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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려 가지고 오라 수 18:1~10
사람은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그림을 마음에 그리고 사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꿈을 가지고 마음에 그림을 그리고 부단히 노력할 때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성공적인 자화상을 그리고 있어야 됩니다.
건강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건강한 자화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승리하는 사람은 승리하는 자화상을 가지고 살아야합니다.
* 유명한 나폴레옹이 한 번은 말을 타고 가다가 말고삐를 놓치는 바람에 말에서 뚝 떨어지는 순간 뒤를 따라오던 사병 하나가 쏜살같이 달려와서 말고삐를 잡아주어서 위기를 모면하게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자기도 모르게 “고맙소 대위”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이 사병은 그 말을 듣자마자, 나폴레옹이 자기에게 대위라고 부르자마자 자신의 위치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장교들 틈에서 마치 대위처럼 행세를 했습니다.
장교들이 왜 사병이 장교 틈에 끼어 있느냐고 야단을 쳤지만 이 사병은 나
폴레옹 장군이 자신을 대위라고 불렀다면서 계속 대위 행세를 하자 나폴레옹은 결국 그에게 대위 계급장을 달아주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기 자화상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가는 사람은 결국 그 소원을 반드시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공적인 자화상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우리의 자화상만큼 우리는 인생의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로마서 15장 13절에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축복의 땅이었으며 그들이 그렇게 간절히 소망하던 기업이었습니다.
이 기업의 정복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잠시 중지하려고 했을 때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고취시키며 아직 기업을 얻지 못한 지파의 대표를 뽑아서 그들이 분배받을 가나안 땅을 두루 다니면서 그림을 그려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뜻합니까?
첫째로 그림대로 되리라!
“그려가지고 내게로 돌아오라.”
하나님은 그리는 대로 주신다는 말입니다.
구상대로 주신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성공은 성공하는 생각에서 나오고, 실패는 실패의 생각에서 나옵니다.
잠23:7절을 보십시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그려가지고 돌아오라 네 구상대로 될찌어다.”
건축을 할 때, 집은 설계도대로 지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삶은 그 사람이 지닌 꿈대로, 인생 설계도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설계도가 어디서 나옵니까?
생각에서 나옵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에게서는 부정적인 인생의 그림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에게는 긍정적인 인생의 그림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슨 그림을 어떻게 그리고 있습니까?
이왕이면 하나님께서 흡족해 하실 멋있는 신앙 설계를 하셔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여러분의 마음에 있는 그림을 한번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가정의 그림은 어떠십니까?
남편의 그림은 어떠십니까?
혹시 맨 날 술이나 먹고 방탕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남편의 그림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녀의 그림은요?
사업의 그림은요?
히브리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습니다.
바로 여기서 “그려가지고 돌아오라.”이는 “믿음대로 되리라!”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믿음대로 될 줄 믿습니다.
그린대로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한 대로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소원과 꿈을 주셔서 쓰십니다.
시20:4절에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라고 했고 빌 2: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
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소원이 생겼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 요즘에 저는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예배당에 대한 생각입니다.
예배드리는 꿈입니다.
충무체육관에서 예배를 드리는 꿈이 생겼습니다.
세 번째로 그림을 그려가지고 돌아오라는 말씀입니다.
잠16:1절에서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내가 그림을 아름답게 잘 그렸다고 해서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 그림을 보시고 이루어 주셔야만 한다는 말입니다.
성령께서 내속에서 역사하셔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시편 127:1절에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그랬습니다.
누가 이룬다는 말입니까?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야합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합니다.
내가 내 인생의 그림을 잘 그리고 삶의 그림을 잘 그려도 내 뜻대로 안됩니다.
하나님 앞에 가져와서 맡기고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미국의 실업인 스탠리 탐은 네 사람이나 망해 나가는 플라스틱 회사를 다섯번째 경영자로 인수해서 시작을 했지만 그도 역시 파산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깊은 절망 속에서 사생결단의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주의 음성이 그에게 들려왔습니다.
“다시 해 보라. 이번에는 주님을 사장으로 모시고 해 보라”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는 주님께 51%의 헌금을 드리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의 그림을 마음속에 아름답게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람하게 하나님의 축복 속에 성장하는 기업을 그리고 시시콜콜 사장되신 주님께 보고했습니다.
그는 꿈을 가지고 마음에 성공의 그림을 그리고 기도하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드디어 회사는 흑자로 돌아서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매년 수백억의 이익을 남기는 큰 회사가 됐습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성공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샌프란시스코에 골든 게이트라는 이 세상에서 가장 길고 높은 다리가 있습니다.
이 다리 공사 때 심한 공포로 수많은 인부들이 떨어져 죽었습니다.
그래서 높은 임금을 주어야 됐습니다. 그래도 두려움으로 아무도 일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안전그물을 그 밑에 쳐 놓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부터 인부들의 마음에 그려진 두려움의 그림이 사라졌습니다. 그 후 한 명도 사고로 죽은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속에 그려진 안전그물이 그들을 지켜준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 밑에도 이 하나님의 안전그물이 쳐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가정에, 여러분 사업에, 여러분 자녀에게, 여러분 남편에게, 여러분 직장에 하나님의 안전그물이 쳐 있습니까?
아브라함 링컨은 “나는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의 모든 지혜를 모아 싸웠지만 그것만으로는 불충분함을 알았기 때문이다. 기도만이 가장 확실한 승리의 길임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 인간에게서는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최선을 다하고 그 후에는 하나님께 맡겨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그림을 그려 내게로 가져오라는 뜻이 뭡니까?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최후의 결제자 임을 알고 믿고 순종하며 결제를 올리라는 것입니다.
내 손으로 그렸을지라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신뢰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병이어의 기적은 어린아이의 주머니 속에서나 제자들의 손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주님의 손에 맡겨져서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나누어줄 때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제한된 인간의 힘으로는 기적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 서원 기도 제목을 적으셨습니까?
마지막으로 반드시 그린대로 됩니다.
우리 기독교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성취의 종교요, 체험의 종교요, 응답의 종교입니다.
오늘 본문 9~10절에 보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회막 곧 성막이 있는 실로에 돌아와 그들이 그려온 그림을 여호수아에게 주어 하나님 앞에 내 놓았을 때 그린대로 가나안 땅을 분배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해주십니다.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
여러분 마음에 희망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가정에 대한 희망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자녀에 대한 희망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남편과 아내에 대한 희망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여러분 사업에 대한 아름다운 희망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직장에 아름다운 희망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건강에 희망의 그림을 그리십시오.
우리 교회의 희망의 그림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시편 37:4절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렘 29: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수18:8절에 “그 땅을 두루 다니며 그려 가지고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여기 실로에서, 여기 실로 교회에서 여호와 앞에서 너희를 위하여 제비를 뽑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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