은 회사에 갈 거라 그런 생각은 접어버리고 내가 이
직장에서 사장처럼 주인처럼 해나가고 갈 때 가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사람들을 섬기고 불량품을 없애고 이 회
사가 잘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으면은 하나님께서 생각지도 못하게 그런 사람을 통해서 역사를
이루심을 믿을 수 있길 바랍니다.   우리의 꿈이 아무리 위대해도 나의 꿈이 현실에 뿌리를 박아서 거기서 준비
하는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면 우리의 꿈은 개꿈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마음에
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 발각 될 것이고 하나님께 발견되면 하나님께 쓰임 받을 것인데 하나님은
준비하지 않은 사람을 쓸 수 없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직장에 가면 최고라고 말할
수 있도록 아무리 구조 조정이 일어 나더라도 사장은 마지막까지 저렇게 믿음으로 살아가고 저렇게 신실한 사
람은 짤라 버릴 수 없다 내가 월급 받지 못해도 사장인 내가 부도가 나더라도 저런 사람은 내가 뒷받침 해줘야
겠다는 그런 마음이 생기도록 나의 영성이 현실에 뿌리를 박고 나의 직장에 뿌리를 박고 여기서 꽃을 피워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대후 복학 할때 까지 6개월 시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무얼할까 생각하다 이틀 동안 잠자고 놀다가 삼일
째 되던 날 무척산 기도원에 올라가서 원장님을 만났더니 제대했냐 제대했다 그랬더니 원장님이 내가 마침 서
울 볼일이 있는데 니가 그래도 신학생이니 내가 올때까지 며칠동안 설교를 하고 다른 목사님이 기도하러 오시
면 그분들에게 설교를 맡겨라 하고 대학부 1학년을 졸업하고 군대 가가지고 제가 무슨 설교를 알겠습니까 그래
도 주석을 펴놓고 난 다음에 그날 저녘 부터 설교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또 설교를 하고 3일 되었는데
서울에서 연락이 와서 무슨 일이 있어서 이번주 못내려 가니까 한 주간 더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부터 또 설교 준비를 하고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책을 보면서 열심히 준비를 했더니 또 전화가 오기를
어떤 일이 있어가지고 이번주도 못내려 간다 또 2주 동안 했습니다. 그런데 3주 되어 내려 오셔서 원장님이
직원들에게 물으니 손선생 설교를 어땠냐 하니 나이는 어리지만 은혜 받는 사람이 있더라하여 그러면 나와
함께 기도원에 전도사로 있어라 하여 전도사가 되었고 그러고 난 다음 책이 없는데 주석을 펴놓고 주석을
읽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 주석을 몇질을 읽고 나니 어떤 사람이 설교를 하면 어느 주석에 나오는 말씀
이구나 또 성경을 보면 어떤 주석가는 이렇게 설교를 했구나 하고 눈에 척척 들어 왔다 작은 일을 맡았지만 그
일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했더니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저에게 입혀 주시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쓰임 받을 수 있는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은 믿음 있는 자를
쓰신다는 것을 믿는 다면은 내가 어떤 직장에서 어떤 곳에서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던지 간에 우리는 준비하면
서 기다리면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회를 주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4절에 보니까 이렇게 ‘입다’가 돕 땅으로 도망가서 준비 하고 있는데 (얼마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 압몬 이라고 하는 나라가 치러 와서 전쟁이 일어 났는데 이 전쟁을 이길 힘이 이스라엘 사람이 없어서
생각하다 자기들이 쫓아냈던 ‘입다’가 생각이 나서 자존심이 상하지만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찾아와 무릎 꿀고
우리와 함께 가서 당신의 군대로 우리민족을 구원해 달라하고 하고 그럼 우리가 당신을 사사로 삼겠다고 말하
였습니다.  압몬이 처들어 온것은 큰 위기 였지만 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살고 그시대의 환경이나
그시대의 철학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을 입에 오르 내리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준비하고 살았던 ‘입다’에게는
이 나라의 위기가 기회가 된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떤 위기가 와도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그 위기를 하나
님은 기회로 만드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곳에서 5000평 대지 위에 교회를 세우고 있으니까 많은
사람들은 어느 부자가 와서 이땅을 샀는가 어떤 사람이 와서 기증을 했는가 하며 물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았다.  10년전 IMF가 왔을때 우리는 교회를 지을 터가 없었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찾고 전도하고 준비하고
있었다.   옆교회 목사님들은 여기 도시가 들어서면 많은 사람이 몰려오면은  그 때 우리 교회가 저절로 부흥
될 것이다 했으나 우리는 한사람 한사람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이 땅을 밟으며 기도 하고 있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땅 모퉁이에 조그마한 땅을 주셨다.   교회를 짓는데 기술자와 사람이 없었는데 양광복 장로님
이 포크레인을 한 대 가져다 놓았는데 다음날  집사님 한분이 와서 운전을 해서 터를 고르고 옹벽을 칠 사람이
없었지만 서울에서 건축하려 왔던 사람들이 IMF가 나서 부도가나 아무일도 못하고 있다가 교회 몇변 오다가
그분들이 일을 다해 주고 올라갈 때 차비하라고 돈을 주니 예수 믿어서 감사하다며 전부 교회 헌금 하고 가고
여기 우리 젊은이들, 전도사님들, 중학생들, 고등학생들, 대학에 휴학한 사람들, 차고 넘치는 실업자들이 와서
날마다 교회 짓는데 와서 우리 몸으로 때워서 교회를 지었는데 평당 60만원 주고 교회를 건축을 할 수 있었다.
아무리 IMF가 와도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하겠다고 꿈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으니 하나님은 필
요 할때 사람을 보내시고 환경도 만들어서 오늘날 이렇게 놀라운 교회를 건축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준비된 사람들을 다 찾아 내십니다.  여러분들이 볼때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어디에 어떤 믿음을 누구를 찾아 내겠느냐 그렇게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온 세상을 두루두루
살피다가 전심으로 자기를 향하는 자를 찾아서 그에게 능력을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내 믿음으로 준비하고 또 믿음의 댓가를 지불하는 그런 준비
된 삶을 살아가고 있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발견하는데 하나님이 발견하시면 아무도 숨을 수 없음을 믿을 수 있
기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 본문 29절에 보니(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
를 지나서 길르앗의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의 미스베에서 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갔다) 이렇게 위기가
왔지만은 준비하고 믿음으로 살았던 ‘입다’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함으로 말미암아서 원래 ‘입다’의 능력은 조그
만한 능력이고 믿음이 였지만은 하나님의 능력이 임함으로 말미암아서 이 힘이 10배가 되고 100배가 되고
1000배가 되어서 압몬 자손을 무너 뜨리고 사사가 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례요한
은 광야에 있었지만은 믿음으로 살아가니까 하나님께서 그를 발견해 내었습니다.  ‘룻’이라는 여인은 이방인이
요 과부 였지만 믿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님은 그를 발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람 땅에 살고 있는 ‘나아
만’도 조그마한 믿음이 있으니까 하나님은 그를 들어서 구원했습니다.  시돈 땅에 ‘사랩다’ 과부도 믿음이 있으
니까 ‘엘리아’를 보내어서 그를 공개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리고성 수많은 사람 가운데 믿음이 있었던 기생
‘라합’을 불러서 우리 예수님의 조상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다윗’은 광야 에서도 믿음이 있으니까 하나님은
그를 들어서 이스라엘 나라의 주권자로 삼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어디 있든지
어떤 사람이든 어떤 한계 안에 있든지 간에 하나님 그를 발견해서 사용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생칠리 교회라고 하는 사람 20명도 안모이니 조그만 학생 5명도 안되는 촌구석에 교회도 없고 방두개를
티워서 만든 그런 교회당 이였지만 거기서 고등학교 1학년 첫입학 첫날부터 하나님 3년동안 작정 기도 하였
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를 좀 도와 주십시오.  거시서 벌벌벌 떨면서 마루청에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였는데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저를 발견하시고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고 환란과
근심이 다 떠나서 지경을 넓히시고 존귀한 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몰라도 알아주지 않아도 내 인생
의 가운데 어떤 한계가 다가와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 믿음으로 살아가면 하나님 그 사람을 발견해 내서 들어
쓰시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숨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발견해 냅니다.  
캄캄한 밤에 촟불 하나도 발견 되는데 내마음에 큰 써치라이트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캄캄한 밤이면 밤
일수록 더 빛나게 하나님 눈에 들어와서 하나님 그를 들어 쓰시게 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사기 통해서 우리는 놀랍게도 여러가지 공통점을 발견 하는데 이 사사기에는 장애인과 여자와 농부와 기생
의 아들들 여러 가지 한계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만은 이들의 공통점다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믿음을 가지면서 준비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은 그 믿음을 발견하시고 그들을 위대하게 쓰임 받았고 그들
이 그날에는 위기가 왔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준비하고 있으니까 그 위기를 하나님은 기회로 사용하여 주셔서
그들을 놀랍게 존귀한 인생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이땅을 살아가면서 시대를 탓하거나 환경
을 탓하거나 자기의 가정을 원망하거나 남편이나 아내나 이런 시대를 원망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
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아무리 자기 철학으로 살아가는 이 세대라 할 지라도 하나님을 신뢰
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자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있기 때문에 쓰실 날을 위해
서 오늘 최선을 다하고 준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게 하면은 위기의 때에 기회에 사람으로 만들어 주셔
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존귀한 자가 되게 될 것인데 이런 역사가 저와 여러분들의 생애 가운데 다 일어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