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정하고 달려간 사람

목표를 정하고 달려간 사람


일자 : 주일오전

본문 : 빌립보서 3장 7절-14절


■ 인생은 짧다. 하지만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살아간 인생은 짧지 않다.

하나님과 이웃을 위한 선한 사역을 감당하기에는 길고 고귀한 삶이다.

• 사도바울 - 긴 인생이 아님에도 세상을 달라지게 함.

- 성경을 13권 기록. 로마에 복음을 전함으로 로마가 기독교 국가가 됨.

- 사도바울이 타고 갔던 배의 방향에 따라 인류의 문화와 운명이 달라졌다.(역사학자 토인비)

- 예수를 믿은 후 목표를 새로 정하고, 짧은 삶이었지만 그리스도께서 주실 상을 향하여 달려감

- 목표가 있는 삶이었기에 짧은 삶이었지만 놀라운 기적 같은 인생으로 됨.


▶ 목표가 없는 사람은 100년을 살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소원을 가지고 목표를 정해놓으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들을 합력하여 뜻을 이룸으로 영광을 받으신다.

▶ 좋은 목표는 하나님을 향한 유도탄이다.


■ 목표가 있어야 집중할 수 있다

- 초점이 맞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수천 년을 살아도 왜 살았는지 모르고 마감할 수밖에 없다.

- 그리스도께서 주신 목표를 찾아 달려가면 집중하면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

- 짧은 인생에도 집중하고 준비하고 계획하고 목표를 정하고 나가면 우리에게 기적 같은 기회가 온다.

▶ 예수님을 만난사람 - 예수님을 만나고자 집중력을 가지고 나온 사람이 주님을 만남

    (많은 소경 중 크게 소리 질렀던 두 소경, 사렙다 과부, 이방인 나아만 장군)

▶ 인생을 살아가면서 목표를 정해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 해야 할 일이 많지만 은사와 재능을 따라 선한 삶을 따라 집중하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난다.

- 하나님을 위한 소원을 가지고 있으면 능력, 배경이 없어도 나의 부족함이 나의 강점이 된다.

-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 하나님을 위한 소원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시는데 소원을 가지지 않는 이유는 -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

- 학벌이나 능력보다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능력을 의지하면서 기도하면 이를 이루실 분도 하나님이다

▶ 기도는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 이 땅에는 해야 할 일이 많으나 우리 인생은 짧다.

- 귀한 목표를 이루기까지 기도하려면 시간이 짧다.


■ 하나님을 위한 더 귀한 목표는 버리는 것.

- 모든 것을 가졌지만 버리는 것으로 귀한 목표를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 하나님을 위해 귀한 사역를 하려면 버려야 한다.

-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과 지식과 지혜와 시간과 물질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쓸 수 있을 때

우리의 삶은 아름다워지고 더욱 복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