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3월 25일 (수)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느날, 알렉산더 대왕이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총애하던 부하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재산을, 다른 이에게는 영지를, 그리고 또 다른 신하에게는 명예있는 지위를 주었습니다.

왕의 이러한 태도를 보고 있던 왕의 친구는 심히 근심스런 빛으로 말했습니다.
“대왕이여, 이런 일을 하시면 폐하 자신에게는 아무 것도 남는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러자 알렉산더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 그렇지 않소. 가장 소중한 것은 틀림없이 남겨 두었소. 바로 희망이오.”
이렇듯 희망이란 인생을 아릅답게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입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소중한 것이며, 희망 하나로 다른 모든 것을 소유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꼭 붙들고 있는 희망은 무엇입니까?

 



1. 활동하기 좋은 봄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차칫하면 봄 나들이 계획들로 인하여 신앙이 헤이해 질 수 있습니다. 

    각별히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2. 4순절 기간입니다.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가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3. 경제 침체로 말미암아 수많은 사람들이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