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생각은 당신의 생각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당신의 생각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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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선교사님 2008.7 있었던 영상의 일부를 타자로 옮겨 봤습니다))


몇 사람의 가슴 가운데 주님의 말씀의 검이와서 박히길 원합니다. 거부하지 마세요! 찔리면 아픈건 압니다. 하지만 오직 그 찔림가운데 거기서 흘러나오는 피속에서 여러분에게 주어지는 새로운 위로가 임할겁니다.

주님의 위로는 그렇게 값싼것이 아닙니다. 피흘림가운데 주어집니다. 여러분의 그 목표는 다른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죽는데 두어야됩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자아실현이 아니라 자아의 죽음만이 여러분을 구원으로 인도합니다. 이거외에는 다른길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길을 찾으려 했어요. 그 결과 얻어지는 게 무엇이었습니까? 얼마나 많은 아픔이 필요했습니까?

이 시간 주님앞에 다시 한번 항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른것 추구해봤잖아요?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이걸하면 행복할꺼야! 내가 이게 없어서 불행했어! 이것만 있으면 나는 정말 성공한 사람으로 인정받을수 있을텐데! 내가 이것을 이루어서 결코 어떤 누구도 나를 무시하지 못하게 만들꺼야!

혹시 그러한 생각들이 여러분을 움직이는 힘은 아니었습니까? 내가 두 번 다시 실패하지 않겠어. 다시는 내가 실패의 좌절을 맛보지 않고 교회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남들 앞에서 떳떳한 모습으로 설거야.

사단은 이야기 합니다. 그래 계속 그 방향으로 노력해라! 계속 끝까지 가보는 거야! 하지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네가 정말 필요한 건 다른 거란다.

이 시간 다시 한번 주님을 찾으시면서 여러분의 내면의 깊은 영역들을 주님앞에, 말씀의 검앞에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거룩한척 위장해놨던 그 내면의 무엇, 그것들을 주님앞에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주님! 도대체 어느 인생이 주님 앞에 의로울 수 있습니까?
어느 인생이 이 자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주님, 나는 주님 앞에 어쩔 수 없는 죄인입니다. 오 주님! 나는 그토록 십자가를 지기 싫어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나를 위해 죽으셨지만 나는 팔팔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결코 피해 보지 않을려고 했습니다. 결코 양보할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 삶가운데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향기가 드러나질 않고 있습니다. 나의 향유옥합이 예수그리스도의 발 앞에까지 가지만 깨어지려 하지 않았습니다. 죽으려하지 않았습니다.

주님! 다른 것들을 추구하려고 했습니다. 그것으로 만족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세상가는 가운데 넘어지는 나를 봅니다. 유혹가운데 넘어지는 나를 봅니다. 나는 유혹을 이길 힘조차 없습니다.

주님! 오 주님! 이시간 눈을 감은채로 예수님이 여러분 가까이에 계시다고 그려보세요! 예수님을 그려보세요!

여러분은 정말 예수님을 사랑한것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을 믿음으로해서 주어지는 대가에 관심있었던 것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의 사람이었습니까? 아니면 내가 드러나는 것에 관심있었습니까?

주님의 거룩하심 앞에 여러분의 모습이 비춰질겁니다. 여러분이 지금 손에 들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드러날것입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원하는대로 해주시지 않은것에 대해서 불편하셨던 분들이 있었을겁니다.

하나님 왜이러셔? 정말 믿을만한 분이 맞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면 나를 어떻게 이런꼴로 내버려 두실 수가있어? 힘들게 하셔? 왜 불공평하셔? 그래서 주님에 대해서 적당히 반응하고 싶었던 내 모습을 볼지도 모릅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향해서 팔을 벌리실 겁니다. 주님께 한번 물어보십시오. 주님 날 정말 사랑하시는거 맞아요? 내가 정말 주님만 신뢰하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내가 정말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이 여러분에게 혹시 이렇게 말씀하실지 모릅니다. 내가 너로부터 초청받지 못해서 네 주변을 맴돌뿐이었단다. 네가 거부하면 나는 네 안에 들어갈 수 없어. 네가 아파할 때 내가 어디있었냐구? 안타까운 마음으로 네 옆에 같이 있었단다. 그런데 너는 계속 다른 곳만을 보고 있더구나?

너를 사랑하냐구? 내가 너 하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린게 아니니? 다른 무엇이 필요하니? 너는 오직 나(예수님) 하나로 만족할 수 있단다. 다른 어떤 것도 너를 채울 수 없어. 네 안에 울고 있는 그 어린아이는 오직 나의 사랑으로만 만족한단다. 주님 사랑받고 싶었어요.!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어!

그런데 여러분이 주님께 안기기위해서는요. 여러분이 들고 있는 것을 내려놔야 됩니다. 여러분이 들고 있는 그것이 주님을 찌를겁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들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믿고 있는 것이 혹시 학교입니까? 은행의 잔고입니까? 나의 사업장입니까?
나의 상사가 주는 믿음과 인정입니까? 나는 무엇에 반응하며 움직이는 사람입니까?

그것을 이 시간 주님 앞에 내어 보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안기기 위해서는 먼저 항복해야됩니다. 결단해야됩니다.

나의 삶의 방식이 주님의 원하는 방식때로 가기 위해서 불편해질지라도 예측불허의 상황속으로 밀려들어가는것 같을지라도 두려움을 꺽어버리고 주님을 신뢰하면서 그 길을 가시겠습니까? 정말 주님을 신뢰하시겠습니까?

이 시간 그렇게 항복하고 순종하기로 결단한다면 이시간 주님을 안으시면서 몸으로 입술로 마음으로 반응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기도합니다! 내가 십자가를 사랑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십자가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경험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내 자아를 주님 다뤄주시기 원합니다. 주님의 검으로 찔러주시기 원합니다. 주안에서 피흘리겠습니다. 내가 온전히! 온전히! 적당히가 아니라! 주님안에 죽길 원합니다. 내가 이제는 죽은자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죽음을 통한 주님의 부활을 경험하였습니다.

하나님 내가 가짜였습니다. 경건의 모양만 있었습니다. 내 내면에는 어떻게해도 다룰수없는 존재인대. 너무 간단하게 버려두었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나의 욕심을 거룩한 것으로 위장하려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뜻을 보여주십시오. 내뜻과 다를지라도 순종하겠습니다.

주님이 사용하시기에 불편함이 없는 도구로 변화되길 원합니다. 주님 내마음을 부드럽게 해주십시오.

주님 내 삶가운데서도 구체적으로 인도해주시고, 역사해 주시길원합니다. 내 삶이 주님안에서 귀하게 쓰임받는 삶이 되게 해주십시오.

나의 삶을 통해서 십자가의 향기가 드러나게 하시고 십자가의 죽음의 위력이 내 주변에 흘러가게 해주십시오.

십자가의 영향력이 그것이 나를 살리고 내 가족을 살리고 내 주변을 살리게 해주십시오.

나는 나를 너무도 사랑했던 사랑입니다. 나는 지독히도 나를 사랑했던 사랑입니다.

이제는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주님만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