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은사의 정의

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눅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은사=성령

(고전 14:22)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고전 14:23)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고전 14:24)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무식한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고전 14:25) 그 마음의 숨은 일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시다 전파하리라

본문에 세부류의 사람이 등장
첫째 믿는자들-은사를 활용하고 있는자들(고전3: 신령한자)
둘째 믿지 않는자들-구원받지 못하자
셋째 무식한자들-(헬)‘이디오타이’잘준비되지 않은자, 이해하지 못하는자들,배우지 못한자들
본문에서 믿는자들이 방언을 통해 은사를 사용하며 기도할 때 무식한자들과 믿지 아니하는자들은 미쳤다고 한다.(마가다락방 - 새술에 취했다)
교회안에 이런부류가 많아 하나님의 성령의역사와 은사가 제한을 받는다.
말씀과 교제가 있어도 은사와 능력이 없어 영적인 공허가 교회와 개인의 심령속에 있다.
그래서   은사는 이해하는자들에게는 유익이 되나
무식한자들(거부하거나,지식이 없는자들)에게는 아무런 유익이 없음을 알수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무식한 자가 되기를 원하시지 않는다.
(고전 12: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고전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Ⅰ.은사의 개념과 어원

1. 은사의 분류
신약에 나타난 ‘은사들은 크게 네가지 종류로 구분될 수 있다.
이은사들은 다소 중복되는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성서저인 맥락에서 헬라어의 용례에 따라 분류함으로 정확한 은사의 나눔을 볼수가있다.
(1)파네로 시스(Phanerosis)- ‘성령의 나타남’(고전12:8-10)
                지식의 말씀,지혜의 말씀,믿음,신유,능력행함,예언,영분별,방언                                          방언통역의 은사가있다.
(2)디아코니아(Diakonia)- 성령의 사역
(고전 12: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3)카리스마타(Charismata)- ‘은혜대로 받은은사’
(롬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롬 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롬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롬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롬 12: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롬 12: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4)도마타(Domata)- 성도들을 준비시키는 자들
(엡 4: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엡 4: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엡 4: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엡 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엡 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엡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5)기타:독신(고전7:7,8)  자선(고전3:3)  손님을 대접하는일(벧전4:9),중보기도의은사,전도의은사 등

2.파네로 시스(성령의 나타남)의 구분
이말의 뜻은 감추인 것을 공개적으로 나타내거나 알려지지 않은 것을 공중에게 알릴 때 쓰는말 곧 성령의 초자연적인 나타나심이 신자의 삶속에 드러나는 것을 말한다.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초월적 역사와 의지적 역사

은사란 무엇이냐? (파네로 시스)
정의 한다면 성령께서 한성도의 삶속에  초자연적으로 나타나시는 것이다.
성령의 나타나심의 확인-은사를 통해---(성령은 힘)
고넬료가정- ‘저희가 성령을 받은지라’ 무엇으로 확인 ‘방언과 예언’을 하더라

이은사는 고전 12:7-11   모두 9가지 인데 대별하여 세가지로 나눌수가 있다.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2: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고전 12: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고전 12: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고전 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첫째 계시의 은사이다.(지혜의 말씀의 은사,지식의 말씀의 은사,영들분별의 은사)
내가 가지고 있는 지혜나 터득하는 지식이 아니라 오직 알지못한 것을 성령의 계시로 알게되는 것이다.
둘째 권능의 은사(믿음의 은사,병고치는 은사,능력행함의은사)
성령께서 하나님의능력으로 나타나는 은사이다.
셋째 구변의 은사(예언의은사,각종 방언의 은사,방언을 통역하는은사)
사람의 혀를 통해 나타내시는 성령의 은사이다.

                 자연적 재능
                   영적 은사
모든 사람에게
선천적, 노력에 의해서
사회생활을 위해
그리스도인에게만
거듭날 때 성령께서
복음전파를 위해  교회생활의 유익을 위해
1. 자연적인 재능(달란트)과 영적 은사간의 차이점은?


2. 성령의 은사와 성령의 열매의 차이


              성령의 은사
        성령의 열매
필요성
나타남
시간
도움
중요성
목 표
각자의 은사가 다름
발견하고 사용해야 함
일시적, 소멸 가능
행동의 변화(외적인 변화)
차선적
사역을 위함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필요
자연스럽게나타남
계속적(영원), 불변
인격의 변화(내적인 변화)
우선적, 은사의 판별기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


Ⅱ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야 하는 이유들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의 성령의 순수한 통로로 쓰임받는것이며 은사를 통해 개인과 교회에 덕을 세우며 사람들을 세워주고 복음증거에 절대적이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능력있기 전하는 귀한 도구와 같은것이다.그러나 . 이러한 은사를 내어보이면 사람들이 서슴지 않고 하나님의 은사를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 성령의 은사를 의심하여 받기를 주저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우리 목회지도자들은 특별히 하나님의 은사를 다른 사람에게 시범으로 보여 줄정도의 은사에 탁월한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이러한 성령의 은사를 특별히 사용해야 하는이유는?

        1) 예수그리스도의 일을 대신해야 하기때문이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2) 성령의 모든 은사는 성령이 주신 선물이기 때문이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 성령의 은사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 주신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고린도전서 12장을 보면,거기에는 아홉가지 성령의 은사가 언급되어 있다. 내가 믿기로 아홉가지 은사라는 것은 모든 은사를 총망라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표본들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신약 성경에는 이외에도 카리스마 또는 카리스카타라는 은사들이 언급되어 있다.
(엡 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4) 성령의 은사의 특징은 성령의 은사가 크리스챤을 더욱 유능하게 해 준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성령의 은사가 크리스챤의 몸 안에서 서로의 관계를 올바로 맺게 해줌으로써 안전성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은사를 가지고 올바른 관계 안에서 일해 나갈 때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를 더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우리가 서로에 대한 기능을 제대로 함으로써 자기자신의 위치를 바로 파악해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크리스챤의 몸 안에 각 부분의 지체가 되어 자기 위치에서 기능하다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모든 지체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목적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5) 성령의 은사가 갖는 특징은 이것이 전도의 도구가 된다는 것이다.
사도행전 3장에 베드로를 통해서 일어난 이적의 사건은 아주 놀라운 일이다. 그것은 40년 동안 안은뱅이로 앉아있던  사람을 능력의 손으로 치유한 사건이다. 베도로는 그 자리에서 요한과 함께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였고 그 사람은 일어나 걷고 뛰면서 성전안에 들어가 하나님을 경배했다. 그 이적의 결과로써 베드로는 회중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할 기회를 얻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했다. 그리고 4장에 가보면 그 이적의 결과가 어떠했는지를 말씀하고 있다. 5,000명이 예루살렘교회에 가입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성령의 은사는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의 도구가 된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역사를 우리가 살펴보면 하나님의 능력을 행사한 뒤에는 그 결과로 주의 복음이 전파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이 바로 크리스챤들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파하는 과정에서 성령은사가 무엇인가가를 설명해주는 내용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볼수 있도록 놀라운 이적을 행하신다. 그리고 그 이적이 실제로 행하여진 과정과 목적과 그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게 되는 것이다.

        6)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것이다.
이 성령의 은사는 사람들의 시선을나 자신에게로 끌어들이지 않는다.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가를 지켜보는 모든 사람에게 전파하고 선언하는 것이다. 이미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의 아름다우심과 그의 부요하심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다. 그러므로 성령의 은사는 주님의 은혜를 실제로 증거하는 것이다. 성령의 은사들은 하나님의 마음속에서부터 나오는, 우리를 위하여 베풀어 주는 순수한 그의 사랑과 은혜와 부요하심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그런 방법으로 시행되고 나타나져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은사를 통해서 사람 가운데 하나님의 무한하심, 무변하심, 영원하심, 은혜로우심, 풍성하심 등 여러 하나님의 속성들이 다른 사람들 앞에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찬란한 빛 가운데 영광 중에 거하시며 회전하는 그림자조차 없으신 영광의 주님은 이런 은사를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나타나 보여지게 된다.
        7)속사람이 강건해지기 때문에
(엡 3: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8)능력있는 삶을 위해(문제로부터 사단과의 싸움으로부터)
(눅 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더깊은 성령과의 친밀감을 위해
(요일 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Ⅲ 성령의 은사가 중요한 이유


        우리가 성령의 은사를 사모해야 할 이유는

1. 성경이 은사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단순히 우리의 정서적인 경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내 보이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근거로 확신할 수 있을 때 안심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삶의 영역과 부분들은 성경말씀으로 검토되어야 한다. 우리는 어떤 그릇된 교훈에 빠져들게 되기를 원치 않는다. 우리는 신약성경 말씀에 계시되어 있는 본질적인 기독교신앙에 들어가길 원한다.

그러므로 성경이 말씀하는 참된 성령의 은사를 성경이 가르치는 방법에 따라서 사모해야 되는 것이다.

2. 예수님 자신이 성령의 은사를 사용하셨기 때문이다.
성령으로 잉태-  성령으로 세례(요단강)- 성령의 훈련(광야) 성령의 힘을 빌어 사역
(행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가 주의 부르심을 받은 것은 예수님이 행하신 그 일을 우리도 하고 예수님이 가지고 계신 그 능력을 우리도 받아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부름심을 받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나타내 보여주기 위함이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초자연적인 지식의 은사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함이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초자연적인 지식의 은사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셨다. 여러분은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에게 주님께서 자신을 나타내보여 주신 것을 기억하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과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다른 길로 도저히 알아낼수 없었던 그 여인의 비밀까지도 속속들이 아셨다. 이것이 바로 초자연적인 지식의 은사를 보여주는 하나의 장면인 것이다.

3. 성령의 은사가 예수님을 높이고 또한 영화롭게 해주기 때문이다.

        성령의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의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다. 성령의 열매는 하나지만 그 열매의 맛은 아홉가지나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말할 때는 성령의 열매들이라고 복수로 말할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열매라고 단수로 말해야 될 것이다. 성령은 모든 사람을 통해서 성령의 은사 하나 속에 아홉가지 맛을 낸다.

  여러분은 이 성령의 은사 열매의 맛 아홉가지를 갈라디아서 5장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랑, 기쁨, 평안, 오래참음, 온유, 희락, 화평,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열미 하나 속에 들어가 있는 다양한 맛들이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얻기 위해서 지나치게 노력할 필요는 없다. 우리 자신이 노력해서 얻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성령이 우리 안에 역사하셔서 그 분이 이런 맛을 내시도록 하여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사역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령이 우리 안에 이러한 맛을 내도록 우리가 순종할 때 사람들은 우리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편 성령의 은사들은 각기 서로 다른 사람들에게 다양하게 나누어 주신다. 성령의 열매는 우리 모두에게 다 나타나야 되어야 하지만 성령의 은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타나게 된다. 이 모든 은사들이 서로 다른 사람 안에서 함께 나타나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제 기능을 발휘할 때 온전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열매와 성령의 은사의 차이점이다. 성령의 열매 아홉가지 맛들은 우리 모든 사람 안에 다 나타나야 되는 것이다. 그러나 성령 은사의 경우  한 사람이 모든 은사를 다 받는 것이 아니라 서로 나누어 받는 것이며 이 모든 은사들이 다 함께 연합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성령의 은사와 열매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과 그의 행하신 일들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하여 보여준다. 성령의 사역은 우리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도 하나님의 아들을 높여주고 그분을 영화롭게 만들어 준다. 바로 이라한 이유들이 우리가 성령의 은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될  이유들이다.



   Ⅳ 성령에 대한 잘못된 견해


1. 은사 종식론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어느 정도 혹은 모든 은사사용이 초대교회 시대로 끝났다고 말한다.

    1) 전형적인 세대주의자들의 견해


     (고전13:8-10)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 온전한 것을 성경으로 해석한다.
       ` 그러므로 적어도 성경이 정경으로 채택될 때 선지자, 방언, 지식의 말씀의 은사는 없어졌다는 것이다.

    2) 이 견해의 문제점은 아래와 같다.


         ` 교회 교부들의 간증을 무시했다.
         ` 부흥의 역사와 대치된다.
         ` 현재의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와 증언과 일치하지 않는다.


2. 일반적 오류들        

     1) 영적인 은사들은 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는 상으로 간주했다.

     하나님은 그의 은사들을 우리가 생각하기에 성숙하고 가치있고 영적인 사람들에게 단지 주시지 않는다(우리는 그 이유를 모른다). 하나님의 성령의 주권에 달려있다.

        때론 큰 은사를 가진 많은 사람들이 인격적으로, 영적으로 성숙하지 못하다.

        때론 굉장히 인격적으로,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들이 어떤 은사도 없는 경우가 있다.

        때론 비성숙한 혹은 영적이지 못한 은사를 가진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혐오감을 일으키게 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세대주의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이러한 은사들이 오늘날에도 있다면, 그것들은 우리들에게 제일 먼저 와야 한다.\"

        때론 비성숙하고 영적이지 못한 은사를 가진 사람들이 그들의 은사를 받은 것이 성숙하고 영적이기 때문에 받은 것이라고 잘못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하나님은 이러한 근거에 의거해 은사들을 주시지 않는다.

        하지만 이상적으로 이러한 영적인 은사들은 영적으로 세우는데 사용되어지고 성령의 열매에 의해 사용되어진다.

     2) 은사는 성령의 주권이기에 구해도 안된다.
         (고전 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3) 은사를 받기  방법을 제한하기 때문이다.

         ` 감정이 고조된 모임에서 \'성령 안에서 죽임\'을 받고 \'성령의 세례\'를 방언을 받음으로서
         ` 은사를 가진 사람의 안수를 통해(딤후1:6)
         ` 영적 집회에서 금식과 기도를 하는 중에
         ` 진리:은사들은 위의 방법중 어느 한가지를 통해서나 혹 다른 방법으로 나뉘어질 수 있다.
다양하다.
     4) 성령을 받을 때 모든 사람들이 방언을 말해야 한다.

         ` 고전12:29-30에 의하면 아니다.
(고전 12: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고전 12: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 많은 사람들이 방언은 성령 충만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사도행전에서도 사실이 아니다. 어떤 때는 방언을 했고, 어떤 때는 아니다. 이 잘못은 많은 사람들이 은사를 주시는 자보다 은사 자체를 많이 구하게 만드는 실수를 범하게 만들었다.
         ` 어떤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귀신들리기도 했다.
         ` 사탄은 이러한 잘못의 유익을 찾는데 적극적이다.

     5) 한 사람의 은사들은 그 사람의 소유물로서 그 사람의 지배하에 있다.
          ① \"당신의 은사들을 발견하여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잘못된 개념
              - 은사들은 하나님에 의해 그의 목적을 위해 그가 보시기에 바른 방법과 때에 나누어진다. 우리는 있는 은사들을 우리의 목적이 아닌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사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발견한다.

          ② 영적인 은사를 가진 영적으로 충만할 경우라도 의지로서 영적인 결과를 만들 수 없다.(때론 육적인 결과를 만들 수도 있다)
              - 하지만 성실하게 그들의 은사를 사용함을 통해 사람들은 믿음이 증가하며 좋은 긍정적인 결과를 증대시킬 수 있고, 순종하여 그들의 은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은사들의 결과들을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은사들을 사용하지 않음을 통해 그들의 은사발휘의 영향력에 제한을 줄 수 있다.

      6) 은사들은 단지 \'타고난 재능\'이다.
           `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믿는다.
           ` 아마도 우리가 은사들과 함께 태어났을지라도
              - 사탄의 지배하에 사용된 어떤 은사가 자유케 된 후에 그 같은 은사가 하나님의 조절하에 사용되어지기도 한다.
              - 사탄도 특별은사를 가진 사람을 선택하여 그들편이 되도록 특별히 시도한다.
           ` 하나님은 이미 있는 좋은 재능을 잘 알고 계시면 그것들을 축복하신다.
           ` 많은 사람들은 배움과 연습을 통해 영적은사들을 발견한다. 우리가 해야 된다고 알고 있는 것을 순종함을 통해 은사들이 나타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일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중요한 안건은 \'순종\'이다.
           ` 하지만 많은 은사들은 재능과 상관없이 주어진다. 하나님은 단지 그가 원하시면 은사들을 갑자기 주신다.

   은혜를 받지 못하는 이유
     신령한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깨닫고 그 말씀을 통하여 성령의 권능을 힘입기 위해서는 \'신령한 것\' 곧 성령께서 가르치신 지혜가 필요하다. 사람의 지혜나 이성적 판단이나 경험이나 학식이 그 통로를 가로막지 않도록 해야 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신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실 때 하나님을 향하여 온전히 마음 문을 여는 자에게 성령의 권능이 임한다.

1. 사람들의 고정된 종교관념 때문에 잘못 오해해서(막7:1-14, 마22:29)

    - 세뇌 즉 인간이 각조 있는 지식, 경험, 전통들이 머리에 가득차서 하나님의 생명력 있는 말씀이 그 심령 속에 들어갈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 것을 말한다.

    1) 인간적인 유전들(막7:1-14)

         ` 장로들의 유전(3,5), 사람의 유전(8), 너희 유전(9) - 권위주의
           - 13절\"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우리의 유교적 관념, 습관

    2) 사도 바울의 경우 - 다메섹 도상에서 유대교의 관습, 관념이 예수 그리스도의 빛에 의해서 완전히 부서져 버렸다.

    3) 로마인들
        - 롬10:2-3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히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관념적 자아가 깨어지고 포기되어져야 한다.
        - 바울에게 임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 사울(바울)이 아나니아에게 안수 받음으로 눈이 열림
       방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라(고전14:19)
       베드로 처럼 말씀을 따라 자기의 경험, 지식, 전통을 다 벗어 버리자.

2. 알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면 의심부터 하기 때문이다(롬14:23)

        1) 의심은 죄이다.
            - 롬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니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2) 믿음으로 능력을 행하라(막11:22) - 산을 옮기라.

        3) 의심보다 분별을 하라.
           - 고전2:13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 히5:13-14 / 어린아이가 되지 말고 장성한 자가 되라.

3. 철저한 회개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죄악이 있으면 그 죄악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복을 막아 버린다.
       - 사59:1-2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 사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 렘5:25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 시7:12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러면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

      입으로만 아니라 심령으로 간절하게 회개해야 한다. 온전한 회개는 속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들을 내 몸 밖으로 나가게 한다. 온전한 회개의 증거는 회개한 후에 심령이 참으로 평안하고 시원해지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나의 회개가 하나님께 받아들여졌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어 그분의 기쁨을 회개한 자에게 주시는 것이다.

      - 요일1:8-9 \"만일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 행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들이켜 너희 죄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4. 두려움 때문이다.

          - 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람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죄 때문에 두려움이 생긴다(창3:8-10).

        내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움이 생긴다. 그러므로 그 두려움을 쫓아내야 한다.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 속에 올 때에 우리 속에 있는 두려움을 내어 쫓는 것이다.

        - 요일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5. 하나님보다 사람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다.

        - 갈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려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 겔2:6-7

6.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지 않기 때문이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1) 내 의지를 십자가에 못박으라 - 힘을 빼라(단10:8-10).
           자신의 철학
        2) 조용히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예수께 사랑을 고백하라.

7.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시간을 갖지 않기 때문(행1:4, 유1:21)

        - 하늘나라에 응답보따리가 쌓여 있단다.

8. 영이 육과의 싸움에서 패하기 때문이다(롬7:21-25)

        1) 혼과 육까지 성령께 순종해야 한다.

             - 세상적인고 정욕적인고 안목적인 지체를 십자가에 못박으라.

        2) 성령께 민감해야 한다.

             - 갈5:16-17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우리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과 의심을 버리고, 철저히 회개하여 두려움을 벗어 버립시다. 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의 응답을 끝까지 기다립시다. 그리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여 영혼을 거스리는 육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Ⅴ.  은혜와 은사를 받는 비결



Ⅷ.성령의 은사를 받는법

첫째 회개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둘째 자신의 의지나 지성, 신학을 포기하라(예-서울대생)
바울-모든 것 배설물로 여김(그리스도를 아는것이라면--)
성령님을 경험하려면---

셋째 사모하라(기름부음의 장소에 있어야 한다)
        - 시107:9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마가다락방120명 사모하기에 10일간 전혀 기도에 힘쓸수가 있었다.380명 돌아감
사모하는자리에 있어야 한다.
(약 4:5)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벧전 2:2)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후 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
(시 107:9)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             다

넷째 전혀 기도에 힘쓰라(오직 성령님만 바라보라)
인내심을 가지고 응답을 받을 때까지 기도하라.

        1) 의심을 버리고(롬14:23)

        2) 욕심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약1:14-15, 약4:1-3)

        3) 생각이 올바라야 한다.

        4) 성령의 감동으로 기도하라

        5) 기도한 후 응답을 기다리라(행1:4-5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6) 안수기도로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다(막8:22-25 \"벳새다의 소경에게 안수-두번\").
                 - 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전달된다(행8:15, 14:8-10, 19:6)

        7)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며 순종하라.

다섯째 안수를 받으라(은사자를 통해 은사를 주심)


여섯째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된다.

        - 눅21: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 벧후1: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오리 풀 것이 아니니\"
        - 벧후3:16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로 역사하실 것이다.

말씀을 따라 기도한 것은 것은 그대로 응답되는 줄로 믿어라.

        - 요14:12-14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믿음 안에서 말한 것은 이룰 줄 믿으라.

        - 렘5:14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지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하나님께서 오늘날 곧 \'나의 입\'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불이 되게 하심을 믿고 말하면 불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 왕하1:10 / 엘리야가 오십인을
        - 행5:1-11 / 베드로가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 행13:10-11 / 바울이 박수 엘루마를

주권적 역사와 사모함을 통해 주시는 역사가 있다.
성령의 은사를 받은후의 변화와 삶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7. 영적인 은사를 받는 목적

   공동의 선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서이다. 은사는 나누어 주는 과정을 통해 그것은 더욱 풍성해지고 강력한 것이 되기 마련이다. 능력 전이는 자신의 손을 다른 사람들에게 얹고 나서 그들 역시 은사, 능력을 받게 되기를 기도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간단히 \"주님이 사람들에게도 성령의 은사를 내려 주십시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은사와 능력을 받는다. 이것이 능력 전이이다.



   Ⅵ. 표적과 기사


        (마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모든 것\' 가운데는 \'표적과 기사\'를 통한 사역이 포함되어 있다.

        (히2: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1. 신약성경의 표적과 기사의 위치

        1) 복음서의 내용

        주의 깊게 살펴보면 전체 자료의 약1/5 가량이 그리스도의 치유사역과 그에 관한 그분의 가르침을 기술하는데 할애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최초의 제자들에게 치유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나서 열두 제자를 택하여 불러 모으시고는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셨다(눅9:1-2).

        제자들은 예수께서 행하셨던 것과 같이 \"각 촌에 두루 행하여 처처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쳤다\"(6절).       그리고 나서 그들은 돌아와 자기들이 행한 모든 것을 예수께 고했으며(10절), 예수께서는 다시금 그들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병든 자들을 고치는 일에 열중하셨다.

        그후에 70인을 세우시어 같은 일을 행하게 하셨다(눅10:1). 그들은 기쁨과 놀라움 가운데 돌아와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라고 보고드렸다(17절).

        이렇게 볼 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내리셨던 대위명령 -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 - 에는 귀신들을 쫓아내고 병든 자들을 고치는 일이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심할 수 없다.

        2) 사도행전의 내용

        사도들의 설교에 수반한 \'표적과 기사\'에 관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교회는 그러한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는 사건들을 통해 놀라운 성장을 계속해 나아갔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교인들에게 \"내 말고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고\" 있음을 상기시켰다(고전2:4).

        3) 히브리서 기자

        (히2: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간단히 말해서 초대교회의 사역은 \'표적과 기사\'로 가득 찬 것이었다. 그렇다면 어째서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간과하게 되었는가?

2. 표적과 기사를 간과한 이유

        1) 현재 우리가 지니고 있는 세계관이 영적인 세계에 대한 이해를 차단시키고 있다.

        모든 사람은 각자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지니고 있는데, 어떤 상황이나 문제에 대한 우리의 사고에 영향력 또는 통제력을 행사하는, 주변 세계에 관한 일련의 가정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서양적인 세계관인 물질주의적, 합리주의적이 들어오면서 이러한 세계관이 영적인 세계에 대한 이해를 차단시키고 있다.

        2) 표적과 기사를 통한 사역이라는 개념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

        3) 우리가 자기 자신에 대하여 느끼고 있는 무력감을 들 수 있다.

        4) 우리가 능력 안에서 사역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전혀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

        성직자들은 그러한 종류의 사역을 위한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며, 우리는 신약시대에는 그토록 분명하게 행하여졌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

3. 두 개의 영적인 나라 - 기본진리 \'하나님 나라\' 참고

        1) 하나님의 나라

        2) 사탄의 나라

        예수께서 행하셨던 표적과 기사를 통한 사역은 하나님 나라와 선포에 있어 근본을 이루는 것이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 나라가 어떤 것인가에 관하여 비유들을 통해 가르치셨으며(막4장), 당신께서 행하신 기적들을 통해 그것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 주셨다(눅11:20).

4. 표적의 목적

        표적은 이미 사람들의 사고 속에서 형성된 틀을 깨뜨리기 위한 것이고, 표적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믿음의 생활로 인도받게 된다.

        표적은 교회를 위해서가 아니고, 믿지 않는 불신자들을 위함이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계신 곳에는 표적도 있다. 언약궤 안에 있는 아론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 있었는데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표적을 나타낸다.

5. 온전함을 위한 사역

        1) 하나님의 뜻은 \'온전함\'에 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죄 사함 받고(요일1:9), 구원(벧후3:9), 거듭나는 것(벧전1:23)이다. 이러한 것이 표적과 기사들로 인해서 더욱 확증된다.

        예수께서는 영혼 구원과, 육체 질병의 치유를 동시에 강조하셨다.

        (요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바울은

        (살전5:23-24)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구원이란 온전함을 의미한다. 신약에서 발견할 수 있는 헬라어 단어인 구원(소조)는 \'구원하다\', \'치유하다\', \'보존하다\', \'온전케 하다\'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이 단어로부터 \'구원론\'이라는 신학 용어가 파생되었다.

        \'온전함\'이란 단어에는 육체의 치유 등을 포함하여 훨씬 광범위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사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마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2) 온전함에 대한 서신서들의 견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악한 세력의 지배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우리를 악한 세력 및 질병으로부터 해방시킴으로써 도덕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온전한 인격체로 만들어 주기 위함이었다(고전15:24, 롬6;11, 8:38, 갈4:8-9, 엡6:12, 골2:14, 히2:14-15).

        오늘날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물러나 앉아서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단지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풍성한 삶을 누릴 것인가?

 

Acoustic Cafe - 사랑의인사

 

첨부파일 Acoustic Cafe_사랑의인사.wma

 

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