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축복을 누리며 살자 / 롬5:1-11

 

구원의 축복을 누리며 살자(로마서 5:1-11)

1. 성경을 사랑하게 됨. - 계시록을, 바벨론에 포로로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이사야     성경을 읽을 때,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이 이사야를 읽을 때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한 성경.

2.로마서를 읽다가는 놀라운 일이 생긴다.

   마틴 루터 - 로마서를 연구하다가 종교개혁을 일으킴.

   어거스틴 - 로마서의 말씀을 통해 변화를 받아 새로운 사람이 됨.

   요한 웨슬레 - 루터의 로마서 서론을 경청하다가 마음이 뜨거워져 회심함

   존 번연 - 로마서의 주제들을 벧포드 감옥에서 묵상하다가 천로역정의 환상을      보게 됨.

2. 로마서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회심하게 하며 시대를 변화시키는 능력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3. 로마서는 우리가 얼마나 처절한 죄인인지를 말하려는데 초점이 아니라. 구원의     축복이다. 복음의 궁극적 목적은 - 하나님 나라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495장 3절)

4. 우리가 이 땅에서부터 누려야 할 축복이 무엇인가? 하늘나라다.

  1) 하나님의 뜻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2) 범사는 -과거, 현재, 미래, 심지어 고난까지도 기뻐하라. (초막절; 감사 -과거,

5. 구원받은 백성이 범사에 감격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Ⅰ. 과거에 받은 축복 -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으로 인한 구원이다.

1.  본문은 구원의 축복을 말하기 전에 구원의 축복의 근거를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었은즉....1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어떻게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지를 알면 그저 감사하게 된다.

  1) 우리가 어떤 존재였는가? - 하나님의 진노가운데 있던 존재(1-3장)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를 부정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은 살리기도 하시지만          죽이기도 하시는 분이시다. 로마서 1장 18절 -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      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난다.       하나님의 진노가 있으니까 출애굽하던 백성들 중에 땅이 갈라지더니 심판을 하      시고, 염병이 일더니 하루에 이만 명 이상이 죽고, 하나님이 하늘을 막으시니까      3년 6개월동안 비가 내리지 않고, 애굽 땅에는 장자의 죽음이 오는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의 진노는 무서운 것이다.

    지옥의 심판을 부정하는가?

  2) 어떻게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게 되었는가? - 내 의지가 아니다. 은혜다.

     4장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를 예증으로 보여줌.

     5장에서도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이 부르셨는지를 말씀하고 있다.

     6절 - ‘우리가 연약할 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건치 않을 때’라고

     8절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부르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9절 - ‘우리가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있을 때’에 부르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10절 -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부르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3. 바울 목사님은 영광스러운 구원의 축복을 말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내 의가 아니라 철저한 하나님의 은혜다.

   5장 1절을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6절에 ‘그리스도께서 경건     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다’고 말하고 있다. 8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     하여 죽으셨다’, 9절에 ‘그 피를 위하여’, 10절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     아’, 11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4.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를 삼으신 근거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예수님이 이 땅에 보내신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수치와 고통과 죽음을 경험하는      쓰라린 아픔을 당하면서까지 십자가를 지게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이다.

   5-8절을 읽어보자.

5. 구원에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게 되면 나오는 것이 - 나는 행복자로다.

   은혜; 카리스, 기쁨; 카라, 감사: 유카리스테오; 은혜로 인한 평강, 행복이 옴

   바울은 서신서를 쓸 때 언제나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6. 바울을 보라.

   전에는 - 자기를 자랑함. 자기 의로 하나님께 가려함. 남을 정죄하는 인생

   이제는 - ‘자기의 유익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고, 자신을 향해서는 죄인     중의 괴수였다’고 고백하면서 오직 ‘은혜’만을 말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Ⅱ. 현재 받고 있는 축복 -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며 축복 축복이다.(5:1).

1. 구원보다 구원 후의 축복이 더욱 크다.

2. 내가 나의 아내를 얻고 나니까 그 후의 축복이 더욱 크다. -장모님 ; 생일, 김,

   5:11절을 읽어보자.

3. 현재 구원받은 자가 누리는 축복 -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존재다. 

  1) 어떻게 하나님과의 화평한 관계의 축복을 말할 수 있을까?

     사택 공사를 하면서 ‘이것이 화평의 축복이로구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대광교회 장로님이 공사를 하심 - 서로 화평의 관계; 그리스도 안에서

     재활용으로 딱지를 붙여서 버릴 것, 잡다한 쓰레기를 알아서 다 버리심

     정식이 방에 도배가 안 되어 있음 - 천장이 다 떨어짐 - 도배하자. ; 다 해            놓으심.

     장판을 주인하고 말이 안됨 - 우리가 해야 하나? ;그 분이 먼저 것을 잘 해서

     화장실에 수건걸이도, 변기의 물네리는 것도,

  2) 그 분이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

  3) 그러면 하나님과 화평하면 어떻게 될까?

  4) 하나님과 화평의 관계는 가족관계로 이어진다. 우리를 양자삼으심(놀라운비밀) 

    (1)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갈 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          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2) 언제든지 하나님 아버지에게 달려갈 수 있다.

     미국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에게는 소아마비 아들도 있었던 것으로 안다.

     그런데 국무회의을 할 때에 이 귀여운 아들이 ‘아빠’ 하고 달려 들어와서는

     아빠 옆에 앉아 있기도 하였다고 한다. 대통령에게 한 번 초청을 받아 가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가는데 아들은 그저 언제나 아빠 곁에 있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초대받은 손님으       로 두려움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언제나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고, 달려가 안길 수 있는 존재 자체의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친구 같은 아빠이시다. -  

  (3) 언제든지 구할 수 있다.

     정식이가 책값을 시도때도 없이 달라고 한다. - 아버지니까.

  (4) 하나님을 이웃집 아저씨처럼 대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로 누리라.

      - 너무예의를 차림


Ⅲ. 미래에 받을 축복 -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오늘을 즐거워하는 삶(5:2)

1. ‘우리가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와 있다’고 말하고 있다. 

2. 오늘 우리의 인생의 현실을 보면 광야와 같은 인생길이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괴로움뿐이라고 말한다.

3.  그럼에도 기쁨과 감격의 인생을 살 수 있는 이유를 무엇인가?

  1) 임신한 어머니에 비유.

   참으로 어머니는 위대하다. 임신하게 되면 입덧도 하고, 임신하게 되면 감기로      아파도 약도 안 먹는다. 임신하면 자유스러운 행동에 제약을 받는다. 또한 아기     가 태어날 때 분만의 고통은 남자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한다. 임신하     면 고통의 10개월이 앞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얼굴에는 임신한 것     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배를 앞에 쑥 내밀고 어그적거리면서 걷는 것을 보게 됨. 

   임신한 여인 앞에 놓여있는 그 모든 고통 속에서도 즐거워할 수 있는 이유가 무     엇입니까? 출산 후에 태어날 자식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4. 오늘 광야와 같은 인생에서, 심지어는 고난 가운데서도 즐거움의 인생을 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1) 2절 말씀을 보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8장 18절의 말씀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       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2) 하나님의 영광을 언 듯 본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언듯 보고도 ‘여기       가 좋사오니 여기에 초막 셋을 짓고 여기에 머물렀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하나님의 영광을 천국에서 대면하여 본다고 한다면 아마 까무러칠것이다.

  3) 스데반 - 복음을 위해 돌에 맞아 순교당할 때 그가 본 것은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       에 서신 것을 보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순간 그의       마음은 돌에 맞는 고통이나 사망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에 사로잡       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4) 바울이 이 세상의 모든 영광을 버리고 고난의 길을 걷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영광이 무엇인가? 당시 - 혈통, 날 때부터 택함

     가문, 학문, 권력

     사도바울 자신도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옥에 가두기 위해 다메섹 도상에까       지 가서는 거기서 햇빛보다 더 밝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바라보고는 ‘내게       유익하던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배설물로 여기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보는 순간 이 세상에 추구하는 유익은 배설물같은 것에 불과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영광의 광체를 언듯보고도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라고 고백하는 인생을 사는 것을 보게 됩니다.

5. 죽음 후에 있을 영광을 바라보지 않고는 감사가 있을 수 없다.

   김해에서 할아버지, 당뇨로 인한 고통 - 임종 전의 박수를 치면서...

   계시록 21장 - 그 날의 모습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잇지 않더라. 또 내     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절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     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     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

   10절 -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     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     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18절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으며 21절 그 열 두문은 열 두 진     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3절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