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원망하고 있습니까?(출16장)
(광야의 축복)
1. 오늘은 광야의 원망 씨리즈 두 번째 시간이다.
2. 원망은 우리의 인생을 파괴시키는 쓴 뿌리이다.
1) 원망과 불평의 쓴 뿌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누리지 못하게 한다.
예) 3일 전만해도 홍해를 건너는 기적의 찬양을 잊게 한다.
2) 원망과 불평은 주변의 사람을 병들게 한다.
3) 원망과 불평은 불신앙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
예) 불 뱀에 물려 죽게 됨
3. 어떻게 하면 내 삶을 파괴시키는 원망의 쓴 뿌리를 뽑을 수 있을까?
4. 출애굽한 후의 전체 줄거리를 보자.
1) 애굽은 하나님의 백성이 자라나는 어머니의 자궁이었다.
2) 430년간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으로 모세를 보내심
3) 하나님이 10가지 재앙을 통해 세계를 호령하던 바로를 굴복시키심
4)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앞으로 인도하신다.
첫 번째, 백성들의 원망
모세의 고백 -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5) 하나님이 홍해를 가르시는 사건을 통해 감격의 찬양을 부른다.
6) 광야에 3일 길을 가다가 마라의 쓴 물 앞에서 또 원망 - 하나님이 치료하심
쓴 물과 같은 인생에 기도하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는데, 말씀에 순종하며 나가면 쓴물이 단물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는데, 인내하면 바로 뒤에 엘림의 오아시스를 하나님은 다 준비하셨는데...
5. 오늘 본문을 보면 광야에서 쌀이 떨어지니까 또 원망한다.
1) 이제 엘림의 오아시스에서 떠나 시내산을 가는 중간에 신 광야에 이른다.
2) 출애굽하여 여기까지 온 날을 보니 ‘만 한 달’이 되었다.
(1) 문제 발생 : 먹을 양식이 다 떨어졌다는 것이다.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다./ 배고프면 화가 나고, 힘이 빠짐
(2) 해결방법 : 과거를 미화시킨다. 그런가? 출4:7절을 읽어보자. 9절
이들의 기억 속에는 애굽에 내린 10가지 재앙, 홍해를 가르고 인도하신 하나님, 마라의 쓴 물을 치료하신 하나님, 마라의 쓴 물 뒤에 하나님이 예배하신 엘림의 오아시스로 인도하신 하나님에 대한 것은 기억하지 않는다.
이들은 원망하고 있다. 누구에게? 모세와 아론에게, 하나님께, 16:8
6. 오늘 광야에서 원망하고 불평하는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과 흡사하다.
고난이 오고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원망과 불평’하지 않는가?
오늘 무엇 때문에 원망이 생기는가?
7. 왜 원망과 불평이 나오는가?
원망과 불평은 사람을 바라보고, 환경을 바라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Ⅰ. 광야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곳임을 알아야 한다.
1. 본문을 보면 인간적으로 원망과 불평이 나올 만 하다.
광야는 원망과 불평의 조건을 다 갖추고 있다. 미래가 안 보인다.
길이 없다. 경제가 바닥났다. 아마 지금 우리 주변이 들려오는 신음소리 같다.
고물가, 고유가, 주식이 바닥을 치고, 세계 경제가 흔들림....(우리나라는 그래도)
2. 이때 나오는 전형적인 반응은 지도자를 향한 원망이다. 모세를, 아론을,
화내서 된다면 ‘화통’ 삶아 먹지 [조인스]
자기 분노 관리 5계명-어려운 때일수록 강해지고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 필요
3. 그리스도인들은 사방이 다 막혀 있을 때 우리는 앉아서 울고 있는다고 다 되나? 하늘을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사방이 다 막힌 것 같아도 하늘은 늘 열려있다.
4. 하나님은 광야에 있는 백성들을 위해 귀한 은혜의 양식을 준비해 놓으셨다.
1) 저녁이면 메추라기를 준비해 놓으셨다. - 3-4월경에 아라비아 사막에서 남유 럽으로 떼를 지어 날아가는 메추라기들이 힘이 없어 떨어짐.
2) 아침이면 만나를 준비해 놓으셨다.
만나의 형태는 31절에 잘 말해 주고 있다.
5. 사방이 다 막히는 고난이 닥칠 때 어떻게 믿음으로 반응해야 할까?
1) 하나님은 나를 위해 좋은 것을 준비하셨음을 기억하라.
유대인들의 시간 개념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하나님의 인생 법칙 - 곤고한 날 후에 형통한 날을 이 두날을 병해하게 하심
죄인들을 위한 주님의 계획 -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준비하셨다.
죽음 앞에 있는 자를 위한 계획 - 천국을 준비하셨다.
◦ 인생길 험하고마음지처살아갈용기 없어질때 홀로 앉아서 낙심치 말고 예수님 픔으로 나아오시지요? 평생의 모든 꿈 허물어져 세상의 친구 다 떠날때 어둔밤 지나면 새날 오고 겨울이 가면 봄이오듯 이세상 슬픔이 지나고...
2) 기도하라.
하나님의 약속을 기도하는 자에게 내려주신다. - 일터/ 직정/ 질병/ 나는 치료 하는 여호와임이라.
엘리야의 기도/ 예레미야의 기도/ 예레미야 29장을 보라.
기도하지 않아도 알아서 주시면 되지 않나요?
믿음이 어릴 때는 그렇게 하신다. 믿음이 어릴 때는 가만이 있게 하시고 홍해 를 가르심, 그러나 믿음이 자란 후에는 우리로 요단강에 들어가라고 말씀하심.
기도를 통해 응답하실 때 주시는 축복?
고마움을 알게 된다. 소중함을 알게 된다.
Ⅱ. 광야에서 하나님은 나를 축복의 그릇으로 빚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1. 본문을 보라. (v13-21)
2. 하나님이 광야를 통해 저와 여러분에게 주시는 축복이 무엇인가?
야고보서 - 너희가 여러가지 시련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3.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가?
1) 하루에 한 오멜씩 거두라. 한 오멜은 약 2.3리터다.
2) 어떤 사람은 어 많이 거둠 - 썩게 됨.
3) 왜 많이 거두려고 하는가? - 노예근성 때문이다. 많이 소유하고 싶은 마음
과거에 가난했기 때문에 재물을 내놓지 못하고 쌓아둔다.
유명한 모 목사님 ; 목회자 세미나에 가서 밥이 많은 것을 택하게 됨 ;
왜? 먹지 못했기 때문.
4) 하나님은 썩게 하심
4. 하나님은 광야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그릇을 만드심
1) 말씀은 복이다.
2) 말씀에 벗어나서 꾀를 부릴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광우병 ; 하나님이 세우신 법칙(초식동물)을 어기고 동물 사료를 먹인 결과
동성애 : 하나님은 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유전자 옥수수 ;
복제 동물....
5. 하나님은 광야에서 남을 생각하는 그릇으로 만드심
1) 만나가 내렸을 때 한 오멜씩만 거두게 하심(한 사람당)
2) 욕심을 부리고 많이 거두게 되면 어떻게 될까? - 다른 사람이 굶게 됨
3) 오늘 우리 지구에는 모든 사람이 먹고 살 수 있게 주심 - 그러나 부익부...
어제 신문에 보니까 인도의 최고 갑부가 아내에게 생일 선물로 486억원 상당 의 초호화 항공기를 사 주었다.
4) 사람이 하는 짓은 자기 욕망을 채우는 것이다. 남이야 굶든말든....
결국 이 욕망으로 인해 썩게 되어있다. 가정이, 자녀가, 세상이...결국 자신이
5) 하나님은 다른 사람은 생각하는 마음/ 다른 사람은 사랑하는 그릇으로 빚으심.
1)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2) 오늘도 축복의 그릇을 만들어가신다.
바울 - 평균케 하시는 하나님 - 고후 8:13-15절
이번 수련회를 위해 헌신하는 기회를 가져보자.
6) 남을 향한 아름다운 마음이 결국 내게 복이 된다.
사랑 받기만 했던 불행
헤르만 헷세의 작품 가운데 「어거스터스」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자의 행복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헤르만 헤세의 작품 중에 어거스터스라는 작품이 있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부모가 있었다. 고민/ 그러나 아이를 갖게 되어 낳게 됨
그 아들의 이름이 어거스터스였다.
그 아이를 낳기 전 한 신비한 노인이 산모에게 나타났다. 그리고는 아들의 탄생을 축하해 주었다. 그리고는 산모에게 ‘내가 꼭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였다. 소원이 무엇이냐?’
산모 왈 ; 이 아이가 자라면서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게 해달라고 했다.
그 소원이 그대로 이루어짐 ; 부모의 사랑, 선생님의 사랑, 이웃의 사랑을 독차지 함
그러나 행복하지 않았다. ‘사랑만 받고 베풀지 못하니까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됨’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 노년에 사람들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었다.
그런 노년이 된 어거스터스에게 노인이 나타났다.
당신의 삶에 만족한가? 어거스터스는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었다.
노인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는 주저하지 않고 말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사랑하면서 사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십시오.
Ⅲ. 광야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혜를 예배하게 한다.(v22-30)
1. 광야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진솔한 예배를 드리게 된다.
2. 하나님은 6일째는 두 오멜의 만나를 거두게 한다.
다음 날은 안식일이라고 말씀하심.
3. 안식일은 무슨 날인가?
4. 안식일의 근본적인 정신은 무엇인가?
1) 쉼 자체보다도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고백하는 시간이다.
주일 예배의 정신/ 십일조의 정신/ 신앙의 고백과 더불어 드려져야 한다.
2) 31-35절까지 읽어보자.
5.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감사하는 날이다.
과거에 받은 은혜/ 오늘 받은 은혜/ 미래에 받을 은혜를 기대하면서...초막절
결론 : 아름다운 신앙은 광야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만일 내가 낳은 자녀가 팔이 둘 다 없다고 생각해 보라, 거기다가 다리 하나가 짧다고 생각해 보라. 어떻게 하겠는가?
스웨덴의 한 가정에 이런 아이가 태어났다.
병원에서는 이런 정도의 중증장애자라면 양육권을 포기해도 좋다고 말함
그러나 그 부부는 팔이 없어도 우리 아기에게 필요한 건 가족이라며 양육하게 됨
이 아이가 88 서울 장애인 올림픽에 스웨덴의 수영선수로 나온 것이다.
그는 이렇게 주님을 찬양한다.
시편 139편의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아이가 아니라, 이미 그분의 완벽한 계획 안에서 지음 받은 귀한 존재인 것이다. 그 분이 앞서 준비하신 모든 것 안에서 나는 한 번도 부족함이 없었다. 이제 사람들에게 ‘당신은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외치고 싶다. 내가 가진 모든 것, 나의 노래, 내 삶 전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