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길이 좁은길이고 좁은길이 넓은길 이다

2008년 12월 21일 넓은 길이 좁은 길이고 좁은 길이 넓은 길이다.(마태목음7장13절14절) \"\"
   
2008년 12월 21일 주일저녁예배 설교

           넓은 길이 좁은 길이고 좁은 길이 넓은 길이다

마태복음 7장 13절~14절
13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절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이 말씀은 예수님의 설교 말씀중 최고의 말씀이다.  산위에서 가르치신 수훈이다. 보배로운 말씀 보훈이다.  
어떻게 삶을 살아야하고 어떻게 신앙생활 하면 놀라운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나 하는 원리를 보여 주신다.
예수님이 원리를 가르쳐 주실 때 원리 그대로 살면 하늘의 복이 되고  땅의 복이 된다.

* 넓은 길로 가는 사람은 많지만 그 길은 멸망의 길이고 좁은 길로 가는 사람은 적지만 그 길은 생명의  길이다.  
그런데 왜 중요한가 넓은 길로 가는 사람은 많지만 결과는 정반대 멸망으로 가는 길이 되고 좁은 길로 가는
사람은 적지만 그 길은 생명의 길이 된다.  시작과 끝이 정반대가 되는 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많이 속는다.  
넓은 길로 많은 사람이 가기 때문에 나도 그 길로 갔는데 점점더 좁아져서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이고  좁은 길
은 사람은 적고 어렵지만 가보니까 가면 갈수록 더 넓어져 얼마든지 인생이 행복하고 복되고 마음껏 살다가
생명으로 가는 길이다.  처음 시작과 마지막이 정반대가 되는 길을 말씀해 주신 것이다.  

* 학생들이 공부할 때 처음 어렵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갈 확률이 많은 것이고 좋은
사람 만나 인생이 넓어지고 처음부터 쉽게 가려고 하면 농땡이 치는 길로 가면 삶이 고달프고 점점 어려워진
다 살면 살수록 어려워진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어느 회사 가든 무슨 일을 하든 처음부터 남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하고 남들이 버린길을 가고 남들이 안하는 어려운길 부터 먼저 해나가면 처음엔 어리석다
바보다 소리 듣지만 그 사람은 가면 갈수록 인정 받아서 그 길은 넓어지고 생명의 길로 간다.  그런데 남들이
안본다고 쉬운길로 편한 길로 가게 되면 처음엔 쉬운 길처럼 보이고 잔머리 굴리면 지혜롭게 보이지만 결국은
어려운 인생을 살게 되고 멸망의 길로 가게 되며 가족과 주위 모든 사람이 같이 그 길을 가게 되서 어려움과
고통과 고난을 당하게 된다.  우리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을 처음 믿을 때에 어렵게 보인다.  
주일 지켜야 되고, 십일조 드리라고 하며, 좋은 일하라고 하며, 살아가기 어려운 것 처럼 보이지만 처음 믿을때
믿음을 단단히 가지고 나는 처음 믿을 때부터 바로 믿으리라 믿음으로 살리라 하나님 은혜를 경험하고 살리
라 그렇게 하고는 좁은 길을 가면 친구들이 와서 술을 권하여도 딱 끈고 살아가면 처음은 미움도 받고 따돌림
도 받고 왕따를 당하지만 하나님이 은혜와 복을 주셔서 점점 잘되어 자자 손손 복을 받는다.  채의승 장로님
간증처럼 한번 믿을때 그대로 믿고 주일도 지키고 헌신도 해보면 처음 믿은 사람치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지 않을 자가 없다.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시고 만홀히 여김을 당하지 않으신다.  사람에게 속거나하지
않으신다.  

* 하나님은 우리가 좁을길로 가고 헌신하는 길로 가면 30배 60배 100배로 우리에게 보상하시는 하나님이다.

* 많은 사람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 가게 되었다.  그런데 다니엘과 세친구는 결심하길 우리는 바벨론나라
에 포로로 잡혀가도 우리 신앙을 잃어버리지 말자. 하나님을 섬기자. 바벨론 왕이 아무리 우리를 협박하고 다
른 나라에 포로로 잡혀간다 할지라도 우리는 우리 여호와 하나님을 바로 섬기고 살자.  이렇게 결심하고 가니
아니나 다를까 그 나라에 왕궁에 들어갔더니 왕이 하는 말 우상의 재물 먹어라 우상한테 절하라 안하면 죽인
다 안하면 사자 밥이 되게 한다.  온갖 협박을 했지만 우리는 이 길을 간다.  생명의 길로 간다.  아무리 사람이
적어도 사람이 많고 적음을 따라 가지 않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길로 간다. 하고 갔더니 그들이 사자 굴에서
건짐을 받고 인정을 받아 그 나라 총리가 되고 왕도 인정하여 너희가 믿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다 하였다.
성경의 모든 역사가 그렇다. 처음 쉬운 길로 넓은 길로 가는 것은 죽음의 길이고  멸망의 길이다.  그러나 신앙
도 처음부터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고 보호하시고 그들과 함께 함을 눈으로
보여 주신다. 그래서 그들은 자자손손 하나님께 복을 받고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자는 좁은 길을 시작 함으로 점점점 넓어지고 편한 길로 생명의 길로 가야한다.

<목사님 간증>
1. 어머니가 성경책 찢고 불에 넣어도 교회간 일  
2. 주일날 자격증 안따러 가서 퇴학 당할뻔한 일 => 날짜 연기 되고 시험치고 합격
3. 군대가서 특공무술 가야함에도 맞으면서도 주일성수한 일 => 6개월 정도 후 중대장 종교활동 승낙
4. 근무대신 서주고 병사들 전도 하고 =>기적처럼 전소대 복음화  
5. 병사들에게 책을 보게 하려고 도서관 만들려고 책을 구하러 나간 일=>무작정 학교에 가서 기증받아 이틀만  
에 도서관을 만듬

*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확실히 믿으면 마음의 갈등이 없다.   흔들리지 않고 어떤일이 있어도 주일을 지킨
다 하며 마음을 가지고 가면 갈등이 생기지 않았다.  우주 만물 만드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데 사람이 머라
말하리요.  하니 갈등이 안생겼다.  티미하면 갈등이 생긴다.  고민도 깊다. 하나님앞에 헌신하면 걱정이 사라지
고 염려 할 것이 없다.  한번하기 어렵지 인정 받으면 쉬워진다.   시작하기 어렵지 신앙생활 모두다 마찬가지이다.

* 좁은 길을 갈 때 죽음의 길처럼 보이고 어렵게 보이고 손해 보는 것 처럼 보이지만 믿음으로 살면 그 길은 점
점 더 넓어져 내가 마음껏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길이 있는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예수
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믿지 않는다.  넓은 길로 가다가 좁은 길로 가서 갈대 없어서 밟히고 죽는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 넓은 길로 가지 말고 남들이 가지 않는 좁은 길로 가야 한다.  그 길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사람에게 인정받게 하시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만방에 들어 낼수 있도록 그렇게 복을 주신다.
우리는 좁은 길로 갈려고 해야 한다.

* 역사에도 보니 역시 넓은 길로 간 사람은 인간적으로 간 사람은 결국 비참한 인생을 맞보게 되고 어렵지만
좁은 길로 간 사람은 다 성공하고 그 이름이 우리에 머리에 기억이 되는 사람이 있다.  

1. 카르타고의 한니발은 로마와 전쟁을 해 승산 없었지만 어렵게 알프스 산을 넘어 로마를 순십간에 멸망 시킬
만한 압박을 했던 사건
2. 맥아더 장군 서해안 인천 상륙작전 때 서해안 밀물과 썰물차이 때문에 상륙하지 못하였으나 기도하고 나가
인천상륙작전을 함으로  대한민국 자유민주국가로 건질 수 있었던 사건  

* 남이 하지 않는일 생각지 못한일을 하는것
* 우리인생도, 역사도, 삶도, 직장생활도, 가정생활도 모든사람들이 예수님 말씀처럼 어렵지만 어려움을
이김으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 인정 받고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넓은 길로 편한 길로 가면 죽음의
길로 고통의 길로  고생하는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 목사님 딸(찬미)와 국제통화 중
  찬미 : 아빠가 말씀하신 비행기가 늘 생각 난다.  
  목사님 : 미국까지 갈려고 하는데 비행기를 타고 가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기름값 많이 들까봐 운전하고 밀고 가는 방법이 있는데 이렇게 가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간다.  
  잠시 기름 아낄지 모르나 미국까지는 가지 못한다.  또 한가지 방법은 공황 활주로에 가서 비싼 항공유를      
  들여 비행기를 띠워 비행기가 뜨기만 뜨고 나면 그때부터 연료를 조금만 넣어도 가게 되고 일만미터 고도
  에 오르면 조종사는 잠도자고 밥도 먹고 화장실도 갈수 있다.  초기 짧은 기간 어렵지만 힘을 다해 정확히
  올라가면 뜨기만 뜨면 인생은 너무 편해진다.  밑에서 태풍이 불어도 괜찮다.  대학생활 하면서 어렵지만
  초기에 너에 있는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해서 너의 재능을 발휘하고 수고를 아끼지 마라 한번 비행기가 뜨고
  나면 인생이 얼마나 쉬워 지는지 모른다.
  찬미 : 아빠 열심히 할께요. 최선을 한번 다해 볼께요

*  우리 인생에 비행기를  띠우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3개월 6개월 1년만 딱 마음 먹으면 우리 인생에 비행기
  를 띠울 것이다.
  
* 예수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치
만 그문은 그길은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그러나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지
만 그길은 생명의 길이다.   너희들이 네 제자라면 내 말을 듣고 너희도 이렇게 살아 보아라 말씀하셨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의 삶이 어렵다고 원망하고 불평하지 말고 내가 한번 좁은 길로 가 보리라 예수를
믿어도 멋지게 믿어 보리라 누구 눈치도 보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 보리라 다윗처럼 요셉처럼 다니엘 처럼 그렇
게 살아 보리라 좁은 길로 가는 것 같지만 좁은 길이 최고 넓은 길이고 가시밭길 처럼 보이지만 이길이 가장 평
안한 고속도록 닦인 길이 좁은 길이다. 그런데 문만 시작만 어렵게 보이고 좁게 보일 뿐이다. 여기에 속지 말고
시작만 넓고 편한 길로 죽음의 길로 가지 말고 여기 속지말고 좁은 길 협착한 길로 처럼 보이지만  그 길로 가
고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 앞에 존귀하고 복된자가 될수 있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처음 글을 올렸습니다.  정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도 이해 바랍니다.  초보라 그런것이니 잘 할 수 있도
록 기도해 주세요.   27기 제자반 김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