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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받아야 할 축복(Ⅰ) 창17 : 1 - 14 오늘도 우리 주님의 몸 된 성전에 나와 주님의 날을 거룩 되게 지키는 사랑하는 우리 북실교회 성도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희망과 새로운 소망 중에 맞아한 새해도 어느새 중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시간은 쉬지 않고 자꾸만 흘러갑니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엡5:16절 말씀에는 “세월을 아끼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월을 허송하게 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월은 쉬지 않고 흘러서 우리의 인생은 후회와 탄식으로 얼룩지게 됩니다. 오늘은 꼭 받아야 할 축복의 제목으로 낮 시간과 오후 시간에 걸쳐 말씀을 드리므로 우리가 금년 한 해 뿐만 아니라 우리 일생 다가도록 꼭 반드시 받아야 할 축복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므로 오늘 예배를 드리는 우리 북실교회 성도들은 이 축복을 반드시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모두가 축복 론이 있습니다. 심지어 사이비 종교나 무당들까지도 축복 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야말로 복의 근원이 되는 종교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셔서 온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며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인간의 생사회복을 주관하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믿는 우리 기독교야말로 오리지널 축복의 종교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신30:19-20)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 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오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고 말씀하셨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며,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라”(신28:1) 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과 자손 천대까지 주시는 축복과 신상의 건강의 축복까지 모두 충만하게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이지 절대로 기복적 신앙이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은 믿음대로 이루어 주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마9:29)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나이 99세 때에 아브라함을 찾아오셔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축복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 속에 있는 하나님이 주시는 네 가지의 축복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도 반드시 받아야 하겠기에 이 말씀을 증거합니다. 바라기는 오늘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은 반드시 이 축복을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먼저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기 전에 선행 조건을 제시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보면 아브람의 나이 99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이에 앞서 창12:2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하란 땅에서 아브라함에게 하란을 떠날 것을 명령하시면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신다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창12:2-3)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그 후 24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24년이란 세월이 지나는 동안 아브라함은 아들을 낳을 수가 없자 아브라함의 나이 86세 때에 사라의 권고를 받아들여 하갈을 취하여 이스마엘 이라는 서자(庶子)를 낳았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과의 약속과 믿음을 지키지 못하고 인간적인 생각을 하여 그의 아내 사라의 말을 듣고 그의 여종 하갈을 첩을 삼아 범죄 한 이후 장장 13년 동안하나님은 한 번도 아브라함을 부르거나 찾지 않으셨고 계시도 없었습니다. 그가 하란을 떠난 이 후 이렇게 오랫동안 침묵이 계속되기는 처음입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가혹한 징계요 참기 힘든 시험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때가 이르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지난날의 생활을 청산하고 믿음 위에 서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여호와 하나님은 그를 다시금 새롭게 하실 뿐만 아니라 다시 놀라운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기까지는 반드시 먼저 해야 할 선행조건을 지켜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1) “너는 하나님 앞에서 완전 하라” 고 했습니다. 본문 말씀의 배경을 살펴볼 때 하갈이 광야에서 돌아와 이스마엘을 출산했을 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85세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아들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실 때의 나이는 99세입니다. 그러므로 13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하나님으로부터 위로도 계시도 없는 침묵의 세월이 흘렀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영적인 사람이 10여년이 넘도록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졌다는 것은 그에게 있어서 얼마나 고적한 생활이었음을 추측하고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 기간 동안 앞서 뿌린 불신앙의 보응을 받으면서 반성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갈을 통해 약속의 자녀를 받으려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13년이 지나 그는 노쇠하여 자신으로는 생산 불가능을 인정하고 단념상태에 있었습니다. 그 때 여호와께서 나타나셔서 하시는 말은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즉「엘 샤다이」라고 하였습니다. 랍비들은 \"만족한 하나님\", \"충분한 하나님\"이라고 해석을 하였으며 헬라어 성경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가능하신 분이십니다. 말씀으로 온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수 있는 분이시기에 99세의 아브라함이나 90세의 사라가 인간적으로는 아들을 낳을 수 없어도 하나님은 가능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하나님은 \"너는 내 앞에서 완전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주시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처럼 완전할 수 있습니까? 죄 중에 태어나서 죄에 물든 인생이 어떻게 하나님과 같이 완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주님은 산상보훈에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비록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완전케 하십니다. 그것은 성령에 의해 인도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님께 우리를 온전히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와서 우리 주님이 보내주시는 보혜사 성령을 받게 되면 비로소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전폭적으로 하나님께 나 자신을 의탁하고 신뢰할 때 우리는 완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언약을 후손들까지도 지키게 하라 고 하였습니다. 본문 9절 말씀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명령을 아브라함에게만 주신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후손들 창대하게 번성하여 온 땅에 편만 할 후손들에게 대대로 지키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출31:16)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라” 고 하였고 (레23:31)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종합해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불변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자손 대대로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신6: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라” 고 하였습니다. (3) 남자는 반드시 할례를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10절 말씀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례를 받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14절 말씀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할례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것이 되므로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백성 중에서 끊어버리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오늘의 우리들이 할례를 받을 필요는 없지만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거역한다면 하나님의 백성에게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축복과, 하나님의 인도하심 중에서도 끊어진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들은 할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피 흘려 모든 죄를 대속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습니다. 믿으시면 다 같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우리들은 이 하나님의 언약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증거로 성령의 인침을 받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2. 이와 같은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은 어떻게 하였습니까? 오늘 본문 3절 말씀에 아브람이 엎드렸다고 하였습니다. 엎드린다는 것은 하나님께 완전한 순종과 복종을 뜻합니다. 엎드려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태도야말로 진실 된 겸손의 표현이며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의 자세입니다. 아브라함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자신에게는 축복을 받을 아무런 보장이 없었습니다. 그는 노쇠하여 생산이 중단된 노부였습니다. 자기 안에서도 아무런 가능성도 기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조용히 눈을 들어 전능하신 하나님만 바라보았던 것입니다. \"엘 샤다이\"의 하나님 앞에 자신의 무능력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하고자 하는 심령으로 무릎을 꿇은 것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16장에서 보여준 불신앙의 태도를 버리고 이제는 자기의 전 운명을 전능자의 손에 완전히 맡겨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들에게도 이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 하라\" 하신 것처럼 우리도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일순간이라도 나와 하나님 사이에 가로막힌 것이 있으면 그 원인이 무엇인가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속히 문제를 해결해 내고 하나님의 임재를 늘 깨닫는 신앙이 돼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과 율례와 하나님의 계명과 영원한 섭리의 궤도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과 율례와 법도의 궤도를 벗어나게 되면 마치 철길 위를 탈선한 기차와 같을 것이며 도로를 벗어나 낭떠러지로 떨어진 자동차와 같을 것입니다. 또한 항로를 이탈하여 추락한 비행기 보다 더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원리에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의 궤도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전적인 순종이며 하나님 앞에 완전으로 가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4가지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1) 첫째,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는 축복입니다. 이 약속은 세 번이나 반복되어 왔습니다. 그가 하란에서 떠나려 할 때 하나님은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라고 했으며, 또 그의 조카 롯과 이별한 후에도 \"내가 네 자손을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없을 진데 네 자손도 셀 수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또 엘람 왕 그돌라오멜을 격파하고 돌아온 후에도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고 했습니다. 창17:2에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또 6절에 초두에도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두통거리지만 하나님을 섬기고 선을 행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기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오늘의 인구가 폭발 적으로 많아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악인들이 더 많아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반면 영적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하나님의약속대로 티끌처럼 하늘의 별처럼 번성하여지고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2) 새 이름을 주셨습니다( 5절). 5절에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말고 아브라함이라 하시니 너희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라\"고 했습니다. 성별된 증표로써 새 이름을 주었습니다. 구약시대에 한 개인이 환경이나 사업 또는 성질과 인격이 변화될 때 새 이름을 취했습니다.(창32:28) 신약시대에도 그런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 요한, 야고보는 모두 예수님의 제자로서 새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아브람 (높으신 아비) 대신에, 아브라함 (많은 무리의 아비)란 이름을 주었습니다. 창17:15-16에 보면 아브라함 아내 사래에게도 개명을 명하셨습니다. 즉 사래를 사라 (만민의 어미)라고 고쳐 주셨습니다. 이제 아브라함 부부는 새 이름을 받음으로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에 들어갔고 그들의 생애는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 되었습니다. 16절에 \"열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하신 말씀대로 사울, 다윗, 솔로몬, 그 외 유다와 이스라엘 왕들이 모두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낳고, 왕 중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브라함의 자손(마 1 : 1)이란 것도 약속의 성취이며 훗날 천년왕국시대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할 백성들도 영적 아브라함의 자손일 것입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긴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모든 것을 책임져 주셨듯이 오늘 날 우리들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다 맡긴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앞길을 인도하시고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3) 그 자손들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8절). 본문 8절 말씀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 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주해온 가나안 땅을 장차 후손들에게 주리라는 축복의 약속입니다. 그 후 200여년이 지난 후에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의 일가족 70여명이 애급으로 이주를 하였다가 다시 430년이 지나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을 한 후 40년 광야생활을 하고 비로소 가나안땅에 정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후에도 종종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을 섬기다가 하나님의 진노로 나라가 혼란하고 고통을 당하기도 하고 때로는 나라를 잃고 고난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절대로 자기의 언약을 저버리지 아니하십니다. (4)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는 축복의 약속을 주셨습니다.(8절). 이것은 우리 인생에게 있어서 최대 최고의 축복입니다.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축복의 원천인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소유한다는 것은 행복 중 행복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되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말씀보다 더 귀하고 복된 말씀이 없습니다.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희망에 부푼 2009년도를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우리 자신이 바꿔지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자신의 신앙과 믿음이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어려운 고통과 역경과 고난이 닥친다 해도 나의 피난처가 되시고 산성이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을 때에 기적은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렇게 될 줄로 믿고 믿음으로 행하면 반드시 믿음대로 이루어집니다. 바라기는 2009년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약속하신 축복을 받고야 마는 복된 북실 교회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꼭 받아야 할 축복(Ⅱ) 창29 : 31 - 35 주일오후예배 248, 252, 259, 382, 488, 489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은총이 오늘도 예배드리는 성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위에 항상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꼭 받아야 할 축복 이 제목으로 오늘 낮 시간에는 창17장의 말씀에 있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4가지 축복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새 해 들어서 둘째 주일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우리가 꼭 받아야 할 축복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의 아내 레아가 아들을 낳은 기록입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네 명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야곱은 이삭의 아들로서 에서와 쌍둥이로 태어나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형 에서를 속이고 장자 권을 빼앗고 또 아버지를 속여서 에서가 받을 축복을 가로챘다가 발각이 되어서 형 에서가 죽이려 하자 외삼촌의 집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야곱은 7년 동안 목자로써 외삼촌 라반을 위해 봉사를 하였습니다. 비록 야곱과 라반은 계약을 맺었지만 도의적인 면에서 야곱은 외삼촌과의 약속을 지켜서 신실하게 봉사를 하였습니다. 야곱은 목자로서 많은 경험을 가진 능력 있는 목자였고 라반은 그러한 야곱의 능력을 탐냈던 것입니다. 때문에 라헬을 위해 일한 7년이 야곱에게 있어서 비록 짧게 느껴진 기간이었다고 하여도 고된 노역의 기간이었습니다. 더욱이 외삼촌 라반이 라헬을 주기로 한 약속을 깨고 야곱을 무보수로 오랫동안 부려먹으려는 야심을 드러냈을 때 야곱은 매우 당혹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다시 7년을 라헬을 얻기 위해서 묵묵히 일합니다. 라반에게 속았다는 분노보다는 라헬에 대한 사랑으로 다시 일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노역에도 불구하고 야곱은 14년이란 긴 세월을 사랑하는 라헬을 아내로 얻기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이때 외삼촌 라반에게 속은 분노와 밤낮이 없는 힘든 노동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역시 사랑하는 여인 라헬을 얻기 위한 사랑의 힘이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야곱은 외삼촌의 두 딸과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레아는 안력이 부족하고(17절) 총이 없다(31)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볼 때 레아는 동생 라헬에 비하여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지 못한 여인으로 추측이 됩니다. 여인에게 있어서 외모의 아름다움은 남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조건임에도 레아는 그 아름다움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안력이 부족하다고 하였는데 이는 시력이 나쁘다는 말입니다. 지금과 같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가 없던 그 시절에는 시력이 나쁘므로 해서 여러 가지 불이익을 당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야곱도 레아보다는 라헬을 더 사랑하고 좋아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동생 라헬은 미모도 있고 지혜로움도 있었습니다. 자기의 자식을 갖기 위해서 여종을 남편에게 주기도 하고(창30:3), 합환채를 사기도 하고(30;14), 아버지의 상속권을 취하기 위해서 가신(家神)인 드라빔을 훔치기도 하였습니다.(31;17-35) 그러나 레아는 미모도 지혜로움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동생에게 당하고만 살았습니다. 1. 하나님은 똑똑하고 아리따운 라헬보다 지혜롭지 못하고 미모도 없는 레아를 더 사랑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1) 하나님은 레아에게 본부인의 자리를 확보케 해 주셨습니다. 레아는 동생 라헬보다 모든 면에 뒤떨어지는 것 같았지만 동생보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레아는 아들을 낳아서 이름을 지을 때마다 모두 신앙적으로 이름을 지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29:33) 라헬보다 하나님께 더 순종하고 더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어 라헬보다 먼저 자식을 낳았습니다. 그래서 레아는 인간적인 면에서 볼 때에는 모든 면에서 동생 라헬에게 뒤떨어졌으나 본부인이라는 자기의 자리를 빼앗기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욱더 본부인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오늘의 우리들도 하나님 앞에서 아름답지도 못하고 지혜롭지도 못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사랑해 주시고 속량해 주시며 영화롭게 해 주시는 것을 깨닫고 항상 감사해야 할 것이며(롬5:8) 더 큰 은혜를 받도록 하나님께 순종하고 의뢰하는 믿음을 가져야 될 줄로 믿습니다. (2) 하나님은 레아에게 제사장 지파의 어미가 되는 축복을 주었습니다. 레아는 라헬보다 먼저 아들을 낳음으로써 외모나 꾀에서 라헬보다 뒤떨어진 것을 보상받는 동시에 남편의 사랑을 덜 받는 것을 만회하였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레아의 셋째 아들인 레위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담당하는 제사장 지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보다 더 가까이서 섬기는 제사장 지파의 어미가 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지금도 신앙생활 잘하고 자녀를 둔 부모나 주의 종이 된 자녀를 둔 부모는 참으로 하나님께 축복 받은 부모입니다. 외모나 지혜는 다른 사람보다 부족하여도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아니하시고 레아의 그 믿음을 보시고 레아를 축복하신 줄로 믿습니다 (3) 왕과 메시아의 조상이 되는 지파의 어미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레아에게 제사장 지파의 조상을 낳는 어미가 되는 축복을 주는 동시에 인간에게 있어 그 이상 누릴 수 없는 영광도 함께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왕가를 계승한 다윗과, 온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를 배출한 지파의 조상인 유다를 낳는 영광을 레아에게 주신 것입니다.(삼상17:12, 마1:1-16) 하나님은 인간적으로 볼 때에는 보잘것없는 레아에게 인간이 취할 수 있는 가장 큰 축복과 영광을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레아에게 잉태를 통하여 네 가지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레아는 비록 정상적이지 않은 경로를 통하여 야곱의 아내가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잉태함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는 열두 조상 중에 절반을 차지하는 여섯 아들(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볼론)을 낳아서 누구보다도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는 축복의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변화와 개혁이 되었지만 당시에는 여자가 아기를 낳지 못하면 여자로서의 대우를 받지 못하던 시대입니다. 그런데 레아는 총명함도 없고 지혜도 없고 아름다운 미모가 없어도 하나님께서 레아를 권고하심으로 그에게 이와 같은 잉태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레아는 그 아들을 낳고서 이름을 지을 때도 신앙과 믿음으로 지었습니다. (1) 첫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고 지었습니다. 르우벤이란 이름의 뜻은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 하셨다” 는 뜻입니다. 우리는 이 내용에서 레아가 동생 라헬로 인하여 남편 야곱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슬픔으로 세월을 보내는 레아의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이름은 남편으로부터 멸시받는 자신을 돌아보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레아의 기쁨이 담긴 이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세상에서는 멸시를 받고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을 돌아보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2009년을 맞이하여 금년에 꼭 받아야 할 축복 중에 한 가지가 르우벤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신 축복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얼마나 괴로움과 고통이 많습니까? 경제적인 고통, 또는 질병의 고통 등등 수많은 고통 중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아의 고통과 괴로움을 돌아보신 하나님이 우리 북실교회 성도들의 고통과 괴로움을 권고하셔서 기쁨과 희락과 영광으로 바꿔지는 놀라운 축복이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둘째 아들을 낳고 이름을 시므온이라고 지었습니다. 시므온이란 이름의 뜻은 “하나님께서 나의 간구를 들으셨다” 는 뜻입니다. 남편 야곱의 관심을 끌지 못한 레아는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 하였고 그 결과 시므온을 잉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레아는 자신의 간구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아들의 이름을 시므온이라고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슬픔과 괴로움을 감찰하시는 분임을 확신한 레아는 이제 하나님께 슬픔을 당한 자의 기도에 응답하는 분이심을 확신하고 간구하여 부르짖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브엘세바 광야에서 하갈이 울부짖어 간구할 때 그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에게 응답하셔서 샘물을 주셨고, 한나가 아들이 없으므로 하나님께 간구할 때에도 들으시고 사무엘을 주셨는데 레아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에게 시므온의 아들을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2009년을 맞이하여 금년에 반드시 받아야 할 축복 중에 하나님의 응답의 축복을 받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 동안 우리가 부르짖어 간구한 기도의 제목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때로는 아무런 응답이 없어서 낙심도 하고 허탈해 하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하나님을 의심하기가지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지금까지 기도한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채워주시고(시107:9) 응답해 주는 축복이 오늘 이 시간 예배드리는 성도 여러분과 가정마다 충만하게 이루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셋째 아들을 낳고 이름을 레위라고 하였습니다. 레위라는 이름의 뜻은 “연합하다”라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남편 야곱의 사랑을 받지 못하던 레아는 이제 셋째 아들의 출생으로 인하여 비로소 남편의 사랑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항상 남편을 동생 라헬에게 빼앗긴 것으로 늘 슬픔에 잠겨 있었으나 이제는 셋째 아들인 레위를 출생하고 난 후 하나님께서 마침내 레아와 야곱과의 연합을 이루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음을 확신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레위라는 이름의 그 이면에는 놀라운 구속사적 섭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후대에 레위의 후손들이 제사장의 가문으로써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사이를 연합시키는 사명을 감당하였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2009년도에 꼭 받아야 할 축복이 하나님과 연합되어지는 축복입니다. 우리의 가정의 가족들이 서로 서로 연합을 이루어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과 연합이 되어야 하고,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과 연합되어야 합니다.
(4) 넷째 아들을 낳고 이름을 유다라고 하였습니다. 유다라는 이름의 뜻은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라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눈물과 한숨으로 하나님께 울부짖어 간구 하던 레아의 기도는 비로소 찬양으로 바뀌었습니다.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그 동안 레아가 겪은 슬픔과 고통을 누가 알겠습니까? 레아는 넷째 아들을 낳고서 비로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진실 된 감사의 생활이며 은혜의 생활입니다. 변화된 생활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2009년에 꼭 받아야 할 축복이 찬양과 감사의 축복입니다. 여러분들이 지나간 2008년도까지 슬픔과 고통과 한숨의 세월을 살아왔다면 이제는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할 수 있는 축복이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은 항상 강물 같은 평강과 평화를 줍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는 항상 더 큰 감사를 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의 생활이 어두운 고통과 슬픔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영광을 돌리는 생활로 변화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1) 하나님은 하나님께 의지하고 순종하며 간구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우리들은 이 말씀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지만 그 중에 특별히 하나님을 의뢰하고 순종하며 간구하는 자를 복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앞에서 이미 말씀드린 대로 레아는 아버지의 간교함에 의해서 원치 않는 결혼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불평하지 않고 순종을 하였습니다. 또한 라헬과 같이 인간의 방법을 취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뢰하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우리들도 레아를 본받아 하나님께 순종하고 간구하며 의뢰하는 믿음을 가질 때 레아가 받은 네 가지의 축복을 금년 2009년에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2) 하나님은 자녀의 출산도 주관하시는 절대적인 섭리자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보면 레아와 라헬의 출산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알게 됩니다. 자녀의 출산이 생물학적인 관계로 인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 본문 말씀처럼 모든 출산은 실제로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습니다. (렘1:5)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임을 깨달아 오직 그분께만 복종하고 의지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의 주인공인 레아는 우리가 생각할 때 기쁨이나 즐거움이나 보람은 없이 한평생을 눈물과 한숨과 슬픔 속에서 지낸 슬픈 여인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반대로 레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축복을 받은 행복한 여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세 명을 꼽는다면 아브라함과 모세와 다윗을 꼽습니다. 또 이스라엘 역사상 위대한 여인 세 명을 꼽는다면 레아와 한나와 에스더를 꼽을 만큼 축복 받은 여인입니다. 그러면 레아가 어떻게 하여 축복을 받았습니까? 세상사람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간구 하면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축복 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려면 축복 받을 만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축복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의 속에서 역사하는 믿음을 축복하시고 간구와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실 때 언제든지 믿음을 보시고 고쳐 주셨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실천할 수 있습니다. 곧 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믿는 믿음은 행함으로 완성되어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약2:17) 이제는 행함의 열매를 맺을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무성한 잎사귀를 원치 않으십니다. 열매가 없을 때 저주를 하셨습니다.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해서는 안 됩니다.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믿음은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그 믿음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또 행함이 없는 믿음은 “바람에 불려 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유1:12) 라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마고 약속하신 그 축복을 받아 누리면서 2009년을 풍성하게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