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 하듯 하라
주께 하듯 하라
골로새서 3장18절~24절
3: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3: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3: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3: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3: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3: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루살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던 적대적인 세력들이 가득찬곳
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예루살렘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이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하루에 삼천명 하루에 오천명이 돌아와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살았던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물론 성령의 강력한 역사도 있었지만 또 하나는 성도들의 삶의 방식이 세상과는 전혀 달랐기 때문에 백성들은
예수 믿는 사람을 칭송하고 닮기를 원하고 나도 저렇게 되기를 원하는 그런 분위기가 펴만하게 퍼지게 되었던
것이다. 오늘 우리도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사람은 삶의 방식과 태도를 바꿔야 될 것이다.
* 우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삶의 방식대로 살아가면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보려고 이 교회에 오는 것이다.
매주 한 두명 등록하시는 분 중에서 우리아들이 우리친구가 어떻게 이렇게 변할 수 있느냐 도대체 저 사람이
변하게 된 것은 무슨 일 때문인가 하는 것으로 구경하러 오는 사람이 매주있다.
* 그러면 초대 교회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가? 그들의 삶의 방식을 보면
23절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무슨 일을 하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늘 예수님을 대하듯이 예수님을 만난 것 처럼 예수님의 일을 하듯이
그렇게 일을 하고 살았던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주이시다.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어주신
우리의 최고의 왕이요. 만왕의 왕이시다. 우리는 그분을 섬기고 오늘도 이렇게 교회와서 그분을 예배
하는 것이다. 그렇게 주님을 섬기고 예배하고 그 말씀을 따르려고 노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사람들을 대할 때 예수님을 섬기듯이 예수님을 대하듯이 내가 회사에서 일 할 때나 회사를 이끌어 갈 때
나 어떤 일을 할 때든 주님을 섬기듯 일을 해나가는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니 사람들은 그 사람을 공경하
고 칭찬하고 칭송하며 그래서 많은 사람들 하나님께 돌아와 예수님을 믿게 되었던 것이다.
* 그들은 먼저 가정에서부터 이 일을 시작하였는데
18절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고 연애 할 때는 죽고 못살고 그리워 하고 만나길 원하고 하지만은 살아가다 보니까
남편의 모든 치부가 다 들어나게 되고 어떤 집사님은 “목사님 남편하고는 도저히 못 살겠습니다.”
“그 인간하고는 못 살겠다.” “그래도 남편을 섬기고 남편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도 예수 믿어야 되어요.”
“우리 남편이 천국가면 나는 천국에 안갑니다.” 하는 못땐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마음이 얼마나 상처를
받았는지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러나 성경에 말씀하길 하나님 말씀하시길 너희의 남편을 단순한
개인의 남편으로 바라보지 말고 주님께서 내게 주신 귀한 가장 존귀한 사람으로 알고 남편을 하나님 처럼
대하고 그에게 복종하라 이것은 주안에서 마땅하다. 네가 하나님을 안믿는 다면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믿는
다면 주님을 섬기듯 섬기는 것이 마땅하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남편도 19절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그런데 남편하고 아내 둘 다 사이가 안 좋을 때 가만히 많은 부부를 보니 남편이 달라지기 조금 어렵고 일반적
으로 보면 같은 부부지만 여자가 마음을 열고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면 남자는 쉽게 따라 오는 것을 많
이 보았다. 왜냐니까 남자는 허우대만 있었지 우리 집사람도(사모님) 말하길 “밴댕이 속아지 같은 속을 가지
고 산다”고 하는데 욕을 하는데 내가(목사님) 가만히 보니 진짜 나의 마음에 그런 것이 있었다. 남자는 박력도
있고 해도 마음은 굉장히 바늘구멍 만큼 좁은데 그래도 여자는 마음이 넓은 것 같다. 아기를 잉태하고 출산하
을 것과 마친가지로 그런 공간이 있는 것 같다. 남편을 안아 줄 수 있는 그런 여유와 공간이 있는 줄 알고 하
나님께서 그것을 아시기 때문에 남편한테 먼저 아내를 사랑하고 괴롭게 하지 말라 말한 것이 아니라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안에서 마땅하니라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주님을 대하듯 살아가게 되면 가정은 금
방 달라지고 변화될 것이다.
* 김종희 김영환 집사 부부이야기 => 김종희 집사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하였다. 왜냐 다말아먹고 여기 이사와
서 회사가면 매일 졸고 저녁에 집에 들어오면 컴퓨터하고 돈 없어도 먹을 것 없어도 컴퓨터는 좋은것 사고
1박2일 2박3일 붙어 앉자서 하니 가정이 되겠는가 하며 못살겠다고 하며 하소연 하였다. 불러서 지금 못살
겠다고 괴로워하고 고통스럽다고 남편을 저주하면 평생 당신이 고생이다. 그런데 당신의 고생을 일년만에
끝내는 방법이 있다. 무엇인가요? 일년만 하나님 처럼 대하라. 남편이 컴퓨터 할때 가위로 컴퓨터 선을 끈고
야단치고 잔소리 하지 말고 이제는 같이 컴퓨터를 배워라 당신이 푹 빠져라 그리고 남편이 직장가면 점수를
대신 올려주고 남편이 컴퓨터 할 동안 커피도 타주고 보약도 먹이고 잘하라고 하니 못하겠다고 하였다.
못하겠으면 평생 고생하고 살아요. 그랬더니 마음을 돌이켜서 해보겠다고 하고 일년도 못되어서 김영환집사가
교회 오게 되고 새벽에 교회와서 울고불고 눈물 콧물 닦으며 인생이 달라지고 김종희 집사님 똥똥해서 아무도
이쁘다 안하는데 최고라고 하며 지금 우리가 보고 알고 있는 모습이다.
*우리가 이땅을 살아가면서 아내나 남편이나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인반적으로 개인적으로 만나는 개인대 개인
이 아니라 나는 지금 주님을 섬긴다. 이 남편을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상을 받고 기업의 상을 받고 나는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떤 남편들은 악질적인 남편들이 꼭 있다. 악질적인 남편을
만나서 마음에 원한과 분노가 차 있지만은 악질을 만나 그 악질을 주님처럼 대하면 상은 더 클줄로 믿는다.
23절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남편을 섬기는 것이 주님을 섬기는 것이고 또 주님을 대하듯 섬기면 그 상도 주님께로부터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래서 초대 교회 성도들은 이렇게 사람들을 섬기고 가정을 섬겼더니 많은 사람들이 칭송하고 좋아하여
그들이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것이다.
* 20절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자녀들은 주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또 부모를 기쁘게 할려고 노력하고 마땅히 기쁘게 해야 될 것이다.
* 목사님 어머니 이야기 => 어머니가 집에 오셨는데 만88세 되셨고 했던 이야기 또 하고 하시는데 심방하고
바빠서 혼자서 집에 계셨는데 늦게 집에 돌아오게 되니 집에 혼자서 심심하다 하셔서 그럼 엄마는 집에서 무엇
을 하세요. 하니 시골에 할머니들은 모여서 화투를 치고 10원짜리 100개 모아 놓았는데 몇 개월을 쳐도 그대로
있다며 갔다 왔다하며 이 돈이 그대로라 하시며 어떤 할머니는 그날 돈을 잃으면 집에 갈 때 꽁꽁 앓으며 아까
워 하며 집에 돌아 간다고 하시며 모여서 화투 치는 것이 낙이다고 하셨다. 그래서 그럼 나도 화투를 해 들릴
수 있다고 하여 차마 목사가 화투 사러 못가고 처제에게 화투를 사달라고 하고 둘이서 화투를 치는데 할머니
여섯이 치다가 둘이서 치는 방법을 몰라 묻고 돈도 안 걸고 맨 화투를 치면서 엄마는 잘 하네 내가 더 잘하네
하며 1시간 정도 치고 나니 고개 숙여서 치니까 어깨가 아프고 하였다. 그 다음날 여보(사모님) 당신도 이리 와
서 같이 치자 하니 눈빛이 놀고 있네 목사가 되어가지고 하며 며칠 전엔 아주 비꼬는 눈빛으로 보고 있어도
살살 꼬아서 같이 쳤다. 전혀 못 치는데 가르쳐 주고 치니까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모아둔 10원짜리를
가지고 두 개씩 걸어서 2시간 정도 하고 나니 내가 두 개 정도 더 땄다. 그리고 모아서 어머니를 드렸다.
목사가 화투를 치면 안 되지만 나를 평생 키워주시고 지금은 심심하다고 하는 엄마가 원한다면 나는 그 일을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우리는 부모님이 무얼 좋아하시는지?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알아서 항상 부모님을 주님을 대하듯 하는 사람
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고 상도 주께로부터 받을 것이다.
* 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아주머니들, 여집사님들을 보면 자녀와 날마다 전쟁을 합니다. 일어나라! 방치워라! 공부해라! 머해라!
자녀와 집에 있는 엄마 사이에 날마다 전쟁을 한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되면 아이들이 반항심을 가지고 아이
들이 빗나가게 된다. 우리 자녀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귀한 존재고 우리도 우리자녀를 할수 있는 대로
나의 소유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바로 주님을 섬기듯 섬겨야 할 것이다.
* 목사님 아들 영광이 이야기=> 베트남 다녀온 후 집에 오니 사모님 눈을 동그랗게 하여 분노를 가지고 와서 왜 그러냐 하니 영광이 안되겠다고 혼내라고 하여 영광이 방에 가니 방에 소주병이 몇병이 있고 집에 없는
동안 고1짜리들이 술을 먹고 아파트 마당에서 고함치고 엘리베이터에서 오줌을 싸고 하였다고 했다.
사모님 혼내 주라고 하였는데 푹자도록 아침에 일어나 술병을 치우고 깨워서 친구들을 보내고 영광이 불러
서 술이 마시고 싶었던 모양이지? 하니 미안해서 어쩔줄 모르며 그것이 아니다 그럼 어떻게 마셨냐 하니
사실은 중학교때 여행을 갔는데 술을 마시고 또 고등학교 올라오니 아이들이 술을 마시는 걸 보고 도대체
술 맛이 어떤 것인지? 술 취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래서 술을 먹어 보았다. “아빠는 초등학교때 술을 먹고
얼굴 갈고 난 다음 딱 끈었는데 너는 조금 늦었지만 술 먹고 나니 어떻냐?” 하니 “머리도 아프고 그걸 왜 먹
는지 모르겠어요.” “왜 남들도 다 마시는데 앞으로 더 마셔 보지 하니” “안마셔요 그걸 왜 마셔요” 이렇게
이야기를 쭉하니 아이가 부모에게 순종하며 살아왔지만 부모에게 반항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큰일을 굉장히
좋게 넘기니 아버지를 신뢰하고 “아빠! 아빠를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 할께요.” 하며 열심히
공부해서 고2인데도 서울대에 들어갔다.
* 자녀을 내 소유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요 내가 섬길 자로 섬기면은 자녀들도 부모의 마음
을 이해를 하게 되고 그리고 그들이 빗나 갔더라도 그들이 다 돌아와서 부모의 마음을 알고 회계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될 것이다.
* 우리는 같이 교회 다니는 성도들에 대해서도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에베소서 2장19절 우리는 외인도 아니고 손도 아니고 나그네도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
님의 가족이라 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다. 모든 성도들은 가족이다. 내 가족이 어려움을 당하면 내가
어떻게 할까? 내 형제자매가 어려움을 당하면은 내 자식이 어려움을 당하면은 우리 부모가 어려움을 당하면은
내 마음이 어떠할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생각하고 위로하고 격
려하는 그런 마음이 있어야 그것이 바로 주님을 섬기는 것이다.
“나는 당신을 주님같이 섬기겠습니다.” “나는 당신을 섬김으로 하나님께 상을 받겠습니다.” 그럴 수 있길 바란
다. 하나님께서 우리 한교회 성도들을 주시고 섬김으로 말미암아서 하나님을 섬기는 복을 주시고 그리고 그은
혜와 축복을 받아 누리도록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다.
* 우리는 성도들 뿐만 아니라 안 믿는 불신자들에게도 이와 같은 마음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될 것이다.
마을에 있는 사람들을 바라 볼 때 노인들 바라 볼 때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장로님을 보내어 늘 어려운 사람들
을 돕고 경조사가 있으면 늘 찾아가서 위로하고 하니 여기서 교회를 세 번, 네 번 지어도 동네 사람이 반대 혹
은 대모를 하지 않았다. 이 동네에 반을 교회가 차지 했지만 동네 사람들이 투서를 넣고 하지 않았다. 사실 불
신자들도 우리가 주님을 섬기듯 섬겨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우리에게 올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외
국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교회나 이 마을에 있는 외국인을 볼때도 우리는 우리나라가 어렵고 6.25전쟁이 일
어나고 그 여려운 중에도 미군이나 사람들이 와서 부모없는 고아들을 입양해서 키워주고 또 유학간 가난한 사
람들을 먹여주고 입혀주고 장학금을 주고 해주어서 우리나라가 그 어려울때에 은혜와 복을 받았는데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인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다. 외국인과 결혼한 사람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이분들도 주님을 대하듯 대해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될 것이다.
*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자녀들은 내 자신을 하나님을 대하듯 나 자신도 그렇게 대해야 한다.
내가 너무 너무 소중한 존재이다. 개인 한사람 한사람이 믿음으로 바로 서가면은 온 가정이 바로 서고 사람들
에게 은혜가 넘치게 되고 평화가 오지만 나 하나가 무너지고 나 하나가 꺽여져 버리면 남편과 아내와 자녀와
부모들이 얼마난 마음 아타까워 하는지 모른다. 자기 자신을 바보 처럼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미천한 사람처
럼 생각하고 나를 메뚜기 처럼 생각하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벌레와 같다 하는 존재로 살아가면 그 주
위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괴롭고 그 자녀들도 괴로운 것이다. 자기 자신이 얼마나 귀한가 여기고 자기
자신을 존중해야 한다. 나의 건강을 지키고 살아가야 한다. 내 귀한 몸에다 술을 퍼 넣고 담배를 피워 마시고
굴뚝으로 만들며 살아 가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을 내 인생을 내 영혼을 너무너무 존귀하게 대우를 해야만이 하
나님도 우리를 그렇게 대우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도 우리를 대우 하는 것이다.
* 목사님=>지난주 엄궁시장에 가서 꽃 파는 곳에서 프리지아(후리지아)를 한단 샀다. 그걸 들고 포장하여 집에
오니 사모님 보는 순간 “아니 여보 이런걸 다 사가져 오시고” 그러기에 아니 당신 줄려고 산 것이 아니다
“내일이 내생일이라 내 줄려고” 하였다. 내가 나에게 선물을 한 것이다. 결혼 할 때부터 결혼, 생일, 기념일,
아이들 백일, 돌 절대 하지 말자 이 땅에 살면서 열심히 살다가 죽는 날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기는 것으
로 만족하자 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사모님은 생일이라 밥은 해 주었지만 생일 이라고 특별한 행사를 한적이
없었지만 며칠전 나 자신에게 너무 축하해 주고 싶어서 너무 자랑스러워서 나를 주니 더 좋았다
* 우리는 너무 귀한 존재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어주실 만큼 나는 귀하고 존귀한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남편과 아내와 부모와 자식을 주신 것은 이들을 주님처럼 섬김으로 말미암아서 하나님
을 섬기는 복을 주시려고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정말 못난 부모를 만나고 가나한 부모를 만나고 악질 같은
남편을 만났을 지라도 그럴수록 그들을 더욱더 섬기면은 하나님의 상도 더욱더 큰 줄로 믿는다.
* 우리 주님께서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우리가 만나는 사람을 통해서 우리는 주님을 섬기게 된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을 잘 대우 함으로 우리는 주께
로부터 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 회사에서 만나는 직장 동료들
학우들 성도들 외국인들 내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미소하나 지어서 주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섬길 때에
그 상을 받는 복을 주신다. 그래서 인생은 하루하루가 너무 귀중하다 내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너무
귀중하다 모든 사람들을 통해서 나는 하나님을 섬기고 상을 받는다. 이상과 은혜를 받아서 사는 날 동안 우리
를 통해서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길 축원한다.
*** 죄송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바빠서 늦었습니다. 화요일 밤까지는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오타가 자주 있는데 매번 본다고 보는데도 그러니 이해해 주세요. 오타가 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