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입을 넓게 열라

2009년1월4일 네입을 넓게 열라 (시편 81편 7절~!3절) \"\"
    
009년 1월 4일 주일오전설교 말씀

                            네 입을 넓게 열라

시편 81편 7절~14절

7절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8절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9절 너희 중에 다른 산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10절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
     리라 하였으나
11절 내 백성이 내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12절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13절 내 백성아 내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
<14절 그리하면 내가 속히 그들의 원수를 누르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대적들을 치리니>

오늘 이 본문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하는 안타까운 말씀과 또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을 동시에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편 81편을 시간이 날 때마다 민족의 대축제가 일어 날 때마다 이
찬송을 부르면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말씀을
가지고 노래로 지어서 축제 때 마다 부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자기들의 마음을 다잡아서 하나님께로 돌
아 갔을까?  그것은 첫째로 하나님이 자기를 소개하는 말씀입니다.  

10절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이 말씀을 들어 보면은 우리가 볼 때는 이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위대 하다고 우리에게 이야기 하는구나 하고 들렸으나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을 나타내며 그래서 하나
님께 기도하라는 것이라 말하는 줄 알았는데 요근래 다시한번 성경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하나님께서 자기의 능력을 들어내고 나타내는 나는 위대한 하나님 이니까
나에게 기도 하라는 줄 알았는데 알고 나니 그런 말씀이 아니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타깝게
왜치는 그런 부탁의 말씀, 하나님 자기 자신의 비애를 나타내는 말씀, 우리의 속된말로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쪽팔려 하는 그런 말씀 이였습니다.   한번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출애굽의 사건은 어느 누구도
잊을 수 없는 사건이고 이스라엘 민족의 사람들은 이 사건을 이야기 할 때 마다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시
는가?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마른 지팡이를 가지고 애굽땅의 바로를 물리치고 10가지 재앙을 일으키고
홍해를 건너고 만나를 먹이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해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존귀하게 쓰임 받
도록 그렇게 하나님 자신을 드러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 줄 모릅니다.  
이렇게 놀라운 역사를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려움 당하고 역경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
고 고통을 당할 때 그 사람들은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 기도하지 않고 부르짖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
님 또 이야기 합니다.  예들아 내가 누군 줄 아느냐 나는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여호와 하나님이다.
능력 있는 하나님이다.   나에게 좀 기도해라 입을 크게 벌려 기도해라 그래도 기도 안하는 겁니다.  
안하고 안하니 하나님께서 또 이야기 합니다.  예들아 기도해라 나는 능력 있는 하나님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십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게 능력이 있다고 칩시다.  손을 언지면 죽은 자가 살아나고 역사
가 일어 난다고 합시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어려움과 역경과 고난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나에게 찾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가서 이야기합니다.  “성도님 저한테 기도를 한번 받아 보시죠” 눈도 깜짝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야기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암 걸린 사람을 위해서 머리에 손을 얻고 기도
했더니 그 다음날 암이 다빠져 나갔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이 눈 깜짝 안하는 겁니다. 또 제가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며칠뒤 아토피 걸린 어린아이가 있었는데 두 번을 안수 기도해 주니 다 낳았습니다.” “한번 기도 받아
보시죠” 해도 가만히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 와서 집사람에게 이야기 하니 “내가 부끄러 죽을 뻔했다”
“왜요” “아니 어떤 사람이 아파하고 있는데 나한테 기도받으라고 옛날에 있었던 일을 다 이야기 해줬는데도
눈도 깜짝 안 하더라” 우리 하나님께서 그렇게 능력을 베푸시고 전 민족이 알고 있는 출애굽 사건을 들어
나한테 기도 하라고 이야기 하는데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도하지 않고 부르짖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 하지를
않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자기의 능력을 드러내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은 비애 속에 있지만 그래도 자기 자신이 체면이 깍이고 자존심이 상함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기도
하라고 부탁하고 있는 그런 말씀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만왕의 하나님이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 부르짖고 메달려도 부족할 판인데 하나님께서 자기의 자존심을 버리면서 까지도 우리한테 자기의
행하였던 일을 이야기 하면서 우리한테 기도하라고 부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레미아 33장 2절~3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
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
여기도 보면은 “나는 일을 행하는 여호와다” “나는 일을 만들어서 성취하는 여호와다” “너희들이 기도하면
기도를 만들고 일을 만들고 환경을 바꾸어서 일을 만들어 하는 하나님인데 나한테 와서 기도해라” 해도
이스라엘 백성은 기도 않고 부르짖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믿고 따르고 자기 자신을 믿기 때문
에 기도하는 자를 굉장히 좋아 하시고 너무너무 기뻐하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8장 5절이하 말씀 길가는 예수님을 보고 백부장이 와서 이야기 하는데 “예수님 예수님 내가 너무너
무 사랑하는 하인이 있는데 지금 중풍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습니다. 좀 고쳐주세요”  “그래 가자” “그런데 주
님 우리집에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왜 아니 고쳐달라고 했잖아” “저는 군인이고 백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있는 장교입니다.  내 위에도 상관이 있고 내 밑에도 부하가 있습니다.  상관이 우리집에 안와도 말로만 저를
보고 어디를 가라 무얼 해라 하면 저는 따라 합니다.  저도 그 명령을 받아서 내 밑에 있는 사람에게 이걸 하라
저걸 하라 말만 하면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 아니십니까 우리집에 오시지 않고 말씀만 해주시면 나을 줄 믿습
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서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
렇게 믿음이 있는 자를 만나 보지 못하였도다” 그런면서 예수님은 “내 믿음대로 될 지어다”하고 그 말을 듣고
갔더니 그 하인이 즉시로 낳음을 입었습니다.  그때 우리 예수님께서 무엇이라 말씀 하신 줄 압니까?  내가 다
시 이땅에 올때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그 모든 족속들은 다 하나님 나라에 앉겠지만 이 나라 본 자손들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자손들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손들은 바깥 어둔데 나가서 이를 갈고 슬피 울게 될 것이
다 그러나 이방인 이라도 나를 진실로 믿은 사람은 그 잔치에 하나님과 함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고 하나
님은 이스라엘 가운데라도 이런 믿음이 있는 사람을 만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믿음 있는 사람
을 너무 너무 좋아 하신다.  예수님 고향 가버나움에 갔더니 사람들이 안 믿어서 그래서 아무런 능력을 행하지
않고 그냥 가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은 기도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살고 하나님을 인정해 드릴때에 하나님은 너무 너무 기뻐하시고 그 들을 통해 영광 받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14절
우리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그리 하여서 나는 영광을 받고 그는 존귀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기 원하시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
니다.  그러나 그 기도는 믿음의 기도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을때 하나님은 은혜와 역사를
일으켜 주시는 것입니다.
지난주 차를 타고 오면서 아들 영광에게 이야기 했다.  부끄러워서 아무 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을 이야기
해 줄까 ?  고등학교 다닐 때 대학을 가려고 했으나 먹고 죽을려고 해도 돈이 없었다.
시험을 치고 난 다음 하나님은 나를 꼭 목사가 되게 해 주실 것이다.  시험 치고 점수 받으니 가기는 할껀데 돈
이 없는 것 그런데 고신대 입학요강 특차가 있고 270점 이상 3년간 등록금을 준다고 하여 받으려고 서류를 만
들었음 점수가 모자라도 접수처에 들고가니 안된다고 하고 그래도 모르니 접수만 시켜 달라고 안가고 우겼음.  
미쳤다고 해도 그대로 있으니 교무처장 교수 들어오라 해서 들어가니 점수 안되는데 넣을려고 하냐 저는 하나
님께서 목사가 되게 해주심을 믿고 여러 사람에게 공포한바 집이 가난하여 안되고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장학
금 받는것 말고 길이 없어서 왔다.  하니 하나님이 당신 눈에 보디더냐 꿈속에 보이더냐 하며 이상한 쪽으로 몰
아 가더니 나가라 쫓아 그래서 집에 돌아오는데 너무 한심하고 부끄럽게 집에 왔더니 삼촌이 논30마지기 팔아
야 대학 보내는데 논 2마지기도 없이 어떻게 보내겠냐 말했던 삼촌에게 찾아가 나는 갈껍니다. 가게 될 껍니다.
공포하고 와서 내일 4시 마감인데 오늘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러면서도 하나님 나를 가게 해 줄
거야 하고 믿고 있다가 불연사절에 가서 스님을 만나 60만원 주셔서 등록하였다.  나는 정말로 너무 무지하고
그랬지만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적 같은 일들로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통해서
공개해준 것처럼 하나님은 말도 안되는 스님을 통해서 등록금을 대주고 필요한 것을 공급 받아 지금 이렇게
목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사람이 조금 부족하고 실수가 많아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해 드릴때에 내 앞에 태산이 막혀있고 내 앞에 길이 가시밭 길이고 내 귀에
아무런 증거가 들리지 않고 내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신뢰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시편 81편 7절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
하며 므리바 물가에서 너를 시험 하였도다 (셀라)
여러분 출애굽기 17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고 맛나를 먹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낯에는 구름
기둥으로 하나님의 돌보심을 입고 행군을 하고 행진해 가다가 물이 다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
이 오늘 아침에도 맛나를 먹었음에도 모세를 돌로 쳐서 죽이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며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
시단 말인가?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이 광야에서 우리를 물없는 광야로 인도 했단 말인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거기서 시험했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홍해를 건너고 맛나
를 먹이고 메추라기를 보내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열가지 재앙으로 인도했으면은 아무리 물없는 광야에도 하
나님이 인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맞보았던 사람이라면 마땅하게 하나님 이 마
른 광야에서 하늘에서 음식을 내려 우리를 먹여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해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해야 하
는데 그들의 믿음이 시험에 합격할 것인데 그들은 거기서 하나님이 살아 계신가? 아닌가? 하나님을 시험하다
가 하나님의 섭섭함을 입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위기가 왔다 말하지만 저는 절
대고 그런 말을 믿지 않습니다.  아무리 광야 길이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사는 길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도 먹이고 입히고 마시게 하셔서 그들을 40년 동안 인도 하시고 그 놀라운 능력을 가나안
사람이 들었을 때 가슴이 녹아져서 그들은 도망가고 혼비 백산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신들 위에 신이요.  만왕에 왕이라고 인정을 받고 영광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주위에 위기가 왔다고 어려움이 왔다고 이렇게 말 할 때에 이때야 말로 하나님의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기회 인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큰 능력을 나타 낼 수 있는 기회인 줄 믿으시기 바랍
니다.  기도는 그렇게 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표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진실로 기도하는 것입
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희들이 정말로 나를 그렇게 믿는다면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내
하나님이니 내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이것이 하나님 약속입니다.  너희들이 정말로 열가지 재앙을 통해
서 바로를 굴복시키고 홍해를 가르고 광야에서 먹을 것과 입을 것과 필요한 것들을 전부다 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믿는다면 은 너도 내게 구하라 구하는데 그냥 구하지 말고 입을 크게 열어라 큰 꿈을 가지고 위
대한 꿈을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
다.

8절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은 내 백성이여 이스라엘이여 내가 내게 증언 하리라 내가 보증 해주께 내가 명세하께 내가 도장 찍어
주께 기도하면 내가 응답해 주께 내가 보증 한다 증언해 주께 내게 부르짖으라.

하나님께서 벌레만도 못한 우리들에게 이 정도로 부탁하고 보증 해주께 증언 해주께 그렇게 까지 이야기 했는
데도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게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예수님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동서남북에 온 백성들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하나님의 자리에 앉
겠지만 이 본 자손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은 믿음 있다고 하나님을 안 다고한 백성들은 바깥에 쫓겨나서 슬피 울
며 이를 갈며 있으리라

여러분은 누구 입니까?  저는 누구 입니까?  여러분의 삶속에서 목말라 하면서 물이 떨어지고 므리마 일이 생
겼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 하시겠습니까?  그때도 하나님을 믿노라고 외치겠습니까?  아니면 원망 하시겠
습니까?  아무리 어렵고 위기가 와도 하나님이여 하나님은 능히 이땅을 움직이는 줄 믿습니다.  말씀 한마디로
우주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해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렇게 믿음으로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주저앉고 실망하고 좌절하고 낙심하고 한숨만 쉬고 있겠습니까?  오늘도 하나님을 믿
는 사람은 진실로 크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기도의 제목을 내어 놓고 하나님 아버지 앞
에 기도할 때 그 기도의 제목을 옆 사람한테  이야기 하면 그 옆 사람이 너무 갓잖아서 깔깔웃고 난리를 치고
옆 사람한테 가서 소문을 낼 만큼 내어야 그 기도가 참 기도인 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그렇게 인정해
드리는 것이고 하나님 신뢰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그런 믿음을 받으시고 내 믿음대로 될 지어다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 내 경험으로 할 수 있는 것, 내 지식으로 할 수 있는 것, 그 정도의 기도는 하나님을 신뢰 안해
도 되는 그런 기도 하나님이 꼭 안도와 줘도 되는 그런 기도 그런 믿음 없는 기도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것입
니다.  사람들로 서는 도저히 꿈도 꿀수 없는 그런 위대한 기도의 제목을 정하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 기도
하고 그 기도가 이루어지기 위해 하나님께서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고 신실하게 살아가고 믿음으로 살아 가면
은 하나님은 반드시 그런 사람을 통하여 반드시 영광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했
습니다.

11절 내 백성이 내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12절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여러분 기도하지 않으면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은 하나님은 임의대로 그가 원하는 대로 그냥 버려두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자존심 상해 가면서 까지 내가 보증해 주께 그렇게 도장을 찍어 가면서 부탁하고
부탁하고 기도해라 내가 응답해 주께 나를 좀 믿으라 했는데도 안한다 하나님은 자존심이 상 할때로 상하고
하나님은 저들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베풀어 주고 기도하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저버리고 안 믿을
때에 하나님도 한번 두번 경고하시다 그냥 버려둔다 임의 대로 원하는 대로 하도록 그냥 버려 두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가면 아무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 핑계 못합니다.  하나님 왜 내게는
능력을 안주었습니까?  내게는 왜 아이큐 150밖에 안해 주었습니까?  나는 왜 좋은 부모 만나지 않았습니까?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 무슨 소리 하느냐 너희 아버지 보다도 너에 잘난 부모 보다도 너에 아이큐 보다도 .

나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니가 아느냐 내가 너에 보증이 되어 주고 기도하면 내가 응답해 주겠다고 이야기
하고 이야기 할 때 너는 머 했느냐 너는 나를 믿은 적 있으냐 너는 나를 한번이라도 믿은적 있느냐 나도
너를 믿을 수 없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가면 유구무언입니다.  입이 있어도 말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한번 부탁 합니다.    

13절 내 백성아 내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
그리하면 내가 이렇게 자존심 상해서 다시 한번 말하는데 그렇게 라도 내 말을 듣고 내도를 따르면은 내가
속히 그들의 원수를 누르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대적들을 치리니 또 내가 기름진 밀을 그들에게 먹이며 반석
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하게 하리라 하셨도다 하나님은 이 부탁을 듣고 지금이라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 해드리고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신뢰할고 기도하면은 지금이라도 너에 원수
를 무너뜨리고 너의 문제를 해결하고 기름진 밀과 꿀로 서 너를 먹이고 입히고 인도해 주겠다.  그렇게 말씀하
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09년도에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승리 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승리
할 수 있길 바랍니다.  큰 꿈 세워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보증
하시고 하나님이 증언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셔서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는 존귀하게
될 것인데 이런 인생을 살아 갈 수 있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 아무리 어려워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로 지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오늘까지 먹이고 입히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이 또 인도해 줄거다 하는 믿음으로
그들은 40년을 광야 생활을 이어 나갔습니다.  하나님을 신뢰 하는 것이 우리의 복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그 사람의 복이다 믿음이야 말로 하나님의 선물이고 큰 축복입니다.  광야에 있다고 태산 같은 문제가 있다고
위기가 다가 왔다고 여러분 그런데 속으면 안됩니다.  마귀는 그런데 속길 원하고 우리가 한탄하고 절망하고
좌절하길 원하며 불신앙을 나타내 보이길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이여 광야에서
도 먹이고 입히고 밀 한톨 나지 않는 광야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한달 양식으로 먹이시고 반석에서 물을
내어서 그들을 먹이신 하나님 자녀인 나를 틀림없이 복되게 인도 하신다 그것을 믿고 선포하고 나아가면 때때
로 우리는 부족하고 약하고 실수 할 수 있어도 하나님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우리를 복주시고 하나님 방법으
로 우리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가지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한해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