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과 비범한 사람

보통사람과 비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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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2008. 11. 16 주일오전

본문말씀 - 누가복음 5장 1절-11절


■ 역사의 미스테리

• 많은 종교와 교주의 제자들 가운데 가장 평범하고 뛰어난 것이 없는 예수님의 제자들

• 가문, 학식, 도덕적으로 평범하고 보잘 것 없는 제자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사람이 된 것.


■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

• 보잘 것 없는 평범한 어부 베드로가 비범한 사람으로 달라지게 된 한 사건.

 - 어느 날 고기가 잡히지 않아 낙심하던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심.

 - 베드로의 배에서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감동받은 베드로가 주의 말씀에 순종함

• 예수님께서 많은 배들 중 베드로에게 오심.

 -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변화시킬 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하고 한숨짓고 절망할 때 찾아오신다.

 - 권력과 자신의 능력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지 않으신다.

 - 하나님께서 찾아오실 때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하나님은 나를 통해 역사를 바꿀 비범한 사람으로 만드신다.

• 베드로가 비범한 사람으로 바뀔 수 있었던 이유

 - 주의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했기 때문

 -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들어오면 불가능은 가능으로 바뀌게 된다.

 -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들어오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 믿음으로 가능하다

 - 작은 믿음의 마음으로 순종하고 그물을 내리면 하나님의 역사는 그 사람을 통해서 일어난다.

 - 믿음은 감정을 이긴다.

 - 너는 네게 부르짖으라. 나는 네게 응답하고, 남들이 알지 못하는 은밀하고 비밀한 것을 네게 보여주리라(예레미야33:3)

 - 작은 일, 작은 명령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위대하고 존귀하게 사용하신다.

 - 하나님말씀이 들릴 때 마음으로 받아서 순종함으로, 나의 인생이 평범한 인생에서 비범한 인생으로 변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