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분벌력 (17)

영적 분별력(17) 부흥의 필요성    

겔22:30-31


2007년 1907평양 부흥 100주년 ->부흥행사 많이함

부흥? revive, re-다시, vive-살다 ->다시살다.

영적 부흥이란? 죄로 인해 하나님과 교제가 깨어져 영적 침체에 빠져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적으로 회복되는 것.


어떻게?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시키심.

-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 가운데 다림줄을 내리심

- 하나님께 돌아옴(대하7:14) 겸비, 기도, 얼굴을 구함, 악한 길에서 떠남.

- 하나님께서 돌아오심, 결과 하나님의 풍성한 생명을 회복시켜주심.


1.하나님의 부흥이 절실하게 필요한 우리의 현실

①하나님의 실재의 임재가 그쳐있음.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 하나님의 임재가 함께함을 말씀함.


출33:1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출33:1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My Presence will go with you, ->하나님의 임재가 함께함을 의미


하나님의 백성과 세상 사람들과의 구별 ->하나님의 임재인데

출33:16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예수님 승천하시면서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함께 ->하나님의 임재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라오디게아 ->예수님이 문 밖에 계심 ->하나님의 임재가 교회에 거쳐있음.

그러니 하나님의 관점에서 소중한 것이 하나도 없음.

                                      

우리는 마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28:20절 말씀을 인용하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다고 생각함. 그러면 라오디게아 교회는 몇 사람인인데? 당연히 하나님의 임재가 함께했어야지 그런데 아님.

오늘날 하나님의 임재는 성도의 특권이며 하나님의 은혜인데 ->신앙이 탈락하면 임재가 거두어짐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오늘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임재가 거두어진 것을 보면 우리의 현주소를 볼 수 있음.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가 거두어지니 하나님의 실재가 없음.


우리의 신앙은 -> 실재임

우리가 우리 신앙을 점검할 때 실재의 차원에서 점검해 보아야함.

예) 하나님은 우리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까? 아멘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실재적으로 내 삶 가운데 운행하시는가? 동행하시는가? 임. ->이러한 차원에서 내 신앙을 보아야 바로 보게 됨.


도우시는 하나님, 지키시는 하나님, 인도하시는 하나님, 의중을 보이시는 하나님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이러한 하나님의 실재가 우리와 함께 하는가 차원에서 우리 자신을 보아야함.


교회도 몇 명이 모이는가? 재정이나, 사이즈 가 아니라,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의 삶속에, 다윗의 삶속에서 인도하시고 보호, 지키셨던 것처럼 교교회가 그러한가 차원에서 교회가 하나님과 동행하는지 떠나 있는지 보아야함.


하나님의 실재(생명)는 -> 하나님의 임재에서만 가능함.

하나님은 생명이시니 그분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거하실 때만 생명이 나타남.  

하나님의 임재 차원에서 내 교회를 보아야 우리가 라오디게아 교회 같음을 알게 되고 그때 하나님의 부흥의 절실함을 알 수 있음.(이사야, 렘, 바리새인, 오늘)

②영적 분별력이 가리어져 있음.

우리 신앙 -> 하나님의 다림줄에 맞추어 세워져야 함(암7:7-8)->영광,생명넘침.

본질과 의식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믿는 것

사역

순종

예배 ->신령과 진정의 예배 ->정성으로 이해 ->본질과 관련됨.


신앙이 타락하면 우리 신앙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가리어져 있음.

그러니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실재가 없음 ->부흥이 필요.


③삶이 변하지 않음(죄가 가득, 딤후3:1-5, 롬1:28-32)


④상처와 억압이 가득(사1: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⑤태의 문이 닫힘(마23;15)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⑥세상에서 영향력이 없음(소금 -> 눅14)

전반부 -> 하나님 중심적인 삶, 통치권 가운데 살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 -> 이때 소금의 역할을 하게 됨.

이처럼 신앙이 타락하면 이런 열매만 보아도 부흥의 필요성을 느낌.


2.부흥의 사이클

①백성이 주님을 섬김(삿2:7)

②백성이 주님을 버림(삿2:11-12) 관계에서 떠남

③하나님이 대적들을 사용하여 그들을 패하게 하신다(삿2:14-15)

④백성이 부르짖으며 도움을 청한다(삿2:15,18)  

⑤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신다(16,18)

(사사기3:7-11도 동일한 사이틀)


3.하나님의 부흥을 예비할 침노하는 무리

하나님의 징계 후 무조건 부흥이 오지 않음

                  

징계 후->갈림길 ->회개하고 부흥으로 갈 것이냐

                   하나님의 최종 심판으로 갈 것이냐.


이 갈림길에서 부흥으로 나가기위해 중요한 것 ->하나님의 길을 예비할 무리들이 중요 ->침노하는 무리, 예언자적 무리 -> 겔22:30-31


에스겔은 바벨론 포로에서 기록한 예언서

총체적으로 타락 (겔22:25-29, 제사장, 선지자, 방백, 백성들)

결과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감 -> 1차-605년, 2차-597년, 3차-586년


그런데 보세요 30, 31절

30-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31-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기서 말한 자들 ->단순히 중보 기도자를 말한 것이 아님 -> 그 이상을 말함.

즉 ->주의 길을 예비한 예언자적 무리(침노하는 무리)를 말함.


사58:12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사61:4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이사야 하반부 -> 예수님에 관한 예언 ->회복에 대하여 기록

1차적 -> 이스라엘백성 ->파사의 고레스 왕을 통하여

2차적 -> 하나님의 백성의 구속 ->예수님

3차적 -> 하나님의 교회의 회복과 부흥

이들 ->예언자자적 무리(침노하는 무리)


말4;5-6

5-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주의 길을 예비한 자들

그러니 이사야 하반부의 예언자적 무리 -> 주의 길을 예비한 자들과 같은 맥락임.


주의 길을 예비한 예언자적 무리가 준비 되느냐 -> 회복과 부흥

                                      안되느냐 -> 심판


회복은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음.

이 나라 문제 우리 때문에...회복도 멸망도...

우리가 침노하는 무리로 서느냐가 문제임.


침노하는 무리란?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고 그 행하심에 자신의 전 존재로 동참하는 자들임.

마13장의 씨 뿌리는 비유 중 ->좋은 땅에 속한 자.

이들은 특징은 -> 보는 자들입니다.

                 우리의 모습을 보는 자

                 하나님 외에 소망이 없음을 보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