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3월 2일 ( 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외에는 없습니다.

첫째는 모든 것을 스스로 만들어 내어 필요를 충당하는 경우입니다. 즉, 감사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경우입니다. 둘째는 감사드릴 능력이 없는 경우입니다. 감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다른 이를 생각할 줄 모르는 그러한 이들의 경우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첫 번째 범주에 들 수는 없습니다.

첫 번째 범주에 들 수 없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이제 선택은 두 가지 중 하나일 뿐입니다.

만약 당신이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지 않다면 두 번째 경우에 속할 것입니다.

거기에는 돼지와 같은 비천한 짐승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 당신은 어디에 속하여 있습니까?

 


1. 3월의 첫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봄기운이 벌써 다가오는 듯한 느낌입니다. 일년의 1/4의 문턱에 들어서며 이 한해의 이루고자 했던 계획들을 다시한번 점검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가 하리라 생각합니다.

 

2. 경제 침체로 말미암아 수많은 사람들이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