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4월 7일 (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올림픽 경기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청년을 위해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경기 중 시종일관 그의 라이벌이었던 한 청년이 밤마다 몰래 끌로 기념비를 쪼개는 것이었습니다.

며칠을 그렇게 했을까? 마침내 비틀비틀 움직이던 비석은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쾌재를 부르던 순간도 잠시잠깐…, 시기심에 불타던 청년 또한 쓰러지는 비석에 깔려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헬라의 민화인 이 이야기는 인간의 시기심이 가져다 주는 결과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어느 쪽을 둘러 보아도 주위에는 시기심이 가득합니다. 시기로 인한 질투와 분쟁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다고 시기와 분쟁의 사슬에 얽매여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시기심 가득한 말과 행동을 주님께 가지고 나갈 수는 없습니다. 낱낱이 고하여 고침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노라면 우리는 곧 커다란 선물을 얻게 될 것입니다. 시기심으로부터의 자유와 해방이라는….
 


1. 다음주간은 부활주일 입니다.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면서 부활주일을 준비합시다.

2. 카페와 카페 회원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