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위해 받는 고난(계2:8-11)
1. 구술도 꿰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성경도 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꿰어 볼 때에 정금보다 더 귀한 말씀을 보게 된다.
2. 계시록- 로마의 10대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 고난 받고 있는 교회를 위로하는 성경이다. 다시 말하면 오늘 주님 때문에 고난 받는 교회와 성도 위로
3. 어떻게 위로하고 있는가?
지금 소 아시아의 7교회는 희망의 호롱불이 마지막 빛을 발하고 꺼져가는 것 만 같은 상황
1) 우는 사자와 같은 힘을 가진 로마가 기독교를 완전히 전멸시킬 것 같은 상황
2) 로마의 핍박으로 인해 가장 무기력한 상태에 있는 성도들
3) 밧모섬에 유배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이 그대로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는 노년 의 한 목사
4. 그런데 주일 날 성령에 감동이 되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환상을 보게 된다.
1) 먼저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의 위엄을 보여준다. (1:12-16절)
1) 로마의 힘에 완전히 점멸될 것 같은 목회자도 없는 소 아시아의 7교회를 주님 이 붙잡고 계신 모습을 생각해 보라(2-3).
2) 우리가 매 주일 드리는 공허해 보이는 예배가 하늘 문이 열리고 보니까 천상 에서 드리는 예배라는 것(4-5).
3) 고난 중에 외치는 기도가 하늘에 상달 되는 모습
3) 2-6번째의 인을 뗄 때 세상을 파괴시키는 강력한 악이 등장하지만 1번째의 인을 뗄 때 승리의 그리스도가 모든 것을 이기게 하시고. 7번째 인을 뗄 때 성도의 기도가 있는, 승리의 그리스도와 성도의 기도 사이에 있는 악의 세력 의 한계,
4) 성도들에게 성령으로 인치심으로 악이 건들지 못하도록 보호하심.
4) 성도의 승리와 우리에게 약속하고 있는 천국의 환상.
5. 계시록은 오늘 신앙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성도들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다.
6. 밧모섬에 유배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도 요한의 관심은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의 교회에 있었을 것이다. 목회자도 없는 교회가 다 무너질것 같은 상황
교회의 목회자를 세우시고 교회를 붙잡고 일하시는 주님을 볼 줄 알아야 한다.
7. 교회에 대한 바른 생각
교회는 우리가 조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다.
교회는 내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라고 보내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다.
8. 이 귀한 교회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워지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먼저 7교회를 통해 우리 교회가 어떻게 훈련되고 어떤 모습으로 세워지 기를 원하시는지를 말씀하고 있다.
9. 에베소 교회에 대해서는 ‘사랑이 흐르는 교회’로 훈련받으라고 말씀하심.
10. 오늘 서머나 교회를 통해서는 ‘고난을 넉넉히 이기는 교회’로 훈련하심.
Ⅰ. 주님의 고난에 함께 동참하는 교회 공동체 되어야 한다.
1. 경건하게 살고자 하면 핍박이 있다. 왜냐하면 선과 악은 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더운 물과 차가운 물이 / 더운 공기와 찬 공기가 합쳐질 수 없듯이).
2. 서머나 지역의 상황설명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음 - 서머나는 과학과 의술이 발달한 지역이다.
여러 시기에 로마측에 가담하였다. 이러한 나라나 도시에 로마황제는 자유 도시 로서의 특권을 주었다.
로마의 황제들이 청치적 충성을 목적으로 황제를 신처럼 숭배하게 하였다. 이때 서머나지역은 앞장서서 황제숭배를 하였다.
그 후 AD81-96년에 황제인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 모든 로마 시민에게 황제숭 배가 강요되었다.
황제숭배 ; 1) 1년에 한 번 이 신전에서 분향을 한다. 그리고 황제숭배했다는 증명서를 발급받는다.
2) ‘황제는 주님이시다’라는 고백을 해야 한다.
3. 서머나 교회 성도들은 이 일로 인해서 박해를 받았다.
왜냐하면 1) 유일신교 신앙이기 때문이다.
2)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기 때문이다.
거절할 때 : 사형에 처해지거나 유배를 당했다.
사도요한은 밧모섬에 유배되었다.
4. 우리나라도 일제시대 때 신사참배 때문에 순교와 고문을 당한 성도들이 많았다.
5. 예수님을 믿기에 경제적으로 고통을 당했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공직이나 활발한 경제활동을 할 수 없었다. 심지어는 기 독교인들의 집을 약탈했다. 그래도 말을 못한다.
6. 그리스도인들이 고통을 당할 때 사단에게 쓰임받았던 자들이 있었다.
유대인들이다. - 사단의 회라고 말한다.(폴리갑 감독을 고난당하게 하는데 앞장)
유대인들은 순간순간 기회주의자로 변한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을 때도
빌라도에게 - 우리에게 왕은 가이사 외에 없다. 예수를 죽이지 않으면 당신은
충신이 아니다.
예수님을 새벽까지 심문 - 율법에 어긋나는 일.
7. 그러므로 서머나 교회 성도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기가 너무나 어려웠다.
B. 적용(세월은 흘러도 영적 세계는 변하지 않는다)
1. 오늘 우리 시대는 신앙 때문에 고난을 당하지 않는가?
2. 지금도 중동이나 회교권 나라에서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순교당한다.
3. 베트남 같은 곳은 신분증에 세 가지가 기록된다. 부족, 종교, 당원표시이다.
4.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고난에도 함께 할 수 있는 성도이다.
1) 결혼식 ;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듯이 - 사랑이 다 할 때까지 사랑하겠느뇨?
2) 부부가 어려움을 당할 때 함께 할 수 있어야 사랑이다. 남편이 퇴직하고 나면
3) 성경구절 ;
(롬 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 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벧전 4:13)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 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4) 12번째로 순교당한 폴리갑 감독이 있다.
“86년간 나는 그리스도를 섬겨 왔는데 그 동안 단 한번도 나를 섭섭하게 하지 않았으니 내 어찌 나를 구속해 주신 내 왕을 욕하겠소?”하고 화형을 당하였다.
5. 오늘 우리는 경건하게 살고자 할 때 끊임없는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장사할 때... 남들은 다 속여도 우리는 ; 그러므로 손해볼 수도 있다.
직장에서도 .... 뇌물을 주며
직업을 선택할 때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직업선택
학생들은 시험기간이지만 예배를 드림
6. 하나님을 빽으로 이 세상 어떤 고난과도 맞짱 뜰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7.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고난에 기쁨으로 참여하였다.
양화진에 가면 베어드 선교사 부부의 의 기념비가 있다. 이 부부로 인해 숭실대학의 기초가 마련되었고, 또한 세브란스와 친밀한 만남을 통해 한국에 의료사역에 큰 공을 세운 사람이다. 두 사람의 묘는 평양에 있어 한국 양화진에는 그 부부의 기념비만 있다.
오늘 남편인 위리엄 베어드와 부인인 애니 베어드 선교사 중에 부인인 애니 베어드 선교사는 한국에서 선교사역하면서 첫 딸을 뇌척수암으로 인해서 잃었다. 넷째 아들은 폐렴에 걸려 죽었다.
특히 부인 애니 베어드 선교사는 1908년 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완쾌되어 한국에 돌아와 선교사역을 하였다. 그러다가 1915년 다시 재발하였고 치료에 실패하여 어려운 결정만 남았다. 하나는 미국 땅에서 죽음을 기다길 것인가 아니면 선교지인 한국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기다릴 것인가 하는 것이다. 한국으로 오려면 배를 타고 고통스러운 긴 항해를 해야 했다. 그녀는 남편이 자신의 죽음 때문에 하나님이 부르신 선교지를 잠시라도 떠나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여겼다.
사도바울의 고백이 베어드 선교사 부부를 통해 재현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애니 베어드 선교사가 찬송가를 작사한 것이 ‘멀리 멀리 갔더니..’이다.
Ⅱ. 환난과 핍박 중에도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1.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안다. - 하나님의 자녀들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2. 예수님이 기도하러 가시면서 제자들을 먼저 바다 건너로 보내신다. 제자들이 풍 랑을 만날 때 주님을 보고 계신다. 위험에 빠질 때 오셔서 풍랑을 잔잔케 하심
A. 역사의 주관자 - 처음과 나중되신 하나님이 나를 아심.
주님은 어떤 분이신가? 처음과 나중이요, 알파와 오메가요,
1. 10절을 읽어보자. 10일 동안의 의미
2. 6장을 보라. 지금 서머나 교회 성도들은 악의 세력에 짓눌리고 있다(악에 의해 놀아나고 있는 것 같은 현실, 진리를 비웃는 현실).
장차 받을 고난;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음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3. 악의 한계는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1) 하나님의 허용범위 안에 있다. 욥기
2) 인을 떼실 때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관계가 보여짐
3) 첫째 인을 떼실 때 - 흰말로 - 그리스도가 이기고 이기심
2번째 인을 뗄 때; 붉은 말로 전쟁의 말이다. 이는 사회의 악을 말한다.
세 번째 인을 뗄 때 : 검은 말로 흉년이 든다. 이는 생태학적 악이다.
네 번째 인을 뗄 때 : 청황색 말로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이는 생물학적 악,
다섯째 인을 뗄 때 : 종교적 핍박의 악
여섯째 인을 뗄 때 : 자연 재난의 악이 펼쳐진다.
악이 펼쳐지는 상황에서 하나님은 완전숫자인 144,000일 인치심으로 보호하 신다. 그리고 성도들의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고 응답되어 내려온다.
예수님의 공생에 사역 ; 광야에서 사단에 대한 예수님의 승리로 시작
4. 역사를 보더라도 알 수 있다.
1) 로마의 역사 속에 기독교를 핍박한 두 황제
네로 : 화재사건 - 기독교인들을 핍박 - 자살(원로원의 ...)
도미티아누스 황제 : 기독교에 대한 박해 : 이유는 뒤를 이은 양자들의 친 부 모가 기독교를 믿게 됨 ; 살해됨(원로원의 ....)
둘 다 기록 말살형에 처함; 황제로서 행한 모든 기록을 삭제함.
2) 김해에서의 경험 ; 5년간 목회 ; 핍박- 성전건축이 다 이루어지니까 50대의 사람인데 피부에 충이 있어 죽음.
B. 전능자 - 죽었다가 살아나신 자가 나를 아심
1. 사단은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였다. 그리고는 승리의 축배를 들었다. 그런데 예 수님의 부활로 사단은 완전히 패배한 것이다.
2. 일반적인 역사
공산당의 박해가 한계가 있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한 빌라도 - 다음해에 고발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스라엘 백성 - AD70년 로마에 의해...
3. 주님을 믿기 때문에 당하는 고난과 핍박이 있는가?
1)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가족의 핍박 - 그러나 가족이 다 구원받음
2) 로마가 기독교인들을 핍박하였지만 후에는 기독교를 국교로 삼는 나라가 됨
5) [한마당―김상길] 목사 윤항기
‘별이 빛나는 밤에’ ‘이거야 정말’ ‘가는 세월’ ‘장밋빛 스카프’의 가수 윤항기. 어느 새 60대 중반의 나이가 되었다. 그가 가수에 데뷔한 것은 1958년 미8군 쇼 무대였다. 그는 국내 최초로 보컬 그룹 키보이스를 결성했다. 황폐하고 혼란한 시대, 대중은 그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시대의 아픔을 달랬다. 그는 가요계의 스타였다. 1970∼1980년대는 그의 무대였다. 상도 많이 받았다. MBC 10대 가수상을 비롯 서울국제가요제 대상, 태평양가요제 대상, KBS가요 가사 대상 등 국내외 가요상을 석권했다.
현재 그는 목사다. 톱 가수와 성직자. 도저히 연결되지 않을 것 같은 신분의 주인공이 되었다. 목사가 된 것은 1990년. 인기 가도를 달리던 1977년, 방송 가수왕 기념 축하 공연장에서 피를 토하고 쓰러졌다. 폐결핵 말기였다. 의사는 1년도 살기 어렵다고 했다. 부와 명예와 인기를 누리던 스타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었다. 세상이 내것 같았는데 그 세상에 버림받고 삶의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허망하고 참담했다.
“하나님, 저를 살려주십시오. 살려주시면 세상을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그야말로 피를 토하는 기도였다. 아내는 40일 금식기도에 들어갔다. 톱스타 윤항기는 여기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 ‘미꾸라지 신자’였던 그는 목사가 되겠다고 서원했다. 그러자 치유의 은혜가 내렸다. 시한부 인생에서 회생한 것이다. 그리고 절대자 앞에서 약속한 대로 목사가 되었다.
30년이 지난 지금 그는 건강하게 살고 있다.
C. 영원한 생명의 부여자 - 이기는 자에게는 생명의 멸류관을 주시는 분.
이번 캄보디아 비행기 추락을 통해 슬픔
KBS기자 가족의 죽음은 모든 사람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한다.
아기를 품고 죽은 아빠, 엄마는 다른 아들을 향해 손을 뻣치고 죽은 모습
죽음 후의 두 번째 사망이 없는 생명의 면류관
결론 ; 쿼바디스 ; (주여 어디로가시나이까? 네가 핍박을 피해 나온 로마로 간다.)