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렙다 과부와 나아만
일자 : 주일오전
본문 : 누가복음 4장 24절-27절
■ 하나님은 동일하시다
처음 믿기 시작한 성도에게 기도응답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차별이 있어서는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나아가면 동일한 은혜를 받을 수 있다 -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의 특권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신다.
■ 믿음 • 능력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평범한 삶으로 살아가는 사람
• 이스라엘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나음을 입었지만 예수님의 고향 나사렛에서는 잘 안다는 교만한 마음이 그를 배척함으로 아무 기적도 일어나지 않음.
⇒ 어려울 때 기도하고 간구함으로 하나님이 회복시켜주는 은혜를 체험했어도, 교만하고 배부른 마음으로 갈급한 마음이 없으므로 은혜를 받지 못한다.
⇒ 하나님 말씀 가운데 살면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바라지 않았으므로 은혜를 받지 못함
⇒ 믿지 않음으로 요구하지 않음.
⇒ 어떤 부분은 신뢰하고 어떤 부분은 다른 것들의 능력을 의지한다. ⇒ 오래 믿은 사람들의 잘못된 신앙
■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사람
• 사렙다의 한 과부 - 삼년 육 개월 큰 흉년이 들었을 때 많은 과부들 중 이방인인 시돈 땅 사렙다 과부 한 사람만 선지자 엘리야를 통해 기근을 면함.
• 나아만 장군 -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지만 멀리 아랍나라의 나아만 장군만이 혼자 깨끗함을 입음.
■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사람의 특징
1.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옴
- 은혜와 기적은 사모하고 주린 영혼에 나타난다.
2. 기도가 생존의 문제가 되어야 응답이 된다.
- 생존의 문제로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나와 말씀을 듣고 기도하면 은혜를 받는다.
3. 끝까지 믿음을 지킴
- 처음 은혜를 받으면 전도하고 감사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마음이 식어진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면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혜를 주신다.
① 나아만 장군 - 한두 번 목욕에 변화가 없었지만 마지막 일곱 번까지 목욕하고 나음을 입음
② 사렙다 과부 - 마지막까지 기다리던 그 순간에 엘리야가 나타나 하나님의 도움을 입음
③ 다니엘- 사자굴에 들어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믿음을 지킴
▶▶ 흉년의 때가 기적을 체험할 때이다.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가 하나님의 능력을 맛볼 때이다.
신분이나 지역이나 시대를 뛰어넘어 하나님을 사모하는 영혼에게, 가난하고 주린 마음, 사모하는 마음에 찾아오셔서 기적을 행하신다.
▶▶ 환경이 어렵다고 믿음을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아와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하나님 말씀대로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