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전쟁 성령의 역사 그 흐름 피터 와그너 교수는 1983년 한 회견에서 말하기를 \"금세기에 있어서 성령의 역사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이다\"라고 예보한 바 있습니다. 그는 제1물결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일어났던 오순절 운동이었으며, 제2물결은 1960년대에 시작되어 개신교 주요 교파들과 카토릭교회에 영향을 미쳤던 은사 갱신운동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그는 복음주의적 개신교도들에게 영향을 미칠 제3물결을 예보한 것입니다. 와그너 교수는 제3물결이라고 지칭한 것이 하나의 새로운 물결이라기 보다는 은사갱신운동의 발전된 다음 단계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순절 운동과 은사 갱신 운동은 유사한 신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상이한 경제적, 사회적, 종교적, 교육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두 운동은 성격도 그 양상도 매우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가 말한 내용을 적어보면 1. 오순절 운동 1906년 4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아주사 거리에서 열렸던 부흥집회로 시작된 것입니다. 이 거리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의 불길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배러트 목사의 교회로 옮겨 붙었습니다. 그 후 영국으로 신속하게 번져갔고, 1980년을 기준으로 전세계 3억 4,500만 명의 개신교도 가운데, 5,100만명이 오순절교회에 속함으로써 최대의 단일 교단을 이루게 되었습니다(성공회 4,980만, 침례교 4,750만, 루터란 교회 4,340만 명) 이 운동은 주로 가난한 소외계층에 복음이 전달되었다. 그래서 오순절주의자들은 다섯가지로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1) 미친 듯한 감정에 사로잡혀 자제력을 잃고 소리지르고 뒹굴며 천치처럼 웅얼거린다는 것 때문에 언론으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2) 언론의 보도에 자극되어 폭력에 의한 공격도 받았습니다. 3) 성결주의와 근본주의 그리스도인들로부터도 비난 맏았습니다. 이들은 오순절주의자들과 주요 교리는 같으면서도 이들을 사탄에게 속한자들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비난했던 교회는 웨슬레 교회, 하나님의 교회, 구세군, 자유감리교회 등 입니다. 4) 자유주의자들은 심리학적, 사회학적 설명을 들어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정신적 불안정, 광란, 빈곤, 성적인 충동의 억압, 무지, 사회하층계급의 행동양식이라는 것입니다. 5) 성령체험으로서의 방언과 완전한 성화의 교리로 인해서 신학적, 주석적인 비판도 있었습니다. 2. 은사갱신 운동 오늘날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수는 1,100만명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내 336명의 카토릭 주교 가운데 22명과 1,500명 이상의 교구 사제들이 자신을 은사주의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성공회 신부들 가운데 5%정도가 자신을 은사주의자로 공언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운동의 지도자들은 대체로 비교적 안정된 가정에서 태어나 공식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로서, 자신이 성장해 온 교파 교회 내부에서 이 운동을 전개해 나아갔습니다. 이들은 목회적인 관심에 역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목회적인 치유자\'라는 명칭이 얻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오순절주의자들과는 달리 불신자들로부터의 복음전도적인 응답을 별로 반가와하지 않는 경향을 나타내고, 주로 그리스도에로의 개인적인 회심을 체험케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운동이 초기 단계에서 교회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가? 1) 무용, 연극, 개혁적인 성가, 그리고 방언으로 부르는 노래 등을 사용함으로 새로운 형태의 예배양식을 계발해 내었습니다. 2) 소그룹 활동, 개혁적인 제자훈련, 그리고 기독교적인 공동체의 형성 등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사회적인 경험을 선도해 나아갔습니다. 3) 성령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일깨우는데 고무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4) 기도, 성경공부, 명상, 금식과 같은 개인적인 영성훈련방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한 바가 큽니다. 3. 성령의 역사 - 새로운 물결 - 영적 전쟁 영적전쟁을 하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동시에 영적인 군사가 되었다. 영적인 군사란 사단의 나라와 싸우는 군사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자녀,성도,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라 할지라도 군사로서의 자신을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 나라의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눅11:21)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가? 1. 영적 군사 (딤후2:3-4)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많은 사람들이 투쟁이나 모험 그리고 흥분을 찾아다니며 열광하는 이유는 우리가 궁극적 싸움에 능독적으로 참여하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이 투쟁은 선과 악 사이의 싸움이다. 우리의 본성은 어떤 싸움이든 편을 가르고 한쪽을 성원하도록 되어 있다. 영적 전쟁은 개성이나 은사, 소명, 배경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했을 때 우리는 자동적으로 전쟁에 돌입한 것이다. 이러한 전쟁에 가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적 전쟁에 대한 무관심 속에 살고 있거나 포로처럼 행동하는 자들이 많다. 마귀는 우리가 내버려둔다고 해서 우리를 내버려두지는 않는다. 영적 전쟁에서 무지는 상책이 아니다. 또한 대적들의 활동을 두려워하는 자들도 있다. 우리는 두려워해서도 안되지만 또 동시에 마귀가 우리의 삶 가운데 어떻게 활동하는지를 배워햐 한다. 우리는 \"이것은 적의 활동이군\", \"마귀가 이 일의 배후에 있군\" 하고 말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마귀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하나님께 대해서는 조금밖에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엡6: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2. 마귀와 씨름하는 자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다른 대부분의 스포츠들과는 달리 씨름은 조금이라도 쉬거나 숨돌릴 틈을 주지 않는다. 매경기가 시작될 때마다 끊임없는 집중을 요구하는데, 모든 생각을 모아야 하고 모든 근육을 긴장시키고 있어야 한다. 한순간이라도 긴장을 풀게 되면 적이 승리하든지 아니면 적어도 우위의 상실을 가져온다. 이처럼 영적전투는 항상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마귀는 우리 안에서 또 우리를 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려는 시도를 누그러뜨리는 법이 없다. 마귀는 우리의 수비가 느슨해질 때까지 끈기 있게 기다릴 수 있다. 필요하다면 몇 주, 몇 달, 몇 년이라도 기다릴 것이다. 마귀는 언제나 비열하게 싸운다. 사단은 우리가 낙심했을 때를 포착한다. 마귀의 본성에 맞게 그는 우리가 가장 약할 때 공격하는데 아주 더럽고 치사할 정도이다. 우리는 대적에게서 이보다 나은 어떤 것을 기대할 수 없다. 우리는 사단이 얼마나 악하며, 우리를 향한 궤계가 얼마나 잔인한 것인지를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 마귀는 우리를 극히 미워하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공격을 퍼붓는다. 그는 우리의 완전한 파멸을 원한다. 사단에게 선함이란 조금도 없다. 덕성과 긍휼을 전적으로 회피하는 것이 사단의 본성이며 또 본성을 바꾸지 않는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혹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사단은 훨씬 더 잔학하다. 마귀는 결코 정정당당하게 싸우지 않는다. 그에게 자비심이란 없으며, 우리가 풀이 죽어 있을 때 그는 우리를 걷어찬다. 그는 증오로 가득차 있으며 고통을 먹음으로 자라난다. 마귀는 그것이 정욕이든, 의심이든, 억압이든 우리의 약함을 주시하고 있다. 그는 완벽한 기회를 참을성 있게 기다렸다가 그때를 포착해서 우리의 삶에 파멸의 씨앗을 뿌린다. 우리가 영적으로 거듭날 때부터 육신이 사망이 있기까지, 우리들이 천국을 바라볼 때부터 천국에 발을 디딜 때까지 사탄과 죄와 우리 자신과의 싸움은 지속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탈출하는 모습은 우리가 어둠의 세력에 맞설 것을 공포하는 것과 같다. 그들이 가나안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평화가 온전히 임하지 않았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묵묵히 견뎌낼 수 있어야 한다. 태평세대를 누릴 때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긍지를 잃지 말아야 하고, 고난기에는 믿음과 인내로 버텨내야 한다는 뜻이다. 사탄의 동지나 다름없는 우리의 옛 사람이 아직 우리 내부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수시로 유혹의 노크를 할 것이다. 우리들이 몸을 구부려 꽃삽을 들고 천국의 씨앗을 열심히 뿌리고 있을 때 사탄은 곧잘 뒤에서 기습하곤 한다. 그러한 공격이 우리들의 일을 완전히 중단시킬 수는 없어도 시간을 지연시킬 수는 있음을 사탄은 잘 알고 있다. 정신 차리라 엉거 박사는 \"믿는 사람 안에 거하면서 죄로 인하여 근심하며(엡4:30), 불순종으로 인하여 소멸되는(살전5:10) 성령이 가장 확실하게 마귀의 공격을 막아준다. 그러나 계속적인 죄로 인하여 성령을 근심시키며 극도의 불순종으로 성령을 소멸하는 성도의 사람에 마귀가 침입하지 않으리라고 누가 단언할 수 있는가?\" 약4:7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깨우치고 있다. 만일 우리가 마귀를 대적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우리가 굳건히 서서 사단을 대저하지 않아도, 사단이 스스로 우리를 떠나겠는가? 엡6:10-17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믿는 사람들이 입어야 할 전신갑주에 대해 말하고 있다. 만일 우리가 전신갑주를 입지 않고 마귀와의 전쟁터에 나간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상처를 입는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우리를 감싸지 않는다면, 무장되지 않은 부분이 공격을 당할 것이다. 다시 엉거 박사는 \"만일 그리스도인이 그의 전신갑주를 이용하지 못한다면, 사단이 믿는 사람들의 도시를 공격하지 않겠는가? 사단이 믿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이유는 분명히 그를 노예로 만들어 자기 뜻을 좇게(딤후2:26)하려는 것이다. 원수의 공격을 받아 사로잡힌 그리스도인은 어떤 무기도 사용하지 못한다. 그 결과 싸움은 없고, 오직 복종과 비굴이 있을 뿐이다.\" 영적전쟁을 위한 준비 1. 우리의 시선을 항상 만군의 여호와께서 세우신 우리 대장 예수 그리스도의 가장 높으신 권위에 초점을 맞춘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2. 원수를 볼 때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십자가에서 원수를 제어하신 예수님의 승리와, 결국 패배할 그의 운명을 늘 기억하라.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3. 주님께 경배와 찬양을 돌리라. (대하20: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 손과 모압과 세일 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 (시149:5-9)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저희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 그 입에는 하나님의 존영이요 그 수중에는 두 날 가진 칼이로다. 이것으로 열방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저희 왕들은 사슬로, 저희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하고, 기록한 판단대로 저희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 4.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자신을 낮추라. 우리가 우리 자신을 전혀 의지하지 않는다는 것과, 우리의 힘이 오직 주께만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선언할 필요가 있다. 원수의 성품은 교만에 바탕을 두고 있으므로, 우리는 겸손을 통해서만 원수를 제압할 수 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5. 우리의 삶에 회개하지 않은 죄악이 있는지 살펴보라. (롬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6. 성령의 능력을 입기 위한 조건을 충족시킨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라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어떻게 방어하고 공격해야 할지 잘 지도하실 수 있지만 우리들이 그분의 도움을 청하기 전에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만일 우리들이 하나님의 도움 없이 단독으로, 전투에 임한다면 우리들의 적을 이기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 하나님을 의뢰하면 언제나 든든하다. 우리들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방어할 수 없는 사탄의 배후 공격도 겁낼 필요가 없다. 오히려 사탄은 우리 앞에 무릎 꿇게 될 것이다. (삼하15:31) 혹이 다윗에게 고하되 압살롬과 함께 모반한 자들 가운데 아히도벨이 있나이다 하니 다윗이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아히도벨의 모략을 어리석게 하옵소서 하니라 1) 당신의 의지를 온전히 하나님께 내어 맡기라. (행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2) 당신이 깨달은 모든 죄악을 철저히 고백하고 회개하라. (잠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3)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라. 4) 주님께서 이루실 것을 믿고, 그에게 대해 감사하라. 7. 다른 모든 자들과 하나됨을 이루는 것이 필수적임을 항상 인식한다. 8.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믿음으로 갑옷을 하나씩 걸친다. (엡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9. 믿음으로 선포하라. 1) 우리의 신분으로 (엡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2) 우리의 권세로서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3) 우리의 보호자 (잠18:10)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방어자가 되지 말고 공격하는 자가 되라. 사단의 군대는 그리스도의 몸이 허용한 만큼만 빼앗아 갈 수 있다. 다윗은 골리앗이 공격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그는 전쟁의 주도권을 잡으며 거인을 향해 달려나갔다. 그들의 싸움은 다윗이 시작하여 다윗이 끝마쳤다. 영적전쟁을 위한 군사훈련 사탄과의 전투는 가벼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목숨을 내건 치열한 싸움이다. 그러므로 전투를 위해 매일매일 자신을 돌아봄으로써 사탄에게 빌미가 될만한 육신적이고 세장적인 모든 것을 잘 다스려야 한다. 사탄은 우리를 걸고넘어질 만한 것이 없음을 알고 달아나 버릴 것이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거하는 것을 사탄은 제일 싫어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곧 우리의 영혼에 불을 지피게 하고, 그 불은 훨훨 타올라 사탄으로 하여금 접근할 수 없도록 방아막을 형성한다. 영적 전쟁에 대해서 성경은 단지 우리에게 \'강하다\'라고 명령한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후 몇 년이 지나야 강해질 수 있다는 것도 아니다. 지금 강하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욜3:10)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지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지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지어다\" 어떠한 운동선수도 조깅이나 훈련, 감량운동을 통해 육체적인 조절을 유지한다. 영적 전쟁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우리의 힘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은? 1. 하나님께 말하고 듣는 것이다. 우리의 강함은 주님의 현존하심에서 온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3.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된 자들과의 친교이다. (히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4.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것이다. 방언으로 (고전14: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5. 영적 전쟁에서 붙잡는 기술을 알아야 한다(씨름에서 처럼). (히5: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6. 우리의 총을 잘못된 방향으로 겨누지 말라.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우리의 총구는 정사와 권세와 세상 주관자들과 악의 영들에게 대한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만 혈과 육에 대해 총부리를 겨눈다. 때때로 성내고, 비판하고, 꾸짖고, 감정을 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면서 오히려 마귀를 옹호한다. 우리가 거룩한 영역에서 싸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세속적인 영역에서 싸우게 될 것이다. 우리가 어둠의 권세들과 싸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대신 사람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는 적극적인 관계개선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1. 우리는 행하기 전에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상황을 보살피고 관계를 유지시켜 주실 기회를 드리면서 먼저 기도한다. 2. 우리는 원수에 저항하고 그에 대해 권위를 가져야 한다. 3. 모든 꾸짖음, 모든 비판, 모든 비난은 겸손히 고려해야 한다. 그것들은 전체적으로 혹은 부분적으로 진리일 수 있다. 열려진 자세가 필요하다. 4. 우리는 결코 믿음을 잃거나 죄의 선고에 떨어져서는 안된다. 5. 우리는 어떤 희생을 치르고서라도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우리가 만일 사람들과 싸운다면 우리는 영적 전쟁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된다. 그리스도인은 담대해야 한다 에베소서6: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바울의 이 말은 적군의 우세에 겁을 먹고 참호 속에서 떨고 있는, 전투 경험이 전혀 없는 자들에게 하는 말처럼 들린다. 두려움은 사람을 무력하게 만든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두려워 말고 담대하라고 말한다. (대하32:7)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 좇는 온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저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사35:4)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1. 그리스도인은 담대해야 한다. (수1:5-9)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셨는데도 겁을 먹는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매우 수치스러운 일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하늘에 계신 우리의 대장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담대함과 확고한 신념을 지녀야 할 것이다. 겁쟁이는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다. 두려워하는 자는 지옥행이다.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우리는 우리 스스로 하나님께로부터 외면당한 존재라고 결코 생각지 말라. 대신 그분의 보배로운 피가 우리에게 흐르고 있다는 것(계12:11)과, 하나님의 자녀로서 권세있는 존재임을 확신하자. (계12: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 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사셨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으며, 우리와 늘 함께 계신다. 그리스도의 군대에게 향한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는 무한하다. 담대함으로 따지자면 그리스도를 당할 자가 없다. 어떠한 위험에 직면하더라도 돌아서거나 피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지옥의 저주, 비난과 고소가 끊이지 않고 내릴 때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다. 십자가 앞에서도 굴하지 않으셨고, 결국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승리의 전리품을 마차에 싣듯 당당히 하늘로 승천하셨다. 그리고는 하늘 문을 여시고 성도와 천사들에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보게 하셨다. 그리스도의 군대로서 우리는 사기충천한 행진에 참예할 수 있다. 지금 하나님과 천사, 그리고 천국에 있는 성도들이 관객이 되어서 우리의 영적 전투를 보고 있다. 2. 그리스도인의 용기는 어디에서 오는가? 1) 하나님의 진리를 알아야 한다. 왕되신 하나님에 대해 분명하게 알지 못할 때 우리는 쉽게 변절할 수 있고 하나님을 향한 반역에도 쉽게 동참하게 된다. 진리를 피상적으로 아는 것은 견고하지 못한 지붕 덮개와 같아서 바람만 불면 날아가 버린다. (단11:32) …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 2) 올바른 길에 마음을 두라. 더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하는 마음이다. 만일 이러한 마음가짐이 없이 막연하게 원칙만 알고 있다면 그것은 마치 치열한 전쟁터에서 줄이 뒤틀린 활을 소지한 것이나 다름없다.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의 군사라면 그리스도나 천국 외에는 아예 마음을 주지 말자. 3) 성령안에 행하라. (엡3: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1: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3. 그리스도인의 행동 강령 1) 마음에 품고 있는 죄를 내버리라. 육신의 소욕이 지닌 고집과 교활함을 아는가? 그 뒤에 있는 사탄의 궤계를 아는가? 우리가 죄에 대해 어물쩡거릴수록 사탄의 교묘한 절술에 대처하는 것은 더욱 힘들게 된다. 왜냐하면 사탄은 죄와 사망의 편에 선, 설득력 있는 화술을 지닌 옹호자로서 마침내 인간을 죽음으로 몰고 가기 때문이다. 2) 그리스도 안에 굳건히 서 있으라. 우리는 이 세상을 의뢰해서는 안된다. 이 세대를 본받지도 말고 타협하지도 말라.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유행에 따라 옷을 재단하는 재단사처럼 되어서는 안된다. 그 대신 확고한 삶의 원칙에 서서 자신이 진리의 옷을 입고 있음을 세상 사람들에게 드러내야 한다. 세상 사람들로부터 \'어리석은 옷\'을 입었다고 조롱받는 것을 겁내다가 천국에 들어갈 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리스도인들을 조롱하는 무리가 있는가 하면 죽기까지 박해하는 무리가 있다. 그 이유는 물론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느부갓네살의 명령, 즉 금 신상에 절하지 아니하면 풀무 불속에 던지겠다는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따를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선택은 삶과 죽음의 문제이다. 3)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라.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아하수에로 왕 앞으로 담대히 나갔던 에스더 처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왕의 울굴에 미소가 없을지라도, 금홀을 내밀며 가까이 오라는 명령이 없을지라도 \'죽으면 죽으리라\'(에4:16)는 각오로 해결책을 구해야 한다. 4) 끝까지 싸워 이기라 우리는 많은 선진들이 나름대로 기꺼이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길 자처했고, 한두번 전투도 치뤄냈으나 결국은 자신의 의무를 내던져 버렸다. 즉 충동적인 감정으로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었던 그들은 쉽게 포기해 버린 것이다. 그것은 마치 초저녁에 잠깐 떳다가는 이내 사라지고 마는 초생달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인내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따라서 매일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항상 기도하며, 주야로 깨어 있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결코 벗어 버리지 않을 때에만 우리의 모든 고통을 이길 수 있다. 4. 주 안에서 강건하라. 성도들의 힘의 근원은 바로 \'주 안에\' 있다. (엡6: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세상의 장군은 그의 전력이 곧 군사들에게 있다. 그러나 성도들의 경우 힘의 근원은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스스로의 힘으로 적군을 격퇴시킬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으로부터의 능력을 소지하지 않고서는 성도들은 아무리 작은 전초 기지도 방어할 수 없다. 성령의 영적 점화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영의 눈과 귀가 열려 우리의 능력이 하나님께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능력은 자기 자신에게가 아니라 하나님께 있다.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무기력하고 보잘 것 없는 피조물에 불과하다. 따라서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 살아있는 나무가 뿌리로부터 수액을 공급받지 못하면 살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썩은 가지가 혼자의 힘으로 재생될 수 없음도 마찬가지다. 5. 하나님의 능력을 선용하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말라. (민11:21-22) 모세가 가로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온데 주의 말씀 이 일 개월간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요11: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모세,마리아 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라. 시험에 부딪치더라도 결코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는 믿음만 있다면 승리는 당연히 우리의 것이 될 것이다. 천사들이 우리를 돕고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는 우리가 보는 세계만큼 실재적이다. 사실 그것은 더 중요하고 영원하다. 그러므로 더 많은 시간과 정력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투자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오늘 보이지 않는 세계에 영향을 주는 나의 태도, 행동, 말들은 어떠할까?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보이지 않는 세계는 어떤 것일까?\" 만약 우리가 이 두가지 질문을 묻는다면 우리는 영적 군사로서 우리의 전투력을 대단한 힘을 증가시키게 될 것이다. 우리는 라디오나 텔레비젼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들을 붙잡을 수가 있다. 세계 안에 세계가 존재한다. 우리가 보거나, 듣거나, 만질 수 없는 것은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만큼 실제적이다. 만약 누군가 라디오 전파, 가스, 세균들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그것들의 존재를 부인한다면 우리는 그들이 지식이 없거나 단지 명백히 미친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1. 영적인 영역의 주요한 거주자는 천사들이다. (시34:7)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우리가 구원받는 순간 우리는 천사의 영역에 들어간다. (히12:22-28)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의 구원은 축복의 꾸러미이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용서받았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옛 것은 지나갔다. 우리는 하늘의 집을 가졌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삶의 매순간마다 무수한 천사들에 둘러싸여 있다. 이것은 신비롭거나 초자연적이거나 낯선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실재하는 것이다. 2. 천사들은 무엇을 하는가? (히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 니뇨\" (시91:11-12)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저희가 그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나는 상상한다. 장차 천국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비디오로 다시 틀어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것을 상상한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삶을 단지 보이는 세계의 유익한 점들로부터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계의 유익의 관점에서 보는 것은 흥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나는 우리가,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며, 공격에서 우리를 막아주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의 노력 가운데 우리를 도와주는, 도처에 있는 천사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자신을 보게 되는 것을 상상한다. 이러한 것 외에도 성령께서 또한 거기에 계셔서 우리를 감화하시며 도와주신다. 나는 절대로 그렇게 다시 틀어보는 것이 우리가 수천번도 더 환난으로부터 구원받았음을 드러내 줄 것으로 확신한다. 초대교회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 깨닫고 있었다. (행12:13-15)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계집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저희가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계집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저희가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그러면 그의 천사라\" 이 말은 각 개인들은 지정된 천사를 갖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구약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증거로 가득차 있다. `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세 천사(창18:1-15) ` 롯을 구하는 두 천사(창19:1-23) ` 엘리사의 삶의 이야기(왕하6:15-17) 천사의 이름에 대해서 성경이 말하고 있지만 그 천사들의 직임을 살펴보면 심부름하는 천사, 하나님께 경배하는 천사가 있고, 다음으로 영적 전쟁하는 천사가 있다. 3. 영적으로 전쟁하는(戰士) 천사(단10장, 계12장) 단10장을 보면 보이지 않는 영역을 엿보게 해준다. 다니엘은 3주 동안 응답을 받지 못하고 금식하며 기도하고 있는데, 천사가 그에게 왔다. (단10:12-13)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그런데 바사국 군이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 주므로\" (단10:20) \"그가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네게 나아온 것을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 군과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 군이 이를 것이라\" 우리는 이 이야기로부터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을 움직여 우리를 대신해서 천사들을 보내게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의 기도는 천상의 영역에 도달하여 세상의 영역으로 우리에게 돌아온다. 우리의 기도는 우리를 위하고 그리스도의 목적을 위해 싸울 전쟁하는 천사들을 파견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어떻게 싸우는지를 모르지만 그들은 싸운다. 우리의 기도는 그들의 전쟁에서 그들을 도울 수 있다. 천사는 이적을 행한다. - 베드로를 구출, 홍해, 여리고를 무너뜨림, 예수님의 생애를 보라 - 출생, 피신, 시험, 12되는 영 어떤 천사는 일정한 지역에 배치된다. 이스라엘의 도시들은 천사가 수호하고 있었다. 단12:1절에 나오는 미가엘은 이스라엘에 지정된 천사이다. 에스겔 선지자가 하나님께서 천사들에게 말씀하는 것을 듣고 기록하기를 \"그 도시를 관할하는 천사들아 가까이 오라\"고 했다(스9:1) <영적전쟁을 위한 더 자세한 자료는 세미나를 통해서, 또는 등록회원에게 제공되는 능력사역 자료실을 통해서 제공합니다> 영적전쟁을 위한 무기 영적전쟁터 영적전쟁과 축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