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의 사람이 필요한 때입니다.(롬12:3)
1. 사람이 살아가면서 큰 축복이라고 한다면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남자는 어떤 여자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여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바뀌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2.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사람이다. 무엇보다도 영성의 사람이 필요한 때이다.
영성의 사람을 만나면 사람이 영적으로 변한다. / 신앙이 더욱 견고해 진다.
신앙에 도전을 받고 더욱 뜨거워진다.
영성의 사람은 주변의 사람들에게 영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3. 오늘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 ‘주여 영성의 사람으로 서게 하소서’.
1) 영성의 사람들이 세워질 때 천국의 축복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된다.
2) 영성의 사람들이 세워질 때 ‘어린이가 사자들과 뒹구는 평화의 공동체’가 .
3) 영성의 사람들이 세우질 때 어린이가 독사 굴에 손을 넣어도 물지 않는 양육 강식이 없는 세상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4. 영성이 무엇인가? (골로새서에서 말하는 이단)
1) 그리스 사람 - 똑똑한 지식을 가진 사람/ 영지주의
2) 동양사람 - 신비주의 - 그러므로 도사 같은 사람을 대단하게 본다.
3) 유대인들 - 율법주의 - 종교적인 의식을 잘 지키는 사람을 말한다.
5. 그러나 성경은 영성을 ‘우리의 삶 속에서 드려지는 산제사’라고 말하고 있다.
영성은 기도원에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변화산에서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세상 한 복판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서로의 관계’속에서 ‘섬김의 삶’을 통해 들어 나는 것이다.
로마서 1-11장까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은혜에 대한 반응을 12-16장까지 ‘서로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드러낼 것인지 말하고 있다.
12장부터는 그러므로 구원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노니..., 1-2절의 하나님과의 관계, 자신과의 관계(12:3-8), 이웃과의 관계(12:9-16), 악행하는 원수와의 관계(12:17-21), 국가와의 관계(13:1-7), 율법과의 관계(13:8-10), 그리고 공 동체의 연약한 지체들과의 관계(14:-15:)에서의 영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부부간의 관계,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 주인과 종업원간의 관계...
6. 로마서 12장 1-2절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가 3절부터 구체적으로 설명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의 시작의 중심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에 대 한 바른 관계’에서부터 시작된다.
왜냐하면 영성의 사람만이 모든 삶의 관계에서 영성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릴 영성의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Ⅰ. 영성의 사람은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자’임을 아는 자이다.
1. 3절의 말씀을 함께 읽어보자.
국어를 잘 하는 학생 - ‘주제파학’을 잘 한다. 수학 - ‘분수’를 잘 안다.
영성의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주제’를 아는 사람이다. 너 자신을 알라.
역사드라마 ‘이산’을 보면 홍국영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주제를 모르고 날뛰다
유배되어 가서 죽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라. - 자신에 대해 과대평가 하지 말라.
2. 오늘 본문의 말씀 3절은 8절까지 이어지는 말씀이다.
1)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을 따라서 은사를 나누어 주셨다.
2) 어떤 사람에게는....
3)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일하면서 자신을 과대평가하기 시작함.
3. 사단은 끊임없이 자신을 과대평가하게 한다.
1) 하와에게 와서 속삭인 내용이 무엇인가? 네가 이것을 먹는 날에는 하나님과 같이 되어...
2) 요즘 불고 있는 ‘긍정적 사고’가 얼마나 위험한 가를 알아야 한다.
대표적인 책이 ‘씨크릿’이다. - 이 책의 소개 (‘오프라 윈프리 쇼’ 홈피를 마비 시키고, ‘해리포터’를 묶어버린 세계인이 경탄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 는 100인에 선정’된 책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말하려는 내용 -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이다’. 무엇이 되고 싶고, 무엇 을 하고 싶고, 무엇을 갖고 싶은지를 결정하라. 그리고 그것을 생각하고, 그 주파수의 파장을 보내면 비전이 현실이 될 것이다. 우주가 너를 위해 일할 것 이다.
4. 내가 인생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가?
1) 내 생명을 내가 한 자를 더 길게 할 수 있는가? -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함
2) 내가 많은 것을 계획하는 데로 다 이룰 수 있는가?
사람이 많은 것을 계획할지로도 그 뜻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5. 영성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아는 사람이다.
1)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존재임을 앎
2) 3절의 바울의 고백을 보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롬 12장 1절 서두 - 1-11장까지 흐르는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말함.
* 구원 - 야곱과 같은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심의 감격(1-5)
* 성화 -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된 삶을 사는 것도 내가 아닌 성령의 능력(6-8)
* 축복의 삶 -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섭리 속에 흐르고 있는 축복의 사슬(9-11)
3) 초등학교 동창의 고백 - 자기가 가장 싫어했던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
지금 하나님 때문에 산다. 집사가 됨
6.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한 사람들의 삶은 ‘주를 위한 삶이다’
바울의 고백 - 사나 죽으나 나는 주님의 것이라. ---짜투리가 아니라...
Ⅱ. 영성의 사람은 ‘하나님이 그려주신 생각을 품고 사는 사람’이다.
1. 마땅히 생각할 그 생각 - 하나님이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
2. 생각은 중요하다. 존 맥스웰 목사님이 쓰신 ‘생각의 법칙’에서 인생의 성공은 생 각의 차이에서 결정된다고 말하고 있다.
두 바이어를 아프리카에 보냄 - 한 바이어는 신발을 많이 팔 수 있다. 한 바이 어는 신발을 팔 수가 없다(신발을 안 신고 다니니 말이다).
이 충대 성도가 필리핀 선교를 가서는 ‘이 곳에는 페인트를 칠할 곳이 많다’고 말함. 결국 필리핀에 페이트 일을 위해 약 20일간 갔다.
3. 생각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생각의 주인이 누구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진정한 회개란 원어에 보면 ‘생각의 주인을 바꾸라’는 뜻이다. 생각의 주인이 하 나님이 되시는 것이다.
사단도 생각을 지배하고 있다.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사람의 일을 생각하게 함
4. 하나님은 먼저 우리의 생각을 다스리신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3)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 가 확신하노라』(빌 1:6)
6. 영적인 사람은 ‘긍정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려주시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다.
1) 베스트 셀러인 씨크릿 -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다 이루어진다.
사람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 결과는 무엇인가? 죽는 것이다. 광우병, 유전자 변형, 생명공학의 문제...
2) 제주도에 있을 때 다단계에 빠진 사람이 있었다. 일본서 박사학위까지 받은 사람이다. 그 사람들이 읽는 책을 보면 ‘정상을 향하여’,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하는 책들이다. 한 번 그 훈련에 들어갔다가 오면 다 목사보다 더 은혜롭게 말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다. 금방 부자가 될 것처럼 말한다. 뭔가 큰 일 을 이룰 것처럼 말한다. 그런데 결과가 어떤가?
3) 하나님이 그려주시는 생각이 아니라 자기가 그리는 생각은 다 싸구려다.
예레미야 시대 - 모두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것처럼 보였다. 평안하다 평안 하다고 외친. 그러나 그 땅에 평안이 없었다. 예레미야는 그 시대에 대해 부정 적이었다. 그는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는가?
4) 이스라엘의 악한 아합이 길르앗 라못을 치려고 할 때 유다왕 여호사밧에게 도 움을 청한다. 그때 여호사밧이 이 전쟁에 대해 하나님의 사람에게 물어보자고 말한다. 그때 모든 거짓 선지자들은 길한 예언만 한다. 그러나 이물라의 아들 미가야는 항상 아합에 대해 흉한 일만 예언한다. 그러면 미가야가 비 영적인 사람인가?
5) 자기가 그리는 생각은 신념이고, 하나님이 그려주시는 생각을 품고 사는 것이 믿음이다.
6) 영성의 사람은 하나님이 그려주시는 생각을 품고 살았다.
아브라함 - 너는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
요셉 - 하나님이 두 번씩이나 자기에게 형들이 절하는 꿈을 꾸게 하셨다.
모세 - 하나님께서 너로 애굽에서 고통 받고 있는 백성을 구하라.
7) 꿈은 내가 그리는 것이라고 한다면 비전은 하나님이 그려주시는 것이다.
3절 말씀을 보십시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 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 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7. 하나님이 주신 생각을 품고 사는 사람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인생을 산다.
예수전도단을 창설한 로렌 커닝헴 목사님이 그 큰 비전을 갖게 된 동기를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에 소개되고 있다.
그는 대학생 때에 방학을 이용해서 4중창단을 만들어 섬 지역을 다니며 선교사 역을 했다. 한 번은 바하마 섬의 수도인 나사우를 택했다. 그는 찬양프로그램이 끝나고 흰 벽으로 되어 있는 선교사 사택의 손님방에 쉬게 되었다. 베게를 두 겹으로 접어서 머리에 베고 누워 성경을 펼쳤다. 그리고 늘 하던 대로 하나님께 서 내 마음에 말씀해 주시도록 기도했다. 그런데 갑자기 세계지도를 바라보게 되었다. 그 지도가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였다. 그는 일어나 앉았다. 머리를 흔들 고 눈을 비비면서 다시 보았다. 그것은 마음으로 보는 영화 같은 것이었다. 모든 대륙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파도가 해변에서 대륙으로 밀려 들어왔다가 밀려 나가고 그리고 더 깊이 밀려 들어와서 그 대륙을 완전히 덮는 것이었다.
잠시 후 다른 장면으로 바뀌는 것이었다. 그 파도들은 자기 나이 정도의 젊 은 사람들이나 혹은 자기보다 어린 사람들로 변하여 그 대륙을 덮고 있었다.
하나님이 그려주신 이 생각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수전도단을 만들어 세 계에 제자훈련과 제 3세계 국가에 구제사역, 의료사역을 하는데 젊은이들로 가 득하다
결론
어느 시대건 영성의 사람이 필요하다. 심지어 피조물도 이 시대에 탄식하면서 하나님의 사람, 영성의 사람을 고대하고 있다. 영성의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1. 질문을 던져 보자 - 나는 누구인가? -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 의 은혜로 사는 자임을 알고 주를 위해 헌신하는 인생이다.
2. 나는 하나님이 그려주시는 생각을 품고 사는가? 아니면 내가 그리고 있는가?
오늘도 하나님은 하나님이 주신 생각을 품고 사는 자를 통해 일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