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에녹 목님이 보내신 편지

----- 전달된 메시지 ---- 보낸 사람: 양 이낙 받는 사람: [email protected] 보낸 시간: 2009년 4월 10일 (금요일), 12:38:18 AM 제목: Rev 권 Daniel pastor & Choi Deborah pastor in Christ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A-men! My name is ENOCH Yang(이낙+에녹). How are you? Rev. 권 & 최 pastors. 마태복음 28:18-20 과 Acts 1:8절의 말씀을 순종 하여, 미국의 LOS ANGELES에 주님의 영성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서 헌신하시는, 모범되신 목사님 내외분을 존경하옵고, 신앙의 영웅들로 칭찬하며, 교회의 부흥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국의 먼 나라에서 하나님의 인도로 비행기를 타시고 한국의 부귀영화와 존귀를 후배들에게 넘겨 주시고, 더 큰 사역을 주님을 위해서 역사하시려고 , 미국에 오셔서, 70억 인구중에 꿈 많은 제가 권, 최목사님의 내외분을 LA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만나서, 주님의 일에 큰 도전을 받게되어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입니다. 제 마음으로는 100%로 10,000%로 교회에 헌신하고 싶은데, 그리하지 못함을 심히 죄송히게 생각 합니다. 권 목사님 내외 분을, 신령한 은혜로 하나님께서 충만, 충만히 성령님을 부어주셔서, 새 시대의 오순절 마가 요한 다락방의 120, 3000, 5000명, 70억 인류의 영혼들로 차고 넘치는 주님의 영성 교회로 부흥시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A-men! Hallelujah! 존경하는 권,최 목사님에게 한 가지 기도 부탁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모든 미국 교회들에게 새벽 예배를 개척하여, 예수님의 새벽기도 예배 부흥강사를 할려고, 미국 교회에 나가는 것입니다. 주일날 미국 교회의 부목사로 인정을 받고, 제가 병원을 은퇴 한후, 24시간 미국 교회에서 새벽 기도 예배 사역을 시작 하는 것입니다. 마가 복음 1:35절 \"Very eary in the morning, while it was still dark, Jesus got up, left the house and went off to a solitary place, where he prayed.\" 예수님께서 이른 새벽 미명 기도하신 그 새벽 기도의 예배를 전 세계 교회들에게 부흥 시키는, 그 대 사명을 위해서 배우고 실습하며, 지금 고초의 길을 자초하며, 기쁘고 감사의 눈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 때에는 권,최목사님을 모시고, 새벽 부흥 강사로 초청하여 세계 전체 교회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신령한 지혜자의 신부의 부흥잔치를, 뜨겁게 온 세계에 TV, RADIOS, NEWS PAPERS 총 동원하여, 우주 만물 동,식물들과 함께, 세계 만국 인류들이 회개하고 예수님의 새 생명의 부활로 탄생하여 할렐루야! 천국의 보좌를 향하여 모든 정치, 경제 군사 교육, 종교, 대통령과 왕들이 한마음 한뜻, 한 성령님의 충만으로, 하나님을 찬양할것입니다. A-MEN! HALLELUJAH! 그 날을 믿고 오늘의 수치를 기쁨과 영광, 영광으로 감사하게, 감수하며, 로마서 8: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룩하신다는 말씀을 믿으며, 쉬지않고 달려가도록 기도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Email을 읽어 주신줄로 믿고 감사드립니다. 토요일로 은사학교에서 배우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의 사명 감당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여 주실줄로 믿습니다. A-men! hallelujah! The grace of the Lord Jesus Christ, and the love of God, and the communion of the Holy Ghost be, with you all. A-men! Your disciples: ENOCH Yang 323-737-3450 213-999-0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