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2월 26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렌즈로 사물을 보면 참으로 신기합니다.

볼록 렌즈는 작은 사물을 크게 보여 주기도 하고, 혹은 거꾸로 보여 주기도 합니다.

오목 렌즈와 볼록 렌즈를 겹쳐서 보면 많은 변화 있는 상(象)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아집과 편견이라는 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신의 유리창이 더러운 줄은 모르고 그 유리창을 통하여 보이는 다른 이의 유리창이 더럽다고 비웃습니다.

이러한 그릇된 아집과 편견들은 다른 사람과의 화목을 깨고 스스로를 고립시켜 교회의 아름다운 본 모습을 잃어가게 합니다.

작은 성냥개비도 눈 앞에 바싹 대고 보면 온 세상을 가립니다.

당신 눈 속의 들보를 제거하십시오. 그것이 세상을 바르게 보는 것입니다.

 


 

 

 

1. 근간 나라안에 어려가지 안타까운 사건 소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