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약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중재를 통한 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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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근거의 현저한 발전은 히브리서가 예수의 경험 속에 기도의 근거를 확고히 설정함으로써 이루어지게 된다. 예수는 복종함으로써 인간과 같은 시련을 당했기 때문에 그는 우리의 요구를 중재할 수 있고, 또한 이것이 그분으로 하여금 유일하고 최후적인 대제사장이 되게 한다. 기도란 그리스도안에서, 그리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접근하는 것이다. 새 계약의 중보자이신 예수께서 주재하시는 하늘의 현장에 성도들 및 천사들과 함께 접근한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일은 믿음의 창시자이며, 완성자로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