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꼐 하는자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자 (사 66 : 2)




- 세계적인 신유 사역자였던 고 현 신애권사의 입신 시 주님의 반응 “ 나는 널 모른다 ”

* 마7:22-23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 계3장 : 풍요 가운데 신앙 생활하던 라오디게아 사자에게 주님은 모른다하심

그러나 고난가운데 있는 서머나 교회 사자에게는 “ 난 너를 안다 ”라고 하심

- 가장 행복하고 감격스런 순간은 아마도 심판대에서 주님께서 나를 알아보실 때라 생각됩니다.

-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자만큼 복된 자가 없고 /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만큼 불쌍한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과 함께 하실까요 ?

미국 사람, 강남사람, 키 큰 사람, 돈 많은 사람, 성격 좋은 사람, 목사나, 장로,권사같은 직분자, 아니면 성경지식이 많고 은사가 특출 난 사람 ?

- 아닙니다. 하나님은 결코 외모를 중시하는 분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삼16 ”

▶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과 함께 하신다고 증거 합니다

1. 마음이 가난한 자입니다.

- 세상은 능력 있는 자를 찾지만,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찾으십니다

- 모세는 40세 때 패기와 능력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 얼마든지 자신이야말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땅으로 인도할 수 있으리라 확신 했습니다 / 그러나 결과는 사람을 죽이고 광야로 도망하는 도주범이 되어 버립니다 ▷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을 힘 하나 안들이고 무혈 입성 하는 쾌거를 거둡니다 / 가장 정복하기 힘든 성을 정복하고 나니 힘이 백배나 솟았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삼천의 군사만으로 여리고성보다 훨씬 작고 약한 아이 성을 공격 합니다 / 그러나 결과는 대패입니다 ▷ 여리고 성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 여러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안될 일도 됩니다 / 그런고로 지식과 학벌과 재물과 명예, 힘있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사람보다 비록 그런 것은 없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사람이 훨씬 복된 것입니다.

- 하나님은 마음이 가난한 자 즉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십니다

* 고전 1 : 27-29“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 여러분 신앙생활이 무엇입니까 ? 내가 나님을 위하여 무엇을 많이 하는 것입니까 ?

아닙니다 . 신앙생활이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무엇을 하시는 것입니다. /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드리는 것이 신앙 생활인 것입니다.

-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물질이나 지극정성이 아닙니다 / 우리의 깨어지고 부서진 마음입니다. 즉 ‘내려놓음’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제일로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 의로 충만한 사람들입니다

◆ 눅 18장의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 세리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

● 카인과 아벨의 제사

= 초라한 아벨의 제사를 열납하심

- 여러분? 심령이 부유하면 안됩니다 / 가난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천국이 임하는 것입니다

▶ 심령이 부유하다는 것은 1) 마음에 세상 것으로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방탕함, 술취함, 생할의 염려, 재리의 유혹.

2) 교만하다는 것입니다

*신8:12-14“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




3) 자기의가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 나이, 학벌, 경력, 집, 차, 직분, 성경지식, 은사, 기도시간




- 바울 사도는 롬10장에서 그토록 하나님께 대하여 특심이었던 이스라엘이 왜 버림 받았는지 극명하게 증거 합니다

“내가 증거 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

- 여러분 ? 심령이 부유하여 오만, 방자하고 거드름 피우는 것이 세상에서는 통할 지 모르나 하나님께는 전혀 통하지 않는 죄악이라는 것입니다

- 느브갓네살 왕은 바벨론 성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부유했을 때 귀신이 들려 7년동안 들짐승과 함께 소처럼 풀을 뜯으며 사는 징벌을 받지 않았습니까 ?

▶ 여러분 ? 왜 하나님은 우리 심령이 가난해지기를 원하실까요 ? 그것은 바로 하나님으로 채우고자 하시기 때문입니다 / 사실상 진정한 부유함을 주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 우리 심령은 너무나 크기에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 그런데 사람들은 채울 수 있다고 장담하고 , 약간 채우고도 다 채웠다고 착각하며 신 기루 같은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 아브라함도 아들을 얻어서 심령의 부유함을 얻고자 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설사 아브라함이 아들을 얻는다 할지라고 그 심령의 참 만족과 부유함은 없을 것이라고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아들에 대한 욕심 마져도 버리고 마음을 완전히 비울 것을 요구 하십니다 / 그것이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라 명하신 사건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비젼을 주십니다

창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

- 여러분 ?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

불교는 비우는 진리는 있으나 채우는 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 이 세상에는 우주와 같은 심령을 채울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비움과 함께 분명한 채움의 진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바로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오, 만물보다 크신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요일4;4“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

▶ 여러분 ? 물질적으로 궁핍하고, 몸도 아프고, 하는 일도 잘 안되어 심령이 곤고하십니까 ?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 있는 최적의 환경입니다 / 힘차게 하나님을 부르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

- 여러분 ? 가나안 땅 입성을 앞두고 심령이 부유해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는 40년동안 광야 훈련을 시키시어 심령을 가난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심령이 깨질대로 깨어져 가난해진 그들이 얻은 것은 단순한 가나안 땅이 아니요 젖과 꿀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자신을 얻게 된 것입니다.




2. 심령에 통회하는 자입니다

- 심령에 통회한다는 것은 심령이 정결하다는 것입니다

- 우리 육신은 오물에 의하여 더럽혀 지지만, 우리 영혼은 죄악에 의하여 더럽혀 지는 것입니다. 죄야말로 가장 더럽고 역한 냄새를 풍기는 오물덩이와 같은 것입니다

-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죄의 오물이 더덕더덕 뭍어 있는 사람과는 함께 하지 않으십니다.

- 눅16장에 보며는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가 나옵니다

( 부자는 매일 우유에 목욕하고, 각종 향수를 바르며 고운 비단 옷을 입고 값비싼 음식을 먹으며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육신이 얼마나 고왔겠으며 건강미가 넘치고-몸짱- 향기로운 냄새가 났겠습니까 ? 거기다가 고위직 종교인이니 명예롭고 사회적 영향력도 강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나사로는 어떠합니까 ?

나사로는 종교적으로 부정한 나병 환자요, 거지입니다 (몸 꽝, 얼 꽝, 인생 꽝)

목욕도 못하여 몸에서는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

그 육신 전체가 거대한 오물덩이와 같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부자는 지옥행이요 나사로는 천국행입니다

심판대에서 하나님께서는 부자에게는 “나는 너를 모른다”하셨고, 나사로에게는 “ 나는 너를 아느니라”하셨던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몸짱인 부자와 함께하지 않으시고, 몸꽝이요 거지요 병자인 나사로와 함께 하셨을까요 ?

그 해답은 눅 17장30절에 “회개”라는 한 단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회개는 예수님의 보혈로 심령을 깨끗이 씻는 것을 의미 합니다

부자는 각종 온천수로 육신을 씻을 줄은 알았지, 심령을 눈물로써 씻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나사로는 비록 육신적으로는 비천하게 사나 날마다 자신의 심령을 눈물로 깨끗이 씻었다는 것입니다.

- 여러분 ? 누가 지혜로운 사람입니까 ?

썩어 없어질 육신을 가꾸는 사람 이겠습니까 ?

아니면 영원히 쇠하지 않을 영혼을 가꾸는 사람이겠습니까 ?

- 심판대에서 주님께서 대하는 나는 나의 육신이 아닌 나의 영혼이라는 것입니다

-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날마다 우리는 우리의 영혼의 때를 참회의 눈물로써 닦아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시51“

- 교만의 때, 게으름, 고집, 질투, 포학,거짓, 음란의 때를 닦자 / 프랜시스의 눈물=실명

-롬5:20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 참회의 눈물을 흘릴수록 빛이 강해지고 은혜가 더함 / 참회의 눈물은 진주가 되어 천국 상급창고에 쌓임




3. 하나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하나님을 경외 하는 자)

-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 강림하실 때에 천지만물이 두려워 떨었습니다 / 그토록 거룩하게 살았던 이사야도 하나님의 형상을 보고 이렇게 탄식하듯 절규합니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 우리는 결코 하나님을 천박하게 대해서는 아니 됩니다 / 하나님을 하인 다루듯 하는 기독교인들 ( 이기적으로 요구 했다가 안들어 주면 , 항의 하고 , 교회 안나가겠다는 둥, 직분 안 감당하겠다는 둥, 십일 조 생활 안하겠다는 둥 공갈 협박 함)

- 잠언에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했습니다.

- 우리가 비록 하나님의 자녀 되어 성은을 입고 살지만 / 이럴수록 더욱더 하나님께 예의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에 대한 우리들의 최선의 예의 3가지

1). 주일 성수 잘하기

2). 십일조 하기

3) 십계명 지키기

- 이 세 가지는 구원의 절대 조건은 아닙니다. 하지만 구원받은 우리들이 하나님께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인 것입니다.

- 이 세가지 예의는 곧 우리 삶의 풍요로움과도 직결되고, 하늘나라의 상급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 중세 거지 성자 : 분도 라브르 ( 교회당 십자가만 보면 그 자리에서 무릎꿇고 몇시간을 묵상함) / 도미니꼬 사비오 어린이 ( 비오는 날 성찬 떡을 들고 가는 교역자를 보자마자 진흘바닥에 그냥 무릅꿇고 경외를 표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