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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22:21-29] 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22 청하건대 너는 하나님의 입에서 교훈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 23 네가 만일 전능자에게로 돌아가면 네가 지음을 받을 것이며 또 네 장막에서 불의를 멀리 하리라 24 네 보화를 티끌로 여기고 오빌의 금을 계곡의 돌로 여기라 25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화가 되시며 네게 고귀한 은이 되시리니 26 이에 네가 전능자를 기뻐하여 하나님께로 얼굴을 들 것이라 27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을 네가 갚으리라 28 네가 무엇을 결정하면 이루어질 것이요 네 길에 빛이 비치리라 29 사람들이 너를 낮추거든 너는 교만했노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지혜가 임하고 존귀함을 받는 축복이 임합니다. 우리의 사사로운 생각대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하와가 인간적인 생각을 따라 선악과를 따먹을 때 에덴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릴 때는 에덴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고 분리되면 지옥에서 영벌을 받으며 살게 됩니다. 살았다 하나 그것은 산 것이 아닌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명철 가운데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권한을 가지고 통치, 정복, 다스리고 생육하고 다스렸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버려서는 안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질 때 우리는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단순히 우리가 잘되는 것 뿐 아니라 세상을 리드하게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마음, 생각, 인생의 경영을 잘 해야 합니다. 순종하는 자는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습니다. 말씀을 삼가 듣고 순종하면 모든 복이 임하므로 말씀대로 나아가십시오. 아담과 하와, 사울은 말씀을 버림으로 하나님의 축복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순종할 때 성령 충만이 임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도 성령을 부어주셨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령 충만함 가운데 말씀대로 살면 더욱 성령 충만하게 됩니다. 충만 : 지배당한다(헬) -> 성령의 지배를 당한다는 의미입니다. 소유권과 청지기는 다른 개념입니다. 우리의 생명,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마음대로 사용하라고 주신 것은 아닙니다. 잘못 사용할 때 지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잘 사용하면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소유권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소유는 임시적인 것입니다.
*소유권 1.사용권 : 소유할 때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생깁니다. 2.처분권 : 소유할 때 그것을 처분할 수 있는 권한도 있습니다. 3.향존권 : 존속시키며 발전시킬 수 있는 권한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이 세상에 있을 동안 효능이 있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가질 때 경영을 잘하고 발전시킨다면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우리 자신의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지혜로운 청지기로서 나아가야 합니다. 소유한 것을 잘 관리할 때 청지기로서 소유를 늘여갈 수 있습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가진 자는 주인이 준 달란트로 충성되게 나아갔습니다. 곧바로 가서 장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열 달란트, 네 달란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한달란트 가진 자는 주인이 주는 것을 땅에 묻어두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잘 활용하십시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십시오. 청지기는 항상 주인을 생각하고 주인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가 소유를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소유하는 것에 집착하면 그것을 활용하는 것을 놓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며 나가십시오. 그러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 소유는 청지기로서 가져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피 흘리셔서 사시고 속량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팔린 자들입니다. 우리의 생명, 시간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것으로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고 성령을 좇아 행하십시오. 주가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시험해 보십시오. 맡은 자에게 사명은 \'충성\'입니다. 청지기의 개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삶에 청지기의 개념을 가지고 나가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주님의 선한 사업에 아낌없이 투자하며 나가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더하는 축복을 주십니다.
우리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금과 은은 많아지고 있으나 예수 이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는 예수 이름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 안에는 모든 부요와 명철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예수 이름을 사용할 때 물질이 들어오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청지기의 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이 다 열어 주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면 우리의 기업, 사업도 하나님이 일으키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들은 반드시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그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버려서는 안됩니다. 말씀을 갖고 소유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모든 축복은 따라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시험에 통과하고 옳다 인정함을 받으면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일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인내하고 최선을 다하여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또한 만남의 축복이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과의 만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인간은 쉽게 타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꼭 가지십시오. 인간이 가장 번성케 되는 시기는 하나님과 함께 할 때입니다.
[욥22:21-29]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릴 때 하나님과의 화목함이 깨집니다. 하나님과 화목하면 평안이 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도우시고 환경의 문을 열어 주셔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생각과 방법을 다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과 방법으로 나가야 합니다. 초자연적인 부의 이동은 말씀 안에서 예배를 잘 드리는 자에게 임합니다. 말씀에 주의하고 말씀을 쫓아가고 말씀을 의지하여 하나님과 화평하십시오. 그러면 평강이 임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복이 임하게 됩니다.
말씀을 마음에 두고 불의를 멀리하십시오. 우리가 하나님 마음에 합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된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고 나가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대로, 분량대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을 섬길 때 성실하게 섬기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주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능력 가운데서는 \'책임감\'이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이 능력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것을 가지고 청지기의 의식을 가지고 사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장막에서 불의를 버리면 다시 흥하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인간적인 사사로운 지혜를 버리고 말씀을 의지하여 나가십시오.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나의 힘이다. 하나님을 기뻐할 때 하나님의 힘이 우리에게 임합니다. 하나님은 꿈과 비전의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그분이 우리를 도우십니다. [욥22:27] 기도 응답의 축복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므로 여러분은 기도에 힘쓰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여 기도할 때 1.기도 응답의 축복을 주시고 2.경영하는 것이 이루어 지게 하시며 3.존귀한 자로 높여주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의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이시므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가십시오. 그러면 그 약속의 말씀이 바로 여러분에게 임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