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8일 주일오전예배 곽희근목사님 고별설교 (밀양소명교회부임) 소원을 이루는 길
빌립보서 2장12절~18절 12절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절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절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절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함려함이라 17절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손현보 목사님 아들 영광군이 서울대 들어가서 플랭카드 붙은 걸 보고 지경규 목사님 댁 사모님:"영광이 오빠 서울대 갔는데 성경이도 서울대학 가야지?" 딸 성경:"내 길 모르는데" 어린아이의 대답인데 아주 재미 있기도 하고 의미 심장한 말이기도 합니다. 길을 알면 어디든지 갈수 있음 길을 모르면 가지 못함 한해가 마무리되고 내년2009년 펼쳐지는데 보통 시작할 때 대망의 2009년이라 하는데 망자가 소원을 뜻합니다. 큰 꿈을 이루는 2009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어떻게 하면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밀양의 소명교회로 가는데 밀양의 얼음골 부근이며 강을 건너 교회 들어가는 길이 세갈래 길이다. 어제 5톤 트럭으로 이사했음. 큰 트럭이 들어오는 길은 세 갈래 중 한길 뿐이다. 먼저 도착하여 전화했음. 이사짐이 오고 있는데 남밀양쯤 왔다하여 오는 길을 가르쳐 주었음. 도착하여 전화 안해 줬으면 큰일 나겠습니 다. 라고 이야기 하였음. 길이 세갈래 길이 있는데 다른 길로 오면 못온다. 첫 번째 큰 트럭이 들어오는 길은 경사가 완만하고 도로가 아주 넓다 그렇지만 비포장 도로여서 길 같지 않은 길이다. 그길만 와야 올수 있다. 두번째 길은 아주 짧은 거리로 올수 있지만 경사가 가파르고 굴곡이 심히서 큰 트럭이 못오고 사고나게 되어 있다. 세번째 길은 들어올때는 잘들어 오지만 돌아가야 하는 길이다. 못들어 오게 되어 있다. 우리의 인생의 길 이 세가지에 길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빨리 가려다가 위험한 길을 선택하면 사고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빨리부자되고 빨리승진하고 빨리성공 해야 되겠다. 하다가 사고가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뿐인 인생을 날려 버리고 맙니다. 어떤사람은 처음 잘 나갔습니다. 결국은 길이 아닌곳에 봉착해 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꼼짝달싹 못하는 진퇴양란의 늪에 빠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 떤 사람은 비포장 도로고 털털거리고 먼지가 펄펄 나지만 그길을 쭉가서 목적지에 도착하고 소원에 항구에 들 어가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어떤길을 선택해서 가고 있습니까? 너무나 위험한 길을 선택해 가다가 강뚝에 쳐박혀서 지금막 빠져 나오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런 상태에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앞으로 가지 못하고 뒤로도 가지 못하는 난감한 상황 가운데 후진해서 나가야 하는 난감한 가운데 있는 분은 안계십니까? 아니면 가는 길은 맞는데 비포장이고 먼지가나고 털털거리 고 짜증나고 해서 길을 갈아타버릴까? 이런 분은 혹시 안계십니까? 예수 믿고 살아가면 비포장도로 가는 길 같아서 좁은길 같아서 갈아타고 싶다는 이런 마음이 들지요. 여러분은 세 번째가 많을 것 같습니다. 이삿짐센 타 직원 잘 도착하여 내려 인사를 하며 저리로 왔으면 큰일날뻔 하였다하며 전화해 주어 고맙다고 하였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에게 누가 바른 길을 말해주는 누군가 있다면 여러분은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고마워 할 것이고 인사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곳 세계로교회에서 우리의 길을 안내해 주시는 예수님께 고맙고 고 마워서 인사하고 인사하고 싶어서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는 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천국가는 길을 알려 주시고 이땅을 바르게 살아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주님 영광 을 받으십시오. 아멘 주님께 영광의 박수를 한번 치겠습니다. 우리주님이 우리의 길을 인도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요한복음10장11절 나는 선한 목자라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우리주님은 우리의 길을 안내해 주시는데 선한 목자여서 목숨까지 버려주시기 까지 그렇게 우리를 안내해 주십 니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살찟고 피흘려 주시며 그 목숨을 우리를 위하여 바치신 분 그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시고 뿐만아니라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으로 함께 하시며 우리를 이끌어 가 시는 분이십니다. 로마서 8장32절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그분은 가장 귀한 것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나 머지 것들을 우리에게 주시는데 주저 함이 없는 분입니다. 로마서 8장35절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렇게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데 먼지 나는 환란과 툴툴거리는 박해가 있을수 있습니다. 돌뿌리 같은 곤고가 있을 수 있고 기근 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주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 사랑에서 우리를 끈을 수 없고 그 가운데도 있다할 지라도 우리주님 우리를 인도하고 계심을 믿기 바랍니다. 사도바울은 홀로된 적신과 고독 에서도 목에 칼이 들어오는 지경 가운데서도 주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주님 나를 철저하게 세심하 게 성실하게 인도 하신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선하게 인도하고 계시다는 주 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선하게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 주님이 철저하게 우리를 인 도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나를 선하게 복되게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그것을 우리 가 믿고 기억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가운데 있다할 지라도.... 우리가 길을 가다가 잘못된길로 갈수 있다. 그렇 다면 그 원인은 우리에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12절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 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여기에 구원을 이루라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수를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 면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이르지 아니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옴겨졌다고 했습니다.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무슨 또 구원을 이루라는 말이야냐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많은 이야기들이 이런 으로 전개 됩니다. 이미 구원을 얻었지만 아직 구원을 이루어야 되고 이미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임했지만 우리는 또 하나님 나라를 기다려야 되는 그런 어떤 중간에 우리가 살아 갑니다. 우리는 이미 의롭다함을 받았 지만 의로와 져야될 존재인 것입니다. 중간에 살아가는 것이고 긴장국면에 있는 것이며 우리가 이미라는 말을 할 때 우리는 그 말속에 안심합니다. 구원을 얻었다. 이미! 영생을 얻었다. 이미! 안심하죠. 의롭다함을 받았다. 이미! 이미라는 말에 안심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 할때 우리주님이 아직 이라고 말 할때 우리는 긴장하 게 됩니다. 구원을 이루어야 되고 아직 하나님 나라에 우리가 아직 들어가지 못했고 그런것들은 우리를 긴장하 게 만듭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처럼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두렵고 떨게 되는 것 구원을 이루어 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근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 믿는 인생이 다 그렇습니다. 지나온 세월을 보면 주님께서 세심하게 세밀하게 인도해 주시는가를 깨닫게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이번에 밀양으로 임지를 옴기면서 세심하게 인도하신 주님을 느낍니다. 돌아 볼때 세계로교회 7년전 목사로 부임하면서 생각을 했다. 42세쯤 되면 무엇인가를 해봐야겠다. 조금지나면 늦을 것 같고 해서 결심하고 7년 째 되는 해로 정하고 마음의 감동으로 수년 동안 기도를 했다 기도원 같은 교회 교회같은 기도원을 하게 해 달 라고 기도했다. 내년이 7년째 되는 해이다 목회하려면 찬양, 행정, 정치, 설교등을 잘해야 하는데 나 자신이 잘 하는 것은 전도, 기도를 잘하고 즐겨하였다. 마음은 가지고 있었지만 세계로교회 있으려고 했으나 세계로교회 만큼 좋은 교회가 없다 계속 있으려고 했다. 출근, 퇴근도 없고 손목사님에게 꾸중들은 적이 없다. 다른 교회 는 일 많고 고생 많이 시키는 편인데 세계로 교회는 지내기 좋은 곳이다. 성도님도 좋고 장로님들 얼마나 좋은 지 모른다. 있을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길을 인도 10월 18일 기독교회보에 교회 개척및 기도원 운영할 분 자격 은 전도에 열심히 있고 개척의 사명이 있는분 청빙한다고 하는 광고가 있었다 이제 까지 이런 광고는 없었다. 시골교회 시무한 경험이 있고 시골을 좋아한다. 사모에게 전하고 말하고 후배통화중 관심있다 말하니 후배가 이상기 교수님께 전화로 말하니 교수님이 올라와라 추천서 써주고 해운대 소명교회 목사님 잘아신다 하여 부 부동반 밥도 얻어 먹고 추천서 써 주시고 바로 적임자로 추천한다며 전화해 주시고 일주일뒤 면접보로 가니 교 수님이 추천하셔서 다른 분이 들어 왔지만 목사님을 택했습니다. 하며 목사님만 면접하고 목사님을 택했습니다. 하시고 바로 그날 가기로 되었음. 일사천리로 진행됨. 그냥 가볼까하고 마음을 가졌을 뿐 본래의 나의 성격으 로 미적 거렸을 것임 시간을 놓치고 지나쳤을 것임 하니님이 하신것을 느낍니다. 이번일을 보면서 예수님이 삶 을 이끌고 계시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나 막상 밀양에 가서 살려니 앞날에 두려운것도 사실이다. 어제 이사 후 잠을 자니 밤에 불빛하나 없고 깜깜하였다. 본문 말씀처럼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었다. 그것이 아직 인 것이다. 우리가 돌아보면 주님이 나를 이렇게 인도해 주신 다는 걸 잘 알지만 앞날을 살아 갈 때는 또 의심이 있고 두려움이 있고 근심과 걱정이 있는 것입니다. 여려분을 주님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우리 인생이 이런 것 입니다. 그래서 이싯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지금까지 예수님께서 나를 인도해 주셨으니 에벤에셀에 하나 님이시니 앞으로도 인도해 주실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담대하게 두려워 말고 주님이 나를 인도하셨으니 앞으로도 인도 하신다는 믿음을 가 지고 살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구원을 이루라고 주님이 말씀 하십니까?
*12절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 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그러므로 이렇게 시작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그러니 앞내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빌립보서 2장1절~11절 아주 잘 아는 익숙한 내용 유명한 말씀 하늘 보좌에 계시는 주님이 자기를 비워 종에 형 체가 되어 죽기 까지 복종하셨으니 십자가의 죽으심이라는 주님의 겸손에 대해서 우리에게 강조하시는 말씀입 니다. 주님이 낯아 지셨다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떤 구원을 이루어야 되는가 낯아지는 구원 겸손한 마음 가지라는 것 너희가 이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겸손한 마음을 품으라는 것이며 우리가 이땅 을 살아가는데 주님의 이끄심 받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겸손하지 낯아지지 못하기 때문에 받지 못한다. 나에 게 문제가 있는 것이다. 항상 그렇지만 사람에게 겸손하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에게도 겸손하지 못하고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도 듣지 않는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 겸손은 존귀의 압자비 라고 했 습니다. 이말씀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하는 말이 아니다. 유대인은 하나님에 앞에 벌벌 떨었 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이름도 기록하지 못했다. “아도나일” “주” 이런식으로 기록했고 적을때도 목욕을 하고 적었다. 하나님앞에 교만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라는 말이다 사람에게 겸손했는 데 존귀를 얻고 사람에게 교만 하였는데 망했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따라가면 존귀를 얻습니다. 아멘 예수님이 나를 이끌어 가시면 존귀를 얻어요. 그런데 그것은 겸손하기 때문에 얻는 것과 똑 같은 것입니다. 주님을 이끄심을 따라가면 망할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앞에서 교만은 예수님의 이끄심에 순종하지 못하게 합 니다. 항상 그렇지만 예수님은 사람을 통해 우리를 이끌어 가십니다. 사람앞에 겸손해야하고 사람앞에 낯아 져야 합니다. 그냥 내가 기도해가지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음성만으로 가지고 주님의 인도함을 받는 것이 아닙 니다. 내가 들은 주님의 음성이 틀릴 수도 있다. 사람이 하는말 들어야 합니다. 성도, 친구, 목사님이 하는말 을 들어야 한다. 주님은 사람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기도 많이 전도 하는 교회일 열심히 하는 사람 가운데 자 신이 잘 믿는다 생각하면서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 있다. 겸손 하지 않았으면 이상기 교수님 추천서 써주셨을까?
빌립보서 2장 1절2절3절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 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교회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씀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앞에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에게 겸손한 사람은 예수님의 이끄심을 받는다.
* 13절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예수님 믿고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소원을 가지게 됩니다. 내 소원이 아니라 주님의 소원입니다. 어떤 소원이 있습니까? 예수님의 소원을 품을때 우리의 개인적인 소원을 예수님이 마음에 품으신다. 예수님의 소원을 먼저 품어야 한다. 주님의 소원을 이루려고 달려가면 주님이 나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 이렇게 되면 좋겠다하고 지나가는 소리로 해도 주님이 다 들어 주신다. 밀양의 교회는 저에게 딱 맞는 교회이다. 7년전 거창교회에서 이곳으로 와 첫 설교때 오기 싫었다고 했다. 거창교회는 도시가운데 강이 흐르고 아름드리 가로수가 심어져 있어 그길을 걸으면 너무 좋다고 하고 여긴 공장 밖에 없다고 이야기 한적 있다. 그런데 밀양교회는 조용하고 너무 좋다. 시골을 좋아하고 그 장작 타는 냄새도 좋아한다. 주님이 우리의 소원을 응답해 주셨다. 밀양교회는 자비정사라는 절이였다. 스님이 절하다 운영이 잘안되어 노인요양시설을 지었다. 짓다가 돌아가셔 서 짓던분이 돈을 받아야 해서 압류로 경매 넘겼는데 해운대 소명교회가 샀다. 나중에 대웅전을 밀고 몇 년 있 다가 예배당을 세웠다. 입당예배때 가서 소명교회 목산님이 자기들도 왜 이걸하게 되었는지 하려고 한것도 아 닌데 하나님에게 떠밀려서 된 것 같다고 상당히 애매하고 특이한 곳이며 기도원도 아니고 교회도 아닌데 주님 께서 예비하신 곳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 여러분의 소원을 가지고 주님의 소원을 응답하기 위해 달려가면 주님께서 여러분의 소 원을 다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에게 좋은 네비게이션이 있어도 위성수신기 GPS가 없으면 무용 지물이 됩니다. GPS가 무엇입니까? 위성에서 신호를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예수님의 소원을 품으 면 그것이 GPS가 되고 위성수신기기 되고 예수님의 소원을 품으면 그 소원이 나를 이끌어 가십니다. 여러분 의 삶을 이끌어 가십니다. 잘 인도해주십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고 살아 오면서 몇 년이 지나가도 내소원만 가지고 기도하고 내소원을 들어 달라고 기도하면 어느 순간 봉착하면 막막해 집니다. 기도제목이 응답이 안됩 니다. 진행이 안됩니다. 하지만 내가 날 구원하신 주님의 그 사랑에 감격해 주님의 소원을 품고 길을 걸어가 면 그 소원이 나의 삶을 잘 이끌어 가고 길이 열려가고 내 소원을 들어 주시는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 의 소원을 품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기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9년도에는 여러분의 대망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 14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원망은 하나님께 대한 불평입니다. 시비는 사람에 대한 불평입니다.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님의 소원을 품고 달려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길은 길은 길인데 길 같지 않는 길이다. 비포장이고 돌뿌 리도 많고 먼지도 풀풀 날린다. 가다가 짜증도 나고 이길 맞나 의심도 들고 다른 길로 가고 싶다는 마음도 든 다. 그래서 하나님께든 사람에게든 불평할지 모른다. 하나님 이게 멈니까? 내가 예수님 믿고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데 어떻게 저 사람이 나를 죽이려 합니까 하고 바울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어려움이 닥치 는 것입니다. 그때 불평이 나온다. 하나님께 원망과 사람에게 시비하게 됩니다. 이것을 하면 안됩니다. “모든일이 원망과 시비가 없게 하라” 조금 기다리면 다 해결이 된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데 그 순간에 참 지 못해 하나님 원망하고 사람에게 시비 붙고 그러면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내가 왜 그렇게 입을 놀렸던가 후회 하고 부끄러워하게 된다. 안할껄! 그때 왜 그랬을까? 쪽팔리게 되고, 하지말껄 내가 원망하는 소리 저사람 들었 는데 내가 불평하는 소리 이 친구가 들었는데 부끄러워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날 이끌어 가시다는 것을 믿지 못해 가지고...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소원을 품고 2009년도에 달려 가시고 그길이 조금 힘들 어렵더라도 원망이나 시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달려 가실 때 주님께서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여러분 의 길을 잘 이끌어 가셔서 여러분의 소원을 이루어 그길이 복된 길이 되고 영광의 길이 되고 축복의 길이 될줄 믿습니다. 그런 한해가 되시는 내년이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곽목사님 가정과 교회위에 건강과 사랑과 평안이 충만하고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로 부흥하여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일에 목사님의 꿈과 소원이 일치되어 하니님 보시기에 흡족하시길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