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3월 27일 (금)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영국의 침례교 선교사 윌리엄 캐리어는 1793년부터 인도에서 선교활동을 시작하여 1813년에 이르러서는 인도의 대표적인 방언 10가지로 성경을 번역하였습니다.

실로 20년이란 각고의 세월이 맺어 준 결실이었습니다.

인쇄기를 준비하고 종이를 구해오는 등 바쁘게 준비하여 인쇄를 시작하려던 전 날, 갑작스레 인쇄소에 원인모를 불이 나 모조리 잿더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20년간의 고생이 한 줌의 재로 변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웁게도 윌리엄 캐리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실패했으나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번째 가는 길은 좀 더 쉽고 확실히 갈 수 있으니까요. 잃어버린 번역 성경 원고보다 더 좋은 글을 다시 만들어 내고야 말겠습니다.”
그는 결국 다시 이루고야 말았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패배시키지 않고서는 절대로 다른 사람에 의해서 패배당할 수 없습니다.

 


 


1. 활동하기 좋은 봄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차칫하면 봄 나들이 계획들로 인하여 신앙이 헤이해 질 수 있습니다. 

    각별히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2. 4순절 기간입니다.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가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3. 경제 침체로 말미암아 수많은 사람들이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