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BLE STUDY 창세기 제 1 강
창세기 - 섭리를 통한 언약
제 1 장 하나님의 언약 섭리 (창 1:~36:)
제 1 절 인류의 시조와 언약 (1:~11:)
1. 아담과 언약 수립 (1:~2:)
1) 언약 수립의 준비 (1:1~25)
① 하늘 위의 세계 창조 (1~8) ② 하늘 아래 세계 창조 (9~19)
③ 생물 세계 창조 (20~25)
2) 언약 수립의 시행 (1:26~2:)
① 삼대언약 수립 (1:26~2:3) ② 선악과 금식령 (2:4~25)
2. 언약자손의 보호 (3:~11:)
1) 아담 심판과 보호 (3:)
① 아담의 범죄 (3:1~7) ② 하나님의 심판 (8~19) ③ 하나님의 보호 (20 24)
2) 가인 심판과 보호 (4:~5:)
① 가인의 범죄 (4:1~8) ② 하나님의 심판 (4:9~12) ③ 하나님의 보호 (4:13~5:32)
3) 인류 심판과 언약 (6:1~11:)
① 인류의 죄악 (6:1~12) ② 하나님의 물 심판 (6:13~8:12)
③ 하나님의 언약 (8:13~9:17) ④ 언약의 성취 (9:18~11:)
제 2 절 선민의 열조와 언약 (12:~36:)
1. 아브라함과의 언약 (12:~20:)
1) 가나안 땅 언약 (12:~14:)
① 땅 언약과 보호 (12:) ② 약속의 땅 정복 (13:) ③ 전쟁에서의 승리 (14:)
2) 자손 번창 언약 (15:~16:)
① 자손에 대한 언약 (15:) ② 이스마엘의 출생 (16:)
3) 열국 통치 언약 (17:~20:)
① 열왕이 날 것 언약 (17:~18:15) ② 소돔 성에 대한 심판 (18:16~19:)
③ 그랄 왕에 대한 제압 (20:)
2. 이삭의 언약 계승 (21:~26:)
1) 언약 계승의 준비 (21:~23:)
① 이삭의 출생과 보호 (21:) ② 시험과 언약 재확인 (22:) ③ 어머니의 죽음 (23:)
2) 언약 계승의 실현 (24:~26:)
① 리브가와 결혼 (24:) ② 아비의 죽음과 후예 (25:) ③ 언약을 계승한 이삭 (26:)
3. 야곱의 언약 계승 (27:~36:)
1) 야곱이 받은 복과 언약 (27:~28:)
①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 (27:1~45) ② 하나님이 야곱에게 언약 (27:46~28:)
2) 야곱의 복과 언약 성취 (29:~35:)
① 야곱의 자손 번창 (29:~30:) ② 언약의 땅으로 귀향 (31:~32:)
③ 숙곳과 세겜 성 정복 (33:~34:) ④ 야곱과 에서의 번창 (35: 36:)
BIBLE STUDY 창세기 제 1 강
제 2 장 자손언약 성취 섭리 (창 37:~민 30:)
제 1 절 언약자손의 번창 (창 37:~출 18:)
1. 자손의 보호와 형통 (창37:~50:)
1) 언약자손들의 범죄 (37:~38:)
① 유다와 형제들의 공범죄 (37:) ② 유다의 단독 범죄 (38:)
2) 요셉과 형들의 화친 (39:~45:)
① 요셉의 애굽 수난 (39:~40:) ② 총리에 오른 요셉 (41:)
③ 형들의 절 받는 요셉 (42: 43:) ④ 형들을 용서하는 요셉 (44:~45:)
3) 언약자손들의 형통 (46:~50:)
① 애굽으로 이거 (46:~47:) ② 야곱의 축복과 예언 (48:~49:)
③ 요셉의 위로와 약속 (50:)
제 1 편 섭리를 통한 언약(창세기~에스더)
1) 창세기에서 에스더까지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 역사 ) 섭리를 통하여 메시야를 보내실 것을 ( 언약 )하시는 섭리의 내용이다.
2) 하나님께서는 첫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셔서 자손 번창과 땅 정복과 만물 통치에 대한 실체적인 삼대언약을 세워 주셨다(창 1:28). 그런데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타락과 ( 관계 )없이 둘째 ( 아담 ) 예수를 메시야로 보내셔서 첫 아담에게 세우신 삼대언약을 이루어 주실 것을 역사 섭리를 통하여 약속해 주신다.
(롬 6:14) “아담은 오실 자의 ( 표상 )이라”
(고전 15: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으니”
3) 이와 같은 역사 섭리를 통한 약속을 이루어 주시려고,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아담의 후손 가운데서 아브라함을 택하여 ( 모형 )적인 삼대언약을 세우신다. 그리고 그 언약을 따라서 아브라함의 ( 자손 )을 번창케 하시고, 가나안 ( 땅 )을 정복케 하시고, 다윗 왕국을 세워 ( 통치 )하게 하시고, 그 왕국을 끝까지 보호해 주셔서 약속을 이루시는 역사 섭리를 하신다.
제 1 장 하나님의 ( 언약 ) 섭리 (창 1:~36:)
제 2 장 ( 자손 ) 언약 성취 섭리 (창 37:~민 30:)
제 3 장 ( 땅 ) 언약 성취 섭리 (민 31:~사사기)
제 4 장 ( 통치 ) 언약 성취 섭리(룻기~에스더)
제 1 장 하나님의 언약 섭리 (창 1:~36:)
제 1절 인류의 시조와 언약 (창 1:~11:)
1) 창세기 1장에서 11장까지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류의 시조 아담에게 ( 삼대 )언약을 세우시는 섭리 내용이다.
BIBLE STUDY 창세기 제 1 강
2)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해 놓으신 ( 후 )에 마지막으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셔서 그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정복하고 만물을 다스리라는 ( 실체 )적인 삼대언약을 세워 주셨다.
3)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 복 )으로 주시려고 만물을 ( 창조 )해 놓으시고 아담을 지어 그로 하여금 번창하게 하셔서 창조하신 그 모든 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도록 ( 언약 )하신 것이다. 그러나 그가 타락하고 그의 후손들도 패괴하여 노아시대에는 물로 심판까지 하시지만 아담에게 세우신 ( 언약 )(= 은혜언약 )에 의하여 그의 후손을 아주 멸하지 않으시고 노아의 여덟 식구를 구원해서 번성하도록 섭리를 하신다.
1. 아담과 언약 수립 (1:~2:)
1) 창세기 1장에서 2장까지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삼대언약을 세우시는 섭리 내용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늘 ( 위 )의 세계와 하늘 ( 아래 )의 세계와 각종 생물 세계를 창조하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자손 번창과 땅 정복과 만물 통치에 대한 삼대언약을 세우신다.
2) 그리고 에덴동산의 각종 나무의 실과는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는 금령을 주시는 섭리를 하신다.(= 행위언약 - 아담 언약이 은혜임을 알게 하심 )
1) 언약 수립의 준비 (1:1~25)
(1) 창세기 1:1~25절까지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삼대 언약을 세우실 ( 준비 )를 하시는 섭리 내용이다.
(2)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 창조 )하셔서 아담에게 언약을 ( 수립 _하실 준비를 하셨다. 그리고 아담에게 생육하고 번성해서 땅을 정복하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려고 모든 피조물을 ( 복 )으로 주시는 섭리를 하신다.
< 서론적 이해 >
1. 창조의 의미
1) 창조의 기사는 ( 창조 )주 하나님과 ( 피조 )물 인간의 관계가 무엇인가를 말하기 위함이다.
(욥 41:11) “누가 먼저 내게 주고 나로 갚게 하였느냐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롬 11:35)
2) 인간은 하나님의 ( 계획 )에 의해 창조되어진 존재다. 그러므로 피조물에게는 자신의 계획과 뜻이 용납되지 않는다. 다만 창조주의 계획과 뜻이 무엇인가를 살피고 창조주가 행하시는 일에 ( 순종 )하는 것만이 피조물다운 모습이다.
3) 하나님께서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세상이 말씀의 ( 통치 ) 아래 있음을 의미한다. 말씀에 복종한다는 것은 어떤 세부 조항 하나하나를 지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말씀이 우리에게 계시하는 것은 ( 예수 그리스도 )이다. 그러므로 말씀에 복종한다는 것은 곧 말씀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 믿으 )며 사는 것이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 영생 )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 내 )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BIBLE STUDY 창세기 제 1 강
2. “좋았더라”의 의미
1)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반복해서 등장하는 말씀은 “보시기에 좋았더라”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만족(= 기쁨 )을 의미한다. 이는 하나님의 ( 선 )하심이 창조세계에 잘 나타났다는 표현이다. (= 우리의 경우와 비교 )
2) 그러나 사람이 무엇을 만들어 놓은 것과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은 그 성격이 다르다. 사람이 만든다는 것은 편리하기 위함이다.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든 것에서는 결코 ( 선 )한 것이 나올 수가 없다.(사람 = 죄인)
(출 20:25) “네가 네게 돌로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3) 지난 시대의 유적들에는 돌을 다듬어서 만든 견고하고 웅장한 구조물들이 많다. 특히 고대의 신전이나 중세의 성당 등은 돌을 다듬어서 만들었기에 더욱 (신적)권위가 드러나게 보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작품에 ( 손 )대지 마시오”라고 말씀하신다.
4) ( 값 )없이 의롭다 함을 얻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좋아 하지 않는다. 이것이 우리의 죄 된 모습이다. 그러나 우리는 평생토록 주님께로부터 받고만 사는 사람들이다. 이것이 이스라엘을 권고하는 신명기의 ( 과거 )에 대한 기억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자꾸만 ( 다듬어 ) 보려고 한다.
5) 예수님의 십자가는 나무로 거칠게 만든 사형틀이다. 사람들이 거리끼는 것이다. 미련하다고도 하는 것이다.(= 고전 1:23 ) 그래서 이 십자가를 ( 다듬으려 )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오직 주님의 십자가만 붙들든지, 아니면 보기 좋게 다듬어서 사람의 솜씨(= 행위 )와 사람의 영광도 함께 드러내 보이든지 둘 중의 하나이다.
6) 오직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만 선하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상태가 손상을 입는다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없애버릴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창조에는 하나님의 ( 심판 )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창세기는 계시록을 지향한다 )
7) 이제 세상은 죄로 더러워져 있기에 그 어떤 것으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이러한 세상에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아들이 오셨다. 그러므로 아들을 기뻐하고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기쁨에 참여하는 ( 일 )이다.
(마 3:17)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요 6:28-29)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 믿 )는 것이 하나님의 ( 일 )이니라 하시니”
5) 창세기 1장의 구조
“빛이 있으라”(= < 명령 > )하시면, “빛이 있었고”(= < 순종 > ), 이것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만족, 기쁨 )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역사를 계속하고 계신다. 처음 창조한 것이 인간의 범죄로 변질되었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 창조의 일을 하신다. 이는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 피 )로 살려내는 것이다.
3. 형상의 의미
1)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은 하나님을 ( 위해 )서만 살아간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자신을 위해서 살아갈 수는 ( 없 )다. 그러므로 자신만을 위해 살려고 힘쓰는 모습에는 하나님의 ( 형상 )은 없는 것이다. (= 형상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지녔다는 것이 아니라 장차 오실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을 예표한다 )
BIBLE STUDY 창세기 제 1 강
2) 이러한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 형상 )으로 오셨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예수님을 위해 살아가게 된다. 아들의 영과 마음을 우리에게 집어넣으심으로 말미암아, ( 겉 ) 사람은 썩어 들어가나 ( 속 ) 사람은 날로 새롭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변화는 우리가 열심히 행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체” 작업으로서 이루어진다. 즉 뺄 것은 빼고 집어넣을 것은 집어넣는 하나님의 ( 사역 )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알게(= 계시 ) 하시기 위해서 ( 성경 )이 있는 것이다.
(골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 형상 )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 예수 그리스도 = 하나님의 형상
(히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그 본체의 ( 형상 )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4. 세상의 의미
1) 우리는 ( 하나님 )이 지으신 세상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있는 그 어떤 것도 ( 내 ) 것이 아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 무 )소유 정신이다. 무소유 정신이란 가진 것을 모두 버리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런 것은 불교나 다른 종교의 수행에서 말하는 것이다.
2) 원래 인간에게는 소유란 것이 없다. 창세기 1장 1절은 내게 얼마가 있든 상관없이 어떤 것도 ( 내 )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욥 41:11 )
5. 창조 기사의 기록목적
1) 창세기는 출( 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즉 “나는 누구인가?”라는, 믿는 자의 ( 정체 )성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다.
2) 이스라엘이 ( 몸 )은 애굽에서 벗어났지만, 400여년의 종살이로 인해서 ( 마음 )은 아직도 애굽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3) 애굽에서는 주술과 우상숭배가 성행했는데, 태양과 달을 섬기며 바다와 강까지 신격화했고, 심지어 독사나 가축도 섬기는 곳이었다.(= < 범신 >론 )
4) 그래서 하나님은 창세기 1장을 통해서 태양, 달, 강, 짐승 등이 ( 섬김 )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 피조 )물이란 사실을 밝히고 계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창조주요 섬겨야 할 대상이심을 나타내 보이신 것이다.
(1) 하늘 ( 위 )의 세계 창조 (1~8)
1)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무엇으로 창조 하셨는가?
2) 나는 예수를 어떻게 믿게 되었는가?
3) 교회는 어떻게 유지되는가?
1:1~5 첫째 날,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심 - 말씀의 능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 우리가 이 세상을 만들지 ( 않 )았다는 것이다.(욥 38:4~7) 이 말씀을 믿지 않으면서 성경 말씀을 믿는다고 말할 수 없다. 1장 1절은 너무나 우리의 자존심을 깨뜨리는 말씀이다. 우리 인간을 ( 인정 )해 주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이다.
2) 그래서 사람들은 그런 ( 일방 )적인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신자는 “인간은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만 하신다”는 것이 ( 복음 )인 것을 잘 알고 있다.
BIBLE STUDY 창세기 제 1 강
3) 첫 날의 하늘과 땅은 눈에 보이는 ( 물질 )세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영원한 천국에 대한 그림자적인 표현으로서 하늘 ( 위 )의 세계를 말한다. 즉 새 하늘과 새 땅의 주인으로 오시는 ( 메시야 )를 이미 예표하고 있다. 우리 믿음의 본질이시다.
(행 16:31) “( 주 )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1) 그냥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본질이 ( 주인 )이신 예수를 믿는 것이다. “천국 가기 위해서, 복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 주인 )이신 예수님을 믿고 순종한다.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계시록을 향한 < 창조 >임을 항상 기억하라 )
1) 성령은 이런 상태에 있는 세계를 감싸고 계신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된 창조사역으로서 장차 구원으로 부름을 받을 ( 택자 )의 상태를 예표하고 있다.
2) 따라서 문자적으로는 “부족한 듯” 보이는 이 표현은 하나님의 창조세계가 불완전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 점진 )적으로 완전한 구원을 향해 나가신다는 의미이다.
(빌 2:12)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3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1) 혼돈과 공허와 흑암의 땅에 ( 빛 )이 비춤은 새로운 창조를 예표한다. 즉 ( 눈 )에 보이는 창조가 창조의 진정한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2) 이는 또한 ( 빛 )으로 오시는 메시야를 언약하신다.(요 1:4, 고후 4:6, 계 21:26)
(고후 4:6) “어두운데서 ( 빛 )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 빛 )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3) 빛이 있으라는 말씀의 능력은 오늘도 계속된다. 모든 선진들의 삶을 이 말씀의 능력이 붙들고 가셨다. 말씀의 어떤 능력이 그들을 인도했는가? - ( 불가항력적 은총 )
< Creatio ex nihilo >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 이시니라”
(행 1:8)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 되리라 )”
(암 8:11-1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 말씀 )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히 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 운동 )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 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의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듯이 드러나느니라.”
1) 우리는 날마다 말씀의 검으로 수술을 받아야 한다. 우리 속에 숨어 있는 온갖 죄악들이(= < 자아 >가 ) 말씀의 검으로 도려내져야 할 것이다. 때로는 너무 아프고 때로는 분노가 일어 날수 있을 것이다.
2) 그러나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신, 주의 말씀의 능력이 옛 사람을 넉넉히 이기게 하셔서(= < 자아파쇄 > ) 주님을 찬양케 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