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3월 24일 (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영국의 선교사로 아프리카에서 평생을 헌신했던 리빙스턴은 1844년 8월 1일 그의 약혼녀에게 이런 편지를 띄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당신에게 깃들기를 빕니다. 당신의 뜨거운 사랑을 나에게보다 주님께 더 쏟아 주시오. 우리 사이의 우정이 어찌되든지 항상 예수님을 공동의 친구요 지도자로 바라보고 나갑시다.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이 항상 우리의 방패가 되어 악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실 것입니다.”
그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늘과 땅 어디라도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이 없다는 것을. 당신을 그토록 애태우는 것들도, 당신이 그토록 얻고자 하는 것들도,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는 순간 가장 좋은 것의 자리를 양보할 것입니다.

 


1. 활동하기 좋은 봄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차칫하면 봄 나들이 계획들로 인하여 신앙이 헤이해 질 수 있습니다. 

    각별히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2. 4순절 기간입니다.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가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3. 경제 침체로 말미암아 수많은 사람들이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