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기도문 모음 (김영봉 목사) |
|
03.22.2009 |
인간 세상은 여전히 어지럽고 형편 없는데 주님께서 지으신 |
|
03.15.2009 |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
|
03.08.2009 |
물러나려 하지 않는 겨울을 무장해제 시키고 봄이 슬며시 우리 중에 와 있습니다. |
|
03.01.2009 |
때로는 봄이 다 된 듯, 또 때로는 아직 봄이 먼 듯한 요즈음입니다. |
|
02.22.2009 |
찬란하게 빛나는 태양을 보며 주님의 영광을 생각합니다. |
|
02.01.2009 |
하늘에 계신 아버지, 그러나 땅에도 계신 아버지, |
|
01.25.2009 |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 이 시간 예배를 위해 저희가 모였습니다. |
|
01.18.2009 |
새 대통령 취임식 준비로 인해 들떠 있는 미국의 수도 한 복판에서 |
|
01.11.2009 |
하늘 아버지, 저희를 자녀로 삼으시니 감사합니다. |
|
01.04.2009 |
새 해 첫 주일, 주님 앞에 모여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
|
12.28.2008 |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주님을 바라봅니다. |
|
12.21.2008 |
빛으로 오신 주님, 당신은 저희의 빛이십니다. |
|
12.14.2008 |
주님의 오심을 기념하고, 또한 오실 주님을 대망하며, |
|
12.07.2008 |
육신을 입고 저희에게 오신 주님, 저희가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
|
11.30.2008 |
대강절 첫 주일 아침, 육신의 눈을 감고 영혼의 눈을 떠 하늘을 우러릅니다. |
|
11.23.2008 |
감사절 아침입니다. |
|
11.09.2008 |
가을의 끝자락에 서서 옷깃을 여미고 주님을 그립니다. |
|
11.02.2008 |
대통령 선거를 앞 둔 주일 아침입니다. |
|
10.26.2008 |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습니다. |
|
10.12.2008 |
온 우주의 주인이시며, 교회의 머리이시 주님, |
|
09.28.2008 |
참된 피난처 되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의지합니다. |
|
09.21.2008 |
청명한 가을 하늘이 아름답습니다. |
|
09.14.2008 |
허리케인 아이크의 폭행으로 그리고 기차 충돌 사고로 심란한 주일 아침입니다. |
|
09.07.2008 |
허리케인 Gustav와 Hanna가 지나간 자리에 흉한 상처 자국이 선명합니다. |
|
08.31.2008 |
오늘도, 익숙했던 일상을 잠시 떠나 하나님 나라를 찾습니다. |
|
08.24.2008 |
아침 저녁으로 대하는 공기가 신선합니다. |
|
08.10.2008 |
인류의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주님, |
|
08.03.2008 |
그 옛날, 주님의 성전에서 무릎꿇고 기도하다가 |
|
07.27.2008 |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위를 견디다가, 상쾌한 새벽 공기를 마실 때면 |
|
07.20.2008 |
자애로우신 주님, (이현호목사) |
|
07.13.2008 |
매미의 울음 소리가 점점 진해지는 때입니다. |
|
07.06.2008 |
땅에 발을 딛고 하늘을 봅니다. |
|
06.29.2008 |
폭염의 계절입니다, 주님. |
|
06.22.2008 |
잠시, 세상에 눈 감고, 주님께 눈을 뜹니다. |
|
06.15.2008 |
육신의 아버지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이 날, |
|
06.08.2008 |
갑작스럽게 폭풍이 불어 적지 않은 사람들의 삶을 흉하게 할퀴고 지난 후, |
|
05.25.2008 |
지금 이 시간에도 소용돌이 치듯 |
|
05.11.2008 |
태초에 주님은 빚어진 흙덩어리에... |
|
05.04.2008 |
주님, 저희는 주님 안에서 살고 또한 주님 안에서 죽습니다. |
|
04.27.2008 |
마치 꿈이라도 꾸는 듯, |
|
04.20.2008 |
이 시간, 주님 앞에 예배로 모였습니다. |
|
04.13.2008 |
잠시, 우리가 살던 세상에 눈 감고, |
|
04.06.2008 |
무심히 자고 일어나는 동안, |
|
03.30.2008 |
이 아침, 주님의 은총에 눈이 부십니다. |
|
03.23.2008 |
무덤은 주님을 가둘 수 없었습니다. |
|
03.16.2008 |
저희는 알지 못한 채... |
|
03.09.2008 |
주님이 계시기에 저희가 존재합니다. |
|
03.02.2008 |
3월의 첫 주일 |
|
02.24.2008 |
영광의 주님... |
|
02.17.2008 |
쌀쌀한 날씨는 아직도 겨울의 한복판에 있는 것처럼... |
|
02.10.2008 |
주님이 계시기에 저희가 존재합니다. |
|
02.03.2008 |
세상은 Super Bowl과 Super Tuesday로 인해 들떠 있는 요즈음입니다. |
|
01.27.2008 |
높으신 주님, |
|
01.20.2008 |
마음의 눈을 들어 하늘을 봅니다. |
|
01.13.2008 |
참된 사랑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저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