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 질병의 치유

육체의 질병치유
      


       ① 고전12:9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 여기에 나오는 단어는 \'육체적 고침\'(iama/iaomai)이다.
                - 누가가 이 용어를 13번이나 사용하였다.

        ② 막6:56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 여기에 나오는 단어는 \'sozo, diasozo\'이다.
                -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하게 된다\'라는 뜻이다.

        ③ 막16: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 여기서 \'나으리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 회복의 과정을 말하는 \'좋게 되다\'는 의미이다.



  
         질병이란 천국의 복, 평안을 잃어버린 것이며, 하나님, 자신, 이웃,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지 못한 무질서하고 불균형 상태이다.

        1) 치유란 사탄과 죄로 인해 손상된 부분이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과 피조물과의 관계가 정상적이고, 완전한 상태로 회복되는 것이며, 한 인간이 외적으로 내적으로 온전해 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치유 목적은 완전이다. 영적으로,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기를 원하며, 건강한 인간관계를 갖기를 원하고, 건강한 태도, 건강한 환경을 갖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건강한 백성들의 건강한 사회를 원하시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완전하게\' 이 세상을 사셨다. 그는 죄를 전혀 알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질병으로 인해 아픈 적이 없었다. 그는 결단코 피조물의 타락한 성품에 감염되지 않으셨다. 그는 하나님을 근심케 하고 그에게 불순종하도록 하는 모든 유혹에 대항하셨다.

        이러한 예수께서 우리의 모든 질고를 지고 대신 죽으셨기에 우리는 예수 안에서 완전하게 살 수 있다. 이것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목적이다.

        2) 치유란 성령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실제적으로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몸에 나타나는 은혜이며, 신유, 영적 치유, 신앙치유, 육신의 병 고침이라는 뜻이다.

        3) 치유란 병자가 치료되어 건강하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뜻이며, 주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중에 하나이며, 구속사역의 한 부분이며, 성령님의 일이시며, 성령님의 은사 중에 대표적인 은사이다.

        4) 하나님 나라가 이 땅위에 소개되었고, 치유가 그것을 보여 주었다. 그러한 방법으로 계속하지 않는 한, 그것이 똑같은 복음이란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하는가? 복음을 따르는 표적에 의해 그 자체를 증거하고 있다. 치유 없이는 복음 자체의 진짜임을 증명하는 한 강력한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된다. 치유는 떼어낼 수 있는 단순한 소도구나 액세서리가 아니다. 그것은 복음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여러 가지 초자연적인 능력을 행하신다. 병 고침은 성령의 권능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역사한다.



  
         1) 예수님은 성령의 권능으로 사역을 하셨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고 성령이 임하시기 전에는 이렇다 할 기적들을 행하시지 않았다. 성령의 이끌려서 병 고침의 사역을 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행10:37-38)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2) 베드로와 요한도 성령님께 의지하여 병 고치는 사역을 하였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능력으로 앉은뱅이를 고치셨다.

        (행3:6,12)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3) 바울도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셨다.

        (행13: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행19: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4) 믿는 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도록 되어 있다.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이런 능력 오늘날 교회 안에서 역사하도록 주셨다.

        (고전12:8-11)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어떤이 에게는 방언들 통 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영적인 은사들은 초자연적으로 역사하심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께로 받은 신유의 능력도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이하여 풀려 나온다.

        예수님, 베드로, 요한, 바울에게 역사한 성령의 능력의 나타남이 믿는 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병 고침을 사역하도록 되어 있다.

        병 고침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다. 우리는 병 고치는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인도되고 또 능력을 힘입어야 된다. 우리 자신으로 실패한다.

        우리는 성령님께 민감하고 또 이끌리게 되면 병 치유가 필요한 사람에게 은사를 나타내 주실 것이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 가운데 그들의 생활에서 병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령의 능력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성령님께서 병 고침의 역사가 일어나게 허용하기를 바란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의 이름을 부름과 병마를 말씀으로 쫓아냄으로써 치유가 되는 것을 생각해 보자.   하나님의 능력이 자기 안에 있음을 알고 성경에서 지시하는 대로 예수님의 이름의 그 능력을 행사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예수께서 가신 권위를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요, 예수께서 기도하신 것처럼 기도하는 것이요, 예수께서 보신 것과 같은 상황으로 보는 것이요, 그가 믿었던 바를 믿고, 그가 구했던 것을 구하고, 그가 바랐던 것을 바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를 가지고 명령해야 마귀가 쫓겨 나가는 이적이 나타난다.
    


  
         1) 예수의 이름을 말함으로 나음을 입는다.

        예수님은 권세와 능력이 있다. 하늘과 땅에 있는 권세가 있다.

        (마28:18) \"예수께서 나아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예수님의 이름 속에는 능력이 있다. 예수님의 이름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있다. 예수님의 이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다.(빌2:5-11)

        예수님의 이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다. 예수님의 이름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심으로 병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 치유가 일어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을 치료해 달라고 기도하거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는 것이다.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고쳤다(행3:4-9).

        예수님께서는 그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표적들이 따를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막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  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바울도 무엇을 사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라고 지시하셨다.

        (골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예수님의 이름 속에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권세가 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초대 성도들은 예수님의 이름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 고침을 받았다.

        이제 우리가 하는 모든 일, 특히 병 고치는 것은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믿음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말함으로 병 치유와 치유의 사역을 감당하라.

        2) 마귀와 악령들에게 명령함으로써 병을 고친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중에 귀신의 영들로 인해서 사단에게 매인바 되어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병이라는 단어의 뜻은 연약함 혹은 약함이다. 병이라는 것은 약할 때 걸린다. 사람들이 약할 때 병들기 쉽다. 이때 병마가 들어오면 병이 된다.

        예수님은 명령으로 귀신을 쫓아내어 불치의 질병에서 건져 주셨다.

        (눅13:10-13)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십 팔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을 사단의 권세로부터 구출하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다.

        예수님께서는 귀신들린 자들을 말씀으로 고치셨다.

        (막9: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마17:15,18)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예수님께서 병마를 처리하는데 있어서 치유하는 방법은 권세로 명한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매거나 풀어주게 한다. 여기서 매어 준다는 뜻은 가두어 넣다. 묶어놓다. 혹은 행동하는 기능에 제한을 둔다는 것이다. 그리고 풀어준다는 뜻은 사람을 병의 결박에서 풀어줌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는 매어줌과 풀어줌을 말씀하셨다.

         \"사탄아, 이 사람 육체 위에서 내가 너를 묶노라\"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나님의 말씀의 창조적인 능력을 말함으로써 창조적인 기적들을 사역하는 것을 배우려고 한다.  예수님은 기도로 산과 같은 병을 말함으로서 병을 고칠 수 있음을 가르쳐 주셨다.

        (막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이 구절은 우리에게 기적을 믿음으로 담대하게 말하고 명하게 되어 있는 계시의 중요 요소를 만들어 준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심으로 병을 고치셨다. 시몬의 장모의 열병을 꾸짖었다.

        (눅4:39)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저희에게 수종드니라\"

        (막3:1,3, 5-6)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 일어서라\', \'네 손을 네밀라\'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첫째,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야 한다.

        (롬10:8-10)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 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구원은 병 고침과 자유함을 포함하고 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시인하는 것이다. 우리가 믿는 자로서 우리의 마음으로 믿어서 입으로 구원을 시인하는 것과 꼭같이 병 고침을 마음으로 믿어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야 한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해야 한다.

        백부장이 예수님께 와서 그의 하인을 고쳐 주십사고 하였을 때 그는 말씀의 권세를 알고 있었다. 그는 예수님께 말하기를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주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예수님께서는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이 때 백부장은 예수님께 대답합니다.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백부장은 예수님의 권세와 말씀의 능력의 중요성을 알았다.
        우리는 불신앙으로 말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말해야 한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들을 경청하고 하나님의 말함으로 말씀을 보내야 한다.

        (잠4:20-21)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시107:20)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우리는 혀를 잘 사용하여야 한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다.

        (잠18:4)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쳐 흐르는 내와 같으니라\"

        (잠18:7)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잠18:20-21)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하여 만족케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죽이고 있으며 또 다른 이들은 그들이 말하는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죽이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려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말씀을 믿고 말씀을 사용하여 고침을 받고 고치는 사역을 하여야 한다.

        넷째, 성경의 말씀을 풀어 해석해 줄 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렘23: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셔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즉 사역자가 말씀을 잘 풀어 해석해 줄 때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는 자들에게 성령께서 말씀을 불방망이 처럼 사용하셔서 그 병든 자를 치료한다(몸을 누가 만지는 느낌이 있다).

        다섯째, 말씀으로 죄인임을 깨닫게 해 줄 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시32:5)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이 방법은 사역자들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무엇이 죄인가를 깨닫게 해 줌으로서 그 죄된 것을 멀리할 때에 일어나는 치유의 역사이다. 막7:25-30에 귀신들린 어린 딸을 둔 여인이 죄인된 자백 \"옳소이다 나는 주께서 말씀하신 개같은 죄인입니다\"라고 할 때 예수님은 이 말씀을 듣고 태도를 바꾸셔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29절에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서 나갔느니라\"라고 하셨다.      





믿음있는자의 안수를 통해 치유가 일어난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께서 약속해 오신 바를 시행할 수 있다는 것을 동의하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는 믿음의 한 표현이다. 우리는 기도함으로 병든 자를 고치고자 할 때에 사역의 시간을 준비시켜 놓은 것을 믿고 순종하여 청구하는 것이다.

        병든 자를 위한 기도는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병든 자를 풀어놓아 줄 것을 긍정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1) 믿음의 기도로 한다.

        기도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믿음이다. 믿음의 기도는 \"여러분이 그것을 받은 줄로 믿는 것이다\" 믿음의 기도는 능력있는 결과의 열쇠이다(막11:22-26)

        (약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믿음의 원수와 병을 고치는 데 장애물은?

            (1) 불신앙이다. 불신앙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이미 시행하셨던 것을 받는 것을 방해한다.

            (2) 용서하지 않는 것이다. 마음 속에 용서하지 않는 것이 있게 되면 믿음의 기도는 효력을 발휘할 수 없다.

            (3) 믿음의 원수는 의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의심하게 되면 병 고침을 받을 수 없게 한다.

        우리가 믿고 의심치 않도록 모든 병의 증상들이 완전히 없어지도록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믿음의 기도를 하였을 때 즉석에서 결과를 체험하지 못하였더라도 좋은 결과를 믿어야 한다.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동으ㅢ하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도록 하시는 것이다.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과 합의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믿의 기도는 성취함을 가져온다.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의 기도를 하여 병 치유 받기를 원하신다.

        2) 말씀으로 기도한다.

        말씀으로 기도함은 실제 있는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께 그 구절을 되돌려 기도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바를 시행하신 것을 나의 개인적인 구절로 바꾸어 하나님 안에서 시행하시어 병이 풀어지도록 해 준다.

        예를 들면

        (1) \"아버지 아버지는 마8:17에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라고 기록하셨습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록하셨던 바를 그대로 정확하게 의미하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저는 나음을 입었습니다\"

        (2) \"아버지, 당신은 마9:35절에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라고 기록하셨습니다. 이제 저는 당신이 기록하셨던 바를 정확하게 의미하시는 줄로 믿고 있습니다. 저는 나음을 입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러 갈 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가는 것이 효과적인 기도이다.

        (엡6:17-18)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병든자의 고침을 사역하는 것은 능력이 있다.

        3) 합심기도로 한다.

         합심기도는 능력이 강하게 역사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능력이 있다.

        (수23:10) \"너희 중 한 사람이 천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신32:30)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주지 아니하셨더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였을까\"

        (약5:16)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두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믿고 연합되어서 병 고침을 위하여 기도할 때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저들의 기도를 응답받게 하신다.

        (마18:18-20)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    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 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     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하면 한 사람이 천을 쫓고 두 사람이 도망케 할 수 있고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기도를 응답하여 병 치유의 기도까지 응답하여 주신다.

        어떤 분은 합심기도는 우리의 효력의 10배로 늘릴 수 있다고 하였다.

        우리는 연합하여서 사랑하는 사람의 벼오침을 위하여 기도를 실천하여야 하겠다.

        여러분! 우리가 꼭 기억할 것은 하나님은 치료자이셔서 병든 자가 고침을 받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여러 방법으로 병을 고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다. 믿음의 기도와 말씀으로 기도 그리고 합심기도이다.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믿고 그대로 실천하여 기적을 체험하시길 바란다.






      


기름 바름을 통한 치유
헝겁과 손수건을 통하여 치유



  
         기름을 바름을 통한 치유의 방법은

        (약5:14-16)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  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

        이 약속의 말씀은 병든 사람 누구나 병 고침을 받으려면 교회의 장로들을 부르거나 청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방법의 구체적으로 교회의 장로들이 사용하게 되어 있다. 여기서 장로는 오늘날 목회자라고 할 수 있다. 병이 들면 목회자를 청하여 기도 받는 것이 지혜이다.

        또 이 말씀에서 병 고침을 받는 효과적인 방법은 죄를 고백하는 것이다. 사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병에 걸린 경우도 있다. 죄로 인한 병으로 고생할 때는 죄를 고백하는 것이 최선의 치유의 방법이다.

        병 치유의 방해요소들 가운데 또 하나는 용서하지 않는 죄이다. 용서하지 않는 죄는 병이 머물도록 허락한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제자들이 병든자를 고쳤을 때 기름을 바르는 것을 보여준 성경을

        (막6: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기름을 바름은 병 고침을 풀어준다.  어떤 사람들은 오늘날도 기름을 바르며 기도할 때 치유가 가능할까? 의심하는 자도 있다.  오늘날도 기름을 바르고 고침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똑 같다.

        성경 전체에 걸쳐서 기름을 성령의 하나의 상징이다. 어떤이가 성령세례를 받았을 때 능력을 갖게된다. 기름은 상징으로서 또 믿음을 풀어놓아 주는 접촉의 연결점으로 쓰여질 수 있다.

        기름 바름은 믿음을 풀어준다. 안수와 같이 기름을 바르게 되면 병 고침을 위한 믿음을 풀어 줄 수 있는 접촉의 연결점이 있게 된다. 병자를 낫게 하려면 기름을 바름과 믿음의 기도가 함께 합쳐야 되겠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리라\"

        헝겁과 손수건을 사용하여 믿음으로 실처나여 치유가 일어나다.

        (행19:11-12)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하나님의 병을 고치는 능력은 지극히 근거가 있고 또 실제로 있는 능력이며 헝겁을 써서 옮겨질 수 있다.

        기름부은 헝겁은 그러면 접촉의 연결점이 되고 또 믿음이 병을 고치는 능력이 활동하도록 또 다시 풀어놓아진다. 성령의 병 고치는 능력은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로 옮겨갔다. 병은 떠나가고 악귀도 나갔다.

        사람들 가운데 오늘날도 이런 방법이 통할까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음으로 행하면 기름을 바르고 또 기름 부은 헝겁을 통하여 병을 고침은 오늘날도 효력을 발휘한다. 헝겁을 다른 사람에게 가져가서 그 헝겁에 기름부음을 청하고 합심하여 기도로서 병이 낫도록 기도한다. 그런 뒤에 믿음으로 그 헝겁을 병든자에게 가져다가 그 사람 위에 얹는다. 기름부은 헝겁은 접촉점이 되고 또 믿음의 병을 고치는 능력이 활동하도록 또 다시 풀어준다.





    
        


   약이나 병원이 있다고 질병들을 주님께 맡기지 않는 행위는 믿음없는 행위이다. 먼저 믿음으로 주님께 질병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왕하20:1-11에는 주전 729년에 689년까지 유대의 왕으로 재위에 있었던 히스기야의 치유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히스기야는 무화과 반죽을 히스기야의 종처에 바름으로써 낫게 되었다.

        히스기야가 치유된 이야기가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치유를 행하기 위하여 때로는 의학적인 방법을 동원하시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아래 구절을 인용하면서 환자를 의사에게 데려가는 일을 금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하16:12-13)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아사가 위에 있은 지 사십일 년에 죽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러나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당시의 \'의원들\'은 병을 치유하기 위해 마술적인 방법들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위장병을 낫게 하기 위해 약간의 포도주를 사용하라고 권면하였다(딤전5:23). 포도주는 위장병에 의학적인 효과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기름과 침은 치유의 효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었으며, 예수님고 제자들은 치유사역에 그러한 것들을 사용하였다(막6:13, 7:33, 8:23, 요9:6)

        주전 180년 경에 한 유대인 서기관에 의해 쓰여진 \'집회서\' \'시락의 아들 예수의 지혜\'라고도 불리우는 글에 보면 의사를 존경하여라…주님께서 내신 사람이기 때문이다. 병을 고치는 힘은 지극히 높으신 분으로부터 오며…주님께서 약초를 땅에 나게 하셨으니 지혜로운 사람은 그러한 것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다…들어라, 너는 병중에서 주님을 떠나지 말아라. 항상 기도하면 주님께서 고쳐 주실 것이다…그리고 의사를 찾아 가라, 그는 주님께서 내신 사람이다. 너에게 필요한 사람이니 그를 멀리하지 말아라. 대개 건강은 의사들의 손에 좌우된다. 그들은 그들대로 주님께 기도를  올려 환자의 고통을 덜고 병을 고치는 은총을 빈다. 그렇게 하여 환잔의 생명을 건지는 것이다.(38:1,2,4,9,12-14 공동변역 성서 외경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